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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쿠시 아키히토 작가의 메이드 인 어비스 10권입니다. 이전부터 계속 끌고 오던 일블루 마을 편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말로가 된 모험가들에게 끝 없는 증오를 가지고 그들을 몰살시키려던 파프타가 어느 일을 계기로 자신이 모르는 어머니의 이면, 레그의 이면 등을 알게 되고 깨달음을 얻어 그들을 도와주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결국 일블루 마을은 전멸되다시피 했지만 리코 일행의 여행을 멈출줄 모릅니다. 이 10권이 나온지 어느덧 1년이 다 되어가지만 아직까지 후속권에 대한 소식은 안들려오네요 어디서 듣자하니 작가님이 VR챗에 빠진 나머지 자신조차 그 곳에서 말로가 되어버렸다거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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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나온 후속권이라 이전 스토리가 하나도 기억나지 않아서 다시 되짚어봐야했던 메이드 인 어비스 10권이다. 정말 길게 끌어 왔던 말로, 그리고 6층, 공주, 그리고 원시생물들의 떡밥과 에피소드가 드디어 10권에서 마무리 된다. 여전히 작가의 그림은 거칠어서 정확히 알아보기 힘들지만 어찌저찌 쌓아왔던 오해가 풀리고 주인공 일행은 다시 위를 향해...아니 밑을 향해 모험을 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이제는 완전히 새로운 에피소드의 시작이 될 11권은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기대가 되는만큼 빨리 발행됐으면 하는 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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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어비스10권은 황금향의 숨겨진 진실과 마을의 기원이 서서히 드러나며 세계관의 깊이를 한층 더 확장되네요~~ 리코 일행은 아비스의 독특한 가치관과 규칙 속에서 예상치 못한 인물들을 만나고, 그들의 사연을 통해 희망과 절망이 공존하는 심연의 본질을 보게되네요^^ 잔혹함과 따뜻한 감정이 공존하는 전개가 가장큰 강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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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세상같은 그림체와 스토리 빠질 준비 되셨나요?^^ 몽환적인 분위기와 탄탄한 스토리로 깊은 몰입감을 유도하는 작가의 고급스킬 그림체도 이런 분위기를 내는데 큰 몫을 차지합니다ㅎㅎ 한 번 즈음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리부 별 5점 쾅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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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쿠시 아키히토 작가님의 메이드 인 어비스 10권을 읽은 후에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 내용에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번권에서는 후반부에 나오는 베코엘로의 독백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파프타 합류 이후의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 10권은 9권에서 쌓아둔 “왜 이렇게까지…”를 더 깊게 파는 느낌. 말로의 마을이 가진 과거 자체가 너무 커서, 읽는 내내 경외감이랑 불쾌감이 같이 와. 세계관 설명이 늘어나는 권인데도 지루하기보단, 알수록 더 무서워지는 타입이라 몰입이 잘 됐어. 이 작품 특유의 “아름답게 그려놓고 잔혹하게 때리는” 감각이 10권에서도 그대로라서, 마음 단단히 먹고 봐야 함. |
| 츠쿠시 아키히토 작가의 메이드 인 어비스 10권 을 읽고 감상문을 적습니다. 그동안 많은 모험담을 만화책으로 읽었지만 손에 꼽을 정도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요. 이 정도 귀여운 그림체에 이렇게 잔혹한 이야기라니 더더욱 매력적입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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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어비스 10권 내용도 점점 흥미로우면서도 어려워지는게 작가가 어떻게 이 이야기의 끝맺음을 지을지 기대가 되면서 또 한편으로는 걱정도 된다. 그럼에도 지금 당장의 재미만을 이야기한다면 별점 꽉 채워서 만점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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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인 어비스 10권 리뷰 입니다. 이로서 말로마을 이야기도 끝낳습니다. 츠쿠시 선생님의 독특한 세계관을 잘담은 회차라고 할수있는 말로마을편은 세계관도 일품이며 감동적인 스토리도 담고있는 명에피소드라 할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모험을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