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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쓰는 중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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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서평은 독후감과 비슷하면서도 미세한 차이점이 있다. 독후감은 책 한 권을 읽고 난 다음, 이 채책 읽게 된 동기나, 이 책의 전체적인 줄거리, 그리고 이 책에서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는 요소나 형식이 추가된다. 서평은 한 권의 책에 대한 비평으로 볼 수 있지만, 그렇다고,책에 대한 냉정한 평가는 하지 않는다.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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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은 독후감과 비슷하면서도 미세한 차이점이 있다. 독후감은 책 한 권을 읽고 난 다음, 이 채책 읽게 된 동기나, 이 책의 전체적인 줄거리, 그리고 이 책에서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는 요소나 형식이 추가된다. 서평은 한 권의 책에 대한 비평으로 볼 수 있지만, 그렇다고,책에 대한 냉정한 평가는 하지 않는다.비평과 서평의 차이점은 여기에 있다.  단 책 한 권을 읽으면서, 작가에 대한 소개, 책의 핵심 주제나 장르, 그리고 행간과 자간을 훑어 나간다.그래서 중학생에게는 서평보다는 독후감이 익숙하고, 대부분,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글쓰기 과정이 진행되곤 한다.





이 책의 첫 인상을 보자면, 낯설면서도, 새롭게 다가왔다. 중학생들이 책을 읽고 서평을 쓴다 것이 는 신선했다. 독후감은 누구나 쓸 수 있다. 서평은 서펴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누군가의 지도가 필요하다. 중학생에겐, 학교 선생님이 여기에 해당된다.



책 『서평 쓰는 중딩』은 2022년 대구광역시 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의 성과이며,유가중학교 2학년 37명이 쓴 공동 저서였으며 사공말선 선생님의 지도로, 서평에 대한 개념과 구성 방식, 서평 글쓰기까지, 총괄하고 있다.





책에는 12권의 서평이 나오고 있으며, 한 권의 책에서, 2명 ~4명까지 서평이 쓰여지고 있다.책에 대한 첫인상과 첫느낌이 나오고 있으며, 이 책의 핵심 주제에 대한 소개가 이어진다. 그 다음 작가에 대한 소개, 주인공에 대해서, 이 책을 읽고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어떤 교훈을 얻었는지,자신의 긍정적인 변화를 언급하고 있다. 꿈이 없는 아이는 책 한 권으로 꿈응 만드는 방법을 찾았고, 삶에 있어서,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그 다음 한 권의 책과 다른 책을 서로 연결하고 있으며, 나의 경험과 니의 생각과 가치관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서평의 기승전결은 결국 자신의 긍정적인 변화와 반성과 깨달음이 있다.

k*******2 202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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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쓰는 중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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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가중학교 2학년의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 결과물을 책으로 엮은 [서평 쓰는 중딩]입니다.책의 제목도 너무 신선했고 중학생이 쓰는 서평은 어떤 느낌인지 매우 궁금했습니다.중학교 2학년들이 모둠별로 읽고 싶은 책을 골라서 매 시간 읽은 책의 내용을 독서일지를 쓰고 서평을 쓴 내용입니다.독서를 하고 읽었던 내용을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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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가중학교 2학년의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 결과물을 책으로 엮은 [서평 쓰는 중딩]입니다.

책의 제목도 너무 신선했고 중학생이 쓰는 서평은 어떤 느낌인지 매우 궁금했습니다.

중학교 2학년들이 모둠별로 읽고 싶은 책을 골라서 매 시간 읽은 책의 내용을 독서일지를 쓰고 서평을 쓴 내용입니다.

독서를 하고 읽었던 내용을 글로 쓴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읽은 내용을 말로 표현하는 것보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한번 읽었던 내용을 다시 찾아보면서 어떤 점이 와닿았는지 어떻게 생각했는지 접근을 해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은 학교에서 글쓰기 연습을 시키기 위해 일기를 매일 쓰게 합니다. 강제적으로 쓰게 하는것이 먹히는 유일한 시기이기도 해서 아이들이 대부분 매일 쓰기는 합니다.

