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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 아리아드네 07권 입니다. 엔젤전설과 클레이모어로 유명한 야기 노리히로의 만화입니다. 클레이모어와 비슷한 다크판타지 액션물이지만 조금더 가볍고 밝은 소년만화에 가까운 모습이네요. 천공의 비행도시를 보고 싶은 소년 라실과 천공의 비행도시 아리아드네 황국의 황녀 레아나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팬이라면 이 만화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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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본 적없는 50m급의 거대한 드래곤이 내뿜는 불길에 라토족의 마을은 초토화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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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나가 루플레어로 온 이유는 도사라는 노인을 만나기 위해섭니다. 헤어진지 5년이 지났다고 하는데 그동안 성과가 있었냐고 묻자 유감스럽게 전혀 없다고 합니다. 레아나가 여행을 떠난 이유는 빛의 근원을 찾기 위해서라는게 밝혀지는데 못 찾으면 세계 멸망을 막을 수 없는거 같습니다. 라실이 봤다고 우겼던 루사족은 빛의 근원을 지키는 자로 앞으로 레아나 일행을 방해할거지만 그 길이 맞다는 걸 증명해주기도 합니다. 레아나는 다음 행선지로 루사족과 관련있는 지명을 찾아 루사왕의 무덤이라는 곳으로 가기로 합니다. 도착한 루사왕의 무덤은 특별한게 없는 곳이라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 중에 루를로라가 무언가를 감지한듯 어떤 곳으로 달려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