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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바디
우리의 지금의 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라고 알려주시는 책! 미라클 바디 책의 긍정 메세지를 읽고 또 읽으면서 자신의 몸에게 사랑과 감사를 전하자고 알려주시네요!
아래에서는 미라클 바디 책에 있는 내용을 반복해서 말하자고 알려주셨어요! 그러면서 이 긍정 확언을 10번 정도 필사 여백에 쓰라고 알려주시네요! 한달동안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날 때까지 계속 읽기!
아래는 제일 첫번째 페이지의 나는 내 마음을 사랑합니다 에요! 읽어볼수록 내 몸과 마음에 감사하고 사랑하게 되는거 같아요.
저도 따라서 필사를 해봤어요! 글씨체가 삐뚫삐뚫.. 남에게 보여주기에는 민망하지만! 지금 말고는 저 혼자 보는 거라서^^ 필사로 직접 쓰니까 읽는 것과 다르게 더 머릿속에 들어오는거 같아요.
그리고 아래는 난 내 눈을 사랑합니다! 제 눈에 대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눈을 뜨고 밤에 잠들면 눈을 감는 것만 생각했지, 따로 내 눈에 대해서 감사함을 느껴보지 못했던거 같아요. 아래 내용 읽으면서 정말 감사하게 되는거 같네요!
책을 읽으면서 내 몸의 하나 하나 다 사랑해줘야하고 사랑하는 존재라는거에 대해서 깨달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내 몸이 살이 쪄서 무겁고 힘들겠지만 이 또한 사랑해줘야하는 몸이라는 것! 알려주신대로 내 몸을 사랑하고 한달 동안 계속해서 읽고, 쓰고를 반복하면서 필사도 계속 해야겠어요!
미라클 바디! 루이스 헤이가 전하는 내 몸 긍정 메세지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적은 글입니다.]
#미라클바디 #루이스L.헤이 #케이미라클모닝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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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돌이켜보는 시간을 갖게 된 책이다 요즘 살이 많이 찌고 난 후에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거울도 잘 안보고 등한시 하고 지내왔는데 , 이 책에서 나의 몸 하나하나 구석구석 긍정적인 말을 내 몸에 전해주면 몸이 모든 말을 듣고 건강하게 변화하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은 전 세계에서도 5000만 부가 넘게 팔리고 있다고 한다. 이렇듯 긍정적인 말로도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비밀이 숨어 있다니 , 왜 이렇게 내 몸을 잘 들여다 보지 않고 등한시 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 몸을 위한 긍정 확언사용법은 왼쪽페이지의 긍정 확언을 큰 소리로 읽어 보고, 확신이 들지 않는 , 부저하고 싶은 말은 여러 번 반복해서 긍정확언을 읽으며 긍정적으로 바꿔서 읽는다고 한다. 그 다음 차분한 마음으로 오른쪽 필사 페이지에 긍정 확언을 따라 써보는게 이 책의 사용법이다. 나는 책을 더럽히고 싶지 않아 별도로 다른 노트에 긍정 확언을 필사 해 보았다.
이 책을 일고 따라 써보면서 내 몸의 구석구석 생각지도 못하고 돌아보지 못했던 곳도 있었다. 따지고 보면 내 몸의 모든것이 다 소중한 것 인데 , 너무 당연해서 보지 못했던 것 같다. 과연 나도 내 몸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일수 있을까? 자주 소리내어 읽어주며 내 몸을 사랑해주고 긍정적인 메세지를 전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동물과 꽃들도 자주 말해주면 알아듣고 꽃이 아름답게 핀다고 하듯 내 몸의 모든 것들도 무의식 속에서 긍정 메세지가 잘 전달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이 아니었더라면 언제 내 몸 하나하나의 긍정적인 메세지를 읽어주고 내 몸이 듣게 할 수 있었을까 싶다. 요즘 감사하는 마음과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좀 더 깊어 지는 책이 많아지는걸 보니 정말 말의 힘은 대단한 것 같다.
