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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에 경기가 침체되어 지출이 소득을 앞서나가는 상황을 많은 이들이 겪고 있다. 코로나 기간 동안에 이뤄진 경제 성장률과 개인 소득 증가율을 살펴보면 상위 소득과 중위 소득, 하위 소득의 값을 살펴보면 같은 소득 증가율일지라도 금액이 판이하게 차이를 보인다. 1,000만 원의 1%와 100만 원의 1%의 값이 같지 않다는 것과 같이 말이다. 또 다른 경우를 살펴보자 A와 B는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이 다루는 콘텐츠의 주제는 같다. 누군가는 업계에서 저명한 인사로 이름과 영향력을 넓혀나가고 누군가는 여전히 그늘 속에 머무른다. 이런 경우를 목격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렇다면 이러한 차이가 발생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언뜻 보기엔 비슷해 보이지만 어딘지 모르게 다른 아주 작은 틈새를 통해 차이를 만들어 성공할 수 있었던 이들의 비밀은 무엇일까?
도서 미라클 타이밍에서는 이러한 성공의 아주 작은'기회의 틈'에 대해 이야기한다.
도서는 '성공 복리'라는 개념을 자주 언급하고 있는데, 이는 누군가 어떠한 분야에서 비교우위를 점하는 순간부터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에 이자가 붙고 이자가 붙은 원금에 다시 이자가 붙는 복리와 같이 혜택이 눈덩이와 같이 불어난다는 개념이다. 한마디로 돈이 돈을 부른다.라는 뜻이다. 기본적인 자본금을 가지고 있기에 무언가를 도전하기의 망설임이 없고 실패하더라도 다시금 일어설 수 있는 금전적 여건이 되기 때문에 더욱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또한 억울한 일을 당해 피해 금액을 복구하기 위해서 법적인 분쟁이 피할 수 없을 때에도 돈이 필요하다. 수복에도 돈이 필요한 것이다.
도서에서는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와 윙클보스 형제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윙크 보스 형제는 마크 저커버그가 훔친 자신들의 컴퓨터 코드를 지적 재산으로 인정받기 위해 소송을 걸었고, 페이스북이라는 거대한 회사와 4년 동안 분쟁을 했다. 조정 경기의 운동선수였던 형제가 긴 시간 동안 대기업과 법적 분쟁을 이들이 계속 이어나갈 수 있었던 바탕은 그들이 부자였기 때문이었다. 이들은 재판에서 협상을 통해 6,500만 달러를 지급받았고 이중 일부를 주식으로 받아들임으로 페이스북이라는 회사의 가치가 상승함에 따라 이는 약 5억 달러가 되었다. 만약 이 형제가 부유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당장 생활에 필요한 자금이 필요한 상태였다면 일부를 주식으로 지급받는 것을 승낙할 수 있었을까? 아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도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단순히 시작이 부유해야 부유한 삶을 영위할 발판이 된다고 이야기하고 싶은 것일까? 아니다. 저자는 성공의 성공을 이루고 또다시 성공을 이룬 이들의 성공 알고리즘에 대해 파헤치고 그 알고리즘을 타고 자신의 위치에서 머무르지 않고 성공할 수 있는 기회의 틈에 대해 이야기한다. 성공의 복리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5단계로 실전 전략에 대해 소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를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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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마크 쉐퍼는 현 시대에서 성공을 하려면 기회를 포착해서 5단계의 성공 복리를 계속 쌓아가면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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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성공의 복리'라는 개념이 나온다. '성공의 복리' 원리란 - 누군가 자신의 분야에서 조금의 비교우위를 점하게 되는 순간, 그 이점은 시간이 지날수록 커다란 혜택들로 부풀어 오르게 된다는것이다. 이 책은 그 '성공의 원료'를 탐구한다- 물론 '실패의 복리'라는 것도 존재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어야 하고 또 흥미로운 것이다.
이 책에는 그 성공의 원료를 찾고 발견해서 1cm의 틈을 비집고 들어가 끝내 성공에 성공을 거듭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누군가의 자전적 성공담을 거창하게 다루기 보다는 개념과 상황들을 중정점적으로 다루면서 어떤 인물들이 있는지 부수적으로 보여준다.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타이레놀 독극물 관련 사건과 관련하여 존슨앤드존슨 회사에 도움을 주었다는 헤럴드 버슨의 말이었다.
