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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이란, 여러 사람 앞에서 자기 주장을 말로써 펼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여러 사람을 대상으로 자신의 생각을 설득하는 것이 주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연설을 잘 하는 사람은 항상 사람들의 리더로서 자리하게 된다. 그 이유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여기게 만드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라는 명제에 기초하면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이기도 하다. 이 책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여러위인들의 연설문이 담겨져 있는 책이다. 약 40명이상의 위인들의 연설문이 가능한 꾸며지거나 각색되기 보다는 역사적으로 남겨진 그대로 담으려고 애쓴 흔적이 있다. 그래서 읽는 동안 더욱 한 문장, 한 단어를 다시금 그 의미를 새겨가며, 독자로서도 그냥 지치지지 않으려고 애쓰게 하였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연설문을 꼽자면, 흑인 노예해방을 주장하는 연설문과 미국 인디언들의 연설문이었다. 자유에 대한 인간들의 역설적 해석에 대한 분개함이 담겨져 있었고, 그리고 평등한 자유의 정당함이 설득력있게 작성되어져 있었다. 특히 미국 인디언들이 땅을 빼앗기면서 원통함을 느낀 구절에서 땅을 누구의 것이라고 할 수 있냐는 물음과 하느님이 주신 땅이 누구의 것이라고 한다면, 하늘도 나눌 수 있고, 물도 나눌 수 있는 것이냐는 물음에 지금의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듯하였다. 인간의 기만함에 나조차 고개숙여지는 듯했다. 이 책의 제목대로 명연설이란, 그 시대의 아픔이나 고통을 공감하는 이가 많아야 할 것이고, 또한 말로써 그들의 아픔과 고통을 대변해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말로써 그 시대의 아픔과 고통을 만들고 있는 자들에게 일침을 가할 수 있는, 그래서 생각을 전환하도록 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할 것이다. 즉, 말을 잘한다는 것은 결국 이성적 논리성만 강조되는 것은 아닐 거 같다. 감정적 공감과 호소가 가장 우선순위가 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 대부분 연설을 준비하게 될 때, 가장 고민하는 것이 어떤 어려운 단어를 사용할 수 있을까? 어떤 화려한 수식어구를 사용할 수 있을까이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 그 어떤 어려운 말도, 그 어뗜 화려한 수식어구도 없다. 오로지 듣는 이를 배려하여 듣는 이를 공감하는 표현과, 듣는 이의 마음을 바꾸려는 감정적 노력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 듣는 이에 대한 배려가 명연설을 만드는 게 아닌 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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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연설은 시간이 흘러도 감동을 주는 큰 힘을 가지고 있다. 『위대한 명연설』 책은 오바마, 엘리자베스 1세, 마터 루터킹, 처칠, 링컨 등 유명인사들의 명연설을 담았다. 1600년대 연설부터 현대의 명연설을 모아서 한 권에 담았다. 여러 시대, 여러 나라의 리더들의 연설을 담아서 시대상과 그 나라의 상황을 알 수 있었고, 리더들의 생각들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명언들이 많이 담겨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었다. 연설가의 스타일, 상황에 따라 연설이 다르지만 비슷한 점들은 사람의 마음을 끄는 힘이 있는 연설들이라는 것이다. 이 연설들을 읽으면서 가슴 뛰는 경험도 하고, 연설에 몰입되기도 하고, 감동을 받기도 했다. 명연설을 글로 읽어도 흡인력이 있는데 실제로 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은 연설과 실제 영문 연설문도 공유한다. 웹하드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준비했다. 연설은 음성만 있는 것도 있고, 영상이 있는 것도 있다. 실제 연설 장면을 담은 영상도 종종있다. 오래된 연설이라서 화질이 좋지 않은 것도 있지만 실황을 담아서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이 부분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역사는 행동이 만듭니다. 