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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15권 리뷰입니다. 이번편은 신이의 늑대와 아기 염소 7마리의 동화 이야기입니다. 신이의 귀여움과 천진함이 최고예요 혼자 집을 보면서 무섭고 외로운 신이가 오늘도 한 뼘 자랐습니다. 엄마미소가 지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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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오리지널 글쓴이 라가와 마리모 저 출판사 대원씨아이 책입니다. 이거 90년대에 나왔을 때 학원에서 있는 만화책으로 봤었던 건데 정말 재밌게 읽었었다. 근데 세상이 좋아져서 그런지 이북으로 나와서 소장하려고 다시 재구매 하였다. 그림체는 올드하지만 그래도 추억이 있으니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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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주 오래전 아마 고등학교 시절로 기억되는 학창시절에 읽었던 만화책인데 아직도 "라가와 마리모"의 그 시절 작품 감성이 잊혀지질 않네요. 어떤 장면에서는 울기도 했었구요. 그런데 이게 새로이 E-BOOK으로 나왔길래 제가 다시 구매하고 있습니다. 그시절 (1990년대)의 감성을 느낄수 있는 추억이기도 하고요. 이렇게 한권 한권 모아가는 것도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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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작가의 아기와 나 15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형이기에 아빠를 도와 의젓하게 신이를 돌보던 진이가 역시 아이였구나 싶다. 진이도 아직 부모의 돌봄이 필요한 나이였는데 맘이 아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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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 작가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1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개인적인 감상평이나 호불호 표현 /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신 분은 피해주세용
아... 첫 에피소드 칭구칭구들 다 너무 귀여워요 다들 성격이 다르고 표현방법이 달라서 생기는 트러블을 귀엽게 표현하셔서 재밌게 읽었어요 또 지숙씨가 신이에게 딸기케이크로 놀리는 장면도 너무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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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하지 않은 명작 만화입니다. 그냥 구매해 소장했으면 됐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어릴적 만화책 대여점이 많을 적 몇번이고 빌려보고 또 봤던 작품입니다. 그때는 어려 그런 계산을 하지 못했네요. 육아물 웹툰을 보다 의젓하고 다정한 진이와 귀엽고 사랑스러운 신이가 보고 싶어 e북으로 구매 호로록 달렸습니다. 친구들은 물론이고 어른들의 이야기까지 한편한편,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울렸다 웃겼다 여전히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종이책으로도 오래오래 소장하고 싶네요. 좋은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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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화 지성이 승진이 철이 의 삼각 관계속 이어지는 시끌시끌 싸움. 결국 진이에게까지 불똥이 튀어서 엄청난 화로 싸움을 풀어버린다. 수학여행때 여자들 싸움과 비슷한 화. 82화 수영교실에 참여하게 되는 이랑이 진우 희야 신이 장수 임철 임훈 진이 거기에 전수영선수코치의 별거상황까지. 83화 임철 진이 (전)수영선수에게 제의 받다 왜 은퇴해서 수영강사하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행복해짐. 84화 일곱마리 아기염소 얘기 들은 신이 엄청 무서워하는데 태일이와 신이만 집에 남게되고 성일이 마지막까지 개그 써먹은게 넘 웃기다 ㅋㅋㅋ 85화 승진이는 만화 좋아하는데 세중이 아버지가 만화가라 만화가의 고민과 함께 얽히는 화. 여름과 너의 빛(irradiation) 마이다야 그런 못난 남자좀 만나주지 말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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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초등학교 학생회장이자 철이의 제일 친한 친구인 승진이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가 로보트 그림을 그리면서 놀고 있을때 철이가 집에 방문했고 승진이는 철이에게 자신이 그린 그림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눈치없는 철이는 이상한 질문이나 해대다가 결국 승진이가 그린 그림에 낙서까지 하고 마는데 그것이 바로 두 사람의 싸움의 시작이었습니다. 싸움보다는 승진이가 일방적으로 철이에게 화를 내고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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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기와 나 오리지널 15권 리뷰 (스포주의)
진이네 학교 이야기는 드물게 보이는 편인데 이번엔 철이를 비롯해서 승진이 지성이, 장수 등 여러 친구들의 성격이 드러나는 에피소드라 나름 새로운 느낌이었다. 그러나 언제나 그 생태계에서의 최강자는 진이더라는 결론에 다다르곤 하지만 그거슨 주인공으로서의 숙명인 것. ㅎㅎ 이어지는 수영선수 아버지와 세중이의 만화가 아버지 에피소드 및 번외로 수록된 학원 로맨스 단편 역시 작가 특유의 잔잔한 정서가 전해지는 휴식같은 스토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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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아기와 나 15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진이가 너무 의젓하고 어른스러워서 잊고 있었지만 역시 진이도 초등학생이었네요 ㅎㅎ 그리고 지난편에 이어서 신이가 성장한 모습을 또 한 번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기도 무서웠을텐데 태일이까지 야무지게 데리고 숨다니 ㅎㅎ 기특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