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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11권 리뷰입니다. 학교내 반대항 야구대회 이야기가 메인으로 에피소드가 이어진다. 이길 가망이 없다며 봉구가 포기하려 하자 보배가 뒤통수를 내려치며 한다는데 의의를 느끼며 이 시합을 포기하면 지금까지 한 노력과 모두가 노력한 시간을 다 버리게 된다며 충고하는 장면이 아주 인상적이다. |
| 학생시절 책대여점에서 빌려봤던, 추억이 가득한 만화 아기와 나가 불연듯 생각나 e북으로 구매했어요. 최근 나오는 만화는 원작 이름 그대로 사용하지만 역시 한국 이름으로 된 작품이라 더 정이가고 무엇보다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에피소드에서 오는 행복을 배로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주인공을 비롯한 모든 캐릭터들이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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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작가의 아기와 나 11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이번권은 일본스러운 느낌의 그림,에피소드가 많이 나온 편이어서 좀 후다닥 넘겨버렸다. 진이를 질투하는 친구이야기가 안쓰러운 마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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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저씨지만 이 책을 처음 접한건 고등학생이었습니다. 그저 그때는 역경을 해쳐나가는 착한 형제의 이야기정도로만 생각했지만 인제 아빠의 입장이 되고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 되고 나서 이 책을 다시금 보니 그저 아이들의 이야기로만 끝날 건 아닌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전 이 책을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고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에겐 소중한 힐링물이었고요. 그리고 이 책을 다시금 한권 한권 이나이 되서 모아가고 읽어 나가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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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 작가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11권 리뷰 입니다. 이번 권수의 에피소드는 스포츠가 많았습니다. 첫화부터 야구 얘기였는데 야구 룰을 잘 모르고 관심도 없어서인지 그냥저냥 작화 예쁘다~ 하면서 봤어요 그리고 또 마지막은 스모.. 씨름이라고 번역되었는데 스모라서 역시 흥미가 떨어지는 내용이었어요~ 다음권은 좀 더 재밌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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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화 어렸을때 재밌게 봤던 반대항 야구경기 화. 58화 철이 손다쳤는데 그때도 말 못한거 맘아팠는데 지금도 그래ㅜㅜ 59화 새해 대청소의 날 정말 문제 많은 집안 남자들때문에 고생많은 여성들의 모습이 보인다. 석원씨도 아슬아슬해 예전에 철 덜 든게 보인다. 60화 하와이화 회사원들 모습이 재밌다. 백인들얘기가 넘영화같다 ㅋㅋ 사랑한다고 다 용서되는게 아닌데 애들이 고생이 많다 싶다. 61화 역시 위험한 원장님. 개인적으로 재밌게 봤던 씨름대회 내용이긴 하다. 62화 씨름대회 결말. 원장님 당장 수염밀고 깔끔하게 선글라스 벗고 다니라고 이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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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 1반과 2반의 반대항 야구대회가 열립니다. 진이는 야구대회에 참가하지만 왜 이 대회가 열렸는지는 잘 모릅니다. 그리고 진이의 시합을 보러 앞집 성일이형과 아빠 석원씨가 참석하고 심판을 봐줍니다. 1반에 한명이 모자라 그냥 응원하러 온 은지가 장수의 떠밀림에 1반 팀에 들어가게 됩니다. 2반 투수는 봉구인데 봉구는 여전히 진이에게 질투로 불타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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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기와 나 오리지널 11권 리뷰 (스포주의)
유치원에서 벌어지는 일상 에피소드들도 <아기와 나>의 빠질 수 없는 감초다. 아기들이 씨름 경기하는 게 뭐라고 이렇게 귀엽고 재미있는지 ㅎㅎ 원장님들끼리의 대결 역시 코믹하고 유쾌하다. 연재당시 여름이었는지 공포체험 도깨비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다. 특별히 다이나믹한 스토리가 아니더라도 슬슬 흘러가는 매일 매일의 이야기가 친근하고 편하게 읽힌다. 이게 바로 <아기와 나>의 매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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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아기와 나 11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씨름? 스모를 하게 된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던 편이었습니다. 원장 선생님들끼리 스모하는 것도 재밌었어요. 신이네 원장선생님은 착하고 순수한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변태같은게 웃기네요.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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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글은 대원 씨아이 출판 '라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일상힐링만화 [ebook] '아기와 나 오리지널' 11권 리뷰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