"살면서 당신에게는 많은 문이 열릴 것이네. 성공의 열쇠는 바로 문을 열 적합한 타이밍과 문을 닫을 적합한 타이밍을 식별하는 것일세."
사실 타이레놀 독극물 사건은 꽤 유명하고, 존슨앤드존슨 사의 발빠르고 책임감 있는 대처로 소비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믿음을 주어 1년여만에 위기 상황에서 회복이 된 건 알고있었지만 그 과정에 헤럴드 버슨이라는 사람이 있었고 참여했었다는건 몰랐다.
이 책에서 다루고자 하는 부분은 이러한 인물이 강조하는 내요이겠지만. 한편으로는 헤럴드 버슨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도와주었는지, 어떤식으로 틈새를 발견했는지 구체적인 내용이 다뤄지지 않아서 아쉽다. 이 책의 장점이자 단점이 아닌가 싶다-
나오는 수많은 인물들의 일화가 너무나 간략하게 지나가고 조금은 정신없다.
다만 목차들만 봐도 하고자 하는 말이 전달되기에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부분을 따라서 끝까지 읽다보면 일단 느낄 것이다.
주위를 살펴보고 실행할 수 있는 행동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무모하지 않은! 성공의 복리를 이해하기 위해서 이 책을 한번쯤 읽어보았으면 한다- [본 도서는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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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동기
연초 서점 베스트셀러 코너에는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책들이 한두 권씩 눈에 띄기 마련이다. 새해에는 새로운 사람이 되어 무언가를 성취하겠다는 의지가 충만한 시기이고, 이럴 땐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에 대한 정보들을 찾기 마련이다.
습관을 바꿔라, 말투를 바꿔라, 명상을 해라, 메모를 해라, 투자를 해라 등등 시간관리를 해라 등 다양한 자기계발 서적들이 출판되었다.
이 책에는 과연 새로운 방법에 대해 말해줄까? 하는 기대로 책을 선택했다.
저자 소개 저자인 마크 W. 셰퍼는 MBA 취득 시 피터 드러커에게 사사받은 바 있는 마케팅 전문가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라는 개념을 제시한 <영향력의 수익률>이라는 책으로 미국에서 전국적인 인기를 얻었던 작가이기도 하다.
미라클 타이밍이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은 인생역전을 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트렌드를 타인들 보다 빠르게 선점하여 소위 ‘물 들어왔을 때 노를 최대한 많이 저어야 한다.’ 이런 식의 뻔한 조언이 펼쳐질 것 같았다. 하지만, 책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성공의 복리”라는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끝부분을 보면 저자가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지 짐작할 수 있는 내용이 나온다.
저자는 인종 간의 부의 불평등에 주목하고 있다. 불평등이 원인이 되어 촉발되었던 1968년 일어났던 흑인 폭동이 50년이 지난 후에도 반복되고 있고,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모든 미국인이 가난해졌으나 경제 회복이 가장 더딘 계층이 흑인 계층인 점에 대해 주목했다. 왜 백인들의 부는 점점 더 커져가고, 흑인들의 상황은 열악하기만 할까를 고민하였고,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다. 그리고 결국, 한 번의 성공은 이 전보다 더 큰 성공의 기회를 불러온다는 “성공의 복리 개념”과 가진 자들의 부는 더욱 커지며 가지지 못한 자들의 부까지 취하게 되는 효과, “마태효과”라는 개념을 찾아낸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의 구성 저자는 성공 복리의 원리가 작동할 수 있는 조건에 대해 5가지로 정리하였다.
1. 초기 우위 2. 기회의 틈 3. 음속폭음 4. 손을 더 높이 뻗기 5. 일관성
1. 초기 우위
저자는 모두가 같은 출발선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포셀리안 클럽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1791년부터 시작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사교모임인 포셀리안 클럽은 미국 명문가 자제들로 이뤄진 사교모임이다. 이 멤버들은 미국의 정치 사회 경제계의 거물들과 선후배 사이가 되어 평생에 걸쳐 관계를 유지하면서 성공의 기회를 쉽게 얻을 수 있다.
