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생 시절 덕질에 빠졌다가 사놓고 2년만에 다시 빠져서 쓰게되는 리뷰되요 1권을 먼저 보았을때 2권을 읽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책도 3권이 완결이라 입문하기도 편하고요. 1권에서의 설렘과 풋풋함을 느끼신분이라면 분명 2권역시도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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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애인 대행을 마친 주인공 주인공은 피곤해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만취 상태의 여자를 만나 주변 사람과 문제가 생기지 않게 택시를 잡아 태워 보내게된다........ 그리고 얼마 지나고 애인 대행 지명을 받은 주인공은 약속 장소로 나가게 되는데...... 나가보니 그때 보내준 여성이 있는데.....결국 할수 없이 애인 대행을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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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노미 저자, 후미 일러, 손종근 역, 소미미디어에서 S노벨으로 나온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제 2권입니다! 이번애는 하즈키 (표자)와 엮이면서 2권이 시작됩니다. 보면서 달달하면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3권 완결(하지만 3권까지라니 너무 아쉬운 것)까지 국내에 전부 정발 했으니 달달하시다면 다음 권 바로 사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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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2권입니다. 제목에서 사실 처음에는 여친 빌리겠습니다가 떠오른 작품이었습니다. 뭔가 이작품의 성별의 바뀐버전인가 싶었지요. 뭐 사실 따져보면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이야기니까 비슷하긴 합니다만 전개는 이쪽이 훨씬 더 흥미진진합니다. 사실 이작품이 그렇게 길진 않더라구요. 다음권이 마지막권인가 그런데 그래서 그런지 재미는 더 있는 거 같습니다. 다음권이 어떻게 마무리 될지 궁금해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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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애인대행을시작한나어째선지미소녀의지명의뢰가들어왔다2권입니다시바료마는카시와기히메노와진구아이라의애인대행을마치게됩니다애인대행으로인해료마는피곤에찌든상태로집으로돌아가는길에만취상태인미인회사원카미시로하즈키를만나다료마는카미시로하즈키를택시를태워보내게됩니다재미있었던애인대행을시작한나어째선지미소녀의지명의뢰가들어왔다2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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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시바 료마가 카시와기 히메노와 진구 아이라의 애인 대행을 하면서 벌어진 일들을 메인으로 삼았다면, 이번 권은 그가 집으로 가던 도중 만취 상태였던 카미시로 하즈키(표지 일러스트에 나온 그녀)와 엮이게 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작중 중후반에 료마가 일으킨 행동 때문에 위기에 처하게 되는 상황을 담은 부분을 제외하면 이번 권 역시 전반적으로는 달달함 그 자체였다. 현지에서 3권 완결이 났는데, 국내에서도 올해 안에 3권이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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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2권입니다. 히메노와 아이라의 애인대행을 무사히 마친 료마는 만취상태인 하즈키를 돌아가는 길에 만나게 되면서 그녀를 무사히 택시에 태워 보내게 됩니다. 인연이 그만일줄 알았지만 애인 대행 지명을 받고 가보니 하즈키씨가? 애인 대행으로 활동하지만 거기서 애인대행의 선을 넘고말아 일의 지적을 받아 그만두게 될지도 모르는 위기가 찾아오기도합니다. 대행 관계란 새로운 소재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의뢰가 들어왔다 2권이었습니다. |
|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 중에 하나인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거면서도 제법 재미있는 전개가 보여 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저런 작품을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있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권에서도 이번 거는 저도 나름의 히로인들이 나오더군요 히로인들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과연 다음 거는 어선 히로인이 나올까요 |
|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2권입니당. 1권에서 히메노라는 히로인의 매력이 아껴주고 보호해주고 싶을만큼 귀여웠는데 이번에는 2권의 표지를 장식 중인 연상미 뿜뿜의 하즈키씨가 매력적으로 잘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쪽이 좀 더 응원하게 된다고 할 까요.. 하하. 그래도 이미 일본에서는 3권 완결로 히로인이 정해졌다고 하니.. 마음이 아프면서도 재밌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어서 다음 권을 읽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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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권을 재미있게 읽은 라이트 노벨 <애인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시리즈의 제2권이 오는 2022년 2월을 맞아 상당히 빠르게 발매가 되었다. 애초에 일본에서 3권으로 일찌감치 완결을 맺은 단편 라이트 노벨이다 보니 소미미디어가 빨리 발매하는 듯한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독자의 시점에서는 이렇게 빨리 2권을 읽어볼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다.
