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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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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의 자자는 일중독에 가까웠고, 그러다 보니 회사가 가정보다 먼저인 삶을 살아가는 자신의 삶에 회의를 느끼면서 이중생활의 필요성을 느껴, 은퇴를 기준으로 역산하여 10년 간격으로 로드맵을 작성한 후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며 중간중간 자신을 점검하고 계획을 수정 보완했습니다. 그렇게 변화를 시도한 결과 조금씩 자신이 하고 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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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의 자자는 일중독에 가까웠고, 그러다 보니 회사가 가정보다 먼저인 삶을 살아가는 자신의 삶에 회의를 느끼면서 이중생활의 필요성을 느껴, 은퇴를 기준으로 역산하여 10년 간격으로 로드맵을 작성한 후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며 중간중간 자신을 점검하고 계획을 수정 보완했습니다. 그렇게 변화를 시도한 결과 조금씩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할 수 있는 일로, 꿈꿔왔던 미래를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자신만의 개인 별장을 소유하고 바리스타, 검도, 드론 등과 같은 각종 자격증을 취득하고 지금은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판하였고, 동시에 회사에서는 인정받는 직원이자 화목한 가정의 가장이 되었습니다.

 


 

한 마리 토끼를 잡기도 어려운 현실에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균형'이었습니다. [서 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에서는 회사 생활과 개인의 삶에서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두리뭉실한 바람을 넘어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계속해서 점검하는 해야 합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들이 개인의 삶에만 너무 치우쳐 있지는 않은지, 회사 일을 소홀히 하고 있지는 않은지, 목표를 잘 성취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점검해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저자가 제시한 작성한 로드맵과 목표설정표 , 스몰 윈 리스트와 점검 리스트 그리고 버킷리스트를 통해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앞서 나는 당장 모아 놓은 돈이 없더라도 재테크 공부만큼은 일찍 시작하라 강조했다. 재테크를 하기 위해서는 일반상식 이상의 전문적 지식이 다소 필요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분석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지 못한 채 재테크에 뛰어들면 남의 말에 쉽게 휘둘리거나 유행만을 좇다가 결국 투자가 아닌 투기를 하는 우를 범하게 된다. 한마디로 소중한 내 돈을 잃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_[서 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116 page

 

나는 사람들로부터 '성공한 사람'이 아니라 '성장하는 사람'이라고 불리기를 원한다. 성공은 완성형이고 성장은 진행형이기 때문이다. 성장은 어제보다 오늘이 더 낫고, 내일이 오늘보다 더 좋은 방향으로 변화해 간다는 의미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변한다는 것은 곧 살아있다는 뜻이다. 즉, 내 에너지가 계속 생성되고 있다는 반증인 것이다.

_[서 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208page

 

 

[서 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에서는 저자의 재테크 성공담은 물론이고 부동산, 주식 등에서의 실패담까지 솔직담백하게 서술되어 있었습니다. 저자의 흑역사를 통해 투자를 할 때 흔히 범하기 쉬운 행동들을 살펴볼 수 있었고, 세법 공부의 중요성, 독서, 운동과 같은 자기계발의 필요성부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방법과 소중한 이들과 함께하는 방법, 재테크 관련 자기계발서를 읽는 순서, 건물을 건축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 등 이중생황을 균형있고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p****8 2022.02.14. 신고 공감 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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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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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김 부장, 송 과장 등 직책 이름이 들어간 책 제목이 인기다. <슬기로운 이중생활>이란 책도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서성현 부장의 이야기다. 픽션이 아니라 논픽션이라 현실성있다. 예전에는 회사에서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하며 오로지 회사만을 위해서 살아왔었다면 지금의 트렌드는 바뀐 것 같다. 회사 우선주의에서 자신, 가족, 회사를 다 생각하는 균형적인 시각이 보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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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김 부장, 송 과장 등 직책 이름이 들어간 책 제목이 인기다. <슬기로운 이중생활>이란 책도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서성현 부장의 이야기다. 픽션이 아니라 논픽션이라 현실성있다. 예전에는 회사에서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하며 오로지 회사만을 위해서 살아왔었다면 지금의 트렌드는 바뀐 것 같다. 회사 우선주의에서 자신, 가족, 회사를 다 생각하는 균형적인 시각이 보편화되는 느낌이다. 퇴직연령이 빨라지면서 퇴직 이후의 삶도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균형잡힌 삶을 추구하려는 사람들이 느는 것 같다.

 

저자의 이중생활은 회사 퇴근 이후에 시작된다. 자기 성장을 위한 독서, 취미생활 등이 포함되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도 이중생활에 포함된다. 동시에 회사에서도 대체가능성이 낮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도 노력한다. 회사 일은 눈치껏하고 자신의 성장만 추구하라는 메세지를 담은 책이 아니라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서승현 부장은 이중생활을 위한 로드맵을 세웠다. 40대 중반까지 사회적 기반을 마련하고, 은퇴 시까지 은퇴 이후의 생활기반을 구축하는 것, 60대에는 안정적인 은퇴생활을 하며 가치를 공유하고 70대에는 선한 영향력을 끼친다는 인생 설계도를 작성했다. 그의 로드맵에 따른 그의 이중생활은 크게 4가지, 취미생활, 재테크, 별장 생활, 글쓰기로 나뉜다.

