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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만난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이고 행복인지, 그리고 완결 후 읽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연재 중 단행본을 구입했더라면 다음 권을 기다리다 피곤해졌을 것 같다. 너무 몰입되는 감정 묘사와 밀도있는 진행이, 천재 작가를 그리고 있는 이 사람이 천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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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작품이고 한 사람이 영웅이 되는 그런 내용이라기보다는 출판물이 배경이지만 사회생활 하는 사람들은 한 번씩 읽어보라고 권해서 뒤늦게 완결이 나고 만났는데 읽을수록 많은 도움을 받고 아무래도 일본이랑 우리쪽 회사분위기가 많이 닮아있어서 그런지 배우면서 읽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