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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적 관점으로 미래를 보다 사회학, 『양자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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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곧 누군가가 와서 (또는 새로운 기술이) 우리를 구원할 거라는 믿음이다.     『양자경제』는 독특한 책이다. 비즈니스 철학자인 앤더스 인셋은 현재의 이론만으로 이 세계를 구할 수 없다는 확신에서부터 이 책은 시작한다. 빠르다못해 로켓 행진하는 기후 위기, 인간의 일자리를 위협하는 AI의 진화..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는 이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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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곧 누군가가 와서 (또는 새로운 기술이) 우리를 구원할 거라는 믿음이다.

 

 

『양자경제』는 독특한 책이다. 비즈니스 철학자인 앤더스 인셋은 현재의 이론만으로 이 세계를 구할 수 없다는 확신에서부터 이 책은 시작한다.

빠르다못해 로켓 행진하는 기후 위기, 인간의 일자리를 위협하는 AI의 진화..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는 이 두 가지 문제를 멈출 대안은 없다. 물질만능주의에 쪄든 자본주의는 더욱 부채질할 뿐이다. 코로나 이후에도 또 다른 팬데믹의 위협하고 있다. 지금의 경제학으로는 멸망을 피할 수 없다. 우리에게는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다. 현재의 이론을 대안할 수 있는 이론으로 저자는 <양자경제>를 제안한다.

양자경제는 모든 이론이 함께 연결되어 있다는 양자론에 근거한 양자경제학이다. 책에 설명하듯, 물질에 근거한 이론이 아닌 모든 것을 상호 의존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저자가 초반 현대 사회의 위기의 문제점을 강조하며 위기감을 불러오지만 저자가 설명하는 '양자경제학'의 관점은 다소 모호한 측면이 있다. 양자경제학이 단지 경제 또는 기후 위기, 인공 지능등 모든 분야가 연결되어 있으므로 모든 걸 상호 연결해야 한다는 저자의 이론에 맞추어 각 분야에서 어떻게 상호연결을 할 수 있는지 방법을 주로 설명해나간다. 가령 과학이 단순히 과학 지식만으로 작동되지 않고 인문학이 결합된 과학을 제시해야 한다. 지금처럼 맹목적인 인공 지능 기술의 발달만을 추구할 것이 아닌 윤리적 관점에서의 발달을 함께 도모해야 한다. 기술의 발달은 피할 수 없다. 하지만 방향은 정할 수 있다.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인가. 그 방향에 '양자경제학' 관점에서 시작해야 한다.

양자경제는 기존까지 작동해왔던 일방적인 사고 방식을 부인한다. 구매 또는 소유가 아닌 통합 서비스형으로의 돌입이며 소비자와 제조업자 모두 동일한 의무를 소유하게 된다. 일방적인 갑,을 관계가 아닌 새로운 관계가 정립하게 된다.

양자물리학에 근거하여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는 사회학 책이지만 양자이론에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이해하기가 다소 쉽지는 않다. 양자역학으로 보는 우리의 시선이 또한 익숙하지 않아서이기도 할 것이다. 양자이론에 대한 조그마한 지식을 먼저 공부한 후 이 책을 읽는다면 도움이 될 것 같다.

분명한 건 저자의 주장대로 현재의 시스템만으로는 결코 우리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없다. 우리에게는 새로운 대안이 시급하다. 이 <양자경졔>가 대안이 될 수 있으려면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열린 생각을 가지고 우리 사회에 도입할 가능성 또한 찾아봐야 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i***9 2022.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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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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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위주의 자본주의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던 인류는 팬데믹으로 이전에는 전혀 경험하지 못한 거대한 전환점에 직면해있다. 정확하게는 생존의 위기라고 칭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팬데믹이 종식되더라도 이전의 일상으로는 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에도 동의한다. 감염병이 인류가 멈춰 섰다를 넘어 현대 자본주의 사회가 가진 모순과 취약점을 고스란히 노출시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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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위주의 자본주의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던 인류는 팬데믹으로 이전에는 전혀 경험하지 못한 거대한 전환점에 직면해있다. 정확하게는 생존의 위기라고 칭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팬데믹이 종식되더라도 이전의 일상으로는 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에도 동의한다.

감염병이 인류가 멈춰 섰다를 넘어 현대 자본주의 사회가 가진 모순과 취약점을 고스란히 노출시켜서다. 이전에도 사회문제가 된 양극화가 극단적으로 표면화되며 빈부격차, 학력격차 등이 두드러지고 취약계층을 더 취약한 상황으로 내몰렸다. 자신의 의지나 노력과는 상관없이 맞닥뜨리게 되는 회복 불가능한 피해. 거기에 기후 위기와 자원고갈, 전쟁과 난민사태 등까지. 당면한 위기를 어떻게 해결하고 극복할 수 있을까.

저자는 이런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성장이 아닌 생존을 위한 선택을 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양자 경제를 대안으로 제시한다.

 


 

양자 경제는 세계는 기존의 성장과 소비 만능주의에서 벗어나 공유경제, 순환 경제, 지속 가능한 경제를 위해 연대와 협력을 해야 한다는 경제 이론이다. 이를 위해 세계는 과거의 도그마에서 벗어나 계몽해야 하며 지난 2000여 년 동안 인류는 협력과 공존을 통해 이룬 놀라운 진보를 이룬 것처럼 다시 하나로 연결되어야 한다는 단언한다.

 

연대를 통한 위기 극복. 그러면 왜 연대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할 것이다.