 

회사를 다니며 취미생활을 한다는 게 쉽지 않다. 서 부장은 첫 단계로 도전하고 싶은 취미 리스트를 만들었다.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것 50가지를 적어두고 하나씩 도전해 본다. 실제로 해보면 지속적으로 하고 싶은 것도 있고 전혀 자신과 맞지 않는 것도 발견하게 된다. 다음 단계는 성취하고 싶은 취미의 목표를 설정한다. 요리의 경우 일식 요리 5가지 마스터하기, 텃밭 가꾸어 열무를 심어 열무김치 담그기와 같은 성취 가능한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서승현 부장의 경우 전통주 3가지 담기, 드론 자격증 따기, 오디션 나가 예선 통과할 정도의 보컬 실력 기르기,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모터보트 자격증 취득 등을 목표로 했다.

 

지속할 수 있는 취미도 정하여 평생 자신의 것이 되게 한다. 독서, 운동, 공부와 같은 것. 마지막으로 가족과 함께 하는 취미도 정해야 한다. 아들과 함께 드럼 레슨받기, 요리하기, 호캉스, 가족이 함께 계획하는 여행 등이 여기에 속한다.

 

서 부장의 별장 있는 삶은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부분이다. 실제로 별장을 갖게된 노하우를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그는 집 짓기를 목표로 카페나 밴드에 속하여 열심히 공부하여 땅을 사고, 설계하고 집을 지었다. 그의 별장은 가족들과의 공간이기도 하고 자신의 아지트가 되기도 한다. 나도 일찍이 세컨드하우스를 구매하고 오도 이촌을 실천했기에 그의 별장에서의 삶에 많이 공감했다. 그가 건넨 중요한 팁 중 하나는 지금 거주하는 곳에서 30~40km에 별장을 지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60km 정도에서 세컨드 하우스를 구매했었는데 길이 시원하게 잘 뚫려있어서 그리 힘들지 않았지만, 그 이상이 되면 힘들긴 하다. 현실성 있는 조언이라고 생각했다.

 

제목처럼 참으로 슬기롭게 이중생활을 준비하고 실천하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재테크와 글쓰기에 관한 그의 견해도 배울만한 것이 많았다. 집을 구매하는 전략으로 와이프의 의견을 따르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교육과 생활의 대부분을 아내가 더 잘 알고 있기에 재테크에서 아내의 의견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회사일을 최우선으로 두거나 자기 성장만 추구하는 남편이 있다면 이 책을 선물해주어도 좋을 것 같다. 슬기로운 이중생활에 대한 꿈은 있지만 방법을 모르는 남편이 의외로 많기 때문에 이 책의 노하우가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m******n 2022.02.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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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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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블로 즐거운 인생을 위한 즐거워질 용기 내기 : 서부장의 슬기로운 이중 생활 - 서성현   *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았습니다.*   대기업 부장으로 근속 20년 근무하면서, 손수 지은 별장에서 가족들과 화목하게 지내고, 일과 가정 그리고 나만의 취미까지 섭렵한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어떨까? 내가 작가의 인생 일부를 압축해서 소개했고, 그 경험의 공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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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블로 즐거운 인생을 위한 즐거워질 용기 내기 : 서부장의 슬기로운 이중 생활 - 서성현

 

*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았습니다.*

 

대기업 부장으로 근속 20년 근무하면서, 손수 지은 별장에서 가족들과 화목하게 지내고, 일과 가정 그리고 나만의 취미까지 섭렵한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어떨까? 내가 작가의 인생 일부를 압축해서 소개했고, 그 경험의 공유를 받았는데도 부럽기 그지없다. 일단, 책에서는 말미에 다뤄지는 일과 취미생활의 공존을 성립시키는 열과 성을 다한 회사 생활이 제일 부럽기는 하다. 이런 불경기에 명퇴하지 않은 대기업 부장이라니 말이다. 물론, 임원 테크 트리를 잘못타서 고생했다는 일화도 나오기는 하지만 말이다. 아무튼, 열심히 일한 당신 쉬고 싶은가? 그것도 내가 원하는 것을 하면서 쉬고 싶다면 제일 먼저 가질 것은 <즐거워질 용기>라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정시에 퇴근해서 혼자 영화를 한편 보고 귀가하거나,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한 권 사는게 무슨 용기가 필요한가 의문을 가질 수도 있겠으나 생각보다 가정으로의 출근이 급한 사람들에게는 이것조차 큰 용기를 가진 행동이라고 말하고 있다. 아마 어린 자녀들을 양육하고 있는 부모들은 특히 공감할 거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내 시간을 내려고 노력하는 것부터가 이중생활의 베이직 스텝이 되니 참고하면 좋겠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리스트업 하는 것도 중요한 사항 중에 하나다. 여기에서 금방 마음만 먹으면 쉽게 달성할 수 있는 카테고리와 경험을 하기위해 준비가 필요한 항목들이 추려지기 때문이다. 이후 성취의 대상을 정하므로써 수혜 받을 사람을 생각해보고 (나혼자인지 가족들까지인지) 조금 더 강력한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겠다. 저자가 달성한 나만의 <스몰 윈 리스트>를 보면서 나도 깨달은 바가 크다. 남들이 이러쿵 저러쿵 하던지 간에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생각 나는대로 50가지 적어서 공유해주었는데, 나도 나만의 도전해보는 취미 리스트를 살짝 공유해본다. 작가보다 20%줄여서 소소하게 탑텐만 공개: 스킨스쿠버, 번지점프, 패러세일링, 인도에 가서 요가체험, 서핑, 성악배우기, 가야금연주, 아이돌커버댄스도전, 서킷주행, 조각과 도예작품 만들기 이다.

