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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16권 리뷰입니다. 진이는 여름 방학을 맞아 바닷가 근처에서 민박을 하는 승진의 숙모님 댁에 초대를 받고 철이 장수 그리고 신이 이랑이 진우 희야와 함께 가게 됩니다. 그리고 극단적인 남성 밝힘증에 극단적인 여성, 유아 혐오증인 승진의 할머니를 만나게 됩니다. 역시나 진이의 다정한 성격과 말과 행동에 변화하는 할머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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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오리지널 글쓴이 라가와 마리모 저 출판사 대원씨아이 책입니다. 이거 90년대에 나왔을 때 학원에서 있는 만화책으로 봤었던 건데 정말 재밌게 읽었었다. 근데 세상이 좋아져서 그런지 이북으로 나와서 소장하려고 다시 재구매 하였다. 그림체는 올드하지만 그래도 추억이 있으니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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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작가의 아기와 나 16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이번권은 한부모가정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 에피소드가 있었다. 엄마의 죽음으로 아빠와 어린 동생과 사는 진이와 부모의 이혼으로 상처가 있는 진혁이 둘다 아직 보살핌이 필요한데 마음의 성처를 누르고 밝게 지내야하니 눈물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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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절 처음 접해본 "아기와 나" 고등학교때 학업의 스트레스로 쉽지 않았는데 이 만화책이 의외로 저에게는 힐링물이 되었었죠. 그때 읽었을때는 그저 착한 형제의 이야기정도로만 생각했지만 인제 아빠의 입장이 되고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 되고 나서 이 책을 다시금 보니 그저 아이들의 이야기로만 끝날 건 아닌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전 이 책을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고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에겐 소중한 힐링물이었고 지금 아저씨가 되서 이 책을 모으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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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 작가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1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개인적인 감상평이나 호불호 표현 /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신 분은 피해주세용
작가님이 캐릭터에 대한 생명력을 잘 만들어 내시는 것 같아요 이렇게나 많은 등장인물과 단역이 나오는데도 비슷한 성격이 없다니.. 신기해요 이번 권수에서는 진이를 자신보다 불쌍한 애라고 여기고 쟤보단 내가 낫지 하면서 위안을 얻는 캐릭터가 나왔는데.. 초딩인데도 재수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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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하지 않은 명작 만화입니다. 그냥 구매해 소장했으면 됐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어릴적 만화책 대여점이 많을 적 몇번이고 빌려보고 또 봤던 작품입니다. 그때는 어려 그런 계산을 하지 못했네요. 육아물 웹툰을 보다 의젓하고 다정한 진이와 귀엽고 사랑스러운 신이가 보고 싶어 e북으로 구매 호로록 달렸습니다. 친구들은 물론이고 어른들의 이야기까지 한편한편,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울렸다 웃겼다 여전히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종이책으로도 오래오래 소장하고 싶네요. 좋은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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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화 승진이네 할머니댁에 따라가게 되는 장수 진이 철이 앤 거기 애기들 ㅋㅋㅋ 여성혐오는 웃기지도 않고 며느리 넘 불쌍함. 87화 길잃은애들과 할머니는 애들을 찾고 고생해서 화도 났는데 애들 우는거 보고 결국 마음을 푸는데. 할머니 진짜 유전자 어디로 간겨... 88화 데브라데스키랑 앵무를 맡게되고 신이는 잃어버리는 모든 영웅은 역시나 성일.. 마지막에 찾아서 다행인거지. 휴.. 동물에 대한생각은 그나마 괜찮은 시각이다. 89화 아빠가 이혼해서 진이보다 낫다고 자기 위안하는 진혁이 얘기. 진이가 너무 불쌍하고 불쾌하다. 예전에 임시담임 맡았던 유구홍 선생님이 마침 근처에 강사로 있어서 만나서 넘 다행이다. 90화 역시 얘길 일단 누군가에게 털어놓는게 중요. 왜냐하면 자기가 얘길 하면서 정리되는게 있기 때문이다. 91화 이진혁 진짜 민폐 많은데 마지막에 사과할것을 암시하면서 끝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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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와 철이, 승진이와 장수는 승진이네 숙모가 여름 동안에만 하는 민박에 놀러갑니다. 당연하게도 이 멤버면 그에 딸린 동생들도 따라가게 되는데 마음 약한 승진이는 차마 동생들을 데려오지 말라고 못했습니다. 사실 승진이네 할머니는 극단적인 남성 밝힘증에, 극단적인 여성혐오, 유아혐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도착한 신이네를 보자마자 자신의 옆에 오지말라고 팔짝팔짝 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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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기와 나 오리지널 16권 리뷰 (스포주의)
여름방학 특집이었는지, 진이를 비롯한 철이 장수 등 친구들과 자연히 이에 '혹처럼' 따라붙는 아가들 넷이 승진이 할머니댁이 있는 J 섬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역시 승진이 할머니도 설정 독특 ㅋㅋㅋ 코믹함 뒤에 진지하거나 뭉클한 사연을 묻어두는 건 마리모 라가와 작가의 고유의 특기인 것 같다. 보면 볼수록 씩 웃으며 읽을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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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가 친구들과 제주도에 가게 됩니다. 제주도에 간 첫날에 발을 삐다니 진이는 아쉬웠겠어요. 그래도 어릴때 복작복작하게 간 여행이라 다들 즐거웠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