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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 아리아드네 10권 입니다. 엔젤전설과 클레이모어로 유명한 야기 노리히로의 판타지 모험물입니다. 천공의 비행도시 아리아드네를 동경하는 소년 라실이 집 근처 숲에서 만난 아리아드네 황국의 황녀 레아나를 만나 그녀의 창공의 기사가 됩니다. 엔젤전설만큼은 아니지만 암울했던 클레이모어 보다는 조금 더 밝은 판타지 만화입니다. 정석에 가까운 클리셰의 판타지 만화이지만 작가의 스토리를 푸는 능력으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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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잃어버린 11인은 마을의 범죄 조직과 싸우는데, 그들의 힘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는 카구라가 납치되서 힘을 잃어버려 위기에 빠지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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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르와 루를로라가 고문서를 지키는 루사족과 싸우고 라실은 리우라를 상대합니다. 라우라는 라실보다 광자를 다루는 능력이 뛰어나 라실을 쓰러뜨리고 루를로라도 한방먹입니다. 그러고는 루사족에 대항해 함께 싸우는 척 하면서 포포르를 공격합니다. 쓰러졌던 라실과 루를로라가 다시 일어나는데 상태가 지난 전쟁때 병기로 사용되었던 때의 인격으로 돌아간듯 합니다. 찰떡 같은 콤비플레이로 지우라를 쓰러뜨리고는 마루잡이로 공격합니다. 그러다가 다시 정신을 차린 라실이 마지막 비기로 지우라를 완전히 탈락시킵니다. 그러는 동안 루사족이 레아나와 대화를 시도하는데 레아나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합니다. 레아나는 공중도시에서 사는 인간이라는 것 말고도 많은 비밀이 있는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