생각처럼 리스트화 시키니 내가 달성할 수 있는 기간에 대한 취미가 보이고,

성취를 위해 자금을 모으거나 시간을 내야하는 것들은 중장기화 계획이 필요하며 언제쯤 가능한지 가려낼 수 있게 되었다. 내가 마음속에 품어왔던 것들을 글씨로 적어보는 것 만으로도 이렇게 마음이 두근두근 거릴 수 있다는 생각에 조금 기뻤다. 팍팍한 삶에 내가 원하는 게 마음 속 깊은 곳에는 살아있다고 느껴졌다. 오랜만에 들여다 봐서 조금 먼지가 쌓여있지만 언제든 꺼낼 수 있다고 생각되는 보석같다.

취미 이외의 이중생활에서는 개인적으로 지낼 수 있는 별장을 지은 내돈 내산의 끝판왕이라하는 <내 집 짓기(별장, 아지트)>에 대한 내용이 다루어졌다. 최근 캠핑 열풍이 불고 있는데, 아마 여기저기 좋은 풍광 자연과 어우러지는 삶을 별장같은 대규모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 물론 나만의 스페셜한 별장이 있다면 캠핑보다는 별장이지 않그런가. 생각해보니 제주도에 별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큰 포부도 밝혀본다. 그렇지만, 저자는 별장을 실제로 갖을 계획이 있다면 유지관리에도 소흘하면 안되기 때문에 편도 1시간 거리 내외의 지역을 계획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외에도 부동산 임장을 다닐때의 경험과 건축을 위한 설계 시공의 에피소드도 들려주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취미도 좋고 집짓기도 좋지만, 그 엑스트라 머니는 어디서 나오는가? 에 대한 원론적인 이야기가 나올 차례인데, 그래서 베이스로는 재테크를 전략적으로 해야한다는 이야기가 곁들여졌다. 저자는 ETF에 투자한 내용을 들려주고 있다. 스파이더와 QQQ는 나도 투자하고 있는 상품이라 그 이야기가 나와서 더욱 반가웠다. 비록 지금은 장이 좋지 않아서 비교적 최근 투자한 나는 수익이 좋지 않긴 하지만 말이다. 재테크가 처음이라면 읽어볼만한 책도 같이 안내해 주었다. <돈의 비밀>과 나도 읽어보지 않고 오해했던 <미라클모닝 밀리어네어>이다. 그냥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만을 요구하는 책이 아니라 인생에 대한 전반적인 삶의 방향을 제시해준다고 하니 참고해봐야 할 것 같다.

이후 책쓰기에 도전한 저자의 경험까지 읽으며, 이중생활을 위해서라도 열정적으로 사신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과 취미를 병행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치열하게 일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온전한 쉼과 행복을 택한 스마트함이 느껴졌다.

 

9****5 2022.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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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슬기로운 이중생활 한 번 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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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책 한 권 소개합니다. 마이다스 북 서평단 당첨되어 읽게 된 책, 서성현 저자의 《서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서부장은 바로 저자인 서성현 님을 이야기 합니다.     저자가 어떻게 이중생활을 하게 되었는지 자세하게 소개한 책이지요. 여기서 이중생활이란 회사 생활을 하면서 나의 삶을 위해 진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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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책 한 권 소개합니다.

마이다스 북 서평단 당첨되어

읽게 된 책, 서성현 저자의

《서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서부장은 바로

저자인 서성현 님을 이야기 합니다.


 

 

저자가 어떻게 이중생활을 하게 되었는지

자세하게 소개한 책이지요.

여기서 이중생활이란

회사 생활을 하면서 나의 삶을 위해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한 삶을 시작한

것을 의미합니다.

인 상 깊 은 구 절 및 소 감

회사를 위해 온몸을 불사르던 나는 그렇게 ‘나 없이는 내 삶도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개인적으로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씩 내 삶에서 이루어나가기로 삶의 방향과 꿈을 수정했다.

그렇게 내 인생 목표를 새로이 설정하게 된 것이다. 그렇게 나는,

진짜 나를 위한 꿈을 향해 이중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서성현 《서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18쪽

저자는 이중생활을 위해 필요한

세 가지를 용기, 변화에 대한 적응력,

부지런함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일과 삶의 밸런싱은 다른 게 아니다. 두 마리의 다른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느냐의 문제일 뿐이다. 나는 깊은 내 내면을 마주한 뒤에야 비로소 일과 삶의 밸런스를 관리할 수 있는 힘과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되어 새로운 사람이 된 것처럼 회사와 개인의 삶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열심히 일하고 집에 돌아와 내 삶을 즐긴다. 그러면 다음 날 아침에 내가 출근할 곳이 있고 거기에 내가 할 일이 있다. 이 얼마나 즐겁고 감사한 일인가?

서성현 《서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63~64쪽

요즘 워라밸이라는 말을 많이 씁니다.

그야 말로 워크(일)와 라이프(삶)의

밸런싱(균형)이 중요하다는 말이지요.

저의 삶을 돌아보았을 때 일이 너무나

많은 부분 차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도 심각하게 받는 것 같고요.

조금은 멀리 떨어져서 나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민감해지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

 

 

재테크 공부는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 재테크 초보라면 재테크와 관련된 책을 최소 3권 이상 완독한 후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다. 짧은 시간에 관련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서는 사실 책 만한 게 없기 때문이다.

서성현 《서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116쪽

저자 역시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네요.

재테크를 섣불리 시작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으므로 초보일 때는 특히 관련 서적

최소 3권 이상을 보고 하는 것이 좋다고

권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펜을 들고 당신의 꿈 리스트를 적어보자. 그리고 그것을 마음껏 상상하여 그중 하나를 골라 현실로 옮겨보자. 나에게 있어 ‘즐거운 휴가’가 그 어떤 꿈들보다도 귀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단순한 ‘공간’을 넘어 내가 현실로 이루어낸 꿈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당신 역시 할 수 있다. 새롭게 내 삶에서 살아 숨 쉬고 있는 보물과도 같은 ‘즐거운 휴가’처럼, 그 이상의 꿈을 꾸고 행동하여 실현해 보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서성현 《서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175쪽

매년 말이 되면 다음 해의 계획과

꿈 리스트를 적습니다.

