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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눈여겨 보던 잡지 였는데, 이번에 방학 기간이기도 해서 보게 되었어요. 표지만 봐도 흥미로운..^^집에서 미술 놀이 할려고 하는데.. 이것 저것 준비도 해야하고 해서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 위두 잡지초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재미도 있고 너무 좋았어요 ! 아이도 즐겁고 즐거운 아이도 보니 엄마인 저도 즐겁고 행복 했답니다. 어흥 어흥하며 즐거워 하고 아직 한글이 서툰 둘째와 한글 공부도 하며 흥미로운 시간을 보냈어요! 구성도 알차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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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wee와 함께 하는 동안 우리 아이는 <wee doo>로 일기 쓰고, 놀이도 하고 따로 또 같이 시간을 보낸다. 우리 애들은 제법 컸는데도 이런 활동 너무 좋아한다. 하긴 노는 거 싫어하는 아이가 어디있나. 제법 큰 아이는 혼자 놀 수있고, 엄마와 함께 해도 좋을 것 같다. 틀린 그림 찾기, 주제 서치하기, 종이접기, 일기쓰기, 창의그리기. 아주 다양하다. 요거 어디 여행갈 때 가져가면 아이들 스마트폰 달라고 조르지 않고 재미있게 놀 것 같다. 주말에 집에 있을 때 주어도 물론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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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엄마랑 아이랑 집에서 힐링하고 싶을때 추천합니다! 엄마책과 아이책이 함께 오니 아이가 본인 책을 받았다는 것부터 신났습니다. 끄적이고 만들다가 다음 날 내 책 어디있냐고 찾습니다. 학습지만 봐오던 아이에게 재미난 놀이책을 발견했는지 행복하고 적극적인 모습에 얼마나 뿌듯하던지, 단순하고 입체적으로 할 수 있는 아이 매거진이라는게 참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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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즐길수 있는 WEE DOO 매거진 아이의 마음을 홀딱 빼앗은 색감 및 그림체뿐만 아니라 내용은 더 좋아서 엄마 마음에도 쏙 드네요 아이가 생각하고 직접 즐기며 표현하고 얘기할수 있게 이끌어 주믄 힘이 있네요~ 만 4세 아이지만 잘 활용할수 있고 따라하기도 쉽고 좋아요 아직은 이해하긴 어려운 내용들도 있지만 조금 더 크면 훨씬더 많이 잘 활용할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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