그러나 중학교에 가게 되면 책을 읽고 글을 쓰는 활동을 하는 시간이 점점 없어지게 됩니다.

강제적으로 일기를 쓰기 할 수 없기 때문에 자율적으로 독서하고 독서감상문을 자유롭게 올리게 하지만 대부분 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책을 안읽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읽었던 내용을 어떻게 생각하고 이야기 해야하는지 대부분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책을 읽고 어떤 점이 좋았는지 어떤 점이 기억이 남았는지 물어보면 대부분은 줄거리 이야기를 하면서 흥미로웠다 또는 생각보다 재미없었다는 스토리에 중점을 둡니다.







[서평 쓰는 중딩]에서 바라보는 중학생들의 관점은 단순한 줄거리가 아닌 책을 통해 보고 있는 관점입니다.

책을 읽기 전에 내가 생각하고 있던 점과 책을 읽고 난 후에 바뀐 관점을 생각하고 적는다는 점입니다.

<그 녀석 덕분에>를 읽고 행복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고 말합니다. 또 다른 학생의 관점은 책임감에 대한 부분을 말합니다. 내 인생에서 어떤 부분을 책임지고 스스로 행동하는지 돌아본다고 합니다.

똑같은 책을 읽었지만 서로 바라 보는 시선이 다르기에 서평을 읽으면서 다른 생각을 읽을 수 있다는 재미가 있습니다.







<어쩌자고 우린 열일곱>을 통해서는 학생들의 진로와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중학생이면 자신의 진로에 대해 막연하기만 하고 아직은 놀고 싶고 맛있는 음식 먹고 싶은 꿈많은 시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로에 대한 고민을 진진하게 하기 보다 먼 미래같고 아직은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꿈을 위해 조금 더 당당해지고 노력해야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애쓰지 않고 얻는 것은 없다는 것을 책을 통해 간접경험하게 되기도 합니다. 아무리 부모님이 공부를 잘해야 미래가 바뀐다거나 독서를 많이 해야 아는 지식이 많아진다고 말을 많이 해도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 나이가 중학생이기도 합니다.

직접 경험도 중요하지만 간접경험인 독서가 이렇게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에서는 가족 , 친구, 역사, 진로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이 변화한 과정을 기록해놓았습니다. 

한학기 동안 책을 읽고 이렇게 훌륭하게 서평을 쓰고 결과물을 만들었다니 대견하기도 합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쓴다는 것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있는 학생이 있다면 서평에 나오는 책을 똑같이 읽고 느낀점을 같이 써보면서 비교해봅니다.

다른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나와는 어떻게 다르게 접근했는지는 맞고 틀리고가 아닌 보는 방향이 다른것 뿐입니다.

이렇게 유가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1학기에는 서평으로 2학기에는 박완서 작가의 소설을 영상으로 재구성하는 활동을 한다고 합니다.

다른 학교에서도 이렇게 다양한 독서 활동을 통해서 학생들의 독서 활동이 풍부해졌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서평쓰기를 통해 학생과 선생님들이 만드는 책과 결과물들이 다른 학생들에게도 좋은 나비효과가 생기길 바라면서 또래 중학생이라면 읽어보고 서평쓰기와 독후활동에 참고하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y******2 202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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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쓰는 중딩 #책쓰기프로젝트 #서평 #유가중학교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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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이 책 서평 쓰는 중딩 책은 지은이가 유가중학교 2학년 37명 학생입니다.  대구 유가중학교 국어교사이신 사공말선 선생님의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 결과물을 한 권으로 엮어낸 것입니다.  중학교 2학년 친구들에게 맞는 열두권의 책을 선정해 모둠별로 같은 책을 읽고 매 시간 독서일지를 썼다니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미래가 새삼 밝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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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이 책 서평 쓰는 중딩 책은 지은이가 유가중학교 2학년 37명 학생입니다. 