팬데믹을 보자. 코비드 19은 한 나라, 특정 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순식간에 전 세계로 퍼져 같은 인류는 같은 위기에 봉착했다. 어느 나라도 감염병 앞에서 안전하지 않았지만 몇몇 나라가 백신을 선점했고 상대적으로 의료시스템이 취약한 나라의 피해가 컸다. 그러나 한 나라의 피해는 그 나라를 넘어 이내 전 세계에 새로운 변이들을 퍼트렸다. 전 세계는 이미 하나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연대를 통한 공동 대응이 필요한 이유다. 인류는 이미 모든 것이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으며 이런 현상은 팬데믹뿐 아니라 정치, 경제, 교육의 문제도 같다고 말한다.

 

저자는 교육과 노동시장 간의 격차가 커지면서 교육의 변화를 재차 강조한다. 더 이상 과거의 지식을 답습하기보다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할 수 있는 유연한 인재들을 양성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든 말이다. 이미 인공지능의 딥 러닝(Deep Learning)의 위력을 인류가 뛰어넘기는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고 머지않아 AI로 많은 직업들이 사라질 것이다. 회계, 애널리스트, 텔레마케터, 캐셔, 변호사와 같은 직업군이 사라질 것이라 예상되고 있고 우리가 전문직이라 부르는 직업들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는 것을 보면 교육방식이 변화해야 함은 당연해 보인다.

 

책을 읽으면서 영화 〈이터널스〉의 한 장면이 떠올랐다. 창조자 셀레스티얼에 대항하기 위해 이터널스는 유니 마인드를 통해 서로의 힘을 하나로 연결해 새로운 셀레스티얼의 탄생을 막는다. 한 사람의 힘은 역부족이지만 힘을 하나로 연결하니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는 것처럼 이제는 화합과 연대를 통해 우리가 당면한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힘을 합쳐야 하며 모든 지식의 기반에 철학이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코노미가 아닌 위코노미(we-conomy)를 통한 새로운 진보. 성장의 한계에 부딪힌 현대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큰 책이다. 현실에 대한 진단과 미래를 위한 행동지침까지. 어렵지 않게 쉽게 이해하면서도 저자가 던지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d****a 2022.0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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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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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경제 통해서 미래를 준비하자!!     양자경제 저자 앤더스 인셋 출판 흐름출판 발매 2022.02.03.           인간의 우주의 원소 일부분처럼 우주로부터 왔다 #별에서온지구 400년 전 지구로부터 ?? 떨어지는 이야기 떠오릅니다 우리는 우주 속에서 작은 입자의 원소율처럼 우주와 뗄 수 없는 원소이다     우주 공간의 일부 부 토양, 공기,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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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경제 통해서 미래를 준비하자!!

 

 

양자경제

양자경제

저자
앤더스 인셋
출판
흐름출판
발매
2022.02.03.

 


 


 

 

 

인간의 우주의 원소 일부분처럼 우주로부터 왔다

#별에서온지구 400년 전 지구로부터 ?? 떨어지는 이야기 떠오릅니다 우리는 우주 속에서 작은 입자의 원소율처럼 우주와 뗄 수 없는 원소이다

 

 

우주 공간의 일부 부 토양, 공기, 물 ?? 이외

자원들을 그동안 무제한으로 사용했다 아프리카 숲이 빽빽할 것 곳들이 휑하고 우기 때 주변으로 범람하고 기후변화 심각성 경고하고 있으며 우주는 우리에게 늘 끊임없이 메시지 알리고 있습니다 자원의 훼손 #기후변화로 심각성 경고하며 있으며

요즘 몇 칠 동안 경상북도 울산에서 산불, 울진, 강릉, 속초 산불 피해가 큽니다

몇 칠째 산불을 잡지 못하고 있고, 바람의 영향과 엄청 한 불씨 인해 곳곳마다 피해가 뉴스 기사를 통해서 붉은 태양처럼 퍼져가는 불씨..

인간은 우주 앞에 아주 작은 티끌처럼 작은 존재입니다.

 

 


 

 

 

 

 

 

 

몇 칠째 산불을 잡지 못하고 있고, 바람의 영향과 엄청 한 불씨 인해 곳곳마다 피해가 뉴스 기사를 통해서 붉은 태양처럼 퍼져가는 불씨..

인간은 우주 앞에 아주 작은 티끌처럼 작은 존재입니다.

 

 

 

 

저자는 앞으로 10년 안에 유럽과 미국의 부유한 지역에서도 수백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경고하면서 우리에게 그런 경험도 있어줘 기업은 여전히 '인적 자원'과 ' 인적 자본' 중요성에 대해 말하지만 세상은 이미 변화하고 있고 알고리즘이 가장 잘하는 일이 자원의 효율적 사용이기 때문이다. 자동화된 세계에서 버스기사와 택시 기사, 회계사와 경리, 판매원과 중개인 관리자와 공장노동자가 더는 필요치 않다.

 

우리에게는 IMF 시대 은행 담당했던 인력들을 파격적으로 감축된 일들이 떠오릅니다.

 

내일이면 쓸모가 없어질 이 모든 사람에게 무슨 일 생길까? 그들은 어떻게 생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그들은 무슨 일을 할 수 있을 갑자기 쓸모없는 존재가 된 자신의 운명을 순순히 받아들일까? 아니면 소동과 폭동을 일으키게 될까?