이러한 사회적 현상을 성공의 복리 또는 마태효과라고 말하는데 마태효과는 마태복음 13장 12절에 있는 “무릇 있는 자는 더욱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라는 구절에서 착안한 개념이다.
초기에 특혜를 통해 기회를 잡아 성공한 사람들은 그 성공을 발판 삼아 더 큰 기회를 잡기 때문에 초기에 기회를 잡지 못한 사람과의 격차는 시간이 흐를수록 급격하게 커진다.
2. 기회의 틈
기술발전의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비즈니스 세계는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기존의 강자가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사이 신규 사업자가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틈이 생긴다. 재빠르게 틈을 발견하여 작은 비교우위를 선점하면 자신에게 유리하게 비즈니스를 이끌어갈 수 있다.
기회의 틈을 발견하여 초기 우위를 이룬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여자들 사이에서 스크랩북을 공유하는 미개척 시장을 발견하여 재빠르게 서비스에 나서 18개월 만에 세계 3번째로 큰 소셜미디어가 된 핀터레스트, 대체차량이 필요한 고객들을 픽업하고 내려주는 서비스라는 거대한 틈을 발견하여 30년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렌터카 등이 있다.
불름버그의 한 조사에 의하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 100명 중 8명은 자수성가한 사람, 즉 초기 우위가 없이 태어난 사람이라고 하는데, 이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바로 트렌드를 재빠르게 알아채고 틈을 뚫고 달려가 무방비 상태의 기회를 활용했다는 것이다.
틈을 발견한 것만으로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틈을 발견한 후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충분한 수요가 있는 틈을 발견해야 하고, 이키가이, 즉 사업의 특징과 개인적인 성향 간의 조화가 잘 이뤄져야 하며, 마지막으로 산업과 문화적인 상황과 같은 타이밍이 잘 맞아야 한다.
3. 음속폭음
음속폭음이란 제트기가 비행 중 음속을 돌파했을 때 지상에서 들리는 폭발음을 말한다. 자신의 아이디어나 상품을 가능한 많은 사람에게 빠른 속도로 알려서 관심이 쏠리도록 하는 마케팅 개념을 말한다.
마케팅 이론가 스티브 레이슨의 연구 따르면 소식이 입에서 입으로 서서히 소식이 전해진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온라인에서는 영향력 있는 몇 개의 소셜 계정에 동시에 동일한 소식이 게재될 때 비로소 입소문이 확산이 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저자는 특히 다섯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가 동시에 소식을 게재할 때 음속폭음을 유발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게 된다고 말한다. 개인 혹은 제품의 성공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음속폭음 전략을 동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컬럼비아 대학에서 뮤직랩이라는 사이트에서 실시한 실험은 음악의 품질과 인기순위 두 가지 요소 중 어떤 요소가 사람들이 선택에 더 영향을 주는지를 알아보는 실험이었다. 이 실험에서는 인기순위를 조작할 수 있었는데, 사람들은 음악의 품질과 상관없이 초기 인기순위가 높은 음악을 선택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출시 초기에 음속폭음으로 인기가 높거나 유명한 제품이라는 사회적 증거들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다면, 마태효과가 일어날 확률이 커진다.
4. 손을 더 높이 뻗기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리를 지원해 줄 수 있는 친구들을 곁에 두어야 한다. 로버트 k. 머튼과 헤리엇 주커만의 노벨상 수상자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55명의 노벨 수상자 중 46명은 이미 노벨상을 받은 사람 밑에서 공부한 사람이었다. 이 사례는 인맥의 중요성을 분명히 알 수 있게 한다. 저자는 인맥, 멘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자신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멘토가 필요한지 분명히 하라.
두 번째는 멘토에게 접근하기 전에 멘토에 대한 사전 정보를 최대한 많이 숙지하여 빨리 친해질 수 있도록 하라.
세 번째는 멘토의 시간을 소비하려고 하지 말고 자신이 멘토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는지를 숙고하라.
네 번째는 단순히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갖고 있는 멘토를 찾지 말고 자신이 닮고 싶은 유형의 사람을 찾아라.