라이트 노벨 <애인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2권>의 여는 에피소드는 이번 2권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너무나 또 매력적인 히로인 카미시로 하즈키와 주인공 료마가 처음 만나는 장면이 그려져 있다. 두 사람의 처음 만난 건 료마가 일하고 있는 애인 대행 서비스가 아니라 료마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우연히 술에 취한 하즈키를 발견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그 장면에서 료마가 하즈키를 본 감상을 옮겨본다면 다음과 같다.
전봇대에 힘 없이 몸을 기대고서 축 늘어진 모델같이 아름다운 여성. 청초한 분위기를 머금고 시선을 빼앗아버릴 정도로 아름다운 여성이다.
해당 장면은 흑백 일러스트도 첨부되어 있는데, 일러스트는 직접 라이트 노벨 <애인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2권>을 구매해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하자. 아무튼, 이렇게 너무나 아름답고 경제적으로도 부유해 보이는 여성이 전봇대에 힘 없이 몸을 기대고서 축 늘어져 있다면 많은 사람이 그냥 지나칠 수가 없을 것이다. 료마 또한 그렇기에 그녀를 돕고자 했다.
그나마 다행인 건 그런 하즈키를 발견한 게 료마라는 점이 아닐까? 만약 속이 시커면 사람들이 그녀를 발견했다면 '오, 이건 웬 떡이냐? 오늘은 공짜로 떡치게 생겼네.'라면서 몸을 가누지 못하는 그녀에게 몹쓸 짓을 했을지도 모른다. 실제로 코로나로 영업 제한이 걸리기 전의 클럽과 술집이 밀집한 곳에서는 비슷한 사건이 있었다고 하니 현실은 늘 우리의 상상보다 더 잔혹한 법이다.
아무튼, 이 사건이 하즈키와 료마 두 사람이 만난 최초의 계기였다. 하즈키는 료마가 부른 택시가 도착할 무렵에 술이 깨서 맨정신을 차리고 있었는데, 그래도 혹시나 몰라서 일부러 술에 취한 척 행동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하즈키는 료마가 부른 여성 택시 기사에게 들은 이야기를 토대로 료마가 자신에게 나쁜 짓을 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다는 사실을 알고 작은 흥미를 품게 된다.
처음에는 그저 자신을 도와준 것에 대한 답례를 하고 싶은 마음으로 그의 연락처를 알고 싶었을 뿐이다. 하지만 그녀는 정기적으로 자신이 이용하고 있는 친구가 경영하고 있는 애인대행 서비스로 소개받은 신인이 바로 료마라는 사실을 알자마자 곧바로 예약을 넣어버린다. 다음날 자신이 정한 약속 장소에서 료마를 만났을 때 그녀가 보여준 모습은 하나부터 열까지 진짜 너무 최고였다.
료마보다 연상인 동시에(연상이라고 해도 26살이었다) 직장인으로서 이미 많은 경력을 쌓으면서 사회생활에 익숙한 하즈키는 료마를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때로는 멋지고, 때로는 귀엽고, 때로는 색기가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정말 라이트 노벨 <애인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2권>을 읽으면서 그녀가 보여주는 매력이 얼마나 얼굴이 풀어졌는지 모른다.
개인적으로 그녀와 료마 두 사람이 보내는 시간은 조금 더 길게 그려질 것 같았지만, 이번 2권에서 료마와 하즈키 두 사람이 보내는 시간은 바에서 보낸 데이트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물론, 하즈키는 애인대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사장이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다음에도 예약할게. 당분간은 단골 외에는 받지 않게 해줘."라며 자신의 욕심을 있는 그대로 전했다. 크, 이 얼마나 멋진 누님인가!
그리고 료마와 하즈키 두 사람이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료마의 누나 카야가 우연히 목격하면서 차후 큰 파장이 생기게 될 것 같다는 것도 충분히 예견할 수 있었다. 이번 라이트 노벨 <애인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2권>에서 볼 수 있었던 '하즈키'라는 히로인은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이성의 이상형이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에피소드가 정말 순식간이었다.