 

예) 카카오택시 (블루, 대형) 자동 결제 시스템 요즘은 택시 예약해서 호출해야 하는 시스템 변화되고 있으면

저처럼 택시를 잘 타지 않는 분들에게 남 감하게 됩니다. 옛 향수에 택시가 지나가는 경우 몇 시간 기다리는 경우 있고, 사람들의 왕래가 없는 곳들은

버스, 직행, 지역별 버스 노선들이 점점 사라지고 그러다 보니

 

자율주행 자동차 대한 생각과 앞으로 추세의 흐름들을 느껴지고 있으며 점점 자동화, 기계화 신축할수록 우리 그에 대한 고진감래 새로운 환경과 기계 대한 준비 과정 해야 한다. 카카오 택시 사용자들에게 편리성 줍니다.. 그렇지만 편리성 밑바탕에 수수료 감당해야 한다. 택시와 개인에게 몫이 떨어지면서 내용 없이 편리성에 숨겨 있는 주변에 상황도 흐름에 따라가면서 진행하고 있지만. 좋은 장점 대해서 설명 있지만 하지만 단점 비용에 올라가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업이 그레에 드 흐름 순환에 따라간다.

 

 

저자는 새로운 분물에 나올 때 폭동을 일으킨 않고 정치가 이에 대한 해답을 줄 것 같지는 않다 현재 유럽 각 국가의 의회는 #포퓰리즘 정당이 무시할 수 없는 세력으로 성장했다. 만약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면 얼마나 많은 '염려하는 국민(besorgte Burger 난민 유입과 포용에 반대하며 시위하는 세력이 스스로를 이렇게 일컫는다 -옮긴이) ' 이 쥐 떼처럼 피리 부는 소년을 따라가게 될까?

 

 

 

어쩌면 당신의 이렇게 반박하고 싶으리라

그렇게까지 심각한 사태 오는 오지 않을 것이다. 프로그래머나 소프트웨어 개발자 같은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고,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고, 그 밖에도 사람이 할 일은 여전히 있다" 아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많은 일자리가 필요하지 않다

 

 

로봇이 딥러닝 알고리즘을 통해서 스스로 학습하고 발전하면 조만간 자신에게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스스로 개발할 수 있게 된다 버스기사나 회계사가 하루아침에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직업을 바꿀 수는 없다. 말 그대로 직업이 그냥 증발할 것이다.

 

칩 두뇌를 가진 로봇이 우리를 진료하고, 필요하다면 치료법도 정해줄 것이다. 정밀한 로봇이 인간 으사를 밀어내고 수술을 집도한 광경은 먼 미래가 아니라 10년 혹은 더 가까운 내일에 있을 것이다.

로봇이 집을 짓고, 주택과 공장을 관리할 것이다. 자동차, 기차, 버스, 비행기, 헬리콥터가 자율로 주행하고 비행할 것이다. 번역가와 편집자 작곡가와 극작가 로봇 후임자로 대체되더라도 우리는 질적 차이를 크게 감지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가 인공지능 또 알고리즘이라는 부르는 기술은 거 모든 면에서 인간을 넘어서고 있다 선택과 집중 면에서도 인공지능 인간의 감정을 정확히 자극하는 흉내 내는 단계에 들어섰다 설령 인공지능이 인간과 똑같은 의식을 갖지 않았더라도 말이다. 스트레스에 흥분하여 맹목적으로 공격하는 퍼붓는 인간과 달리 인공지능이 통제하는 기계 충동이란 개념 자체 없이 일을 해나갈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노동의 새로운 모델과 이해가 필요하다 인공지능을 정의하고 규제할 제도가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는 난제의 해결책으로 양자적 관점을 소개하고 그에 대한 해결과 생각들을 고려하자는 관점입니다.

 

 

 

산업혁명과 자동화 시스템 몸소 겪었습니다. 그 이외 직업들은 점점 낙후되면서 사라졌으면 방향성 찾아 다른 각도 방향을 찾곤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앞으로 10년 아니라 5년, 3년 내일 될 수 있다는 예비를 하면서 팬데믹 상황 겪으면서 실감하면서 앞으로 자동차 스마트 개발 통해서 많은 인력 감소될 예상이 된다는 상황 올 것이고 준비되어 있지만 적절하게 현상에서 언제쯤 가속화되어서 표준화될지는 모릅니다.

공공도서관, 식당, 주차장

예) #키오스크 공공장소 설치된 무인 정보 단말기 주로 정부 기관이나 은행, 백화점, 전시장에 설치되 대체로 터치스크린 방식 곳곳마다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불과 5년 ~10년 보편화되어서 편리성과 인력 감축 언제, 어디서 사용하고 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생활 속에 편리성 이제는

스마트 기기 보편화되면 학교로 인력 감축 최근 몇 년 전에 했으면 앞으로 더욱 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드론, 지하철 배달 로봇 항공 우주법이 통화되면 모든 택배 과정 일일 배송한다고 합니다.

기술은 10년 이상 발전 해놓고 싶습니다. 자동화 시스템 동기화하는 과정 표준화 과정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과정 속에서 인간의 감적으로 모르고 있습니다. 저자는 암흑시대 될 수 있는 상황 미리 준비해놓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22년 전에 이제는 가게 점점 사라지고 풀가동으로 운동하는 아바타처럼 온라인 상점 남는다고 과정들을 배웠지만 현실화되고 있고 유튜브로 수십억 수입 창출하는 직업들도 생기고 관광하면서 여행하는 나라 소개하는 젊은 층도 새로운 직업 여행 크레이터 있습니다. 시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싶습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서 통해서 큰 목소리로 호소하는 것 같습니다.

 


 


 

서점, 기사 타이틀 반복적으로 나오는 이야기들을 집중

현재 시대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이 책은 업체로부터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w******7 202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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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 : 양자경제 [앤더스 인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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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앤더스 인셋 저자는 노르웨이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활동하는 비즈니스 철학가이자 벤처 투자자이다. 2018년 경영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싱커스50선정 '미래의 가장 중요한 경영철하자'로 뽑혔다. 색다른 사고, 도발적인 주장, 록스타 같은 면모 때문에 '로큰롤 플라톤'으로 불린다.         차례 둘러보기 1장. 선택의 갈림길 : 변화할 것인가, 몰락할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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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앤더스 인셋

저자는 노르웨이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활동하는 비즈니스 철학가이자 벤처 투자자이다.

