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FUJITA Kazuhiro 작가님의 ' 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15권' 작품 리뷰입니다.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 진행에 눈을 뗄 수 없었던 15권이었습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작품인 것 같아요. |
|
후지타 카즈히로 작가님 작품은 언제나 추천입니다. 중고딩시절 요괴소년 호야로 입문하여 꼭두각시 서커스와 월광조례 등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킨 후지타카즈히로 작가님 작품은 언제나 재미있네요 이 작가님 특징이 초반에는 조금 재미없지만 갈수록 재미있어지기 때문에 취향저격 이네요. |
|
제목만 보면 도대체 문슨만화일지 감도 안잡히는 작품 꼮두각시 서커스, 요괴소년 호야의 작가인 후지타 카즈히로는 비록 그림은 좀 지저분해도 스토리와 아이디어는 넘버1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네요. 이번에는 데이도의 어마어마한 파워앞에서는 일본의 자위대는 상대조차 되지 않네요. 제목이 궁금하시면 구매를 추천합니다 ㅎ |
|
데이도가 지나가기만 했는데도 자위대의 전차나 대원들이 엄청난 데미지를 입게 되었습니다.사카마키 데이도 가 자위대와 만난곳은 쌍망정 구역내의 자신의 영지와도 같은곳 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그는 침략자들의 몸으로 만든 단단한 구슬 형태의 무기를 이용해 자위대와 전투를 한것이고 그것때문에 자위대 역시 엄청난 인명피해가 발생하게 된것입니다.아무래도 자신의 영역이다 보니 다른 지역과는 흐르는 기운도 느낌도 일반적인 인간들이 살아가는 공간과는 다른 곳이어서 데이도 의 공격력도 높다고 볼수 있겠네요. 구슬의 경우 데이도 가 공격에 사용한 구슬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구슬의 경우에도 강한 상상력을 가지는 경우가 많이 있을수 있습니다.아무래도 딱딱하기 때문인데 특히 쇠구슬은 가지고 놀때 는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
|
데이도가 한 공격은 그림 속 존재들의 몸을 물질화해서 질소에 대한 내성을 증가시키고 100겹이상 겹쳐서 만든 5밀리 정도의 구체를 2백억개 이상 만들어 뿌린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