부족했을지라도 오늘 우리가 사과드리는 것은 과거의 잘못을 바로 잡기 위해서 입니다. " p.418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움직이는 문구를 많이 만났다. 그 중에서 오스트레일리아 총리인 케빈 러드가 원주민과 이주민 사이의 화해를 이끌고, 원주민에게 사과하는 연설을 했는데, 미안한다고 말하는 그 짧은 문장이 큰 감동을 주었다. 총리로서, 정부를 대신하고, 의회를 대신해서 사과하고, 마지막에는 아무런 조건 없이 사과한다는 말이 큰 울림을 주었다. 그리고, 잘못된 과거를 인정하고, 반성하고 사과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 여러 시대와 나라의 명연설을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는 매력이 있는 책이다 좋은 글이 많아서 서재 가까운 곳에 두고 다음에 다시 한 번 더 읽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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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오랜 여운을 가지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진 것이 사람들에게 오래 기억에 남는 명연설이다. 연설은 수없이 많았지만 무엇이 명연설인가 그것은 오랜 시간 잊혀지지 않고 그들의 연설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기 떄문이다. 수백년전의 연설이 지금도 읽어면 사람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것은 진실한 힘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인류가 추구해야 하는 가치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아이 해브 드림을 지금 읽어도 사람의 마음에 감화가 일어나는 것은 그 연설에 담긴 진실한 가치가 있기 떄문일 것이다. 그런 명연설들을 이 한권의 책을 통해서 한번에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이 가진 큰 매력이다.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어떤 페이지를 펼쳐 읽어도 그 연설을 했을 당시에 감동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왜 그 연설이 나왔는지에 대한 배경지식까지 같이 알아보다보면 자연스레 역사에 대한 인식도 새로이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연설의 영어 연설문 파일과 음원까지 같이 제공하고 있어 영어공부를 한다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접한 연설들도 많았다. 하나하나 읽다보니 글을 쓴데도 도움을 받을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단어 하나가 가진 힘과 문장 하나가 가지는 힘이 얼마나 큰지 그것이 사람의 마음를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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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연설이 훌륭하나 그 중 저자가 손꼽는 몇 개의 연설인 의회내 최고의 연설가 윈스턴 처칠의 연설, 마틴 루서 킹와 로버트 케네디의 즉석연설 등은 참고할 만 가치가 있어요~ 책에서 언급했듯 엘지베스1세부터 오바마까지 청중을 사로잡은 감동의 메세지가 담겨 있어요. 좋은 연설은 표현 기술여서만 나오지 않는다. 그들의 연설이 역사를 움직인 이유는 인간적인 성실성과 정직성, 그리고 꿈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41개의 명연설문 중 여성의 연설문은 5개네요. 좀더 설득력있는 여성지도자들의 명연설문들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음성파일과 영문연설문파일도 참고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마가릿대처의 The Lady's not for Turning 이 사람은 돌아가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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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명연설 자기계발 / 에드워드 험프리 / 베이직북스
