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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05권 리뷰입니다. 아빠의 야근으로 도시락을 사고 집으로 오는 길에 강변에서 불꽃 축제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신이는 진이에게 가고 싶다 조릅니다. 한편 철이네 집에선 철이의 누나와 형의 용돈 강탈과 형의 쌍둥이들을 데리고 축제에 가라는 명령에 데리고 나옵니다. 진이와 만나게 됩니다. 여신을 구하는 신이도 아주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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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절 책대여점에서 빌려봤던, 추억이 가득한 만화 아기와 나가 불연듯 생각나 e북으로 구매했어요. 최근 나오는 만화는 원작 이름 그대로 사용하지만 역시 한국 이름으로 된 작품이라 더 정이가고 무엇보다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에피소드에서 오는 행복을 배로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주인공을 비롯한 모든 캐릭터들이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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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12 구매) 이번 권은 뭔가 아기자기한 느낌이 많다고 할까. 슬픈 에피소드가 하나 있었지만 나머지는 다 훈훈하게 끝나서 다행이다. 확실히 진이가 인기가 많기는 하나보다. 이번에도 좋아한다고 하는 여자애가 하나 등장하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신이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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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 저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04권 리뷰입니다. 강변에서 열린 불꽃 축제를 구경간 진이와 신이. 그곳에서 철이, 이랑, 진우를 만난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그리고 신이의 꿈속에서 벌어진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계속 봐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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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작가의 아기와 나 4권리뷰입니다 자기주장이 생겨서 고집부리는 신이를 달래며 케어하는 진이 1권부터 점점 커가면서 달라지는 신이의 귀여움과 애어른인 진이를 보면서 가슴아프면서도 행복하게 잘 지내는 에피소드에 웃음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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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우리나라에 출간된게 창피하지만 제가 고등학교 시절이었던걸로 기억이 됩니다. 그때.. 아 만화 책이란게 이런 삶의 모습을 비추기도 하는 구나 하고 처음 깨달았고 무척 인상이 깊었지요. 그리고 다시 어른이 되서 우연한 기회로 접하게 되었는데 그때는 신이 진이 의 감정으로 이 책을 접했다면 지금은 진이의 아빠의 감정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네요. 어떻게 보면 제게는 이게 만화책이 아니라 나아가서는 하나의 문학 고전으로 자리잡히지 않을까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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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축제에 애들 돌보는 철이 진이, 이랑이와 진우얘기. 진우가 착한데 커서도 저렇게 클까 궁금하다. 넘 귀여움 지금. 18화 커서 보니 작가님이 악당으로 나오네?? ㅋㅋㅋ 꿈속 신이 캐릭 넘 잘어울리고 귀여움. 19화 작가님이 문제를 다루면서 그걸 낭만적으로 그려내는 정도를 고민하실까 아니면 만화가들의 숙명적인 고민일까 그게 일본인들의 특성일 까 생각하게되는. 치매 할아버지 얘기가 2권 끝의 상경한 남자 얘기처럼 저 얘길 담아내기 위해 진이 신이를 끼워넣는다는 생각이 드는데 한번 생각해 보면 좋은 문제이긴 하다. 20화 보배등장. 장수는 좋아하는 보배와 이어지기 위해 애쓰다 신이를 좋아한단 얘길듣고 보배의 마음을 위해 신이와 보배를 바라보는데 이런 모습이 참 속이 깊단 생각이 든다. 보배의 역 성희롱은 역시 커서도 웃기지도 않다. 21화 어린시절 무서운 걸 보고 갖게되는 공포는 역시 학습이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에피소드가 넘 좋다. 어렸을때 미이라때문에 고생했던걸 생각난다.(지금은 넘 재밌다.) 시크릿보이에게 손대지마! 전에 작품들이 껴져 있는데 (옛날 단행본 특징?) 작가님 작품들중 좀 흥미진진한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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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에서 불꽃축제가 열립니다. 철이는 위 형제들에게 떠밀려 이랑이와 진우를 데리고 강제로 축제에 가는데 축제에서 신이와 함께온 진이를 만납니다. 가지고 온 돈이 부족해 동생들에게 축제가면을 하나씩 사주지 못하게 된 철이가 이랑이에게 누나니까 동생에게 양보하라고 하고 이에 삐진 이랑이가 신이를 데리고 가출(?)을 합니다. 진우까지 덩달아서 가는데 그 상황이 황당해서인지 진이와 철이 모두 따라가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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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아기와 나 4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캐릭터일 뿐일텐데... 이랑이와 같은 성격의 아이들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축제 에피소드를 읽는 동안 답답했습니다. 그래도 진이와 철이가 동생들에게 양보하고 둘이서 간식을 나눠먹는 모습이 기특했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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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 작가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역시 일본작품에서 빠지지 않는 여름축제 노점씬인 나오는 4권입니다. 진이 신이는 철이 이랑이네와 동행하게 되는데요 본 에피소드 후반부에 여우가면을 쓰고 울고있는 진우가 너무 귀여웠어요ㅜㅜ 저런 동생이 있었으면.. ㅠㅠ 신이의 꿈 내용도 귀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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