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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10권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등장하는 신이 어린이집 원장님의 변함없는 아이들 사랑과 엉뚱함이 돋보이는 에피소드입니다. 그리고 원장님의 선글라스 안에 눈이 보고 싶은 선생님의 오해와 행동에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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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절 책대여점에서 빌려봤던, 추억이 가득한 만화 아기와 나가 불연듯 생각나 e북으로 구매했어요. 최근 나오는 만화는 원작 이름 그대로 사용하지만 역시 한국 이름으로 된 작품이라 더 정이가고 무엇보다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에피소드에서 오는 행복을 배로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주인공을 비롯한 모든 캐릭터들이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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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제나이가 40 중반이 넘어가네요. 이 책을 고등학교때 만나서 처음 접했습니다. 그런데 벌써 긴 세월이 지나갔네요. 이렇게 오래된 만화인데도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가 된다는 사실을 보면 라가와 마리모라는 작가가 국경(일본과 우리나라)과 세대를 뛰어 넘는 인간성의 공통분모를 찾아 이야기를 잘 써내려가는 작가가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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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작가의 아기와 나 10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유치원 원장님의 선글라스에 엃힌 이야기와 철이네 형제들이야기,귀염뽀작한 신이의 다양한 표정이 눈에 쏙 들어와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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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화 원장님의 애들에 대한 사랑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52화 지숙씨 역시 아까운데..뭐 저런 애같은걸 뭘 믿고 애를 낳는거지. 그리고 애를 왜자꾸 술자리같은데 데려가요ㅜㅜ이사람들아. 53화 지숙이 동창에 가게되는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은 진짜인 성일지숙커플 54화 선생님으로 교훈을 어떻게든 주려는 일본의 감동 스토리...좀 안맞다. 55화 철이 아픈화 넘 좋아하는 화다. 철이+이랑이진우 솔직히 넘귀엽고 철이 고생이많다...56화 귀여운 지성이의 2차 성징발현 몽정을 통해 아버지가 없는 집이라 진이네 아버지께 고민 털어놓기도 하고 지성이가 생각을 깊게 한다고 표현해서 상대방을 생각해준다는 것에 대해 어렸을때 깊은 인상을 받았던 화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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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어린이집 원장님의 이야기가 또 나옵니다. 그는 상당한 괴짜로 평상시에는 멀쩡하지만 아이들만 보면 사족을 못쓰는 사람입니다. 비가 오면 아이들이 밖에서 뛰어놀지를 못하니까 해나리 인형들을 가득 만들어 날이 개기를 기원하는데 너무 의욕적인 나머지 사람만한 해나리 인형을 만들어 창문에 걸어뒀고 그걸 본 아이들이 울고불고 난리가 납니다. 덕분에 원장은 쌤들에게 완전 혼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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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기와 나 오리지널 10권 리뷰 (스포주의)
조폭의 외모를 가졌으나 아이들을 너무나 사랑하는 유치원 원장님, 이번에도 역시나 유치원 아이들을 위해 무언가를 마련하지만 결과는 또 어김없이 슬프고야 마는... ㅎㅎ 언젠가는 원장님의 취향과 아이들의 바람이 서로 잘 맞아 떨어지는 때가 있길 바라본다. 이번 권은 원장님을 비롯한 옆집 성일이 지숙이 부부의 이야기까지 주변 인물들의 에피소드가 주를 이루지만 메인이 아니어도 역시나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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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 작가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10권 리뷰 입니다. 아이들을 좋아하는 신이의 유치원 원장쌤. 비가 오지 않기를 기원하는 인형 테루테루보즈를 만들어서 걸어두는데 너무 많고 너무 커서 징그러워요ㅋㅋ 애들이 놀랄 만 하다고 봅니다. 이번 권수는 옆집신혼커플 성일이와 지숙씨 얘기가 주를 이루네요 둘 다 귀여워서 좋아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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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아기와 나 10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이번 편에서는 원장님이 선글라스를 벗네요! 선글라스 낀 원장님이라고 하니 묘하게 짱구는 못말려의 원장선생님이 생각나며 오랜만에 순수하고 가벼운 에피소드였던 것 같아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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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글은 대원 씨아이 출판 '라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일상힐링만화 [ebook] '아기와 나 오리지널' 10권 리뷰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