5. 목표의 일관성
성공 복리의 그래프는 시간이 흐를수록 가파르게 상향곡선을 그린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목표를 향해 일관성 있게 꾸준한 노력을 투입한 사람이 더 큰 성공을 이룬다.
하지만, 끊임없이 새로운 기회들을 목격하고 목표를 변경하기 때문에 일관성 있게 하나의 목표에 매진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작가는 목표를 일관성 있게 밀고 나가서 종국에는 성공을 거둔 한 베이컨 제조업자인 엘런벤튼을 소개한다. 엘런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전통방식 그대로 제조한 훈제 베이컨을 판매했다. 엘런의 공장에서 대량으로 만들어지는 베이컨에 비해 생산속도가 턱없이 느려서 도저히 경쟁을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하나의 원칙을 끝까지 놓지 않고 지켰다. 그 원칙은 상대와 다른 방식으로 게임을 한다는 것이다. 상대는 효율적인 생산 프로세스에 집중한 게임을 했지만, 앨런은 자신의 비교우위인 베이컨의 품질에 집중했다. 그 결과 앨런이 만든 베이컨은 세계 최고급 레스토랑에 납품할 수 있었다.
이 책의 인상 깊은 부분은 가장 마지막 챕터에 있었다. 대부분의 자기 계발서들이 성공한 기업 혹은 개인들의 사례를 열거하면서 그 사례들 사이에서 저자가 발견한 일련의 패턴들을 성공의 원칙이라고 정의하는 내용으로 끝맺는 반면
마크 W. 셰퍼는 성공의 복리의 어두운 그림자, 즉 실패의 복리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열악한 생활을 하는 저소득 계층, 그중에서도 흑인 계층의 삶의 질이 낮은 원인으로서 실패의 복리를 이야기한다.
미국에서 성공한 백인들이 자신의 성공의 원인을 자기 자신의 능력 덕분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이 흑인들 역시 가난의 원인이 자기 자신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부모의 사회 계급이 자녀에게 대물림되는 현상은 수십 년째 지속되고 있다고 마이클 샌델은 그의 저서 “공정하다는 착각”에서 이야기한 바 있다.
막대한 세금을 투입하여 소득격차를 줄여보려는 정부의 노력에도 실패의 복리가 작동되는 것을 막을 수 없는 상황에서 작가가 작은 희망의 불씨라고 생각한 것은 바로 멘토링을 통한 도움과 격려였다.
저자는 아이들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가지고 기회의 순간에 손을 내밀어 주는 것이 그들을 실패의 복리 현상에서 벗어나 성공 복리가 작동할 수 있는 불씨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2015년 청소년 육성회가 바네커 고등학교에서 진행한 ‘3DE’라는 직업훈련 멘토링 프로그램의 성공사례를 그 증거로 제시한다.
성공 지상주의를 말하려고 하는 줄 알았던 이 책의 결론은 ‘나 자신만을 위해 성공 복리를 쌓아라’가 아니라 ‘가난한 계층 사람들도 성공 복리가 작동하도록 돕자.’였던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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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자신의 분야에서 조금의 비교우위를 점하게 되는 순간, 그 이점은 시간이 지날수록 커다란 혜택들로 부풀어 오르게 된다는 것! 그것이 성공의 복리라고 작가는 이야기 한다. 나의 아이디어를 될 수있는 한 많은 사람들에게 아주 빠른속도로 알림으로써 사람들로 하여금 당신의 아이디어에 관심을 갖게 하는 마케팅적 개념.. 같은 시작인데도 불구하고 몇 년이 지난 후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 그것이 무엇일까?! 작가 자신에게 질문하며 성장한 마크w.셰퍼 목표를 분명하게 표현할 수있어야만 이상적인 멘토를 찾을 수있다는 작가의 말이 참 마음에 와닿는다.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마법의 같은 최기우위 타이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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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당신에게 힘과 영감을 주었으면 한다. 컴퓨터와 인터넷만 있으면 당신은 그 무엇이든 생성해낼 수 있다. 목소리를 낼 수 있다. 당신이 누구인지, 어디 출신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얼마나 부유한지, 심지어 얼마나 나이가 들었는지조차 중요하지 않다. 스스로 목소리를 내고 자신의 관객을 찾으면 된다. 다른 사람이 당신을 선택해 주길 기다릴 필요가 없다. 