 대구 유가중학교 국어교사이신 사공말선 선생님의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 결과물을 한 권으로 엮어낸 것입니다. 

 중학교 2학년 친구들에게 맞는 열두권의 책을 선정해 모둠별로 같은 책을 읽고 매 시간 독서일지를 썼다니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미래가 새삼 밝다고 감탄했습니다. 

 요즘 친구들은 도통 책을 읽지 않습니다. 

책을 읽고 자아를 고양하는 귀한 경험보다는 친구들끼리의 SNS 소통이 중요해보입니다. 

 아쉬운 마음이 들던 찰나에 독서를 권장하고 독서일지를 써보는 교육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모둠끼리 같은 책을 읽고 대화의 장을 열었을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독서는 삶을 살아가는 힘이며 서평은 독서를 지속하는 원동력이 되곤 합니다. 

 읽고 싶은 책을 읽는 행위는 점차 입체적인 독후감으로 표현됩니다.

 같은 책을 읽어도 책을 읽는 시기에 따라서 감상이 다르게 표출됩니다. 

 책을 읽는 순간의 기분에 따라 좌우되기도, 처한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한창 예쁠 나이에 경험한 책은 자아를 성장시킵니다.

 성인이 되어 다시 읽어도 좋을 책을 만나는 기쁨을 누릴 줄 아는 청소년에게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열려 앞길을 환하게 비춰줄 것이라 의심치 않습니다. 





본보기가 되는 책쓰기 프로젝트가 전통을 갖고 이어지길 바랍니다. 

 적극 지도해주신 선생님께 대신 감사드리며 유가중학교 2학년 37명 학생들을 칭찬합니다.






 



#책쓰기프로젝트 #서평 #유가중학교 #독후감 #서평쓰는중딩






h********4 202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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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서평 쓰는 중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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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가중학교 2학년 학생들의 <서평 쓰는 중딩>을 보고 학창시절 독후 활동 경험과 교내 문집 발간의 추억이 떠올랐어요. 문예부 선생님의 지도 아래 정해진 몇권의 도서 중 마음에 드는 책을 정해 기한 내에 읽고 독후 활동을 했었는데 독후감이라는 결과물을 내야하는 학생의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우면서 나름의 중압감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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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가중학교 2학년 학생들의 <서평 쓰는 중딩>을 보고 학창시절 독후 활동 경험과 교내 문집 발간의 추억이 떠올랐어요. 문예부 선생님의 지도 아래 정해진 몇권의 도서 중 마음에 드는 책을 정해 기한 내에 읽고 독후 활동을 했었는데 독후감이라는 결과물을 내야하는 학생의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우면서 나름의 중압감도 느껴야 했었는데요. 하지만 그 모든 것을 이겨낸 후에는 값진 결과물을 얻어내 보람과 뿌듯함이 이루 말할 수 없었답니다. 값진 경험을 몸소 체감했기 때문일까요. 유가중학교 2학년 학생들의 노력과 값진 결실이 더 빛나보이더라구요. 



독후감 쓰는 방법을 처음 배울 때 독후감 작성 형식이 있었는데요. 대게 책을 읽은 동기, 책의 줄거리, 인상 깊은 장면, 책을 읽고 배운 점 순으로 작성했던 것 같아요. 독후 활동이 처음일 때에는 무조건 정해진 형식에 맞춰 써내는데 급급했는데 <서평 쓰는 중딩> 책을 읽고 보니 유가중학교 2학년 학생들은 더 깊은 독서와 사색을 즐길 줄 아는 학생들인것 같아 놀랐어요. 중학생이 독후 활동을 하고 난 후의 결과물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학생들의 생각이 깊음을 알 수 있었어요. 하나의 책을 읽고 여러 방향으로 생각을 정리하면서 글솜씨도 늘고 생각이 더 유연해지기도 하죠. 유가중학교 2학년 학생들의 5년 후, 10년 후 글솜씨가 궁금해지는 멋진 서평이었어요.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서평 쓰는 중딩> 책이 여러 학교에 비치되어 더 많은 학생들이 읽고 생각을 공유하면 좋겠어요. 학생들의 고운 마음씨와 깊은 생각이 돋보였던 멋진 서평이었어요. 





