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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시국이 코로나19 시국에 오미크론까지 거기에 변이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려서 밖에 어디 나가서 먹기 눈치보이고 불안하고 한데 이 책은 시국에 맞는 맞춤식 책이지 않나 싶습니다. 코로나19는 인간의 호흡기로 감염돼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날로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SNS에 올라오는 사진처럼 우리집도 센스있게 인테리어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죠. "나를 담은 집, 나를 닮은 인테리어"는 일본 인기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에서 엮어낸 책이에요. 자신의 공간을 멋지게 꾸민 이들의 이야기와 식물과 꽃 활용법, 수납법, 공간 구성법부터 리노베이션 노하우까지 실용적인 정보를 가득 담았습니다. ?총 170쪽 입니다. 금방 읽었어요.너무 적당해서 인테리어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사이즈는 가로 18.8cm 세로25.7cm B5이고요 적당해요. 올 컬러구요 무게는 545g에요.아주 조금 무겁다는 거 빼고는 넘 좋고 유익해요~~~ 따끈따끈한 신간에 새책인 ' 나를 담은 집, 나를 닮은 인테리어' 로 눈호강 제대로 했어요 부록이 한 몫 해서 결정적으로 피같은 내 돈 주구 샀다는 점 인지 부탁드려요. 참고로 개나 고양이, 움직이는 동물체 , 반려견, etc 아예 안키웁니다. 알러지가 있어서요 싫어해요, 아니 혐오해요, 물릴까 무지하게 겁나요, 개 줄 30cm 여도 위협이 돼거든요 개나 고양이 등 동반 나타난 사진있는 책을 확 찢어버리고 싶었는데 책을 소중히 여기는 라...간신히 참았어요. 난 개나 고양이가 싫어요, 물리면 광견병 걸린단말이에요 개나 고양이 때문에 내 몸에 안좋은 기생충약 먹기 싫어요! 15,26,34,79,138,144페이지 의 개,고양이 사진 삽입때문에 기분 나빠져요ㅠㅠㅠ 부탁인데 빼주세요,어렸을 때 개에 대해 안좋은 트라우마가 있단 말이에요 내가 눈 호강하고 즐거우려고 책을 17000 피같은 돈주고 사가지구 개,고양이 사진때문에 왜 내가 기분 잡쳐야 하죠?얼른 15,26,34,79,138,144페이지의 개 고양이 사진 모조리 싹 다 빼서 다시 출판해주세요,이건 분명한 옥에 티에요, 옥의 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