2018년 경영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싱커스50선정 '미래의 가장 중요한 경영철하자'로

뽑혔다. 색다른 사고, 도발적인 주장, 록스타 같은 면모 때문에 '로큰롤 플라톤'으로 불린다.

 

 

 

 

차례 둘러보기

1장. 선택의 갈림길 : 변화할 것인가, 몰락할 것인가

2장. 다섯가지 오류 : 시스템오류인가, 오류 시스템인가

3장. 변화의 바람 : 연대, 각성한 세대, 여성, 기술 쓰나미

4장. 기이한 현실 :양자과학에서 양자 유토피아까지

5장. 근본적 질문 : 인간은 왜 인간인가

6장. 마지막 자기애 모욕

7장. 세가지 미래 시나리오

8장. 지식사회에서 지성사회로

9장. 양자경제의 약속

10장. 행동하는영웅

 

 

 

 

행복과 경제를 어떻게 통합할수 있을까?

이 질문에서부터 양자경제를 시작해야할 것같다.

누구도 예상하지못했던, 원하지 않았던 현실앞에 망연자실하고 있을 시간이 없다.

저자는 양자경제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속에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고 나아가야할지

그 방향을 다각도에서 보여주고, 다양한 측면해서 이해하고 

해석하게 해놓았다.

 

 

 

 

여태까지 유래없었던 급변화하는 시대가 왔다.

몇십년에 걸쳐 아니, 몇백년에 걸쳐 천천히 변화해왔다면,

지금은 단 몇년만에 초고속으로 시대가 변화하고있다.

우리는 당장 오늘만사는 것이 아니기에, 미래시나리오를 계획하고 양자경제학적인

시각으로 준비할 필요가 있다.

인공지능의 위협, 기후붕괴, 펜데믹의 일상화등 경험하지 못한 시대가 온다.

저자 앤더스 인셋. 양자역학, 경제학을 넘나들며 펼치는 놀라운 발상과 대담한 질문들을 통해

그동안 깊이 생각하지 못했던 생각할수도 없었던 것들에 대한

 

또다른 입장에서의 새로운 발상들이 떠오른다.

 

양자의 눈으로 보면 완벽한 균형은 환상에 불과하다.

인강을 비롯해 모든 물질이 우주의 일부이며 동시에 분리된 존재이다.

따라서 세상의 기본공식은 '이것 아니면 저것'의 양자택일이 아니라

'이것과 저것모두'를 아우르는 통합이다.

 

우리기 현재 짊어지고 있는 사회적인문제와 경제적인문제들을

이전의 계량된 수학공식이아닌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하고 그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앞으로 이런 위기가 곧 일상화 될 것이며 기존의 방식으로는이 위기를 극복할수 없다고 전망하며,

그 대안으로 양자역학의 이론을 차용해 연결과 순환의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양자경제을 제안하고 있다.

 

우리는 현재 그만큼 불안한 현실을 살아가고있다.

내일당장 무슨일이 벌어질지 알수가없고, 당장 다음달에도 지금의 이시간이

유지될거라는 당연함을 아무도 확신할수없다.

어두운 미래에 대한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은 지금의 모든 시간들을 황폐하게 만든다.

불안한 것은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기에 더욱 위험하다.

양자경제 책을 읽으며, 앞으로 미래를 바라는보는 대처법에 대한 방법적인 부분과

정신적인 부분을 동시에 얻은 기분이었다.

뭔가 준비되어있는 든든함이라고 해야할까?

더이상 미래가 막연하고 두렵게느껴지지 않게 된것만으로도 책을읽은 효과가 상당했다.

 

지금의 난관들을 어떻게 극복하고 해쳐나가야할지, 

근본적인 도움이되어 유익하고 의미있는 책이었다.

 

 

<도서를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w********l 2022.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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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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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개념의 가장 핵심은 바로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품고 있는 포괄성에 있다 할 것이다. 예를 들어 1 아니면 2, 옳고 그름, 맞고 틀림, 선과 악, 흑과 백 등 세상을 구성하는 수많은 대립들이 싫은 반대되는 성질이 아니라 동시성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사실.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포괄한다는 것은 기존의 디지털 관념에서 볼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경우의 수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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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개념의 가장 핵심은 바로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품고 있는 포괄성에 있다 할 것이다. 예를 들어 1 아니면 2, 옳고 그름, 맞고 틀림, 선과 악, 흑과 백 등 세상을 구성하는 수많은 대립들이 싫은 반대되는 성질이 아니라 동시성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사실.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포괄한다는 것은 기존의 디지털 관념에서 볼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경우의 수를 가능하게 하며, 이것은 상황에 따라 엄청난 파급력을 지닐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립되는 모든 것을 양립시키는 양자 개념은 오늘날 과학적으로 입증된 현상이다. 물질과 정신을 통합하고 본질과 현상의 괴리를 없앤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에서 벌어지는 복잡한 문제들을 지금까지의 방식으로 해결할 수 없던 가운데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하게 함으로써 해결의 실마리를 가지게 한다는 점에 있다.

 

 

 

 

자본주의를 예로 들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자본주의의 고전적 모델은 인간을 합리적 존재로 파악했고, 모든 사람들의 이기심은 합리적 선택이 되어 궁극적인 풍요에 이를 수 있다는 이상을 제시했다. 하지만 점점 부의 불평등이 심화되면서 고전적 모델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말 그대로 ‘이상’일 수밖에 없음만을 드러났다. 그렇다고 그에 반대되는 사회주의적 관점이 대안이 될 수 없음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명백하게 목격한 바 있다.