꼭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적는 거지요.

2022년 저의 목표는 코치 역량 심화

과정을 듣고 나서 KPC가 되는 것

그리고 개인책 출간 이 두 가지입니다.

잘 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지금 바로 펜을 들고 당신의 꿈 리스트를 적어보자. 그리고 그것을 마음껏 상상하여 그중 하나를 골라 현실로 옮겨보자. 나에게 있어 ‘즐거운 휴가’가 그 어떤 꿈들보다도 귀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단순한 ‘공간’을 넘어 내가 현실로 이루어낸 꿈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당신 역시 할 수 있다. 새롭게 내 삶에서 살아 숨 쉬고 있는 보물과도 같은 ‘즐거운 휴가’처럼, 그 이상의 꿈을 꾸고 행동하여 실현해 보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서성현 《서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175쪽

매년 말이 되면 다음 해의 계획과

꿈 리스트를 적습니다.

꼭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적는 거지요.

2022년 저의 목표는 코치 역량 심화

과정을 듣고 나서 KPC가 되는 것

그리고 개인책 출간 이 두 가지입니다.

잘 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이 책을 읽으면 좋은 분들

현재의 삶에서 만족을 얻고 싶은 분들

회사 생활을 하면서도 자신의 삶을

누려보고 싶은 분들

책쓰기를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싶은 분들

재테크를 위해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

알고 싶은 분들

서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이

궁금하신 분들

미라클코치의 소감

이 책을 읽으며, 저 또한 회사생활을

하고 있고, 그 밖의 시간에 블로그를 쓰고

책을 읽는 등 저만의 시간을 갖고 있음에

안도감이 생겼습니다.

재택 근무지만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감정노동자로서

일을 하지 않는 시간 동안

어떻게 시간을 보내느냐가 중요하더라고요.

서부장(저자)의 슬기로운 이중생활을

저한테도 잘 적용하여 좀더

지혜롭게 이중생활을 즐길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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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인 견해를 더해 작성된 글임을 밝힙니다.

아울러 서평단 활동하게 도와주신 마이다스 북

관계자분께 감사합니다.

 

 

 

y*****4 2022.02.1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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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부장의 이중생활』그려보는 길에 있는 나의 저울에
"『서 부장의 이중생활』그려보는 길에 있는 나의 저울에" 내용보기
1.   앞에서 나는 해보고 싶은 것을 앞뒤 가리지 말고 이것저것 도전해보라고 이야기했다. 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것에 도전해보는 일은 그 자체만으로도 무엇과도 비교 못 할 즐거움을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신이 이제 이 단계를 뛰어넘어 좀 더 제대로 해보고 싶은 뭔가를 발견하고 싶다면, 두 번쨰 취미생활인 ‘목표를 갖는 취미’에 도전해볼 단계에 온 것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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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앞에서 나는 해보고 싶은 것을 앞뒤 가리지 말고 이것저것 도전해보라고 이야기했다. 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것에 도전해보는 일은 그 자체만으로도 무엇과도 비교 못 할 즐거움을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신이 이제 이 단계를 뛰어넘어 좀 더 제대로 해보고 싶은 뭔가를 발견하고 싶다면, 두 번쨰 취미생활인 ‘목표를 갖는 취미’에 도전해볼 단계에 온 것이다. 이 단계에서는 단순하게 도전해보는 취미와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도 있고, 또 앞으로도 살아가는 동안 지속할 수 있는 나만의 취마가 탄생할 수도 있다. - p.75

 

 

 

2.

 

우리는 살아간다. 그러나 걱정한다. 앞으로도 계속 이대로 잘 살아갈 수 있을까? 어느 날 갑자가 나락으로 떨어져서 삶의 방황이 다시 시작되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된다면 

 

서부장의 이중생활.

 

서부장의 이중생활은 밖으로는 현재를 잘 살아가면서도, 안으로는 은퇴 후를 준비하는 아주 고단수의 이중생활이다. 그 이중생활은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알지 못하는 은밀하면서 이미 많이 알려진 것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이런 이중생활을 위해서 필요한 것들은 무엇인가 

 

 

3.

 

용기, 적응력, 부지런함

재테크, 아지트, 책쓰기

 

이와 같은 여섯가지 요소가 필요하다고 요약할 수 있겠다.

그리기 위해서 침묵과 확신의 말과 시각화와 운동과 독서와 일기가 첨가되겠다.

 

이와 같은 일련의 활동들은 은퇴 후를 살아가기 위해서 현재에 준비해야 하는 필수요소들이다.

 

 

4.

 

나의 이중생활은 무엇인가? 나는 겉으로 보기엔 백수이다. 하지만, 속으로는 하고 있는 것들이 많다. 나는 환상의 세계에서 살고 있으며, 그렇기에 글을 쓰는 시간들이 많다. 글을 쓰다 보면, 나는 그 어딘가에서 항상 보람과 만족을 느끼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이 백수의 삶이 멈추기를 바란다. 어느 날 내가 갑자기 책을 내서, 내 통장에 돈이 입금되는 날, 그날부터 나는 아마도 당당하게 작가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서 은퇴 후가 아니라, 노년을 준비하는 삶의 자세를 한번 그려볼 것이다. 그 그려보는 삶에 나의 막막한 인생이 한없이 뚫려서 막힘 없이 나아가게 될 것이다. 그려보는 길에 있는 나의 저울에, 나의 마음을 한없이 달아 보아도 좋겠다.

