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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는 검객병기와의 싸움에서 그를 압도하고 둘은 악수로 싸움을 마무리 하려 하는데 시몬지가 나타나 오노를 공격한다 심문을 받다 모든걸 말할수도 있다며 오노는 사노에게 죽기전 자신이 알고 있는걸 말해준다고 한다 한편 칸류는 아란 일행과 혼다 우도쿠에게 도전하나 열세다 켄신이 오기 전까지 버텨야 하나 칸류와 아란은 버겁기만 하다 마침 켄신 일행이 도착하나 그전에 혼다 우도쿠에게 공격을 당하고 위험한 순간이었다 칸류는 무릎 꿇는 척 하다가 폭약을 터뜨린다 아란은 아시타로에게 무한인을 뽑으라 말한다 칸류와 아란 덕분에 혼다와의 전투에서 다들 무사하나 혼다가 다시 공격을 시작한다 하지만 칸류가 캐틀링으로 아란과 함께 혼다의 공격을 막아낸다
칸류는 아란에게 자신과 함께 하지고 하지만 아란은 아사히 아시타로와 함께 하기로 했다면 칸류의 제안을 거절한다 켄신은 칸류를 보내주면서 곧 아오시가 온다고 하자 칸류는 죽어라 도망간다 한편 잡혀있던 검객병기의 일원들이 회수 전문요원들이 대기하고 있었는지 사라지고 만다 무기들은 군부에서 회수해가고 아란과 아시타로는 자기들의 몫을 이야기하지만 부정한 돈이라며 기대를 하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켄신은 정부에는 주는 급료라며 아란과 아시타로에게 소정의 돈을 준다
사노는 오노에게서 본진에 대해 물어보지만 오노조차 본진의 위치는 극비사항이라 죽기직전에 작전과 검객병기를 통솔하는 부대장만이 알고 있다고 말해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노는 마지막 유언이라며 하코다테를 조심하라는 마지막 말을 남긴다 켄신일행은 하고다테에서 카오루와 만나 새로운 거처를 얻게 된다 삿포로에서 검객병기들도 켄신인행들도 하나둘씩 모여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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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홋카이도 편 6권입니다. 바람의 검심이 새로운 시리즈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요즘 예전에 완결난 좋은 작품들이 다시 후속편이 나오거나 하는 경우가 꽤 많은데요. 이경우도 그렇다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나오는데도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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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씬이 많은 탓에 순식간에 한권을 독파. 점점 스토리 전개 속도는 빨라지는 느낌이 들고 전작에서는 왠만한 악당 캐릭터들이 계속 살아남은데 반해 홋카이도 편에서 악당 캐릭터들의 소모가 빠르다는 느낌이 든다. 많이 쇄약해진 켄신의 떡밥도 드문드문 나오는 것이 설마 진짜 히코 세이쥬로도 등판하는 것일까? 7권으로 넘어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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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홋카이도 편 잘 보고 있습니다. 처음 바람의 검심 홋카이도편이 연재된다는 소식을 듣고는 반가운 마음 반 완결난 지 한참된 마당에 이제와서 후속편 연재 괜찮을까하는 마음 반이었고 중간에 만화 외적인 사건도 터지는 바람에 괜히 잘 끝난 만화 들쑤시는 꼴이 된 거 아닌가 싶었는데 지금보니 작화도 스토리도 재미있고 보기좋게 잘 전개되고 있어서 그래도 봐서 다행이었다 싶어요.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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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중에 진지하게 읽으려고 대강 눈대중으로만 훑고 떠나는데 개들링에 진심이 되어버린 아동링구 와 작명센스 진짜 뭐지 너무 웃기네.. 탈법에 진심인 걸 왜 진지하게 기뻐하고 받아들이는건지 엄청 웃겨..역시 켄신 그리고 켄신 진짜 몸상태가 별로 안 좋은데 이거 뭐 해피엔딩 가능한건가요 불안감 조금 엄습.. 나중에 너무 쇠약해져서 진짜 간신히 걷기만 하는 수준으로 만들어버릴까봐 무섭다. |
|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을 강타했던 일본의 시대극 만화 노부히로 와츠키 작가의 바람의 검심의 후속편,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홋카이도편 06권입니다. 카오루 쿠로사키 작가도 함께 그린 만화입니다만 원래의 바람의 검심의 그림체 그대로라서 좋습니다. 여러 인물들이 홋카이도를 지키고자 열심히 싸우는 내용이 주로 나오는데요. 추억도 떠오르고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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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오는 캐릭터들이 참전하는데 이게 이전의 과업들이 용서받는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새로운 적들과 싸우기 위해 이전의 적이 참전하는 것이 매번 보이는 스타일이지만 다만 아쉬운점이 그냥 뭉개고 가는 느낌이라 조금 아쉽습니다. 다음 권에서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
| 한동안 안보다가 다시 보니... 예전에 나온 바람의 검심에 비교해보면 그림이 좀 더 디지털 스럽지만... 그래도 볼 만 하네요. 열혈강호등 국내만 보면 아직도 양쪽 보기 중에 양면을 한 그림으로 그리는 경우 중간에 잘리고 높이가 안맞고해서 정말 출판사든 작가든 수준이 아직도 별로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이 작품은 그래도 중간에 어긋나는게 별로 없네요. 다시 구판 정주행을 하고 특별판을 본 후 다시 헛카이도편도 정주행을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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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히무라 켄신과 사가라는 무사히 검객병기를 이겼다. 그들은 예전의 적이었던 칸류도 데려와 검객병기와 싸운 것이다. 검객병기는 자신들이 모자란 전투 경험을 이렇게 획득하고자 한 것이다. 하지만 켄신과 그 일행들은 오랜 싸움의 경험으로 단련한 이들. 결국 켄신과 그 일행을 이기는데 실패하였다. 그리고 홋카이도의 수도라 할 수 있는 삿포로에서도 전투가 벌어지는데...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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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표지는 쿠보타 아사히와 히무라 켄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