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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07권 리뷰입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진이네 가족은 성일의 가족과 여행을 떠납니다. 자동차를 빌려 가게된 여행에 초보운전인 지숙을 대신해 아빠가 운전을 하게 되고 시작부터 불안합니다. 여전히 귀여운 신이와 신이의 영원한 형아 진이 그리고 회사에선 능력있는 팔불출 아빠 이야기 정말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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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6 구매) 여름방학 때 놀러가고 그리고 진이의 수학여행. 진이가 수학여행에 가자 외로워하는 신이가 귀여웠다. 아빠가 일하는 모습도 처음 보고. 확실히 능력있는 아빠구나 싶었다. 또 새로운 등장인물도 등장하는데, 이쪽도 좋은 애 같아서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가 궁금하다. |
| 학생시절 책대여점에서 빌려봤던, 추억이 가득한 만화 아기와 나가 불연듯 생각나 e북으로 구매했어요. 최근 나오는 만화는 원작 이름 그대로 사용하지만 역시 한국 이름으로 된 작품이라 더 정이가고 무엇보다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에피소드에서 오는 행복을 배로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주인공을 비롯한 모든 캐릭터들이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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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 저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07권 리뷰입니다. 진이네 가족은 성일의 가족과 여행을 갑니다. 그런데 출발부터 운전때문에 고생하네요. 그리고 진이와 신이의 아버지가 직장에서 능력을 보여주는 모습도 진이가 수학여행을 간 모습도 나옵니다.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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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작가의 아기와 나 7권리뷰입니다 신이 없는 오랜만의 혼자만의 자유시간(?)를 갖게된 진이 혼저있게된 신이는 진이를 그리워하며 지내고 진이도 수학여행에서 신이가 생각난다. 옆에 있을 땐 모르다가 없으면 그리운게 가족인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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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33화 직장인 모먼트들을 직장인/사회인이 돼서 보니 흥미롭고 공감가는게 많아요. 석원씨 장롱면허이다 운전하는거 넘 기특하구 공감갑니다ㅋㅋㅋ 34화 철이 이해가면서 이랑이나 진우 넘 귀엽습니다. 역시 대가족은 아니지만 제 부모님 세대는 대가족이라 이런 가족관계 모습들이 이랬겠구나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애들을 보는 애는 정말 빨리 철들 수 밖에 없겠다 싶어서 좀 짠하기도하고 건강해보이기도 해서 신기했어요. 35화 요즘 개발자 직업이 핫했던 시대에 살아서 그런가 석원씨가 시스템엔지니어라는 직업을 가졌다는것도 신기하고(대따 큰 옛날 모니터 쓰는 시대의 개발자라니 이것도 신기방기) 역시 커서 볼때 직장인들의 모습이 나오는걸 기대했어요. 참고하고 싶기도하고. 생각보다 더 성실하게 사는 직업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위로도 받고 동기부여도 잘 받았네요. 좋았습니다. 36화 역시 남자들의 불순한 여성을 대상화하는 시각에 대해서 유하기도 하고 잘 반영된 모습들이 보이는데 여학생들의 학창시절 대립을 잘 그려내서 좋아하는 화입니다. 남학생들의 우정도 비슷하다 생각하는데 더 세밀하게 시선으로 여자들얘기를 그려줘서 좋았어요. 보배의 쿨걸 모먼트는 커서 보니 불편하네요. 예전엔 어른이 되면 이해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어른의 생각으로 만들어진 쿨걸 캐릭터라는 생각이 커서 보니 보여요. 그래도 좋아하는 여자가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데에서 여자들에게 폭력으로 번지지 않는 모습이 메인이나 대부분 캐릭터에서 꾸준히 보여서 그건 다행이다 싶어요. 37화 신이 넘 귀여움 ㅋㅋㅋ 38화 작가님이 가족의 모습을 보여줄때 만화가가 만화가를 그리는 것은 좀 게으른게 아닌가 생각들기도 하는데 꿈많은 만화가 밑의 세중이라는 캐릭터를 만들면서 작가님이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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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네 가족과 앞집 성일이네 가족이 여행을 갑니다. 성일이가 친구에게 차를 빌려오는데 운전자는 여행 닷새 전에 면허를 따는데 성공한 지숙씨입니다. 불안한 진이네는 기차를 타고 가고 싶어했지만 같이 차를 타고 가기로 하고 출발 전부터 다 같이 불안에 떱니다. 결국 오랜만에 운전하는 석원씨가 운전을 하는데 석원씨도 하도 오랜만이라 불안불안합니다. 차선변경이 무섭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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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 작가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7권 리뷰 입니다. 띠용! 수학여행을 가게 된 진이네 학교에서 갑자기 누가 등장하나 했더니 이성치..! (ㅂㄷㅂㄷ) 근데 생각보다 애가 너무 말끔해져서 나와서 깜놀함 ㅋㅋㅋ 진이도 상큼해졌다고 하는게 너무 귀여움 ㅋㅋ 그리고 세중이도 참 애가 잘생겼다 했는데 갑자기 진이 뺨때려서 ; 근데 또 진이도 지지않고 갈겨버리네요 후.. 무서운 초딩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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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아기와 나 7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아기들이 좋아하는 사람과 떨어지기 싫어하는 걸 잘 보여준 편 같아요. 진이가 수학여행을 가게 되자 신이는 의기소침해지면서 진이 돌아오기만을 오매불망 기다리는데 그 모습이 귀여웠고 또 여행지에서도 신이 생각을 하는 진이가 기특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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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기와 나 오리지널 07권 리뷰 (스포주의)
성일이네 세 식구와의 자가용 여행. 세대가 달라서인가 어른 셋이 운전을 잘 하지 못해 서로 미루고 빼는 모습이 의외였다. 23세 성일이는 아예 면허가 없고, 여행 사흘 전 면허를 딴 지숙씨는 자신만만하게 고속도로로 나갔다가 금세 두손 두발 다 들고, 마지막으로 핸들을 넘겨 받은 장롱면허 34세 진이 아빠는 엄청난 긴장감 속에서 운전을 해낸 후 기진맥진 초토화가 된다. 특별한 사건 사고는 없었지만 진이의 일기 형식으로 쓰여진 소소한 여행 에피소드가 나름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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