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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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미라클모닝 ※ 2022년 2월 4일 ※ 128페이지 ※ 케이미라클모닝
감상평 ' 미라클바디 ' 이 책은 심리치료 전문가인 루이스 헤이작가님이 출간한 책으로 루이스 헤이작가님은 심리적 안정과 긍정에 관한 책들은 많이 출판하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책은 루이스 헤이가 몸을 위한 확실한 치유방법에 대해 적은 책으로 좋은 문장 하나에 필사를 할수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몸의 대한 많은 것들 중 다이어트는 계속해서 지속하게 된다면 자신의 몸에 대한 혐오감을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이 혐오감의 감정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의 모든 부분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고 인정하는 것이 진정한 다이어트라고 하며 지금까지 자신의 몸에게 비난으로 괴롭힌적이 1번이라도 있다면 이 책을 읽고 필사를 하며 긍정의 말을 읽고 말하고 들으면서 긍정적으로 바뀌어지는 과정을 보게 될것이라고 해서 기대반 설렘 반의 감정을 느끼며 읽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자신의 몸을 치유하고 있는 그대로의 몸의 모습대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잠재의식은 말하고 생각하는 것을 그대로 구현합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도중 잠재의식 속 내 몸을 스스로 부정을 하게 된다면 무리한 다이어트로 이어지게 되며 스트레스로 요요현상이 나타나는 부정적인 상황이 나타날수 있기 때문에 잠재의식 속에서도 내몸을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 모습을 받아드려야 합니다. 하나 하나의 긍정 확언을 큰 소리로 따라 읽고 차분한 마음을 가지고 긍정확언 필사를 하며 마음에 새기면서 긍정적인 마음과 생각을 통해 긍정적인 마인드가 자리 잡게 될것 같습니다.
케이미라클모닝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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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긍정 메세지를 위한 책이다. 나의 몸에 대해 내가 하는 긍정의 말들은 나에게 더 좋은 기운을 북독워 준다. 말하며 쓰다 보면 이 메세지들이 무의식의 세계로 스며들며 말하는 대로 내가 된다.
수리수리마수리 우리가 말하고 적는 글은 우리의 무의식으로!
이 책은 확언을 쓰기 위한 책으로 한 쪽에는 좋은 글귀가 다른 한 쪽에는 이렇게 똑같이 쓰도록 빈 공백이 있다.
가장 맘에 들었던 페이지를 적어본다.
잠잘때, 아침에, 화장실에? 잠깐 한 페이지만 읽어봐도 좋은 기분이 솟아오른다. 몸에 대한 메세지가 나의 마음을 치유할 지 생각지 못했는데, 몸과 정신은 하나이듯 몸에 대한 긍정의 메세지가 나의 마음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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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세요. 이 책은 몸에 대한 긍정적인 말들이 주를 이룬다. 두피, 머리, 눈 등의 신체적인 것들이 있는데 나중에 가보면 결장, 직장, 방광에 대해서도 기록되어 있고, 마음, 나이 등과 같이 보이지는 않지만 내 몸과 관련된 긍정적인 메세지도 있었다. 왼쪽에는 긍정적인 메세지, 오른쪽에는 필사할 수 있게 공책처럼 유선이 그어져있다. 책에다 한 번 쓰기 아까운 긍정메세지가 많아 여러번 쓰려고 다이소에서 기화펜을 구매해서 매일매일 기록하니 차츰차츰 내 몸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 얼마나 뿌듯한지. 책에서는 10번 반복해서 말하는 것을 두 번, 10번정도 필사 여백에 쓰라고 한다. 책을 다 읽을때까지 이렇게 하는 것이지만 싫어하거나 문제점이 있는 바디는 한달동안 변화가 이뤄질 때까지 해보라고 조언한다. 며칠동안 필사와 긍정적인 메세지를 입밖으로 내뱉으며 말하니 조금씩 몸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메세지가 떠오르면서 긍정적으로 변화하는듯 하다. 