#책쓰기프로젝트 #서평 #유가중학교 #독후감 #서평쓰는중딩





a********y 202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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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쓰는 중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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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쓰는 중딩빨강머리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서평을 쓰는 중학생이라는 책이 신선하게 다가옵니다.중학생은 학교 공부와 학원을 가며 고등학교를 준비하는 과정인데 책을 읽고 서평을 쓰는 문학활동을 하는 것에 신기하며 문해력이 향상되는 일이라 특히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에게 글을 쓰면서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는 기회가아닌가 생각합니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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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쓰는 중딩

빨강머리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서평을 쓰는 중학생이라는 책이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중학생은 학교 공부와 학원을 가며 고등학교를 준비하는 과정인데 책을 읽고 서평을 쓰는 문학활동을 하는 것에 신기하며 문해력이 향상되는 일이라 특히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에게 글을 쓰면서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는 기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유가중학교 2학년 37명과 국어선생님의 만든 책으로 어른이 쓴 책이라 해도 믿을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서평을 쓴 글을 다시 읽고 서평을 쓴다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서평을 쓴 사람의 생각과 내용을 다시 한번 읽게 되는 것이 같은 책이라도 여러 사람의 서평이 다르게 쓰임을 알게 됩니다.

중학생이지만 글쓰기는 마치 머리를 쓰는 일처럼 여러 번 반복을 하면 서평쓰기가 더욱 향상되며 글을 쓰면서 어떻게 쓰는 것이 괜찮은 서평인가 하는 것도 스스로 알게 됩니다.

전국의 중학교에서 이렇게 책 읽기와 서평 쓰기는 하지 않지만 하는 학교는 칭찬 할만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나도 초등학교 때 매일 일기를 쓰고 담임선생님께 검사를 맡은 적이 있고 중학교 때는 감상문 같은 것을 일주일에 몇 번 아침 자습시간에 쓴 기억이

납니다.

자신의 생각을 썼거나 책을 읽고 감상문을 쓰거나 효에 대해 쓴 기억이 나서 어린 시절이지만 학교에서 글씨 바르게 쓰기와 자신의 생각을 글로 쓰기에 많은 시간을

들여 지도하려는 것임을 지금 생각해 보면 감사한 마음입니다.


모두가 작가 같고 어느 한 글도 어른스러움이 있는 서평이라 읽으면서도 책을 읽은 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책 1권에 3명의 학생이 쓴 서평이 있는데 책의 특징을 잘 살려 쓴 글과 자신이 생각하는 느낌을 솔직히 적은 글을 읽으면서 책이 주는 감동을 간접적으로 받게 되며

그 책을 나도 읽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국어선생님의 지도가 있었겠지만 잘 쓴 글을 보면 나중에 작가를 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서평쓰는중딩 #유가중학교2학년 #사공말선 #빨강머리앤 #책쓰기프로젝트 #서평 #유가중학교 #독후감
k*****6 202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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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책쓰기프로젝트_서평 쓰는 중딩
"[서평]책쓰기프로젝트_서평 쓰는 중딩"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은 책을 읽지 않는다’는 말을 흔히 듣는다. 그런데 오히려 **‘책을 읽고 서평까지 쓴 중학생들’**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는 사실이 궁금했다. 단순히 수업 과제로 끝나는 글이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과 성장이 담겼다면 그 안에는 어른들이 놓치고 있는 진심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책을 집어 들었다.이 책의 저자는 한 명의 작가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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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책을 읽지 않는다’는 말을 흔히 듣는다. 그런데 오히려 **‘책을 읽고 서평까지 쓴 중학생들’**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는 사실이 궁금했다. 단순히 수업 과제로 끝나는 글이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과 성장이 담겼다면 그 안에는 어른들이 놓치고 있는 진심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책을 집어 들었다.

