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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 이어진 마족 잔당 아우라 소소한 에피들로 이뤄진 3권. 진행형 용사담이 아닌 후일담 형태라 약간의 힐링물 스러운 부분도 있어서 e book 으로 구매 중. 준수한 그림체 나름 반전 있는 전개에 종종 곁들여지는 힐링포인트 등등 인기가 있을 만한 요소가 많은 화제작 다운 모습. ..단지..개그포인트가 좀 취향이 아닌 듯 ㅜㅜ 주인공 일행이 약간 모자란 모습을 보여주는 형태가..좀 억지스럽다 ㅜㅜ 사실 전투신도 박력이 없고 -이건 미형 작화라..이것도 취향인듯,.- 하지만 이번 3권애서도 동료가 확장되는 들 곧 본격적인 메인 스토리가 진행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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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끝난 후가 진정한 이야기의 시작이다 장송의 프리렌은 작화도 좋지만 애초의 설정 자체가 그간 보지 못한 것이라 신선한 느낌을 준다. 뭐랄까 만화지만 사람을 사유하고 생각하게 하고 감상에 젖게 만드는 것이 이 만화에 프리렌이 부린 마법 같다 |
| 역시 좋은 작품은 그 형태가 애니메이션이든지, 만화책이든지 상관하지 않는 것 같네요. 사실 이미 아는 내용이라서 다시 읽으면 재미가 있을까 싶었는데 이렇게 읽어도 재미가 있네요. 오히려 애니로는 빠르게 지나간 부분을 오래 읽을 수 있어서 다른 재미가 있었네요. |
| 프리렌은 마왕군 잔당이자 대마족인 ‘단두대의 아우라’와 맞서며, 전투의 긴장감이 한층 고조됩니다. 이야기 중간중간 과거로 회귀하며, 그녀의 스승 플람메와의 첫 만남이 드러나 프리렌의 내면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합니다. 현재와 과거가 교차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는 감정의 깊이를 더하고, 마법과 정서가 섬세하게 뒤얽힌 전개가 인상적입니다 |
| 장송의 프리렌은 매우 인상 깊고 감동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전투보다는 캐릭터들의 감정과 시간의 흐름에 집중하여, 색다른 판타지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프리렌이 동료들의 죽음을 통해 인간의 삶과 감정을 이해해 나가는 과정이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서정적인 연출과 섬세한 이야기 전개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감상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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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 3권을 읽고 쓴 리뷰 프리렌이 과거과 비교해서 동료로 인해 얼마나 변했는지 확인하게 되는 3권입니다 작중 대사처럼 예전엔 인간한테 큰 의미를 두지 않았지만 현재는 이미 죽은 사람에게도 의미를 두고 남은 사람들의 심정을 헤아리게 되었다는것이 나타나서 좋았습니다 싸우는 장면도 멋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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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용사 일행과 함께하던 마법사 프리렌. 마왕군 잔당이며, 대 마족이기도 한 칠붕현을 만나 격돌하게 됩니다. 프리렌의 과거이야기도 천천히 풀리고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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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 03권 (Kanehito YAMADA, Tsukasa ABE 저)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봤을 때 연출에 감탄하며 봤던 회차들이 나오는 권이라서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캐릭터도 참 좋은데 단편적으로만 만날 수 있어서 한편으론 아쉬웠네요 ㅎㅎ |
| 장송의 프리렌은 애니메이션 화가 되면서 알게 된 작품인데요,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는 편이라 그대로 잊고 있다가 워낙에 원작 만화에 대한 평이 좋아서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심심하다는 평도 있었지만 이 심심한 감이 정말 딱 알맞아서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엔딩 이후의 용사들의 삶에 대한 작품이야 많기도 많지만 이렇게 필연적인 노화와 죽음....그리고 그 너머로 이어지는 기억과 의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은 처음 만난 것 같네요. 정말 좋은 작품입니다. |
| 장송의 프리렌 3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은 저번 권에 이어서 프리렌 일행이 마왕군의 잔당인 마왕군 간부와 그녀의 부하들과의 전투를 다루고 있습니다. 프리렌이 어떠한 감정을 품고 용사 일행에 합류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권 역시 매우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이 무척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