 

민주주의 또한 예외가 아니다. 최선을 될 수 없을지라도 최소한 차선, 혹은 최악은 면하게 해줄 줄 알았던 민주주의 정치 시스템도 각종 부작용으로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왕정과 신분사회의 폐해를 무너뜨리고 등장한 공화주의적 정치 시스템들 역시 포퓰리즘을 비롯한 불필요한 액션들로 오히려 비효율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음 또한 우리가 목격한 바다.

 

 

 

 

기술의 무한한 발전은 인간을 양갈래의 선택지를 만들어주었다. 온 인류를 멸망시킬 수도 있을 만큼의 위기로 몰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풍요의 원천이 되어줄 것인가. 적어도 지금까지 우리가 보아온 현상을 근거로 한다면 그다지 희망적이지는 않다. 이것은 앞서 언급한 기형화된 자본주의 시장경제와 민주주의와 결합하여 오히려 소수만 배불리고 나머지는 노예처럼 전락시키는 결과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 책이 보는 주요한 양자적 상호작용의 하나는 바로 정신과 물질적 가치의 양립이다. 더이상 물질적인 가치 중심의 풍요와 성장은 인간을 더 이상 행복하게 해줄 수 없다는 사실, 그리고 정신적인 것을 가치로 환원하여 행복의 기준으로 온전히 인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주장한다. 이것은 우리가 물질이라는 세상을 이루는 기준의 한 측면만을 고집해온 것에서, 양자세계의 발견으로 물질과 정신의 양립이 허황된 상상이 아니라 엄연히 존재하는 현실임을 알게 된 데서 온 천금 같은 기회와 같다. 지금까지 가려져 있던 우리의 본질을 이루는 한 측면을 인식하게 해준 양자세계를 탐구해봄으로써 모두가 기다리는 현대 사회의 난제들에 대한 답이 조금씩 드러나는 역사적 사건의 한가운데 있는지도 모르다는 생각에 빠져들게 한다.

 

 

 

* 네이버 「리뷰어스 클럽」 카페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사회학, #양자경제, #앤더스인셋, #배명자, #리뷰어스클럽

 

 

p*********h 202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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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 양자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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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안에 인류는 두 가지 실존적 과제 앞에 직면할 것이다.첫째, 위협적인 생태계 붕괴를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둘째, 인공지능, 바이오 테크놀로지, 나노기술 같은 기하급수적 기술을 이용해 세계를 탈휴머니즘 지옥이 아니라 휴머니즘 사회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9~20쪽)"나는 앤더스 인셋님께서 저술하시고 <흐름출판>에서 출간하신 이책? <양자경제>를 읽다가 윗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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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안에 인류는 두 가지 실존적 과제 앞에 직면할 것이다.
첫째, 위협적인 생태계 붕괴를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둘째, 인공지능, 바이오 테크놀로지, 나노기술 같은 기하급수적 기술을 이용해 세계를 탈휴머니즘 지옥이 아니라 휴머니즘 사회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9~20쪽)"

나는 앤더스 인셋님께서 저술하시고 <흐름출판>에서 출간하신 이책? <양자경제>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정말 인류는 위 두가지 과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지금부터라도 머리를 맞대고 논의해야한다고 생각되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앤더스 인셋님께서는?비즈니스 철학가이자 벤처투자자이다. 색다른 사고, 도발적인 주장, 록스타 같은 면모때문에 로큰롤 플라톤으로 불리우시는 분이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양자 유토피아 등 총 2부 310쪽에 걸쳐 양자적 관점에서 팬데믹이후 경제상황, 철학적 문제들에 대해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이책 <양자경제>는 인공지능, 기후붕괴 등 인류가 봉착한 난제를 양자적 관점으로 해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책으로서 슈피겔 선정 올해의 베스트 셀러에 오르는 등 세계적 관심을 모으고 있는 책이다.

앤더슨 인셋님께서 저술하시고 <흐름출판>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인공지능과 기후위기가 함께 올 팬데믹이후 세계 변화된 모습들을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이제 개개인이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할지 알려주신
다음의 말씀이...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할지,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결정하는 사람은 당신 자신이다. 롤모델과 설계자가 되어 앞장서라. 주변 사람들을 존중하고 당신만의 고유한 스타일을 찾아라. 당신이 무엇을 지지하고 무엇을 사랑하는지 명확히 하라. (283쪽)"

#사회학 #양자경제 #앤더스인셋 #흐름출판 #코로나19
#팬데믹 #슈피겔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인공지능 #바이오테크놀로지 #나노기술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k****3 2022.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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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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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작성 1. 책제목/ 저자/ 출판사/ 읽은 날짜 책제목/양자경제 저자/앤더스 인셋 출판사/흐름출판 읽은 날짜/2022.02.15.   2. 주요 내용 이 책은 살짝 어려웠으나, 양자경제(Quantum Economy)는 지성과 생명이 중시하며, 행복과 사랑을 공급하는 탈물질(경제적 물질적 안정을 중요시하는 것에서 벗어나 개인의 자유, 자기 표현, 삶의 질 따위의 비물질적 가치관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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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작성

1. 책제목저자출판사읽은 날짜

책제목/양자경제

저자/앤더스 인셋

출판사/흐름출판

읽은 날짜/2022.02.15.

 

2. 주요 내용

이 책은 살짝 어려웠으나양자경제(Quantum Economy)는 지성과 생명이 중시하며행복과 사랑을 공급하는 탈물질(경제적 물질적 안정을 중요시하는 것에서 벗어나 개인의 자유자기 표현삶의 질 따위의 비물질적 가치관을 추구하는 경향 또는 관념 체계) 경제 시스템을 말해요탈물질의 약속과 법칙을 잘 지켜야 해요.