저는 감성적인 사람이라서 그런지 마음을 울리는 글이나 연설을 접하게 되면은 가슴이 벅차오르고 먹먹해지면서 뭔가가 마구 샘솟는 것을 느끼는데요. 그래서 항상 다른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을 잘 하는 사람이 부럽고 존경스럽게 다가오더라구요.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역사의 순간마다 대중의 마음을 울린 연설들이 너무 궁금했습니다, 제가 아는 것이라고는 너무나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몇몇 연설의 몇 문장이 다인데요, 마틴 루서 킹이나 에이브러햄 링컨, 의회내 최고의 연살가로 불린 윈스턴 처칠,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흑인인권운동가였던 넬슨 만델라의 명언 정도가 다 입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무려 서른네 명의 역사속에서 의미있는 분들의 청중을 사로잡은 감동의 연설을 들을 수가 있다니 너무나 기대가 되었습니다
역사의 순간마다 대중의 마음을 울린 목소리의 향연 엘리자벳 1세부터 버락 오바마까지 청중을 사로잡은 감동의 메시지 ( 책 표지 문구 )
이 책은 지난 4세기에 걸쳐 역사에 의미있는 발자취를 남긴 당대의 위대한 인물 서른네 명의 위대하고 청중을 설득한 명연설 41편을 담았습니다. 엘라자베스 1세부터 제임스 울프, 에이브리햄 링컨, 모한다스 간디, 에드워드 8세, 윈스턴 처질, 프랭클린 델리노 루즈벨트 , 존 F 캐네디, 마거릿 대처, 리처드 닉슨, 도널드 레이건, 넬슨 만델라, 버락 오바마까지 서른네 명의 남녀 연설가는 식민지 지배와 투쟁, 흑백인종차별, 인디언 원주민에 대한 백인의 악행, 지구 생태계 보존, 여성의 참정권, 사형제도 등 역사적 의미가 있는 사건들에 자신의 신념을 표출하고 청중을 사로잡은 감동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 서른네 명 중에서는 안타깝게도 자신의 신념을 표출한 댓가랄까요? 연설을 하고 난 후에 유명을 달리한 9명도 있습니다. 마틴 루서 킹은 연설을 마친 뒤 그날 저녁 암살되었고 로버트 캐네디로 인디애나 폴리스에서 펼쳐진 원고 없이 청중을 바라보면서 즉석에서 연설한 이후에 암살되었죠. 그래서 저는 이들의 연설들이 더 깊게 와닿더라구요. 총 41편의 명연설은 그냥 아무 배경 없이 읽는다면은 그 의미를 깊게 헤아리지 못할텐데 책은 그런 면에서 아주 착실히 정리를 잘 해주었습니다, 연설을 읽기 전에 먼저 연설자에 대해서 간략히 소개하는 부분을 두었는데 < 생애 >부분에서 연설자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가 있었고 이어지는 < 연설의 배경 및 의의 >과 < 연설의 특징 >을 통해서 연설을 하게 된 상황적 맥락, 배경과 담고 있어서 이 연설이 더 흥미롭게 다가오고 깊게 와닿기도 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아쉽게 다가왔던 점이라면은 영어로 된 원문을 보고 싶다는 것이였는데요. 총 41편이다보니 페이지 수가 무려 450페이지를 넘어서 원문까지 실을 수가 없을 수도 있을 것 같고 4세기에 걸친 연설이다보니 원문이 사라지고 여러가지 다양한 버전의 연설이 존재하기도 하니 원문을 실을 수가 없을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존재하는 것은 영어 연설문 파일과 육성 파일을 다운로드 할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두고 있어서 책에서 원문을 만나보지 못한 아쉬움을 대처해주는 것 같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다운로드 받아서 원문과 번역본을 함께 보면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의 44대 대통력의 당선이 되었던 버락 오바마의 연설을 잠깐 옮겨봅니다. 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뽑혀서 그 당시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기도 했고 임기 당시 대통력직도 성실히 잘 수행한 대통령이였던 것 같습니다, 당선연설 중에서 몇문장만 옮겨봅니다. 이 세상을 붕괴시키려는 사람들에게 알립니다. 우리는 당신들을 물리칠 것입니다. 평화와 안전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알립니다. 우리는 여러분을 지지합니다, 미국의 등불이 여전히 환희 빛나고 있는지 의심해 온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오늘밤 우리는 이 나라의 힘이 우리의 막강한 군사력이나 막대한 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 라나의 힘은 우리의 이상이 뿜어내는 영구적인 힘에서, 즉 민주주의와 자유, 기회와 꺽이지 않는 희망이라는 영구적인 힘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증명하였습니다. 이것이 미국의 특별한 재능입니다. - 버락 오바마 당선연설 452 미국의 16대 대통령인 링컨의 임기는 남북전쟁으로 점철되었습니다, 1864년에 재선되었으나 남북전쟁이 끝난 후 한 주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암살되었다고 합니다, 아래 연설은 펜실베니아에서 일어난 케티즈버그 전투에서 사흘간에 8천 명이나 사망하였는데 이 수는 이 작은 도시 인구수의 세 배가 넘는 숫자였다고 하네요. 