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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 아리아드네 08권 입니다. 엔젤전설와 클레이모어의 작가 야기 노리히로의 판타지 만화입니다. 창공의 도시 아리아드네를 동경하는 소년 라실과 아리아드네를 탈출하려고 하는 황녀 레아나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라실은 바깥세상을 보고 싶다고 하는 레아나의 기사가 되어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캐릭터 디자인이 작가의 이전 작품인 클레이모어의 느낌이 많이 나네요. 작가의 팬이라면 이 만화도 재미있게 읽으실수 있을 겁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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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 앞을 가로막은 세븐소드 회진의 록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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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를로라가 발견한건 토끼 수인족인 기사우족이 무언가를 찾고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기사우족은 레아나 일행과 눈이 마주치자 소총을 갈겼고 라실은 놀라서 일행을 데리고 도망갑니다. 멀리서 숨을 돌리고 있을때 자신을 추적자라고 밝힌 또다른 가사우족이 다가옵니다. 그들은 총 쏜 자들이 자신들과 착각했을거라 하며 대신 사과합니다. 처음에는 목적을 숨겼지만 대화를 나누자 라실 일행과 마찬가지로 빛의 근원을 찾고 있으며 순수한 학문적 목적에 이라고 합니다. 추적자가 쫓는 건 기사우족이 훔쳐간 루사족의 고문서로 이제 막 해석이 되아가던 중에 도난당했습니다. 추적자와 함께하기로 한 루아일행은 같은 목적을 가진 자들과 경쟁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