평등과 힘의 균형이 양자와 비슷하며연결과 순환이 중요해요확산하는 독단주의치명적 정보사회길들여진 생각미완의 자본주의고장난 민주주의 등 다섯 가지 오류를 통해서 오늘날의 시스템의 한계를 넘어서야 겠어요.

양자적 관점으로 기이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무한한 잠재성과 상호의존으로 잘 해결해야 겠어요.

 

3. 핵심문장 및 마음에 와닿은 구절 (3가지)

(60-63중용의 길을 걷는다는 것은미리 정해진 의견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결정한다는 뜻이다중용의 길을 걷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을 여기에 정리해 둔다.

자신의 판단을 믿어라.

확실해!” 대신 아마 맞을 거야라고 생각하는 데 익숙해져라.

누구도 객관적이지 않다.

다양한 확신들을 구분하기보다 연결고리를 찾아라.

이것 아니면 저것이 아니라이것과 저것 모두를 생각하라.

언제나 의심하라.

 

(94-95인공지능 기술의 혁명이 아니라세 가지 기술의 혁명이다인공지능나노기술바이오테크놀로지 세 기술은산업혁명 이후의 기술적 사회적 변혁보다 더 근복적으로 우리의 현실을 바꿔 놓을 것이다.

 

(217-221양자경제의 특징은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되는 동시성이다양자경제에서는 사회주의와 자본주의구경제와 신경제멸망과 발전혼돈과 질서가 동시에 존재한다양자경제는 모든 것이 연결되었고 기이하고 무한하다전체이면서 부분의 합 이상이다.

 

4. 배운 점느낀 점깨달은 점적용해볼 점

배운 점/(35-36거대기업의 최고경영진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을 막으려면자연과학과 철학을 포함한 모든 분양의 강력한 협업이 필요하다. / 수학사회학기술철학 등 연결된 협업이 무진장 중요해요앞으로는 오직 협업만이 살길이에요양자현실에 맞게상호보완적인 협력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어요.

 

느낀 점/(163-168확신하건대 로봇은 직감직관감각 그리고 실수를 통해 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실수할 줄 아는’ 인간적 능력을 걸대 갖추지 못할 것이다우리는 미래를 통제 가능한 과학기술로 뒷받침되는 의식적인 여정으로 바꿔야 한다. / 몸은 기계가 아니고정신은 신이 부여한 신성한 존재로 의식혁명이 필요해요로봇과 다른 인간만의 고유한 본성으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해요무조건 실수는 부정적 이미지였는데여기서는 실수할 줄 아는’ 웬지 인간미가 풀풀 넘치네요인간적인 부분과 기술을 결합하여 의식혁명으로 로봇과 친구로서 다정한 관계가 되면 좋겠어요.

 

깨달은 점/(231-233양자경제로 가기 위해서는자원소비의 감소와 순환경제 구축의 중요성을 의식하고 그에 관한 인식을 높일 뿐 아니라 기후 위기에 대처하는 지금의 접근방식을 총체적으로 재고해야 한다. / 신기술을 계발하여 기후 위기에 대처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해요언제 어떻게 불어닥칠지 모르는 기후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해야 겠어요극심한 기후 변화로 점점 커피 재배지가 없어지고커피값은 오르고 있어요기후 변화는 곧 식량 위기로 다가오니현명한 대처가 필요해요.

 

적용해볼 점/(294-297더 많은 안정더 많은 연대휴머니즘 자본주의를 위해그러면 우리는 유토피아 꿈을 좇을 수 있고 모두를 위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 / 양자 유토피아로 더 나은 세상을 꿈꿀 수 있어요미래지향적인 기술로 잠재적인 기회가 그 가치를 샘솟게 해요.

 

5. 작가에게 던지고 싶은 질문 

철학을 밑바탕으로 경영철학이 더 발전적인 시스템을 단단히 구축하려면어떠한 노력이 필요할까요특히나 기후위기 이후의 세상을 대비하려면어떠한 준비를 해야 할까요 

 

6. 한 문장으로 이책을 요약한다면 

양자적 사고로 지속 성장과 다양한 기술을 통해서 양자적 관점으로 세상을 보는 시각이 달라져요.

 

7. 이 책을 읽고 난 후 핵심 키워드 3개 뽑아보기

황금의 중용완벽한 합리성공감 대신 연민

 

8. 이 책에서 얻은 것은 무엇인가요 

삶의 의미와 만족감은 돈으로 살 수 없다.”라는 글귀가 가장 인상적이에요.

 

9. 냉정한 그 한마디? ‘이것과 저것 모두을 아우르는 통합이 무엇보다 필요하며몰입과 협력으로 인간의 잠재력을 깨워야 해요.

 

10. 다정한 그 한마디미래를 재해석하고창조적 동기부여로 바꾸고 싶은 용기가 절실히 필요해요.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양자경제

#앤더스인셋 

#흐름출판

k****y 202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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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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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제>는 현재 경제 시스템이 직면한 문제를 양자적 관점으로 풀어낸 책이에요. 사실 양자물리학은 그 자체로도 어려운 분야인데 그 개념을 경제학에 접목한다는 게 신기하면서도 궁금했어요. 책에 실려 있는 저자 앤더스 인셋의 사진을 보고 살짝 놀랐어요. 자유분방한 예술가의 느낌이랄까. 노르웨이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활동하는 비즈니스 철학가이자 벤처 투자자인 그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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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제>는 현재 경제 시스템이 직면한 문제를 양자적 관점으로 풀어낸 책이에요.

사실 양자물리학은 그 자체로도 어려운 분야인데 그 개념을 경제학에 접목한다는 게 신기하면서도 궁금했어요.