이 책의 저자는 한 명의 작가가 아니라, 유가중학교 2학년 37명의 학생들이다.

엮은이 사공말선 교사는 30년 차 국어교사로, “연구하는 교사”라는 신념 아래 학생들과 함께 책을 읽고 쓰는 과정을 만들어 왔다.

그 결과, ‘서평 쓰기’라는 교육 활동이 단순한 수행평가가 아니라 ‘생각을 성장시키는 여정’이 되었다. 이 책은 바로 그 여정의 기록이다.

책은 12권의 청소년 도서를 모둠별로 나누어 읽고, 학생들이 직접 쓴 서평을 모은 형태다.

아이들은 《그 녀석 덕분에》, 《달려라, 모터사이클》, 《아르주만드 뷰티살롱》, 《조커와 나》 등에서 가족, 친구, 외모, 용기, 행복, 진로 등 다양한 주제를 마주한다.

처음엔 숙제처럼 시작했지만, 읽고 쓰는 과정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이 바뀌는 경험을 한다.

‘행복이란 무엇인지’, ‘외모가 전부는 아닌 이유’, ‘진짜 용기란 무엇인지’ 같은 질문을 스스로 던지며, 짧지만 깊은 깨달음을 얻는다.

결국 이 책은 ‘서평 모음집’이자, 37개의 성장 이야기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박세은 학생의 글, 〈나쁜 마음과의 싸움〉 이었다.

“상담도 도움을 주는 것뿐이지, 문제를 해결하는 건 결국 자기 자신이다.”

이 짧은 문장에서 아이의 성숙함이 느껴졌다. 어른조차 쉽게 인정하지 못하는 진리를 14살 학생이 담담하게 써 내려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어른이 되어가는 중이 아니라, 이미 생각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그들의 문장은 거창하지 않지만, 진심이 담겨 있어서 오히려 오래 남는다.



이 책은 청소년을 가르치는 교사자녀와 소통하고 싶은 부모, 그리고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학생에게 추천하고 싶다.

서평이란 ‘누군가의 생각을 읽고, 내 생각을 다시 써 내려가는 일’인데, 이 책 속 학생들은 그 어려운 일을 해냈다.

독서교육의 모범 사례이자, 아이들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따뜻한 기록이다.

읽고 나면, 이렇게 말하고 싶어진다

“서평을 쓴다는 건 단지 책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써 내려가는 일이다.”