당신이 당신을 선택하면 된다. (본문 인용) 한때는 그렇게 스쳐 지나가는 기회들이 너무 아쉬웠다. 더 열심히 노력할 기회가 있었는데, 조금만 더 하면 성공할 수 있었을 텐데. 모든 기회가 나의 성공의 발판이 되어 줄 순간으로 남았으면 했다. 하지만 결국 내가 하는 일이 실패해도 나는 실패하지 않는다. 실패와 좌절을 이기는 방법은 내가 지금까지 했던 일들을 그냥 계속해 나가는 것뿐이다. 그러다 보면 또 달려나가고 싶은 날이 올 것이고, 내가 가는 길을 성공의 방향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제자리에서 평생 살던 그대로 살면서 자신이 변할 거라고 생각하는 건 오만한 생각이다. 꾸준히 준비하면 설렘이 두려움을 압도한다는 말이 있듯, 재능은 선택할 수 없지만 꾸준함은 선택할 수 있다. 성공이든 실패든 과장하지 않고 끊임없이 찾아오는 우연에 좌절하지 않고 대비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또한, 모든 변화는 조금씩, 천천히, 점진적으로 일어난다. 오늘 읽은 책 몇 장이, 아침에 십 분 일찍 일어나 이른 준비를 하는 것이, 하루 한 바퀴의 공원 산책이 쌓이고 쌓여 나를 변화시킨다. 그러니 오늘도 꾸준히 해나가야 한다. 그 순간 이미 나는 변하고 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끈기를 가지고 기다리는 것은 무조건적인 기다림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 끊임없이 기회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오늘도 나는 나만의 미라클 타이밍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더 멀리, 더 높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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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에서 익숙한 표현 두 가지가 눈에 띕니다. '틈', '복리'. 경제적 자유를 위한 책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 이상을 바라보는 책입니다. 물론 경제적 자유는 성공한다면 부수적으로 따라올 것입니다. 경제적 자유 또는 성공학, 또는 마케팅 등 시중에는 이미 많은 경제경영서 또는 자기개발서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 책도 그 중 한가지일 수 있겠지만 마크 W. 셰퍼는 일반적이고 고리타분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미국의 다른 유명 저자인 '팀 페리스'를 이른바 '오프라 라인'이고, 자기는 그렇지 못하다고 주장하며, 팀 페리스의 큰 성공을 유머러스하게 분석하며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다른 자기계발서나 경제경영서에서는 말하지 않거나 크게 비중을 두지 않는 '성공의 복리', '초기 우위'에 대하여 깊게 파고들어 사례와 함께 설명을 합니다. '틈'의 차이를 중점적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생소할 수도 있지만, 수많은 사례 - 페이스북, 빌게이츠, 스탠 리 같은 우리에게 친숙한 인물, 기업이거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사례 - 를 들어 읽는데 어려움이 없으며, 대중적입니다. 작가는 '성공의 복리'에 대해서 '초기 우위', 즉 대단하지는 않을 수 있더라도 시작점에서 능력, 환경의 미세한 차이가 시간이 흐를수록 복리로 쌓이게 되어 그 차이가 성공을 만든다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그 '성공의 복리'를 5가지 단계로 나누어서 설명하는데, 그 단계는 '초기우위 식별하기' → '기회의 틈' → '음속폭음' → '손을 더 높이 뻗기' → '일관성' 입니다. 책의 모든 부분이 흥미롭고 배울 점이 많지만, '음속폭음'은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를 반영한 작가의 고찰이 느껴지는 장입니다. 책을 읽으면 막연한 인생의 성공 뿐만 아니라, 직장, 취미, 가게 경영 등 전반적인 삶 속에서 '비교 우위'를 갖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성공한 인생이라는 거창한 목표가 아니더라도 지금보다 한 단계 더 발전하고 싶으신 분들, 노력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찾지 못하시는 분들께서 이 책을 읽으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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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마크 w.