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더 힘겨운 어린이 청소년에게 - 번역서의 딱딱함 때문인지 집에서 틈틈이 오래두고 읽어본 책입니다. 코로나로 집에 있는 아이와 어른을 위한 책으로, 집에만 있으면 생기는 일들에 대해 조금 더 잘 이해하고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집에만 있을 때의 심심함(?) 그리고 그 속에서 필요한 놀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함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으며, 나아가 지
코로나로 더 힘겨운 어린이 청소년에게 - 번역서의 딱딱함 때문인지 집에서 틈틈이 오래두고 읽어본 책입니다. 코로나로 집에 있는 아이와 어른을 위한 책으로, 집에만 있으면 생기는 일들에 대해 조금 더 잘 이해하고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집에만 있을 때의 심심함(?) 그리고 그 속에서 필요한 놀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함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으며, 나아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의 중요함을 새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