| 제목 그대로 자기 객관화에 대해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자기 객관화는 말은 쉽지만, 나이를 먹어서도 (먹을수록 더욱) 어려운 것이 바로 자기 객관화인 것 같다. 책은 가볍고 작아서 언제든지 휴대하며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읽는 사람이 누구든간에 모두에게 울림이 있는 메시지를 적어도 여러개 찾을 수 있도록 만드는 책이다. |
| 이 주제가 이리 광범위하고 심오한 대화로 이어질수 있다니 참 대단하다. 읽으면서 깨닫는 내용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여러가지로 생각하게 하는 주제이다. 자기 객관화란 주제의 책은 정말 많지 않다. 그래서 비교할 책이 없지만 비교하지 않아도 주제를 벗어나지 않는 지적 욕구를 채워주는 멋진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