#책쓰기프로젝트 #서평 #유가중학교 #독후감 #서평쓰는중딩




z*******l 2025.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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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프로젝트 #서평 #유가중학교 #독후감 #서평쓰는중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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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빨강머리앤 출판사의 도서 「서평 쓰는 중딩 – 어느날 서평이 내게 왔다」는,대구광역시교육청의 2022년 책쓰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획된 것으로, 대구 유가중학교의 2학년 학생들이 직접 쓴 서평을 지도 교사인 사공말선님이 모아서 출간한 서평집이에요.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 때 "중딩이 서평을 쓴다고?" 라는 의문이 가장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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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빨강머리앤 출판사의 도서 「서평 쓰는 중딩 – 어느날 서평이 내게 왔다」는,
대구광역시교육청의 2022년 책쓰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획된 것으로, 
대구 유가중학교의 2학년 학생들이 직접 쓴 서평을 지도 교사인 사공말선님이 모아서 출간한 서평집이에요.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 때 "중딩이 서평을 쓴다고?" 라는 의문이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이 책에 실린 서평들은 유가중학교 2학년의 1학기에 진행된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의 결과물이라고 합니다. 
지도교사가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고민할 만한 내용들이 담긴 책들을 선정하고 모둠별로 책을 골라 책나눔을 하며 서평을 작성했다고 합니다.
책 속에 담긴 서평들에는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자신의 삶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학생들의 서평을 읽다보면 전문가들의 서평과는 사뭇 다른 생기 발랄한 서평에 신선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모든 생활이 대입을 목표로 이루어지는 요즘 중학생들의 삶에서,
독서 역시도 입시 준비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현실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 책 속의 서평은 오로지 한 권의 책 그 자체에 집중하고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을 했으며, 책 속의 등장인물은 어떠하며, 인상깊었던 장면들을 떠올리는 작업을 통해 그 결과물을 각자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글들로 잘 풀어내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된 다양한 책들을 읽어보고, 나의 서평과 아이들의 서평을 비교하며 읽어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책쓰기프로젝트 #서평 #유가중학교 #독후감 #서평쓰는중딩
s******1 2025.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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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쓰는 중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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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 견해를 쓴 글입니다.어느날, 서평이 내게 왔다.책 표지에 적힌 문구가 눈길을 끈다.내 아이들 또래 학생들이 쓰는 서평이라니, 아이들이 읽는 책도 궁금하고 책을 읽고 어떤 생각들을 했을지가 궁금했다.중2는 파충류의 뇌, 감정은 극과 극의 널을 뛰고, 내 맘 나도 몰라의 시기, 반항적인 시기 등부모나 선생님의 충고나 권유가 전혀 통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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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 견해를 쓴 글입니다.

어느날, 서평이 내게 왔다.

책 표지에 적힌 문구가 눈길을 끈다.



내 아이들 또래 학생들이 쓰는 서평이라니, 아이들이 읽는 책도 궁금하고 

책을 읽고 어떤 생각들을 했을지가 궁금했다.


중2는 파충류의 뇌, 감정은 극과 극의 널을 뛰고, 내 맘 나도 몰라의 시기, 반항적인 시기 등

부모나 선생님의 충고나 권유가 전혀 통할 거 같지 않기도 하고 

이 시기를 함께 하는 어른들은 도대체 왜 이러는지 종잡을 수 없기도 하다.


한편으로는 이 아이들의 관심사가 오직 핸드폰을 매개로 해서만 이루어지는 걸 아닌가 

싶기도 했는데, [서평 쓰는 중딩] 속의 아이들의 글을 읽으며, 아이들의 폭넓은 관심사와 감성, 

고민들을 느끼게 되어 뭉클했다.



이 책의 서문에도 나와 있듯, 이 글은 '한 학기 한 권 읽기'의 활동 결과물을 책으로 엮은 글이다.

아이들이 읽고 싶은 책을 골라 몇 시간에 걸쳐 읽고, 독서 일지를 쓰고 책대화를 하며, 생각을 키우고

글로 표현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쉽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선생님의 노력이 이렇게 아이들이 한 편의 완성된 글로 표현되고 책으로 출간되기까지 하여 

이 아이들 마음에 어떤 씨앗을 심었을 것이라 여겨진다.



아이들이 읽은 12권의 책들 중 내가 아직 읽어보지 못한 책이 많았는데 아이들의 서평을 읽으며 

꼭 읽어보고 싶어졌다. 아이들과 내가 겹치게 읽은 책의 서평을 읽으며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생각들이 글로 표현되어 있었는데 어린 학생들은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구나, 이 부분이 아이들에게 

크게 와닿았구나를 비교하며 읽게 되었다. 같은 책을 읽고 다른 게 생각하는 글을 읽으니 나의 시야가

확장되는 것 같았다.


가끔 그런 생각을 해본다.

얼굴을 마주보며 대화하기가 힘들다면, 글로 대화를 하면 어떨까.

서로의 생각을 담은 글을 읽으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다면 서로를 더 가까이 여길 수 있지 않을까.


중2들이 쓴 글을 읽으며 이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게 되었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어른으로서의 용기도 얻었다.