그래서 전쟁에 믿힌 시신들을 위해 공동묘지를 세웠고 묘지 준공식에서 맞춰 만오천 명의 군중 앞에서 펼친 유명한 연설이라고 합니다, 세계는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서 무슨 말을 했는지 신경을 쓰지도, 오래 기억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용사들이 이곳에서 한 일은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이 싸워서 그토록 고결하게 이루고자 했던 미완의 과업을 수행하기 위해 헌신해야 할 이유는 바로 우리, 살아있는 자들입니다. 우리에게 남겨진 그 위대한 과업을 수행하기 위해 우리는 그들의 명예로운 죽음으로부터 더 큰 힘을 얻어, 그들이 마지막까지 온 힘을 바쳐 지키려 한 대의에 더욱 헌신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하겠다고 이 자리에게 엄숙히 다짐해야 합니다. 신의 가호 아래 이 나라에 자유가 새로이 탄생하고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가 이 지상에서 절대 사라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 이이브래햄 링컨 게티즈버그 연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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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위대한 명연설 [에드워드 험프리 저 / 홍선영 역 / 베이직북스] 유명 인사들의 연설들 중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고 청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는 연설들은 계속해서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너무 유명해서 접해봤던 몇몇 연설들이 있는데 윈스턴 처칠이나 마틴 루서 킹, 넬슨 만델라의 연설 정도만 접했었을 뿐이었다. 이런 명연설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명성이 더해가는데 이외에도 세계적으로 손에 꼽히는 위대한 명연설들이 궁금해서 이 책에 흥미가 생겼다. 이 책에는 엘리자베스 1세를 비롯하여 찰스 1세, 제임스 울프, 에이브러햄 링컨, 우드로 윌슨, 윈스턴 처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존 F 케네디, 로버트 F 케네디, 마거릿 대처, 조지 W 부시, 버락 오바마 등 지난 4세기에 걸쳐 역사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긴 위대한 인물들 서른네 명이 남긴 가장 위대하고 유려한 연설 41편을 담고 있다. 위대한 명연설은 청중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막강한 힘과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식민지 독립투쟁, 인디언 원주민에 대한 백인의 악행, 인종차별, 여성 참정권, 지구 생태계, 사형제도, 퇴임 연설, 당선 연설 등 여기서 다루는 명연설들에는 하나같이 사람과 미래를 위한 진정성이 담겨있었다. 이처럼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명연설은 청중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덕분에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역사를 변화시켰다. 너무 유명해서 기존에 알고 있던 인물들도 있었지만 전혀 생소한 인물들과 그들이 주장하고자 했던 것들이 무엇인지 새롭게 알게 된 부분들이 많았다. 연설을 보기에 앞서 각 인물들마다 생애, 연설의 배경 및 의의, 연설의 특징까지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연설을 할 때의 상황이나 환경 등을 파악할 수 있었고, 당시의 모습을 떠올릴 수 있는 생생한 연설들에는 감동적이고 좋은 문구들이 많아서 읽는 재미가 있었고 연설문을 읽는 내내 감명 깊었고 인상적이어서 좋았다. 역사 속 위대한 인물들의 명연설을 통해 지나온 역사적 사건들을 접하는 것만도 좋았는데 영여 연설문 파일과 연설이 행해지는 현장의 실제 육성 파일까지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함께 듣고 외우면서 보면 영어공부까지 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역사의 한 축에 서있는 여러 위대한 인물들의 연설이 담겨있는 가치 있고 유익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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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명연설
이 책에는 지난 4세기에 걸쳐 등장한 영어로 된 가장 위대하고 유려한 연설 41편이 담겨 있다. 황금의 연설로 유명한 엘리자베스1세의 연설, 링컨, 간디, 루스벨트, 존에프케네디, 마틴 루서 킹 주니어, 윈스턴처질 등 특히 윈스턴처칠의 연설은 세 편이 수록되어 있다. 연설은 특정한 청중을 겨냥하는 것이다. 청중을 염두에 두지 않은 연설은 실패한 연설이다.
