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4%
  • 리뷰 총점8 1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9)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불안한 날들을 위한 철학
"불안한 날들을 위한 철학" 내용보기
1장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말라 : 자아 중독 끊어내기 2장 삶은 흠투성이라는 걸 받아들여라 : 인생의 부정적인 면 인정하기 3장 때로는 과감히 ‘아니요’라고 말하라 : 세상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기술 4장 감정의 노예가 되지 말라 : 우리가 진정 의지해야 할 것들 5장 멘토를 좇는 대신 우정을 쌓아라 : 건강한 삶을 위해 해야 할 일 6장 소설을 읽어라 : 좋은 삶을 살기
"불안한 날들을 위한 철학" 내용보기

1장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말라
: 자아 중독 끊어내기


2장 삶은 흠투성이라는 걸 받아들여라
: 인생의 부정적인 면 인정하기


3장 때로는 과감히 ‘아니요’라고 말하라
: 세상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기술


4장 감정의 노예가 되지 말라
: 우리가 진정 의지해야 할 것들


5장 멘토를 좇는 대신 우정을 쌓아라
: 건강한 삶을 위해 해야 할 일


6장 소설을 읽어라
: 좋은 삶을 살기 위해 꼭 필요한 도구


7장 당신이 뿌리내릴 곳을 찾아라
: 매일 반복해도 좋은 일상을 만드는 법

이렇게 나누어져 있어서 내게 진짜로 필요한 것이 어는 것인지 알면서 읽을 수도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요즘 가끔 불안할 때가 있는 데 그럴때 읽을면 좋을것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d******1 2022.03.1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불안한 나
"불안한 나" 내용보기
여러가지 악조건속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내일이 불안하고 미래가 불분명하여 더 불안합니다. 이러한 감정 소모를 매일 겪고 있는 찰나에 yes24에서 우연찮케 이 도서를 알게되어 주문하여 읽어보았습니다. 저에게 주는 메세지들이 와닿게 느껴져 책을 읽는 내내 재밌고 공감되는 부분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불안한 나머지 앞에 일에 손도 안잡히고 집중이 안될 때가 있는데 제가 이 도서
"불안한 나" 내용보기

여러가지 악조건속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내일이 불안하고 미래가 불분명하여 더 불안합니다. 이러한 감정 소모를 매일 겪고 있는 찰나에 yes24에서 우연찮케 이 도서를 알게되어 주문하여 읽어보았습니다. 저에게 주는 메세지들이 와닿게 느껴져 책을 읽는 내내 재밌고 공감되는 부분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불안한 나머지 앞에 일에 손도 안잡히고 집중이 안될 때가 있는데 제가 이 도서로 이것을 이겨나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어렵지만 도서에 나온 방법으로 저를 이겨보려합니다. 

l****y 2022.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편안한 철학책
"편안한 철학책" 내용보기
#불안한날들을위한철학 #스벤브링크만 #다산초당   편안하게 이해되고, 쉽게 와닿았던 철학책이었어요.     p.73 우리는 모든 일을 다 잘 해낼 수 없다.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그것이 모두 긍정적이고 행복한 결과를 낳지도 않는다. 물론 삶에는 이루기 위해 애쓸 만한 것들이 분명히 있다. 이를 테면 존엄성과 현실 인식 같은 것들이다. 그걸
"편안한 철학책" 내용보기

#불안한날들을위한철학 #스벤브링크만 #다산초당

 

편안하게 이해되고,

쉽게 와닿았던 철학책이었어요.

 

 

p.73

우리는 모든 일을 다 잘 해낼 수 없다.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그것이 모두 긍정적이고 행복한 결과를 낳지도 않는다. 물론 삶에는 이루기 위해 애쓸 만한 것들이 분명히 있다. 이를 테면 존엄성과 현실 인식 같은 것들이다. 그걸 다 부정하고, 매사에 투덜거리기만 하라는 말은 아니다. 단지, 삶의 부정적인 면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부정적 면은 언제나 있는 법이다. 그걸 그냥 인정하라. 종종 불평하고 비판하라.

 

 

p.157

자기계발서나 자서전과 달리 소설은 삶을 더 정직하게 그린다. 삶의 복잡하고 종잡을 수 없고 혼란스럽고 다면적인 모습을 그대로 그린다. 소설을 읽다 보면, 우리가 삶을 뜻대로 살기가 얼마나 힘든지, 어떻게 삶이 수많은 타인과 사회, 문화, 역사와 얽혀있는지 깨닫게 된다. 그래서 소설의 책장을 덮고 나면, 자신만만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겸허해진다.

 

 

p.187

철학자 폴 리쾨르는  타자로서 자기 자신 에서 자기 삶을 하나의 전체로서 이해할 때, 즉 시간을 통과하며 나아가는 하나의 연속체로, 이야기로, 통일된 서사로 이해할 때, 비로소 우리는 엄밀한 의미에서 도덕적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6 2022.09.1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