책에 실려 있는 저자 앤더스 인셋의 사진을 보고 살짝 놀랐어요. 자유분방한 예술가의 느낌이랄까.

노르웨이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활동하는 비즈니스 철학가이자 벤처 투자자인 그는 2018년 경영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싱커스50 (Thinkers 50) 선정 '미래의 가장 중요한 경영철학자'로 뽑혔고, 색다르고 도발적인 주장과 록스타 같은 외모 때문에 '로큰롤 플라톤 (Rock'n Roll Plato)'으로 불린다네요. 어쩐지 양자경제라는 새로운 개념 역시 기존의 틀을 벗어나 획기적 사고로의 전환이었네요.

그렇다면 양자경제란 무엇일까요.

저자는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기존의 방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양자적 관점에서 접근했어요. 지성과 생명을 중시하고 행복과 사랑을 공급하는 탈물질 경제 시스템을 제시하면서 양자경제라고 이름 붙였어요. 양자과학은 눈에 보이는 현실의 표면 아래에 있는 기이한 세계, 즉 평행한 다른 세계를 탐험하는 것과 같아요. 그래서 연구자들이 관찰하는 현상은 더 기이해지고 점점 다양한 관점과 대립된 이론이 논쟁거리가 되는 거예요. 저자는 양자연구에 주목했고 의식과 양자역학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그것이 주변과 관계 맺는 방식에서 어떻게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우리는 현재 과학적 변혁과 일종의 철학 르네상스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직전에 있고, 이러한 양자패러다임이 미래를 새로운 생태계로 상호 연결하게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양자경제는 서로 양립할 수 없어 보이는 분야의 단락 회로를 찾고 연결해주는 구조이며 지성사회, 의식혁명, 순환하는 무한성, 철학적 사고를 구현하는 시스템이 될 수 있어요. 

저자는 인류에게 세 가지 미래 시나리오가 있으며, 이는 인류 문명이 파괴되거나 퇴보하거나 인류의 손으로 만드는 미래로 압축될 수 있어요. 어디로 향할 것인지는 지금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어요. 양자경제는 가장 희망적인 양자 유토피아로 가기 위한 길이며 인류의 과제인 거예요. 여기서 핵심은 아직 늦지 않았다는 거예요. 우리에게는 협력과 공존의 역사가 있고 분별 있고 합리적이며 윤리적인 결단을 할 수 있는 철학 도구들이 존재해요. 그런 의미에서 양자경제는 모든 인간에게 잠재된 철학적 능력을 깨우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인간은 왜 인간이며, 어떻게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야 하는지 스스로 질문을 던질 차례예요. 양자과학에서 경제와 철학까지 통합적 관점이야말로 미래를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네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2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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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양자경제 : 새로운 패러다임의 미래에 생존하기 위한 새로운 개념의 경제서
"[서평] 양자경제 : 새로운 패러다임의 미래에 생존하기 위한 새로운 개념의 경제서" 내용보기
양자경제 : [서평] 양자경제 : 새로운 패러다임의 미래에 생존하기 위한 새로운 개념의 경제서     책 제목이 처음에는 아리송했다.   양자역학에 대한 책들이 서점에 하나 둘 등장하여 전통 물리학을 뛰어넘는 고양이 같이 복잡한 과학이론이 일반인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현상이 흥미로운 시점이다.   하지만, 흑백논리 그 이상을 넘어 새로운 동시 존립의 개
"[서평] 양자경제 : 새로운 패러다임의 미래에 생존하기 위한 새로운 개념의 경제서" 내용보기


 

양자경제 : [서평] 양자경제 : 새로운 패러다임의 미래에 생존하기 위한 새로운 개념의 경제서

 

 

책 제목이 처음에는 아리송했다.

 

양자역학에 대한 책들이 서점에 하나 둘 등장하여 전통 물리학을 뛰어넘는 고양이 같이 복잡한 과학이론이 일반인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현상이 흥미로운 시점이다.

 

하지만, 흑백논리 그 이상을 넘어 새로운 동시 존립의 개념이 과학적 증명으로도 머리가 골머리를 썩고 있는데 경제에 접목을 시키려는 의도는 답답하게 마음과 머리를 조여온다.

 

코로나 이후 기존의 경제학적 이론들이 조금씩 틀어지고 있는 현상이나 물류의 경맥동화와 극단적이고 세계적인 양적완화로 하이러 인플레이션의 위험성이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새로운 관점의 경제적 논리가 등장하리라는 예측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양자 물리학이 결합될지는 몰랐지만.

 

슈뢰딩거의 고양이처럼 하나의 현상에 여러가지 가능성이 공존하는 상황.

 

그래 어쩌면 경제적인 문제뿐 아니라 팬데믹과 국가의 정책, 최근 우크라이나의 일촉즉발의 국제정치 상황까지 복잡하게 얽혀 있는 모습에서는 눈에 보이는 거시의 세계가 아닌 모순된 현상들이 공존하며 새로운 경제의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양자의 결합은 타당해 보인다.


 

세게 상위 6명의 부자들이 지구인 40억명의 부보다 많은 경제적 성과를 보이는 현재의 상황은 자본주의의 극단적인 결과로 우려와 부러움을 동시에 가져다준다.

 

IT기술의 혁명적 결과로 생활의 편리함이 과거에는 인간이 어떻게 살았을까? 잠깐 숙고의 시간을 갖어야 할 정도로 빠른 변화를 이끌어냈으니, 아이디어와 과감한 투자와 도전으로 부를 거머 쥔 부호들의 성공을 폄하하거나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 하지만, 자본주의가 공리적인 이념을 형상화하지 못한다는 태생적 한계에 대한 고민은 한 번쯤 해봐야할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다.