나는 탐욕스러운 폭군도 아니요, 잔혹한 압제자도 아니며 낭비벽이 심한 군주도 아닙니다. 그대들의 선물도 내가 비축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시 그대들에게 베풀기 위해 받는 것입니다.…나는 여왕이 된 이래로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일이 아니면 그 어떤 구실이나 핑계 앞에서도 절대 허락하지 않았습니다.(19면)
1588년 스페인의 무적함대를 격파하여 영국의 해상장악력을 극도로 확대함으로써 해가지지 않는 나라 영국의 황금시대를 연 여걸 엘리자베스 여왕의 연설문 중 일부이다. 군주로써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지 않고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자 한 뜻이 잘 보이는 연설이다. 위정자의 자세가 돋보이는 연설문이다.
“저 또한 베를린 시민입니다.”라는 내용이 들어간 연설문은 미국의 제35대 대통령이었던 케네디가 냉전시대 동서대립의 상징도시인 서베를린을 방문하여 공산주의와 외롭고 싸우고 있는 서베를린 시민들에게 격려와 존경을 표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한 연설인데,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 마틴 루서 킹의 워싱턴 평화행진 연설 등과 함께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연설로 손꼽히는 연설이다. 일전에 창작과 비평사에서 나온 <베를린 베를린>이란 책을 읽으면서도 케네디의 연설을 접했는데, 연설이란 어떤 글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보여주는 모범적인 사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케네디 대통령의 서베를린 방문은 고작 8시간 남짓 이지만 그날은 독일 현대사에서 가장 중요한 역사적인 날이 되었다고 한다. 정오경 45만 명의 군중이 운집한 서베를린 시청 앞 광장에서 연단에 오른 케네디는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환호하는 서베를린 시민들에게 “나는 베를린 사람입니다.!”라고 독일어로 답했다. 이어 미국은 유사시에 군사력을 동원해서라도 서베를린을 지키겠다고 하자, 그 자리에 모인 2만여 명의 교수, 학생, 시민들은 케네디의 연설을 들으면서 구원자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회상하였다. 당시 자유대학교 의과 대학생으로 그 자리에 참석했던 폴머 슈나이더는 장벽 건설 이후 암울했던 서베를린에 미국의 젊은 대통령이 희망을 가져다주었다고 회고했다. 연설은 그 연설을 듣는 청중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어야 한다. 좋은 말, 아름답고 화려한 수식어만 늘어놓는다고 해서 좋은 연설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하기에 연설은 결코 쉬운 게 아니다. 더구나 연설로 군중들의 심리를 사로잡기란 훨씬 더 어려운 셈이다. 최근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여러 후보들의 연설을 접할 기회가 있었다. 그런데 뭔가 울림이 있는, 감동이 있는 그런 연설을 만나지는 못했다. 상대 정당과 후보를 비하하고 오직 자기 정당만이 국민을 위하는 최고의 당이라고 선전하는 연설 아닌 연설이 많지 않았나 생각된다. 연설은 상황에 맞게, 대중을 향해 한 치의 거짓도 없어야 한다. 당연히 지키지 못할 허황된 약속이나 공약은 함부로 내 뱉어서는 안 된다. <위대한 명연설>의 처칠의 연설문을 읽으면서, 링컨의 연설문을 읽으면서 왜 우리나라에는 이런 명연설을 남긴 이가 없는가 하는 아쉬운 생각도 들었다. 연설의 핵심은 단순히 내용 전달이 목적이 아니다.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하며 논리적으로 청중들을 설득하는 데 있다. 연설문을 쓸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대중들에게 전달하는 글을 쓸 때 나름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은 단순히 눈으로 읽기 보다는 입으로 소리 내어 읽으면 오히려 짜릿함과 글맛이 더 나는 것 같다.
