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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재원으로 나간 친구한테 선물 주려고 구매 했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세상살이는 여전히 힘들고 직장생활도 여전히 힘듭니다. 가족도 없는 해외에서 힘들 때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주문했습니다. 힘든일이 없기를 바라지만 세상살이가 그렇지는 않으므로 힘들 때 친구에게 위로가 되어 주며 자존감을 회복시켜 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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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다.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나의 소중함, 자의식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문장 사이에 들어간 일러스트는 이러한 자의식에 대해 돌아보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그 이상의 감동은 없었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이 책을 소개하는 영상을 보고 충동적으로 구매해서 읽어보았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흔히 파스텔(?)톤의 자기위로책일 것이라는 인상이 강했는데, 읽어보니 어느정도는 맞고 어느정도는 달랐다. 하지만 나에게 필요한 것은 위로보다는 더 진취적으로 나아가기 위한 촉발제인 것 같다. 정말 삶이 힘들고 마음의 위로를 받고 싶을 때 가끔 찾아와 읽어보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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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내가 읽은 책중 베스트인것 같다. 담백하고 위로와 공감도 받을수 있었다. 젊은 작가가 삶의 통찰이 대단한것 같다. 또한 희망적 메세지를 담고 있어서 읽으며 힘을 얻었다. 힘든일을 겪거나 상처를 받으면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세상을 탓할텐데 작가는 그것에서 머물지않고 앞으로 나아갈 대안과 희망을 제시한다. 그것이 균형잡힌 시각이라 마음에 든다. 유명인의 글귀만 많이 인용한 도서와는 달리 자신의 철학과 생각들이 깊게 녹여져 있어서 공감이 된다. 화려하지 않고 담백하지만 그 안에 일반인의, 평범한 이들의 삶의 모습을 담고 작은 위안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모처럼 좋은 책을 만났다. 김수현작가님 도서를 앞으로도 만나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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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베스트셀러라고 도서관에서 한번 읽고 지나가는 책이었습니다. 40이 넘은 저에게는 뜬구름 잡는 이야기만 그득한 실례없는 이야기들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중 1 딸은 이 책을 도서관에서 읽고 꼭 소장하고 싶다고 이야기해서 구매해주었습니다. 책이란 것은 세대마다, 나이마다, 성별마다 받아들이는 것들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저만의 생각으로 규정하기에는 어렵기에 아이가 원하는 책은 우선은 구매해 주고 읽고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처음 읽었을때와 추후에 또 읽었을 때의 감흥이 우리 아이에게 다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의미로 다가와 주길 바랍니다. |
| 클레이하우스에서 출간한 김수현 작가님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마음이 힘들때는 집중해서 책을 읽기 조차 힘든 날이 있는데 우연히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지금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지나치게 남을 신경쓰고, 배려하고, 나를 위해 산다는게 뭘까라는 의문을 종종 가지고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나를 존중하며 살아가는 삶, 내가 앞으로 좋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어떻게 생각하고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살아갈지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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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려고 할 때, 자존감을 높이고 싶을 때, 우울할 때 읽으면 힐링되는 책인거 같아요 읽는 내내 즐겁고 행복하다고 느꼈어요 읽으면서 나를 인정하기, 나대로 사는 것, 자기 자신을 지키는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법을 알려주었어요 스스로 우울하거나 자존감이 낮을때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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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로 볼수있어서 좋았어요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당연하면서도 참 어려운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를 다잡으면서 본인의 위치에 서서 살아가는것이 얼마나 어렵고 현대사회에서 힘들어 하는지 계속 곱씹으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재밌게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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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살아갈 뜻도 있지만 사라질 때도 있더라 원치 않는 일이 닥쳤을 때 그것을 불운으로 여기는 사람이 있는 반면 해프닝으로 여기는 사람도 있다. 행복은이 지점에서 결정된다. 한국에서는 미래에 대한 질문을 너무 많이 해요. 미래에 붙잡혀서 현재의 삶을 읽고 있는 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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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원래 가지고 있는 책인데 .. 친한 친구가 몇 장 보더니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있다고 하길래ㅎㅎ 선물용으로 재구매해봤어요~! 친구에게 선물줄거에요!! 엄천 좋아할거같아요~ 미국에도 출판되엇다고 적혀있어서 신기하네여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