 

- 바이북스에서 도서를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h******o 2022.0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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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서성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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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권의 재미있는 책을 읽었다. 이번에 읽은 책은 나와 마찬가지로 회사생활을 하며 틈틈이 자기 계발, 취미생화르 주말 즐기기를 책으로 엮어낸 서성현이라는 분의 이야기다. 지은이 서성현 님은 광주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서울대학교 대학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으며 GS칼텍스에 입사해 현재는 석유화학 사업본부에 부장으로 재직중이라고 한다. 자 여기까지는 보통의 샐러리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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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권의 재미있는 책을 읽었다. 이번에 읽은 책은 나와 마찬가지로 회사생활을 하며 틈틈이 자기 계발, 취미생화르 주말 즐기기를 책으로 엮어낸 서성현이라는 분의 이야기다. 지은이 서성현 님은 광주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서울대학교 대학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으며 GS칼텍스에 입사해 현재는 석유화학 사업본부에 부장으로 재직중이라고 한다. 자 여기까지는 보통의 샐러리맨과 크게 다를바 없는것 같다. 회사에서 두번의 모범사원상과 지식경제부장관을 정부로부터 탔다는 점이 눈에 띄는 이력이긴 한다.

하지만 표지에 실려있는 이력과는 달리 책을 열자마자 안타까운 이야기로 시작된다. 산부인과에 다녀온 아내가 어렵사리 유산 수술일에 같이 가줄 수 있느냐고 도움을 요청하지만 저자는 결국 함께하지 못한다. 지금 읽어보면 이게 대체 무슨 말인가 싶지만 최근 직장내에서의 분위기가 많이 변해서 그렇지 불과 몇년전만 하더라도 저자의 어려운 처지가 잘 이해가 된다. 중요한 회의와 가정사가 겹칠 경우 언제나 회사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니까. 설령 저자와 비슷한 경험이 없는 분들이 이 책을 읽는다 하더라도 당연히 내 일은 아니지만 어쩐지 남의 일 같지 않은 오묘한 느낌을 받을 것 같다. 삶의 우선순위가 일이라면 여간해서 행복하기가 쉽지 않다. 서성현 님은 어느날 문득 거울 속에 비친 자기 자신의 모습을 보고 그동안 성공이라는 목표만을 보도 달려 삶에서 소중한 것들을 놓치고 살아왔다는 것을 깨닫고 변화를 가한다.

회사에서 일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실어질수록 깨닫게 되는, 부정할 수 없는 분명한 한 가지는 결코 회사가 내 삷의 전부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이에 동감한다. 저자는 생각을 바꾸고 조금 더 만족스러운 삶을 위해, 지금보다 더 나답게 삶을 즐기며 살아가기 위해 이중생활을 시작했다.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이중생활이란 일과 개인적인 삶의 목표를 밸런스 있게 추구해 나가는 생활을 의미한다. 이는 저자가 전부터 추구한 행복한 삶과도 연계되는 것이다.

여기까지가 Part1으로 저자가 이중생활을 시작한 계기를 설명한다면 Part2는 이중생활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알려준다. 저자는 이중생활을 위해 필요한 것으로 3가지를 제시한다. 첫 번째 조건은 용기다. 저자는 즐거워질 용기라고 부른다. 조금 더 쉽게 설명하자면 평소보다 일찍 퇴근하기 같은 용기이다. 사실 대다수의 직원들은 그러거나 말거나 별로 관심이 없다는 설명과 함께. 두번 째 조건은 변화에 대한 적응력. 저자는 이 부분을 행복의 포인트로 제시한다. 삶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세 번째 조건은 부지런함이다. 부지런함이야말로 이중생활의 진짜 시작이며 진짜로 무엇인가를 추구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 설명한다. 또한 회사생활의 10% 정도의 노력만으로도 이중생활에 필요한 부지런함은 충분히 얻을 수 있으니 조금만 노력하면 얻을 수 있다고 한다.

Part3부터 Part6까지는 이중생활을 구성하는 요소라 할 수 있다. Part3은 취미생활, Part4는 재테크, Part5는 아지트, Part6은 마지막으로 책쓰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행복한 이중생활을 시작하고 보다 더 삶을 여유있고 풍부하게 만들기 위한 재료로 충분한것 같다. 위의 4가지 요소만 잘 준비된다면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을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Part3에서 취미에 대해 더 구제적으로 설명하는데 저자는 취미를 특성에 따라 도전해보는 취미, 목표를 갖는 취미, 지속할 수 있는 취미, 혼자&가족과 함께하는 취미로 4단계로 구분한다. 판소리를 경험했던 저자의 경험을 예시로 들며 다양한 취미생활과 목표에 대해 설명한다. 나도 취미생활에 관심이 많다. 주짓수와 같은 투기종목에도 관심이 많고 갑상선암 수술 이후에는 최대한 많은 책을 읽고 서평을 남기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저자가 몇가지 요리법을 익히기 시작했다는 부분에서도 동질감을 느꼈다. 나도 최근 들어 더 건강한 삶을 위해 몇가지 요리를 시도해 본적이 있기 때문이다.