사춘기 아이들을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책쓰기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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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j****9 202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쓰는 중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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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평 쓰는 건 참으로 어렵다.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고, 막상 쓰기 시작하면 머릿속의 글과 달라 내키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몇 번이고 썼다가 지우기를 반복하면서 끝끝내 글을 완성하지 못했을 때는 괴로운 신음이 저절로 나온다. 사실 서평을 쓰기는 쉽지 않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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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평 쓰는 건 참으로 어렵다.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고, 막상 쓰기 시작하면 머릿속의 글과 달라 내키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몇 번이고 썼다가 지우기를 반복하면서 끝끝내 글을 완성하지 못했을 때는 괴로운 신음이 저절로 나온다. 사실 서평을 쓰기는 쉽지 않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것을 그대로 적으면 되는 일이라고 무척 쉽게 말하지만 마음을 글로 옮기기 위해서는 그에 알맞은 표현의 기술이 필요하다. 아주 단순하게 글을 정리하는 것도 최소한의 기술이 갖춰지지 않으면 어렵다. 내 서평은 대체로 책을 소개하는 이야기와 함께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내가 쓴 글을 직접 읽으면 마냥 ‘좀 더 잘 쓸 수 없었을까?’ 하는 아쉬움만 든다.


이 책은 대구 유가중학교 2학년 학생 37명이 쓴 서평을 모아서 만든 책이다. 학생들은 가족, 친구, 역사, 진로 등 한번 쯤 고민해 볼 만한 내용을 담은 열두 권의 책 중, 모둠별로 읽고 싶은 책을 골라 여섯 시간에 걸쳐 책을 읽으며 매 시간 독서일지를 썼다. 책을 다 읽은 뒤에는 모둠별로 책대화를 하였으며, 내용 생성하고, 개요 작성하는 과정을 거쳐 서평을 완성하였다.



나는 이 책을 보자마자 “이거다!” 라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추측한 책의 내용은 중학생을 위한 서평 쓰는 방법 그리고 현 중학생들의 실태 정도 일 줄 알았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참신하게도 서평을 모은 책이었다.


나는 내 서평과 책에 나오는 중학생들의 서평들을 분석해서 무엇이 더 자연스럽고 좋은 서평인지 알고 싶었다. 중학생들은 어떻게 서평을 쓰는지 책을 읽고 나서 모범답안을 찾았다고 할 수 있다.



책을 읽어보면 저자도 책 내용도 다르지만 저자들은 각 서평의 첫 문장을 아주 담백하게 쉽게 열어버린다. 거창하고 무거운 첫 문장이 아니라, 독자들이 문을 열고 들어올 수 있게 해 준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 보면 서평쓰기 수업 진행 방법이 수록되어 있다. 첫 시간에 가족, 친구, 역사, 진로 등 중학교 2학년들이 이맘 때 한번 쯤 고민해볼 만한 내용이 담긴 책 열두 권을 준비했다. 모둠별로 읽고 싶은 책을 골라 같은 책을 읽고, 매 시간 읽은 부분에 대해 독서일지를 썼다. 여섯 시간에 걸쳐 책을 다 읽은 뒤, 모둠별로 책대화를 하였고, 내용 생성하고, 개요 작성하는 과정을 거쳐 각자 서평이란 것을 써보았다고 한다.



이 책에서 가장 감명 깊게 읽은 부분은 강지윤 학생이 쓴 <돈과 행복의 관계>에서 ‘어쩌자고 우린 열일곱’을 읽고 쓴 서평이었다. 현대사회에서 돈은 중요하지만 돈이 없으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책을 읽은 뒤에는 생각이 달라졌다고 했다.