한 번 더 필사하려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필사하며 말하고 있는데, 신경쓰이는 곳이 있다면 찾아보고 그 부분만 먼저 긍정적으로 말해도 좋을것 같다. 하루 하루 매일 몸을 사용하면서 왜 자신감이 없는지. 몸에 자신감이 없거나 싫어하게 된다면 이 책을 권해보고 싶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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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자신의 모습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고 사랑하고 계시나요? 저는 남들이 말해주는 저의 장점보다는 제가 생각하는 단점들을 더 크게 생각하고 받아들였던거 같아요 오늘은 지금의 내 모습 그대로 받아드리고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 미라클 바디 > 도서 리뷰를 하려고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 미라클 바디 >는 내 몸을 사랑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긍정적인 말을 하게 되면 몸이 건강하게 바뀔 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긍정 확언 필사 책인데요, 책에 나온 긍정 확언을 읽고 옆에 긍정기 확언 쓰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 미라클 바디 >는 보통 몸하면 떠오르는 팔다리몸통 뿐만 아니라 속에 있는 내장, 근육, 그리고 숨결마저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적혀있더라구요 책에 나온 긍정 확언을 따라 읽는것 만으로도 저의 잠재 의식이 조금은 변화하는 기분이었어요 오늘 하루 읽는다고 크게 달라지진 않겠지만 침대 머리 맡에 두고 하루에 두번 적어도 한번은 읽으려고 노력해보려구요 이 책을 만나고 앞으로 꾸준함으로 변화될 저의 모습이 기대가 되네요 여러분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고 있는 < 미라클 바디 >를 읽고 긍정적이고 건강한 몸이 될 수 있기를 바랄게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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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바디, #케이미라클모닝, #루이스L헤이, #엄남미, #삶의자세, #처세술, #건강,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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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L. 헤이. 이 이름에 책 제목처럼 기적이 담겨 있는 듯 하다. 늘 기적 같은 책을 쓰는 루이스 L. 헤이. 확언과 스스로를 사랑 할 수 있게 하는 법 등으로 자아존중감을 높이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그녀 덕분으로 나 역시 혜택을 보았다. 그런 그녀가 이번에는 몸에 관한 자기 확언 사랑 메시지를 들고 온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이름하여 미라클 바디. 몸에 기적을 일으킨다고? 안그래도 다이어트에 신경쓰고 있는데 좋아라 읽게 된다.
실효성, 가독성이 끝내주게 좋았던 책. 물론 내용까지.
가슴이 뭉클뭉클 해진다.
그리고 이 책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예문과 함께 적어놨는데 이대로 하루 한 페이지씩 마음을 담아 따라해보려고 한다.
한 페이지당 각 신체 부위 한 부분에 대한 확언이 이루어 지는데 오~ 신비롭기 까지 하다. 단순한 외형의 변화부터 내면까지 아울러 조화로운 매력이 발산 되도록 한다.
p30. [ 나는 내 입을 사랑 합니다. 나는 진리의 원칙에 입각하여 결정을 쉽고 편안하게 내립니다. 나는 삶에 대한 안목이 있습니다. 나는 내가 타인에게 사랑으로 말 할 수 있는 생각을 합니다....]
단순히 주문처럼 무언가를 외우는게 아니라 내용을 음미하며 인식과 외형의 조화까지 자연스런 이음과 변화를 이어주는 확언이니까 더욱 문장을 지지하게 되고 내 목소리에 힘이 실린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내용엔 밑줄 쫙 줄을 그으며 말하는데 반드시 이대로 된다.