셰퍼, 강연과 블로그를 운영하며 마케팅과 관련된 자기계발을 전파하는 꽤나 유명한 인플루언서라고 소개한다. 특히 작가는 성공적인 마케팅에 관한 다수의 책을 베스트셀러에 올려놓았다고 스스로 책에서 밝힌다. 작가는 성공의 복리라는 개념을 통해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기적과 같은 타이밍에 포착하고 이를 활용, 성공의 길로 들어서는 방법에 관한 자신의 경험담을 책에 담았다. 또한 성경의 마태복음에 나온 구절을 딴 '마태효과'라는 다소 재미난 단어를 사용했는데 이는 성공의 복리효과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단어로 책에서 설명되어진다. '성공의 복리'는 몇가지 단계를 거친다. 초기우위, 기회의틈, 음속폭음, 손을 더높이 뻗기, 그리고 일관성, 각 단계마다 성공에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예시와 자신의 블로그, 성공스토리를 통해 독자들에게 성공에 대한 희망을 심어준다. 본인 스스로의 많은 경쟁자들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나 과거 엄청난 성공을 이룬 선인들의 경쟁 이야기도 전혀 지루할 틈 없이 독자들에게 재미를 전해준다. 이미 서점엔 많은 자기계발서적들이 성공에 목 말라하는 독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마케팅관련 사업이나 영향력 있는 작가, 인플루언서를 꿈꾼다면 추천하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되어 진다.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잡고 이를 성공의 발판으로 키우기 위해 기적과 같은 타이밍을 꿈꾸는 모든 이에게 좋은 참고서적이 될 것으로 생각되어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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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타이밍(miracle timing)
시중에 자기계발서라면 넘쳐날 정도지만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좀 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며 가슴을 뜨겁게 했다. 그리고 열정 뿐만 아니라 어떻게 영리하게 성공의 길을 갈지 그 방향을 알려준다.
저자는 책 제목 그대로 성공의 골든 타임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마법 같은 성공을 만드는 아주 작은 타이밍을 낚아채 복리 효과를 누리기 위한 5단계 실전 전략을 제시한다. 책의 구성은 실전 전략 단계별로 상세하게 안내하는 흐름인데 초기 우위 식별하기 부터 좋은 타이밍에 기회의 틈 발견하기로 이어지고 홍보의 음속폭음을 활용해 프로젝트에 대한 유의미한 관심을 글어내길 제안하다. 그러고 나면 막강한 아군들에게 손을 더 멀리 더 높이 뻗어 보다 높은 궤도에 진입하고 마지막으로 목표의 일관성과 계획을 행동으로 옮기며 추동력 쌓기로 마무리한다.
책을 펼치면 우선 목차도 나오기 전에 두가지 용어에 대한 설명부터 한다. 성공의 복리와 음속 폭음이다. 성공의 복리는 누군가 자신의 분야에서 조금의 비교우위를 점하게 되는 순간 그 이점은 시간이 지날수록 커다란 혜택들로 부풀어 오르게 된다는 것이다. 음속 폭음은 당신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될 수 있는 한 많은 사람들에게 또 아주 빠른 속도로 알림으로써 사람들로 하여금 당신의 아이디어에 관심을 갖게 하는 마케팅적 개념으로 쓰였다.
개인적으로는 타이밍과 가치에 대한 높은 인사이트를 얻었던 대목이 인상적이었다. 우리는 타이밍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분명 ‘가치 있는 것’에는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우리는 ‘가치’에 집중함으로써 불확실성을 낮추고 승산을 높일 수 있다. ‘가치’는 거대하고 판단의 여지가 가득한 개념이다. 그러나 이 단어의 가장 깊은 의미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세상에 공개하거나 책상에 다시 집어넣게 할 수 있다.
또한 성공의 복리 추동력을 위해 돈과 지위, 윙클보스의 포셀리안 클럽 같은 인맥이 요구되는 것은 아니며 놀라운 성공을 거두기 위해 유명해지거나 구글 검색어 1위에 오를 필요는 없다는 대목도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단지 자신의 추동력을 꾸준히 진전시켜 나갈 수 있는 결단력과 기개라고 말한다.
