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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병현의 아빠입니다. 이 책은 병현이가 1,2학년때 보고 듣고 느낀 점을 일기형태로 작성한 글입니다. 독서감상문, 편지, 시, 자연관찰문 등 초등학생이 자주 접하는 글을 다양하게 작성한 글로서 글쓰기를 싫어하는 요즘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글쓰기가 더디고 적응을 못했던 유치원때의 병현이가 3학년인 지금의 습작이 습관화된 어린이 시인이 되기까지의 글쓰기 지도 선생님 및 병현이 엄마의 키우는 과정을 진솔하게 일부분 담았습니다. 특히 책자의 양장 및 그림 등이 기존의 책에 비하여 정성을 담고 있다고 판단되어 더욱 마음에 듭니다. 또래의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아름다운 우주를 위하여- 은하계의 아름다움을 우주에 펼쳐놓은 벌판들. 나의 꿈을 심는 저 붉고 환한 태양의 고마운 마음. 나의 꿈을 별로 이루노라. 우주의 꿈을 이 넓은 세상에 나누어 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