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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1권부터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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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 아리아드네 1권입니다. 클레이모어로 유명한 야기 노리히로의 작품입니다. 사실 이작품에 대한 정보가 잘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클레이모어라는 작품을 그렇게 재미있게 보질 못해서 고민을 좀 했었는데요. 알아보니 클레이모어라는 작품과는 완전 다른 분위기의 작품이고 제가 좋아하는 풍의 판타지 같아서 일단 구매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보니까 남자 주인공의 성격이나 능력도 그렇고 배경도 그렇고 상당히 흥미로운 부분이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일단 1권은 다음권이 기대되기엔 충분했다 정도로 평가할수 있겠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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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의 소녀로 금발벽안에 단발머리를 지니고 하얀 드레스와 검은색 부츠를 장비하고 있다. 라실과 만났을 때는 함정으로 인해 부츠를 발에서 빼낸 것 때문에 나무에 있는 상태에서 처음 조우하게 된다. 처음에는 추적자들을 따돌리긴 했지만 라실의 할아버지가 추적자들에게 둘려 싸여 있는 것을 보고는 라실에게 자신이 아리아드네 왕가의 황녀라는 것을 밝히고 추적자들에게 모습을 보인다. 황녀인 레아나가 라실이 있는 곳에 온 이유가 6개월 뒤 15살이 되면 어느 왕족과 혼인하게 되어 바깥으로 나오지도 못하고 살게 되기에 지상으로 오게 된 것이다. 인간 이외의 12의 종족과 높은 산들, 7개의 바다, 거대한 숲과 대하, 불타는 산맥과 일곱 빛깔로 빛나는 사구, 황금 폭포 등 철과 기계로만 이루어진 자신의 쓸쓸한 나라와는 달리 보지 못했던 세계를 직접 접하고자 가출을 한 것이지만 자신의 어리광으로 인해 라실과 그의 가족들에게 위험이 되지 않기 위해 순순히 회수되려고 한 것이지만 그녀의 말을 들은 라실은 그러한 그녀의 마음에 감명을 받은 라실은 추격병의 머신을 전부 다 때려부순다. 그 이후에 기계병들이 와서 납치하지만 다 부수고 나서 구출된다. 그리고 라실에게 창공의 기사 벳지를 옷깃에 달아주고는 창공의 기사로 임명하게 된다. 작가의 전작 클레이모어의 클레어를 닮았다. 루를로라 라실보다 어린 나이의 소녀로 포톤 캐리어로 라실과는 잘 알고 있는 사이...인거라고 라실이 말하지만 정작 루루로라는 6년의 세월 동안 과거의 기억들을 희미하게 기억하거나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다. 포톤캐리어 폐기에서 벗어나서 칼포크 고원에 도달하는데 이곳이 숲으로 장악이 되면서 이곳에 나타나는 정령들이 자신을 공격하는데 그것에 절망하나 계속 일어나서 달리고 또 달리면서 세월이 지나가면서 그곳의 정령들을 전부 다 때려 눕히면서 미궁의 숲 여왕으로 군림하게 된다.마치 세기말 군주같은 모습으로 나온다 라실 일행이 그녀를 발견했을때 라실이 반가운 마음에 그녀의 손을 잡고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면서 감격의 재회를 하나 주먹으로 라실을 날리면서 연이어서 라실을 공격한다. 그러나 라실은 공격들을 피하면서 루루로라를 꽉 안아줄 때 어쩔 줄 모르는 감정에 의해 기절하고 만다. 이후 패배자는 승자의 말을 따라야 한다라고 레아나에게 설득당하면서 동행하게 된다. 예전 모습이 드러나지 않아서 어릴때는 어떤 모습인지는 나오지 않았으나 현재는 이제까지 정령들과 싸우면서 온 몸에 흉터들이 생겨났고 왼쪽 눈은 안대를 하고 있다. 옷 차림은 비키니에 팔다리에 장갑을 걸치고 있고 어깨 보호구와 허리띠만을 장비한 노출이 많은 모습이며 트윈 테일을 하고 있다. 성격은 호전적이며 라실의 말로는 예전에는 귀여웠다고 하지만 현재는 부랑인이 되었다고 말한다. 라실과 마찬가지로 광자 입자를 이용해서 몸의 부위를 밝게 빛나게 할 수 있는데 루루로라의 경우 배부분이다. 작가의 전작 클레이모어의 디트리히를 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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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 아리아드네 01권 입니다. 작가는 엔젤전설과 클레이모어의 작가인 야기 노리히로 입니다. 일단 전체적인 느낌은 이전 작인 클레이모어와 같은 판타지 액션물이지만 전작보다 가볍고 밝은 분위기 같습니다. 그림체도 조금 둥글둥글해졌고요. 엔젤전설과 클레이모어를 재미있게 읽어서 일단 구입했습니다. 괜찮은 것 같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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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 아리아드네 1권입니다. 클레이모어 작가님이 쓰고 있는 다른 작품인데 클레이모어에서 등장했던 캐릭터들과 비슷한 이미지를 가진 캐릭터들이 많이 보여서 친근감 있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1권 초판이 남아있어서 클레이모어에 비해 인기가 다소 없는건가? 싶기도 한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래도 의심할 여지가 없이 재밌는 작품이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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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만세 삼창 부르고 리뷰 적겠습니다 ㅎㅎ 야기 노리히로 작가님의 클레이모어를 너무 좋아햇는데 신간 소식 세상 모르고 살다가 우연찮게 12권까지 나온 걸 알게되어서 구입을 했는데 혹시나 초판부록같은 게 있었는데 너무 늦게 알아서 놓쳤으면 어떡하지 했는데 떡하니 아직 초판재고가 남아 있어서 무사히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작품이 인기가 없나 싶기도하고 노파심이 들었는데 일단 시작은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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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어릴때 클레이 모어라는 만화책을 보면서 와 이렇게 여성스러운 선에 이렇게 잔인함을 그리다니 이사람 누구지 했다가 놀랐는데 그 작가가 엔젤 전설인가하는 코믹 만화를 그린사람이라니
하고 놀랐던게 떠올랐는데 이번엔 가볍지만 판타지 스러운 창공의 아리아드네로 돌아왔다.
과학적 느낌도 아주 조금 가미되었지만 전반적으로 잠재력과 과거를 가지고 있는 주인공과 경직이 싫어서 도망간 공주의 만남으로 시작하는 뻔한 클리셰가 있지만 그래도 다시 돌아와서 즐겁게 보고있다.
꼭 즐겁게 보기를 바라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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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인 피피, 메메와 함께 하늘에 떠있는 천공의 비행도시를 발견한 꿈을 꾸고 깬 소년 라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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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모어의 팬이어서 망설이지 않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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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골에서 할버지와 쌍둥이 여동생과 살고있는 라실은 덫사냥을 갔다가 레아나라는 소녀를 발견합니다. 높은 지위로 보이는 레아나는 자신이 날개병에 걸렸다고 하는데 실제로 몸에 추를 안달면 둥둥 떠서 날라갑니다. 레아나와 몇마디 말을 놔두자마자 레아나를 쫓아온 로봇을 탄 병사들이 나타납니다. 레아나는 공중도시의 황녀라고 하며 결혼하기 전에 세상구경을 나온것입니다. 그렇게 끌여가는가 싶었는데 라실이 병사들을 막아섭니다. 사실 라실도 보통 소년이 아니었는데 대전기때 만들어진 인간병기로 몸에 담아둔 양자를 에너지 삼아 몸에 장착한 무기를 작동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