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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 아리아드네 11권 입니다. 천공의 비행도시 아리아드네를 동경하는 소년 라실과 그곳에서 탈출을 꿈꾸는 소녀 레아나를 주인공으로 하는 판타지 모험물입니다. 작가는 엔젤전설과 클레이모어로 유명한 야기 노리히로입니다. 그래서 등장인물이 전작 클레이모어와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보이 미츠 걸의 클리셰를 따르는 판타지 물이지만 전작 클레이모어에서 보여준 작가 특유의 독특한 세계관이 특징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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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m밖에서 장거리 저격으로 자신들을 공격한 존재를 찾아나선 라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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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는 다시 찾아지만 원초의 빛을 찾는 건 아직 아직 막연합니다. 박사는 레아나 일행이 원초의 빛을 찾아 아직 정체를 알 수 없는 세상의 위기를 구하길 바라며 포포르와 함께 여행하길 권합니다. 목적을 확실히 한 일행은 우선 빛을 다루는 소년이 있다는 라토족 마을로 가기로 합니다. 라토족은 13종족 중 최강이라는 자들로 찾아간 마을의 라토족들은 모두 드래곤과 싸우고 있습니다. 드래곤 또한 지상 최강의 생물로 왜 라토족 마을에 찾아오는 지는 모르지만 오직 라토족의 호기만이 드래곤의 비늘을 파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빛을 다루는 소년은 노이슈로 역시나 11명의 아이 중 한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