 

물론 과거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공유경제”나 “구독경제”같은 단발적인 트렌드는 조금 더 인간적인 시간적 여유와 자원의 순환 측면에서 긍정적인 측면을 주고 있지만, 대세는 아니지 않은가?

 

 

산업혁명 이후 자본의 형성과 발전에 동반되었던 환경파괴나 생태계의 위협 역시 새로운 시작이 필요하다. 몇 년간 기업들에게 ESG경영이 새로운 경영의 책임 정도로 회자되고 있고 눈에 띌 만한 행동을 하는 모습도 목격할 수 있지만, 진정성 있는 모습에서 시작된 기업들은 손에 꼽을 수밖에 없다. 과거의 규칙이 새롭게 바뀔 만한 동인없이 하나의 트랜드로서 정부의 정책방향으로 강요처럼 들리다 보니 그럴싸한 부서 하나 만들어 놓고 니네들이 알아서 해라 방관하는 상황은 아닌지 돌이 봐야하지 않을까?

 

 

탈물질 경제시스템이 우리가 가야할 방향이라는 저자의 주장은 너무 이론적이고 이상적이지 않은 가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양립할 수 없는 요소들이 동시에 존재해야 한다는 주장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세계의 속도를 따라잡기 위해서는 유효한 전략일 수 있다. 그러나, 몇 년 전까지 기업들에게 불어 닥쳤던 인문학 열풍이 요즘에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처럼, 지성과 생명, 행복과 사랑이 자본주의와 손을 합쳐 새로운 양자경제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희망은 디스토피아 적인 미래를 이겨 내기 위한 잠깐 동안의 도피성 회피는 아닐지 의구심이 드는 점 또한 부정할 수 없다.

 

 

니체가 “신은 죽었다.”라고 했듯, 자본주의 정점에 다다른 2022년의 세계 경제에 “철학은 죽었다.”. 하지만 메시지로서 철학과 이상이 아닌 메타버스나 포스트 코로나라는 새로운 시대에 대한 접근은 과거의 원칙적인 경제관념만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비록 이상적인 주장에 고개를 갸우뚱 할 지 몰라도, 양자경제의 유토피아를 진지하게 사고해보는 하나의 방법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g******e 202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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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양자경제 : 양자적 관점으로 해석하는 미래 세상 이야기
"[서평] 양자경제 : 양자적 관점으로 해석하는 미래 세상 이야기" 내용보기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흐름출판에서 출간한 '양자경제'입니다. 이 책은 2020년에 발생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구시대의 붕괴와 신시대의 시작이 공존하는 기이한 세계 속에서 앞으로의 미래 세상을 양자적인 관점에서 해석하고 있는데요, 비물질적 재화도 자본화되는 탈물질적 통합 경제를 '양자경제'로 아울러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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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흐름출판에서 출간한 '양자경제'입니다. 이 책은 2020년에 발생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구시대의 붕괴와 신시대의 시작이 공존하는 기이한 세계 속에서 앞으로의 미래 세상을 양자적인 관점에서 해석하고 있는데요, 비물질적 재화도 자본화되는 탈물질적 통합 경제를 '양자경제'로 아울러 소개하면서 양자경제가 불공정한 분배를 없애고 자본주의의 행복 약속을 지키고, 무분별한 생태파괴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양자경제'의 저자인 앤더스 인셋은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그동안 믿어왔던 시스템에 의문을 제기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인류 앞에는 사라지거나 복종하거나 우리의 손으로 해결하거나, 이렇게 3가지 시나리오가 있으며, 이제는 무한성장과 기술 숭배에서 벗어나 연결과 순환이라는 양자적 관점을 가져야 함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양자의 눈으로 살펴본 세상을 제1부, 제2부로 나누어서 일어날 일은 일어나게 되어 있으며, 변화할지 몰락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와 양자 유토피아에 대한 주제를 말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기에 앞서서 먼저 양자경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부터 알고 가야겠죠? '양자경제'의 저자는 기존 경제 체제를 새롭게 바라보는 시선으로서 물리적 욕구를 뛰어 넘어 심리적 욕구까지 통합하는 개념으로서 양자경제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예측이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면서도 양자물리학 만큼이나 현실적인 양자경제를 통해서 인공지능이나 팬데믹, 기후위기 이후의 미래 세상이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10년 안에 인류가 직면할 두 가지 난제를 예로 들면서 인류는 변화를 받아들이고 살아남을지, 아니면 몰락해 버릴지에 대한 내용을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양자경제'에서는 인간이 왜 인간으로 있을 수 있는지에 대한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기도 하는데요, 인간의 특징인 의식을 통해서 의식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발생하는가, 우리가 의식을 통해서 현실을 인식하고 인간으로 정의된다면 기계가 언젠가 의식을 개발하는 일이 가능할 것인가? 그렇게 개발된 인공지능을 인간이라고 봐야 하는가? 참 어려운 질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답이 있는지 궁금할 정도로 말이죠.

 

'양자경제'의 저자는 우리의 미래 세상을 인류 문명이 파괴되는 최후 심판의 날 / 아무도 우리를 필요로 하지 않는 호모 옵솔레투스 / 인류의 손으로 만드는 미래, 양자 유토피아까지 세 가지 시나리오로 나누어서 양자적 관점으로 이야기하기도 하는데요, 그 중에서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자신을 독립적 존재로 인식하지 못한 채 단순히 반응만 하는 존재로 변이한다는 관점은 꽤나 있을 법한 이야기라서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책의 제목만 보면 물리학 이야기나 하는 어려운 책일 줄 알았는데 막상 읽고 나니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한 책이어서 좋았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사회학 #양자경제

이달의 사락 7*****u 202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