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롱, YOS, (에이핑크) 이번 활동 무사히 해주세요!.
사랑해요 언니들~~♡?(???*)?(*????)♡??
제 최애곡은 'HOLY MOLY'에요오오.
정은지의 "찾았잖아!"가 6살 어린... 저의 손을 이끌고 어두움에서 밝고 친한 친구들과 함께 있는 공간으로 이끌어주는 머릿속의 멜로디랄까...
앗 그리고 주지롱의 'Nothing'은 재작년의 'Be myself'의 센맛이랄까...
음 여고생이 직장인 사회초년생이 된 느낌...
연장선 느낌도 안 나지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