Part4는 재테크에 대한 부분이다. 재테크 관심없는 직장인 있을까? 최근에 자산가격이 폭등하여 소득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자산도 결국에는 소득을 투자해서 구매하는 것이다. 재테크에 대한 관점과 원칙을 같이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저자는 부동산과 미국주식에 대한 투자경험을 소개한다. 특히 생애 첫 집은 재테크가 아닌 필수재로 소개하는데 많은 부분에서 동감한다. 후배에게도 최대한 빨리 집을 살것을 권하는데 결국 후배는 집 살 시기를 놓쳐 무주택자가 된다. 이런 사례는 이제 흔하지만 몇번을 들어도 안타깝다. 저자의 내용 중 많이 공감되는 부분은 1. 실거주 주택은 투자가 아니라 필수재로 접근할 것. 2. 미국주식에 투자할 것. 저자처럼 ETF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3. 종잣돈을 만들디 위해서는 레버리지도 쓸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Part5는 아지트. 즉, 별장에 관한 것이다. 나 역시 세컨하우스에도 관심이 많아 이 부분을 유심히 보았다. 저자는 직접 땅을 사서 건축을 실행으로 옮겼다. 몇가지 팁도 제시하는데 이 부분도 유용히다. 첫째. 차로 1시간 내에 이동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내가 원하는 땅의 용도지역 등을 확인한다, 셋째. 땅을 최소 사계절은 지켜봐야 한다, 넷째. 도로보다 위에 있는 땅이 좋다, 다섯째. 이번 경졔가 분명히 구분된 100~150평 내외의 땅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하나같이 유용한 팁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땅을 사서 건물을 올리기는 매우 어렵다. 나 역시 계속 공부를 하고 있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실행에 옮기지 못했다. 특히 현재는 정부규제와 세금부담으로 인해 조금 미루어 놓았는데 나 역시 언젠가는 건축을 직접 해보기로 다시 한번 마음을 굳혔다.

Part6는 책쓰기이다. 나 역시 몇번 생각을 해본적이 있고 작은 출판사와 접촉한 적도 있다. 한번은 수험서 쪽으로. 한번은 문학작품 쪽으로.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부끄럽다. 수험서는 결국 일정도 못 맞추고 연락을 끊었고.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모아서 에세이를 써볼까 했던것도 나 자신을 넘어서지 못하고 그만 중간에 주저앉아 흐지부지 되었다. 아마 저자도 나와 비슷한 경험을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계속 제자리에서 뛰는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그때 가진 경험 중 크게 도움되었던 것은 바로 집짓기라고. 건축을 하듯이 차근차근 집을 쌓아 올리는 과정이 책 쓰기와 비슷하다고 느낀 것이다. 책을 쓰면서 얻게되는 효과로 모호한 것들이 명확하게 정리,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의 확보, 성취감 및 자존감 향상 같은 부수적인 장점도 제시한다. 저자는 계속 책쓰기의 장점을 들어 독자도 책을 쓸 것을 권하는데 당장 무리를 할 생각은 없지만 언젠가는 나도 책을 써보길 기대한다.

이것으로 이중생활 전도사 서 부장의 특급 비법을 같이 배워 보았다.

나보다 먼저 즐거운 삶을 살기 시작했고, 본인이 변화를 주고 살아보니 너무 좋아서 다른 사람에게도 권하기 위해 쓰여진 책이라 여러 부분에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쳤다.

나 역시 서부장님처럼 평범한 샐러리맨에서 이중생활로 보다 더 행복하고 알찬 삶을 살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서평은 바이북스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직접 읽고 느낀 바를 정리하여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4 2022.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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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이 바라본 서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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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비슷한 나이, 사회적 위치, 주변 상황을 가진 작가의 글을 읽는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울 것입니다. 대부분 책은 전업작가나 어느 특정 분야의 전문가의 사유물일 텐데 40대 중 후반의 대기업 부장이 쓴 글을 읽어 본 저의 첫 느낌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와 생각이 매우 비슷하다.. 그리고 책을 굉장히 진솔하게 쓴 거 같다 "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누구나 직장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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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비슷한 나이, 사회적 위치, 주변 상황을 가진 작가의 글을 읽는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울 것입니다. 대부분 책은 전업작가나 어느 특정 분야의 전문가의 사유물일 텐데 40대 중 후반의 대기업 부장이 쓴 글을 읽어 본 저의 첫 느낌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와 생각이 매우 비슷하다.. 그리고 책을 굉장히 진솔하게 쓴 거 같다 "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누구나 직장의 연한이 눈에 가시화되는 시기가 다가오면 어떻게 마무리 또는 또 다른 제2의 삶을 위해 어떻게 하겠다는 막연한 준비를 하게 됩니다

 

작가는 이에 대해

"회사의 방식대로 목표를 세우고, 10년간의 로드맵 설정" 하는 것으로 시작. 그리고 세부 목표로 스몰원리스트 (1시간~1분기)의 구체적 List를 나열하며 일과 삶에 대한 밸런싱을 맞추고 이중생활을 즐겁게 할 콘텐츠를 마련.

을 이야기하네요.

 

여기에 작가는 독특하게도 "판소리"와 "주말 전원생활"에 새로운 취미를 가지고 일과 삶의 밸런싱을 맞추고 있네요. 저도 책을 읽어보면서 아이의 고3 생활이 끝나면 어떤 새로운 취미를 해볼까 책의 취미 List 50 가지를 보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가는 같은 부장인 저에게 크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글을 책 속에 넣었습니다.

 

"회사에서의 더 큰 성장 (임원)은 운칠기삼"

"직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필요한 사람으로 인정을 받는 것"

"재테크를 일부에서는 성공했지만 흑역사도 있다"

 

사실 대부분의 <성공>을 자기 실력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고, 직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탈출, 재테크의 흑역사를 이야기하지 않는 사람이 대부분인 현실에서 작가의 진솔하고 담담한 이야기는 저에게 큰 <공감>으로 다가왔습니다.