‘우리 국민, 더 완벽한 연합을 이루기 위해…’ 버락 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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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순간마다 대중의 마음을 울린 목소리의 향연 시대적 아픔을 고발하고 국민들의 사회적 책임감을 일깨운 현장으로의 초대 영어 연설문 파일 제공 + 육성파일 공개
좋은 연설은 표현 기술에서만 나오지 않는다. 그들의 연설이 역사를 움직인 이유는 인간적인 성실성과 정직성, 그리고 꿈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지난 4세기에 걸쳐 등장한 영어로 된 가장 위대하고 유려한 연설 41편 소개 남녀 연설가 33명의 중요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하지만 이중 9명은 이 연설을 한 후 죽게되었다는 역사적 사실도 함께 알게 되었다. 그만큼... 자기의 소신발언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조금은 알게되었고 이들 연설은 암살, 사형, 전쟁등과 연계되면서 등장하는 단어와 문구들을 더욱 깊이 기억 속에 각인시키게 된다.
33명의 인물의 41편 연설 중에 2개를 만나보자. 연설문이 바로 소개되는 것이 아닌 간단한 인물소개와 사진, 그리고 연설의 배경과 의의, 특징까지 한장에 모두들 소개되어있다. 단지 연설문을 달달 외우거나 단순히 영어공부를 하기 위함이 아닌 왜 이런 연설을 하게되었는지 인물의 생애를 통해 어떤 삶을 살고 생각을 했는지를 먼저 알고 난 후 연설문을 읽게되어 훨씬 이해도가 높아진다.
테쿰세는 쇼니족 추장으로 미국 원주민 지도자로 꼽히는 인물이다. 간단히 요약된 연설의 특징을 보면 모든것을 빼앗기게 되는 인디언들의 모습을 보면서 누구보다도 용맹하고 정의로운 모습의 연설이라 소개되어있다. 사실 미국 역사를 공부할때 인디언들이 참 많은 고통을 받았겠거니 생각만했지 이런 참혹한 상황에 얼마나 힘들었을지... 무지했던 인디언들에게 그리고 강대한 무력을 앞세운 미국병사들에게 맞서 얼마나 절실하게 연설을 했는지 알 수 있다.
1809년 9월 30일 인디언들의 땅을 헐값에 팔게되는 포트웨인 조약 체결 후 1810년 8월 12일 연설을 하게된다. "인디언들의 땅을 팔아 넘길 권리는 과연 누구에게 있다는 겁니까? 포트웨인 조약 후 받은 깃발은 백인들이 인디언들을 해치료 할거든 이 깃발만 있으면 안전하다고 했지만... 추장 몰룬타는 한손에 평화 조약서를 든채 미국 국기 앞에 서 있다가 미군 장교의 손에 목이 잘려나가게 되고.. 그 미군 장교는 마땅한 처벌도 받지 않았다... 한때 인디언들은 행복한 종족이였습니다. 그런 그들이 지금은 만족할 줄 모르고 끝없이 쳐들어오는 백인들 때문에 비참해 졌습니다."
연설문 마지막엔 한페이지의 인물 혹은 연설과 관련된 역사적 내용이 추가로 정리되어 있다. "테쿰세의 저주" 20년마다 0이 붙는 해에 당선되는 미국 대통령은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목숨을 잃는다는 테쿰세의 저주인데.... 헐... 하필 올해가 2020년..... 트럼프.... 설마... 암튼 명연설도 읽고, 역사적 지식도 쌓고 참 도움이 되는 책 ^^
그리고 또한명의 인물 소저너 트루스 흑인 여성 인권 운동가이면서 흑인 노예제 폐지론자 그녀는 읽고 쓰는 방법을 한번도 배운적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불굴의 용기를 가지고 차별에 저항하고 평등을 위해 투쟁하는 감동적인 연설을 만나볼 수 있다.