한 개 더 소개 하자면
p46. [ 나는 내 팔을 사랑합니다. 인생을 즐길 수 있는 내 능력은 엄청납니다. 나는 항상 강하고 능력있고 언제나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팔이 있습니다. ]
각자가 더욱 애착이 가거나 신경쓰는 부위가 있을 것이다. 이 책 미라클 바디에 소개 되어 있으니 더 멋있는 몸매와 사고를 가꾸기 위해 이 책 미라클 바디를 적극적으로 강추 한다.
루이스 L. 헤이의 애독자 아름답고 멋진 몸매로 만들고 싶은 분 다이어트 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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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다이어트 노래를 부르며 한 번도 내 몸을 만족한적이 없었네요... 이 책의 루이스 L. 헤이는 자신의 몸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다이어트라고 말합니다. 내가 원하는 사이즈, 몸무게가 되어야 다이어트의 완성이라 생각했는데, 루이스 헤이의 말은 저에겐 좀 충격이였죠. 매일 타인과 비교하며 내 몸을 원망하고 쳐다보지 않았는데, 내 몸을 사랑할 때 더 좋은 몸이 된다니! 한 번 믿고 이 미라클 긍정 확언 필사를 해보기로 했어요.
내 몸을 위한 긍정 확언 사용법을 읽어보니, 특정 시간을 정해두면 좋다고 해요. 먼저 왼쪽 페이지의 긍정 확언을 큰 소리로 읽어봅니다. 책에는 10번정도 하루 두 번 읽어라고 하더라고요. 그 다음은 차분한 마음으로 오른쪽 필사 페이지에 따라 써 봅니다. 필사를 하며 긍정 확언을 온 힘을 다해 마음에 새겨 보는 거죠.
미라클 바디에는 정말 내 신체 구석구석을 사랑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내 마음부터 눈, 코, 입 심지어 폐까지도요! 신체 하나하나를 생각하면서 따라 읽고 필사를 해보았답니다. 긍정 확언은 그다지 길지 않아 금방 써내려 가더라고요. 대신에 긍정 확언을 읽어보는 과정이 좀 어색했어요. 내 몸에 대해 이렇게까지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내 몸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게 참 어색하더라고요. 그동안 내가 얼마나 내 신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못 했는지 알 수 있었답니다. 특정한 몸무게에 도달하는 것만이 다이어트가 아님을 실제로 느껴보며 지금 내 몸을 사랑해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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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필사에 관심이 있었는데 몸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기적 같은 변화가 일어난다는 이 책에 흥미를 느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바에 따르면 내 몸에 대한 긍정 메시지를 10번 소리 내어 읽고 10번 쓰다 보면 몸은 그 말을 듣고 건강하게 변하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한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살아가게 된다는데 그런 것과 같은 맥락이지 않을까. 책은 정말 단순하게 내 몸 구석구석에 대한 긍정 메시지 한 페이지와 필사할 수 있는 한 페이지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글을 눈으로만 읽을 때와 소리 내서 읽어보니 받아들여지는 게 좀 다르다고 해야 하나? 소리 내서 읽으니 한 글자 한 글자 곱씹으며 읽게 된다. 그래서 소리 내서 읽으라고 하는 건지도.. 이 책은 한 번에 읽는 것보다는 천천히 서두르지 않고 읽고 쓰는 게 좋을 거 같다. 책을 읽으며 느낀 건 그동안 인식하지 못했지만 내 몸에 대해서 너무 관심이 없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긍정 메시지로 내 몸과 나 자신에게 사랑과 감사를 전한다. 나는 내 마음을 사랑합니다. 내 마음은 내 몸의 아름다운 기적을 알아볼 수 있게 해줍니다. 나는 살아서 숨을 쉴 수 있으매 기뻐합니다. 나는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마음속으로 단언합니다. 내 마음은 미래의 순간들을 만드는 생각들을 시시각각 선택하고 있습니다. 내 힘은 그 마음의 사용에서 나옵니다. 나는 나를 기분 좋게 하는 생각을 선택합니다. 나는 나의 아름다운 마음을 사랑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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