누구나 본인의 생각과 <공감대>라는 것이 형성이 되면 <진심>을 느끼게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책은 재테크 관점의 책이 아님을 염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직장 생활이 20년을 넘어갔지만 회사 동료 선후배가 어떤 삶을 계획하고 있는지는 알기 참 어렵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다양한 분들께 도움이 되지 않으실까 생각합니다.

b*****8 2022.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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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서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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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이야기하는 이중생활의 의미를 잘 알고 읽어야 더 와닿는 책. 스토리가 가미된 재테크나 라이프스타일을 이야기하는 책을 예상했는데, 그보다는 실제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중생활'의 계획과 실천과정을 다양한 조언들과 함께 모아놓은 책이었다. 직장은 돈을 벌기 위해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 공간이다. 하지만 회사에는 출근과 퇴근이 있는 법. 저자는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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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이야기하는 이중생활의 의미를 잘 알고 읽어야 더 와닿는 책. 스토리가 가미된 재테크나 라이프스타일을 이야기하는 책을 예상했는데, 그보다는 실제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중생활'의 계획과 실천과정을 다양한 조언들과 함께 모아놓은 책이었다. 직장은 돈을 벌기 위해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 공간이다. 하지만 회사에는 출근과 퇴근이 있는 법. 저자는 퇴근 후, 멀게는 은퇴 후 자신의 삶에도 주목하자고 이야기한다. 포인트는 한 가지를 완전히 포기하고 다른 하나에 올인하는 것이 아니라 병행하는 것. 회사 안과 밖을 구분하여 철저하고 성실한 이중생활을 권하는 책이었다.

 

나는 좀 더 만족스러운 삶을 위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즐기며 살기 위해 이중생활을 시작했다. ( ... ) 내가 말하는 이중생활이란 일과 개인적인 삶의 목표를 밸런스 있게 추구해 나가는 생활을 의미한다. 나 스스로 물었던 행복한 삶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하는 나의 이중생활이 가진 진정한 의미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동시에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모든 과정과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작은 성취를 말하는 것이다

본문 중 25p

 

 

이전 세대의, 특히 남성 직장인들(그러니까 현재 부장급 이상의 아버지들을 떠올려보면)을 보면 하나의 직장을 평생직장으로 삼는 경우도 많았고 일에 올인하여 돈을 벌고 가족을 부양하는 것이 자신의 가장 큰 역할이라고 믿으며 살아온 분들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그런 분들이 은퇴 후의 가족들과의 거리감을 줄이지 못하고 자신의 취미나 개인적인 삶 또한 즐기지 못하는 것 역시 흔히 보아온 모습일 것이다. 이야기 속 서 부장, 그러니까 저자도 마찬가지로 회사의 일에 몸과 마음을 바쳐 살아온 모범사원이자 성실 사원이었다고 한다. 그러다 문득 회사 외의 자신의 '개인적인 삶'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회사에서 습득한 미래전략 수립 등의 업무능력을 한껏 발휘해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고 하나하나 실천해나가기 시작했다.

 

 

이중생활의 시작은 회사 생활과 개인 삶의 목표를 따로 세우는 것에서 시작한다. 충분히 자신의 이상적인 목표를 고민해 보고 일과 개인 삶의 밸런스를 고려해 목표를 세워야 한다. 그리고 실천에 앞서 점검해야 할 것들도 알려준다. 그중 가장 인상적이고 가장 공감이 갔던 부분은 가족의 지지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부분이었다. 사실 저자의 실제 목표들을 표로 정리한 페이지를 처음 봤을 때 간략하게 쓴 탓도 있겠지만 가족의 이야기가 하나도 나오지 않는 게 좀 의아했다.

 

미혼의 직장인 입장에서 이러한 이중생활은 정말 나 자신의 만족을 위한 삶의 모습으로 그려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배우자와 아이들이 있는 경우 직장과 분리된 개인의 삶 안에는 가족이 포함될 수밖에 없다.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우는 것이 이상적일 수 있겠으나 적어도 가족의 지지를 받는 목표 설정과 실천과정이 있어야 한다는 것에 공감했다. 목표 설정에 있어서는 가족과의 삶을 제외할 정도로 본인이 하고픈 것에만 집중하지는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 같다.

 

 

 

그 이후의 내용은 저자가 개인 삶의 목표로 세운 취미생활, 재테크, 아지트 만들기(집 짓기), 책 쓰기의 실천과정에 대해 주로 이야기한다. 이중생활을 계획하고 실천할 때 그 목표나 수행해야 할 일들은 당연히 다를 수 있다. 이중생활을 위해 꼭 집을 짓거나 책을 쓸 필요는 없다. 그런데 이 책은 각 단계나 과정에서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세부적인 팁보다는 자신의 경험담을 꽤 자세하게 알려준다. 저자 자신의 이중생활을 성공적인 한 예시로 보여주고, 본인이 느낀 점들을 알려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이 책을 썼다는 느낌을 받았다.

 

자신의 입장에 대입해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팁을 얻는다기 보다 누군가의 성공담을 읽는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면 좋은 책이다. 참고로 목표로 세운 분야가 다양하다 보니 재테크 팁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이 책을 읽는다면 다소 아쉬울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중생활을 위한 재테크 팁에 대한 분량이 꽤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기 때문에 더 그렇게 느꼈다. 재테크 책보다는 다양한 분야를 담고 있는 자기 계발서, 혹은 성공담 에세이로 분류해야 할 것 같은 책이었다.