사실 부끄럽게도 유명한 연설보다는 유명인사들의 이름정도만 알고 있는 지식 수준이였다. 딸이 이제 중학생을 바라보고 있는 시점에 영어 공부도 할겸 좋은 연설문이 없을까 인터넷도 여러번 검색하고 살펴보았는데 쉽게 찾기 어려웠다. 더군다나 영포자 엄마에게는.... 좋은 영어 연설문을 찾아도 한글로 번역하고 이해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며 좋은 취지의 시작이 오히려 역효과가 날수도 있다는 생각에 잠시 포기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 책을 만날 수 있었다. 약 450페이지에 달하는 많은 분량이지만 얼마나 잘 정리되어 있던지... 감동하면서 한분한분 역사 속 인물을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딸에게 건네주니 나름 좋은 문구나 감동적인 문구에 표시를 하면서 역사 공부겸 연설문을 읽어가고 있었다. 이 책이 좋은 점은 연설문 그대로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은 요약본이 아니라 진짜 연설문의 한글과 영문을 만날수 있고 무려 육성파일까지 들을 수 있기에 영어공부엔 최고의 도움서가 아닐까싶다. 잘 몰랐던 역사속 인물도 알아보고 왜 이런 연설을 하게되었는지도 생각하게끔하는 위대한 명연설은 중등 이상 아이들에게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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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나에겐 꿈이 있습니다] 우리는 정당한 자리를 되찾는 과정에서 그릇되게 행동하는 죄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유를 향한 갈증을 비탄과 증오가 가득한 술잔으로 채우며 달래지 맙시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고아한 위엄과 원칙을 지키며 투쟁해 나가야 합니다. 우리의 창조적인 항의 운동을 물리적 폭력으로 더럽혀서는 안 됩니다. 몇 번이 됐든, 우리는 물리적 힘이 영혼의 힘과 하나가 되는 그 장엄한 위치에 올라서야 합니다. 우리는 혼자 걸어갈 수 없습니다. 또한, 걸으면서 우리는 언제나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맹세해야 합니다. 우리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지금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지독한 인종차별주의자들이 들끓는 앨라배마, 주지사가 '주권 우위'라느니, '연방 법령 시행 거부'라느니 같은 말만 떠벌리는 저기 앨라배마에서도 언젠가 흑인 소년/소녀들이 백인 소년/소녀들과 형제자매처럼 손을 마주 잡게 되라는 꿈입니다. 얼마나 오랜 시간이 흘러도 수년 아니 수십년, 수백년이 흘러도여전히 기억되는 말들이 있습니다. 그런 말들은 우리는 명언이라 합니다. 그리고 연설 가운데서도 여전히 사람들의 기억 속에 잊혀지지 않고 후대에도 회자되며 깨달음을 주는 연설들을 우리는 명연설이라고 합니다. 흔히 명연설하면 떠오르는 몇몇 연설들이 있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이라든가 윈스턴 처칠의 웨스트민스터 연설이나 철의 장막 연설 또는 존 에프 케네디의 연설이라든가 마틴 루서 킹의 아이 헤브 어 드림 연설이라든가 넬슨 만델라의 연설 등등 명연설하면 떠오르는 연설들은 끊임없이 시대가 흘러도 여전히 회자되며 후대의 연설에 자주 인용되곤합니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총 41편의 위대한 명연설들은 영어로 된 연설 가운데 여전히 회자되는 연설들로 엘리자베스 1세의 연설부터 최초의 흑인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연설까지 34명의 연설자들이 남긴 것입니다. 이 책에서 등장하는 연설자들은 각기 당대의 주요 인물들로서 모두 역사의 이름 한 자를 남긴 이들입니다. 그리고 이들의 연설들은 자주자주 흔하게 인용되곤합니다. 또한 이들은 의미있고 소신있게 그들의 신념을 밝혔지만 그 결과가 참혹하고 위험하기도 했습니다. 말은 한번 뱉으면 주어 담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연설은 연설을 하는 그 시간보다 훨씬 많은 시간을 준비하고 또 준비해야합니다. 예전에 대통령의 서기관이었던 어떤 작가의 에세이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 연설에 대한 에피소드에서 짧게는 10분 길게는 30분의 연설을 준비하기 위해서 그 시간의 배에 배가 되는 시간을 준비하며 퇴고하고 또 퇴고하여 연설문을 온전히 습득하기 위해 준비한다고 합니다. 그래야 하나의 연설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설 가운데서 명연설이라 불리는 연설들은 그런 시간들이 차곡차곡쌓여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각각의 연설들은 알고 있는 것도 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것들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번쯤 들어봤던 연설자들과 연설문입니다. 순간 순간을 사는 우리들이 보낸 시간들에 대한 평가는 후대의 몫입니다. 당대에는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지만 시대가 지나 그 가치와 명성을 쌓아간 연설들을 통해 시대를 이해하고 기억해야할 가치는 무엇인지 이 책에 실린 명연설들을 통해 알게 되길 바랍니다. 