하지만 하즈키의 에피소드가 끝나고 그려진 히메노의 에피소드도 하나부터 열까지 장난이 아니었다. 하즈키는 연상이 가지고 있는 무기를 활용해서 귀여움과 멋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면, 히메노는 주인공과 동갑이자 같은 대학에 다니는 동급생으로 가지고 있는 매력을 십분 뽐냈다고 생각한다. 그녀가 보여주는 모습은 하나부터 열까지 곁에서 지켜주고 싶은 그런 모습이었다고 해야 할까?
주인공 료마는 히메노와 대학에서 만나 함께 돌아가는 이벤트 장면을 연출하며 모두에게 '우리는 애인으로 지내고 있다'는 것을 어필하는 동시에 크리스마스이브에 만나 데이트를 하는 약속을 잡는다. 역시 크리스마스이브에는 연인과 데이트를 하는 이벤트가 빠질 수 없는데, <애인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2권>에서 그려진 데이트 장면도 무척 좋았다.
일본의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일루미네이션에 대한 묘사와 함께 그곳에서 단연 돋보이는 히메노의 모습이 일러스트와 함께 잘 어우러져 있었다. 그리고 지난 1권부터 시작된 히메노와 료마 두 사람의 만남은 단순히 '애인대행'으로 시작해 '애인대행'으로 끝날 것 같지 않은 예감이 들었다. 이번 2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료마와 히메노 두 사람의 마지막 장면을 옮겨 본다면 다음과 같다.
히메노 안에서도 료마 안에서도, 데이트 횟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무의식중에 서로를 이성으로 보고 마는 경우가 생겼다. 감정에 휩쓸리는 경우도 생겼다. 그것이 이 알바의 무서운 점. 이 포옹은 몇 초 동안 이어졌을까. 료마의 품속에 묻혀 있는 히메노는 점점 끌어안는 힘이 약해졌다. 이어서 팔이 아래로 내려가고, 료마만이 끌어안고 있는 형태가 되고…… 마침내 용량을 넘어버렸다. (본문 211)
이 장면 이후 히메노는 황급히 달려가게 되는데, 료마는 자신이 감정을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하고 히메노에게 무례한 일을 했다며 자책했다. 하지만 히메노는 자신의 가슴이 너무 두근거리고 얼굴이 새빨개져 있었기 때문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그냥 도망친 것뿐이었다. 그녀가 집에서 막 뒹굴면서 "정말 좋아해"라고 혼자 중얼거리는 장면이 2권의 키포인트라고 말할 수 있다.
정말 일러스트부터 시작해서 책에 그려진 전개와 에피소드 모두 버릴 게 없었던 라이트 노벨 <애인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2권>. 뭐, 다소 무게가 있는 사건과 전개를 원하는 사람들은 작품이 너무 가벼워 보일 수도 있겠지만, 평소 경쾌한 분위기 속에서 달달한 러브 코미디가 그려지는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 작품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라이트 노벨 <애인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2권>은 마지막에 료마가 자신이 애인 대행 아르바이트를 몰래 하고 있다는 사실을 누나 카야에게 들키고 말았다. 이는 카야가 료마와 하즈키 두 사람이 함께 돌아가는 모습을 보았을 분만 아니라 어떤 배경이 있었기 때문인데,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라이트 노벨을 읽어보도록 하자.
지난 2021년 10월에 라이트 노벨 <애인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1권>이 발매된 이후 4개월 만에 2권이 발매가 되었으니 다음 3권은 또 4개월이 지나서 6월 정도에 발매되지 않을까 싶다. 음, 뭔가 1권을 내가 살짝 늦게 읽은 탓에 발매가 꽤 빨리 된 것 같다고 생각한 건 어디까지 내 착각이었다. 어우, 3권이 완결인 만큼 그냥 좀 빨리 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웃음)
아무튼,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애인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의뢰가 들어왔다 2권> 후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자. 글을 마치면서 남기고 싶은 말은 "히메노도 좋지만, 역시 내 스트라이크존을 한가운데 꿰뚫은 하즈키는 완전 최고야!!!! 진짜 저런 히로인을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다!!!"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다. 크, 정말 하즈키 같은 인물은 만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