 

 

워라밸을 시작으로 일과 개인의 삶을 분리하고자 노력하고 나 자신의 행복에 관심을 기울이는 건 이제 사람들에게 꽤 익숙한 삶의 방식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배운 점은 첫째로 직장과 개인 삶을 분리할 때, 직장 외의 개인 삶에만 집중하는게 아니라 직장에서의 목표 역시 함께 세워 양쪽 목표의 밸런스를 맞춰야 한다는 점을 새삼 인식하게 해주었다는 점이다. 두 번째로는 계획에 머무르지 말고 당장 실천하는 것이 내가 원하는 미래를 더 가까이 끌어올 수 있다는 점이다. 저자는 실제로 자신의 목표였던 책 쓰기의 결과물로 이 책을 출간했다. 본문의 글로, 책의 존재로 자신의 실천을 몸소 보여주는 책이니 읽는 독자의 실천의지도 자극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남긴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h*********h 2022.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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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중생활의 즐거움을 두배로 만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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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문을 나서면 또 다른 삶이 시작된다.’ 라는 글이 눈에 들어왔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답답한 현실을 벗어나고자 시작한 캘리그라피와 라탄, 꽤 괜찮은 취미로 힘든 시간을 이길 수 이었다. 회사-집-새로운 시작은 나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 독서도 한 몫을 한 것 같다. 작가는 말한다. “일과 이중생활의 밸런싱을 관리하라.”한쪽으로 치우치는 이중생활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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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문을 나서면 또 다른 삶이 시작된다.’ 라는 글이 눈에 들어왔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답답한 현실을 벗어나고자 시작한 캘리그라피와 라탄, 꽤 괜찮은 취미로 힘든 시간을 이길 수 이었다.

회사-집-새로운 시작은 나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
독서도 한 몫을 한 것 같다.

작가는 말한다.
“일과 이중생활의 밸런싱을 관리하라.”
한쪽으로 치우치는 이중생활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작가는 또 말한다.
이중 생활의 3가지 조건에 대해
1. 용기(즐거워질 용기)
2. 변화에 대한 적응력
3. 부지런함

“꼭 한번 해보고 싶은 것이 있었다면 지금이 바로 그 때다.”
정말 공감이 가는 글이다.
책을 읽는 내내 설레고 행복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취미(캘리그라피, 라탄, 독서), 아지트 만들기 등 책 내용과 흡사했기 때문이다.

주말마다 가는 아지트는 일주일을 버틸 수 있는 힘을 준다.
집을 짓는 목표가 생기니 더 열심히 일에 집중하게 된다.
즐거운 독서생활이었다.

지금 이중생활에 대한 동경과 고민을 하고 있다면 꼭 읽어 보길 바란다.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솔한 책이다.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7 202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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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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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제목에서부터 너무 끌렸어요~ 이중생활도 하고 싶고, 슬기롭게도 하고 싶고. 욕심일까요? ㅎㅎ 이 책의 주인공 서성현 작가는, 현재 GS칼텍스 석유화학 사업본부 부장으로 재직 중이에요. 회사에 오로지 충성하는 게 최선이라 생각하던 어느 날, 아내의 계류유산으로 수술이 불가피했던 그 날.. 결국 아내와 회사 둘 중에 회사를 선택했어요. 하루하루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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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제목에서부터 너무 끌렸어요~
이중생활도 하고 싶고, 슬기롭게도 하고 싶고.
욕심일까요? ㅎㅎ

이 책의 주인공 서성현 작가는,
현재 GS칼텍스 석유화학 사업본부 부장으로 재직 중이에요.

회사에 오로지 충성하는 게 최선이라 생각하던 어느 날,
아내의 계류유산으로 수술이 불가피했던 그 날..
결국 아내와 회사 둘 중에 회사를 선택했어요.

하루하루 고군분투하며 견뎌오던 어느 날, 
거울에 비친 자기 자신을 보고 물었대요.
"야, 서성현. 너 지금 행복하냐?" 
질문 뒤에 밀려오는 감정은 허무함이었어요..

그 뒤로 고민하기 시작해요.
'부장 서성현'이 아닌 '인간 서성현'으로써 행복해질 방법을요~

그리고는 본격적인 이중생활을 위한 
목표를 잡고,
취미를 찾고, 
재테크를 하고, 
집(아지트)을 짓고,
책을 쓰죠. 

작가가 말하는 이중생활이란, 
일과 개인적인 삶의 목표를 밸런스있게 추구해 나가는 생활을 말해요.
물론 나만을 위한 생활도 있지만,
가족들과 함께 하는 생활도 이중생활에 포함되고요.

이 책에는요, 
작가의 성공스토리도, 흑역사스토리도 들어있어요.
그래서 좀 더 다양한 피드백을 얻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보통은 나의 생활을 즐기다보면 
회사일에 소홀할 거라 생각하지만,

부장이란 직함에 회사생활을 하면서
모범사원 시상을 2번이나 했다고 하니
밸런스를 잘 맞춰서 했구나. 를 알 수 있었어요.

뒷 장에 '이중생활 최적 밸런싱 비법'도 함께 있어요.

작가가 말하는 이중생활이 뜻하는 건
'진짜 인생을 두배로 즐기는 것'이랍니다.

이중생활은 결국 나 스스로가 선택하는 거죠.
여기에서 제가 질문을 해볼게요.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당신이 상상하는 삶은 어떤 건가요?"
"당신은 지금 행복하세요?"
"당신은 지금 원하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이 질문에 답을 망설이고 계시다면,
찾았네요! 이 책을 읽어야 할 최소한의 이유.^^

읽어보세요. 많이 도움되실거예요~^^

YES마니아 : 로얄 s*****l 2022.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