덤으로 이 책에서 제공하는 영어 연설문 파일과 육성 파일을 통해 보다 영어공부도 함께 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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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가까운 사람의 말 한마디에 눈물이 펑펑 나기도 하고 글 한 줄에 분노가 솟구치기도 하죠. 하물며 애초부터 대중의 마음을 움직일 작정으로 최고의 문장을 엄선하고 다듬어 낸 연설문의 힘은 정말 막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역사의 순간마다 대중의 마음을 울린 목소리의 주인공들, <위대한 명연설>을 통해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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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도 더 거슬러 올라가 1601년 엘리자베스 1세의 황금의 연설부터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기가막힌 문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패트릭 헨리는 물론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 연설문 인용이라고 하면 단연 1순위로 꼽힐만큼 너무나도 유명한 게티즈버그 연설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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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의 취임 연설도 다들 한 번씩은 들어보셨죠. Ask not what your country can do for you, ask what you can do for your country. 그 동안의 미국 대통령들은 자기가 임기동안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할 지 자기가 국가와 국민 복지에 어떻게 이바지 할 것인지를 말해왔는데 케네디는 국민이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물어보면서, 여기서 저 레전드 명문이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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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명연설>은 한글로 적힌 글이지만 영어로 제공되는 영어 연설문 MP3 파일이 있어서 꼭 들어보시기를 추천해요. 당연히 글로 된 영어 연설문도 있습니다 :) 실제 육성으로 녹음된 육성파일도 있고 또 어떤 파일은 연설 당시 실제 상황이 녹화되어있더라구요. 문장의 힘과 더불어 연설 분위기를 오롯이 느낄 수 있어 감동이 배가 된답니다. 사람들이 어느 부분에서 환호하는지 시대의 지도자와 그의 의견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 현장의 생생함이 느껴져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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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넬슨 만델라의 취임식에는 내빈만 4천명이나 참석하고 방송으로 전 세계 10억명 가량이 시청했다고 하죠. 남아공의 역사적 사건이기도 하지만 인류 대 기록급인 넬슨 만델라의 대통령 취임식의 분위기를 영상으로 보고 났더니 나면 명연설 속 한 문장 한 문장이 더 큰 감동으로 돌아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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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명연설을 읽기 전 인물의 사진과 더불어 그 사람의 생애, 연설의 배경 및 의의 연설의 특징이 소개되어 있으니 한 번 살펴보고 연설을 읽어보세요. 연설문은 청중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작성한 특별한 글인 만큼 어떤 상황에서 어떤 청중에게 하는 말인지 배경지식을 알고 읽어야 그 의미와 가치를 정확히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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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지식이 준비되었다면 연설문 본문에 흠뻑 빠져보시고, mp3 파일을 통해 연설자의 기백과 호소, 이에 화답하는 청중들의 호응도 느낄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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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 사람에 대한 에피소드나 비교해 볼 만한 다른 연설, 타임지가 선정한 20세기 4대 명연설, 당시 국가 상황에 대한 자세한 설명, 해당 인물에 대한 사진이나 초상화 등으로 더 많은 지식을 챙길 수 있으니 놓치지마세요. 청중을 움직이고 역사를 움직이는 위대한 명연설, <위대한 명연설> 서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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