컴퓨터와 인터넷만 있으면 당신은 그 무엇이든 생성해낼 수 있다. 목소리를 낼 수 있다. 당신이 누구인지, 어디 출신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얼마나 부유한지, 심지어 얼마나 나이가 들었는지조차 중요하지 않다. 스스로 목소리를 내고 자신의 관객을 찾으면 된다. 다른 사람이 당신을 선택해 주길 기다릴 필요가 없다. 당신이 당신을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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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지금 읽은 것은 행운인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새로운 BM 을 시장에 내어 놓는 시기에 만난 책이기에 말이죠. 이 책에서 언급하는 키워드 중에서 '타이밍'이 딱 맞아 떨어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표지에 있는 "인생을 완전히 바꿀 1cm 기회의 틈" 을 이 책 속에서 발견하고 싶은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한줄로 요약하면, 위의 표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 두 개를 통해 기회의 틈에서 지속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포셀리안 클럽이라는 하버드 대학교의 남학생 전용 클럽에 대한 이야기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이때 등장하는 인물이 마크 저커버그와 인연을 맺은 윙클보스 형재의 이야기는 정말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해 줍니다. 이 이야기를 책의 출발선으로 잡은 저자에게 감사하게 됩니다. 그런 다음에 저자는 '마태 효과'를 통해 이 책의 키워드 중의 하나인 "성공의 복리"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위의 그림은 이 책을 관통하는 이야기를 직관적으로 보여주어 무척이나 좋습니다. 화살표의 방향과 각 단계별로 들어있는 용어들이 우리가 성공으로 향해 가기 위한 여정을 어떻게 거치는지를 보여줍니다. 초기 우위를 만들 수 있는 작은 불씨는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요? 저자는 성공의 복리로 이끌어준 추동력의 촉매제는 '이상하고도 우연한 사건'이었다고 말합니다. 아하 모먼트 같은 것은 없었다고 말하면서 말이죠. 또한 이러한 틈은 우연하게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자는 자신이 작가가 된 것도 한 호텔 연회장에서 나눈 대화에서 비롯되었다고 이야기하면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연이 작동함을 독자들에게 일러줍니다. 그렇다면, 틈과 우연 등을 연결, 계속 나아갈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자는 호기심을 행동으로 옮기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활기찬 탐색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통찰력을 등에 업을 수 있는 여섯 가지 방법을 알려줍니다. 정말 실제 업무를 하는데 있어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 단계인 '기회의 틈'에서는 어떻게 틈을 발견하고, 속도를 끌어올려 가능한 한 오래 그 공간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밀고 나갈 것인지에 대한 지혜를 들려줍니다. 실제 스타트업 기업을 경영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틈을 발견하고, 그 방향으로 속도를 높혀서 지속적으로 나아간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저자는 '불확실성의 확실성'에서 아이디어 성공의 원천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타이밍'을 꼽습니다. 트위터, 유투브 등의 사례를 들어서 말이죠.
'성공의 복리, 틈, 타이밍' 등의 키워드에 이어서 이 책에서 두 번째로 중요한 키워드인 '음속 폭음Sonic Boom' 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장에서는 평범한 독자들이 어떻게 고유의 이점 없이 성공의 복리를 구축하고, 그 자리에서 음속 폭음을 일으킬 수 있을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 책의 처음에 보았던 화살표의 끝으로 향해가고 있습니다. '손을 더 높이 뻗기' 에서는 더 멀리 더 높이 손을 뻗는 방법을 아래와 같이 구체적으로 일러줍니다. 1. 명확히 하라: "학생이 준비되었을 때 비로소 선생이 나타난다" 2. 잠재적 멘토들을 공부해보라 3. 가치 제안서를 개발해보라 4. 손을 더 높이 뻗어라 5. 거대한 부탁 6 관계가 유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라 7. 이사회를 만들어라 : 마스터마인드그룹 8. 한층 더 노력해보라 이렇게 더 높이 더 멀리 가기 위해서 저자는 '목적의 일관성'이 유지되어야 한다고 이어서 강조합니다. 그리고, 다음의 질문을 던집니다.
저자는 이 책의 마지막에 새로운 친구의 인생 이야기를 들을 때 다음과 같이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성공의 복리, 음속 폭음"에 대한 정의와 더불어 지속적인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 어떠한 준비를 해야 할 지를 배울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을 이 책은 선사했습니다. 현재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 속에서 언급된 책들 중 추천하고 싶은 책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