행복의 기준이 무엇일까?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현대인들은 행복의 기준을 물질적인 기준에서 찾는다. 그것은 지극히 위험한 생각이다. 현대인의 가치는 돈이 없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 즉 실패자로 인식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주변에는 돈이 많아서 불행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우리들 주변에 돈 때문에 얼마나 많은 비극이 일어나는지 모른다. 돈 때문에 형제간에 법정소송이 일어난다. 돈 때문에 부모를 살해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의 기준을 물질, 명예, 출세, 학벌, 지위, 이런 것들이 행복의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나는 과연 행복한 사람인가" 자문자답할 때 스스로 행복하다고 말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 책은 다른 책을 읽을 때와는 다르게 매우 재미있게 읽었다. 여러 가지 서평을 내가 쓴 서평과 비교해보면서 나도 이렇게 써봐야지 하는 생각들을 하면서 읽었다. 서평을 쓰는 것은 ‘재미있었다, 감동적이다, 지루하다, 별로다’라고만 쓰는 게 아니라 그 까닭도 밝혀 주는 것이다. <서평 쓰는 중딩>은 이 책에 왜 끌렸는지, 이 책은 왜 읽을 만한지, 어떤 사람이 이 책의 독자가 되길 바라는지를 일러준다. 서평 쓰기는 책을 내 것으로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k*****6 2025.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쓰기프로젝트#서평#유가중학교#독후감#서평쓰는중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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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프로젝트 서평 쓰는 중딩 유가중학교 2 학년이 지은 내용을 사공말선 선생님의 엮음으로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학생들이 책을 읽고 서평을 쓰는 것도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의 결과물로 책이 만들어진다.중2의 학생들이 이런 서평을 쓰다니 정말 잘 표현하고 있다.책의 내용을 이해한다는 것 인문학적으로 잘 성장할 수 있는 자양분으로 작용하지 싶다.눈만 뜨면 스마트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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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프로젝트 서평 쓰는 중딩 유가중학교 2 학년이 지은 내용을 사공말선 선생님의 엮음으로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학생들이 책을 읽고 서평을 쓰는 것도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의 결과물로 책이 만들어진다.중2의 학생들이 이런 서평을 쓰다니 정말 잘 표현하고 있다.책의 내용을 이해한다는 것 인문학적으로 잘 성장할 수 있는 자양분으로 작용하지 싶다.눈만 뜨면 스마트폰에 빠져 있는 아이들에 비해 책을 가까이 한다는게 기특한 일이다.



서평 쓰는 중딩 유가중학교 학생들의 독후감은 물론 선생님의 지도하에 진행되겠지만 참 좋은 일이다.인성을 형성하는데는 좋은 책만한게 없다.다독도 좋지만 어떤 책을 한 권 골라서 읽는 것도 좋고 같은 책을 읽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것도 좋은 교육방법이다.행복해지는 최고의 방법 그 녀석 덕분에를 읽고 서로의 의견을 서평으로 나누어본다.학생들의 생각도 다양하게 구성하여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유가중학교 학생들의 책쓰기 프로젝트 서평쓰는 중딩은 같은 나이의 학생들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다.컴퓨터 게임을 좋아할 나이?지만 그래도 서평을 쓰는 중딩의 삶은 어떠했을지 우리 아이들과 비교하면 그 답이 나온다.온전한 인격형성과 함께 나만의 세계 꿈과 미래를 키울 수 있는 소제로 좋은 책을 읽고 서평을 쓰는 것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달려라 모터사이클을 읽고 각자의 서평을 글로 남겨보는 아이들이 대견하다.



책을 읽고 서평을 쓰고 그런 가운데 내꿈이 무엇일까? 물음도 던져보고 또래의 친구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배움에서 필요한 가장 좋은 것을 얻는 동기가 되기도 하는 생각이 든다.어른이라고 우리 아이들의 생각보다 나은 것은 아니다.서평쓰는 중딩 유가중학교 학생들의 책쓰기 프로젝트 책을 가까이하는 학생들의 마음이 담긴 서평책이다.생각이 행동으로 옮기는 건전하고 복된 것은 이들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책이다.사공말선 선생님의 노고와 유가중학교 학생들의 무궁한 발전을 빌어본다.



s********k 2025.10.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