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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 아리아드네 04권 입니다. 작가의 전작인 클레이모어와 비슷한 판타지 액셜물이지만 클레이모어에 비해서 좀더 가볍고 밝은 느낌의 만화입니다. 청공의 비행도시를 동경하던 라실이 황녀 레아나와 만나 여행을 떠납니다. 그리고 라실의 옛 동료 루를로도 만나게 됩니다. 점점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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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비행도시 코레크가 자연 소멸된 직후 아리아드네를 떠난 도사라 불리는 남자와 만난 레아나는 그가 가고자 했던 태초의 빛에 대해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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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로 향해 산길을 가던 레아나 일행에게 갑자기 산사태가 덮칩니다. 하늘로 떠올라 상황을 보니 바위 포식자 웜이라는 거대한 지렁이가 바위를 헤집는 바람에 길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갈 길이 없어진 레아나 일행은 시우 족의 광산을 지나 길을 계속 가기로 합니다. 시우족들은 마을에 도착한 레아나 일행에게 친절하게 대접하지만 광산은 폐쇄되어 지나갈 수 없다기 알려줍니다. 시우족의 태도에 위화감을 느낀 레아다는 그냥 돌아가는 척 하다가 광산으로 가서 무단침입 합니다. 광산에 들어간 레아나는 바위 포식자 웜이 죽어서 된 돌기둥과 어둠 속에서 달려드는 삼안견을 발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