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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샆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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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매력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정말 매력 있어요라는 이야기를 듣고 좋아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외모로도 잘생긴 사람이 못생긴 사람보다 훨씬 더 많은 연봉을 받을 확률이 높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동일하게 매력이 없는 사람보다는 매력이 있는 사람이 사회에서도 더 대접받으며, 경쟁력이 높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단순히 값비싼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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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매력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정말 매력 있어요라는 이야기를 듣고 좋아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외모로도 잘생긴 사람이 못생긴 사람보다 훨씬 더 많은 연봉을 받을 확률이 높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동일하게 매력이 없는 사람보다는 매력이 있는 사람이 사회에서도 더 대접받으며, 경쟁력이 높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단순히 값비싼 명품으로 치장을 하거나, 얼굴이나 잘 생겼거나, 몸매가 정말 좋다는 그런 외적인 매력이 아닌 매력적인 몸짓, 말, 그리고 관계를 통해서 본인의 가치를 높이고 본인만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이 진정한 매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예쁘고 잘 생기면 본능적으로 잠시의 시선을 끌고 관심을 받을 수 있겠지만은, 그 시선과 관심은 분명 오래가지 않을 것입니다. 반면에 사회생활을 하다 만나는 사람들 중에서 뛰어난 외모는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싶거나 만나고 싶은 매력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거 같지만 그 사람 주변에는 항상 사람들이 몰려 있습니다. 이런 사람을 가리켜서 우리들은 '매력 넘치는 사람이다'라고 표현합니다.

 

우리도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으며, 매력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을 것입니다.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은 어떻게 매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지 알아야 하고, 무엇을 노력해야지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매력, 스며든다'라는 책을 통해서 어떻게 매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지 앞으로 무엇을 노력하면 될지 알아가 보려고 합니다.

 

ㅣ 몸짓부터 매력은 나온다

 

이 책은 크게 3가지 파트로 나눠져 있는데요. 1부는 몸짓에 관해서, 2부는 말에 관해서, 3부는 관계에서 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선 1부의 몸짓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기 전까지는 그 사람에 관해서 알 수 있는 방법은 그 사람이 하는 행동 하나하나 일수밖에 없는데요. 그 사람의 사소한 행동들을 통해서 내 마음을 오픈하고 말을 하거나, 내 마음을 닫아 놓고 이야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사람을 부르는 매력 업 몸짓 언어와 부통을 부르는 매력 다운 몸짓 언어를 정리해놓았는데요.

사랑을 부르는 매력 업(Up) 몸짓 언어

 

01. 포옹하듯 양팔을 벌러 열린 자세를 몸에 익힌다.

02. 추위에 오들오들 떠는 상황이 아니라면 팔짱은 끼지 말고 손바닥을 수시로 보이면서 둥근 제스처를 한다.

03.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 상대를 향해 몸을 기울이거나 다리를 상대 쪽으로 향한다.

04. 미소 짓는다.

05. 상대의 말에 고객을 끄덕이며 몸짓 언어로 반응을 보여 준다.

 

불통을 부르는 매력 다운(Down) 몸짓 언어

 

01. 팔짱을 끼고 몸을 뒤로 젖힌다.

02. 다리를 엑스(X) 자로 포갠다.

03. 턱을 들어 시선을 아래로 내리깐다. 턱으로 방향을 제시하듯 까닥거리면서 말한다.

04. 하품하면서 시선을 돌리고 발과 손으로 장난을 치면서 다른 짓을 한다.

05. 무표정으로 상대의 말에 무반응을 보인다.

위의 각각의 5가지 법칙들 중에서 사랑을 부르는 매력 업 몸짓 언어들은 하려고 노력하고, 불통을 부르는 매력 다운 몸짓 언어들은 가능하면 하지 않도록 노력을 한다면 몸짓에서는 벌써부터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몸짓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외에도 책에는 눈 맞춤과 손과 발의 움직임에 대한 설명들이 있으니 책을 읽게 되면 상세히 읽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저는 얼굴 표정 부분 중에서 내 얼굴을 돋보이게 하는 오픈 페이스와 퍼스널 컬러 부분이 기억에 남는데요. 사람들이 사진을 찍을 때 보면 특히 자신이 있거나 더 매력이 있다고 느껴지는 한쪽의 얼굴을 강조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전략적으로 본인이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얼굴을 많이 노출하라고 합니다. 가르마도 그쪽이 잘 보일 수 있도록 하며 사진 촬영, 동영상 촬영 등 중요한 작업이 있을 때마다 전략적으로 더 노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컬러의 옷과 화장, 소품들을 찾아서 자신의 더 돋보이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퍼스널 컬러라고 하는데 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라고 합니다.

 

ㅣ 역시 매력은 말에서부터 나온다!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가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했다는 말을 보면서 말하기도 마찬가지로 성공적인 관계를 만들기 위해 그저 말을 많이 하려는 노력보다는 품격 있고 가치 있는 말하기로 긍정의 관계를 만드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겠다는 걸 느꼈습니다. 말을 많이 하는 것과 말을 잘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말을 많이 한다고 말을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떤 사람은 신뢰가 가고 그 사람이 정말 말을 잘한다고 느낀 점이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누구와 미팅을 하면서 첫인상이 너무 좋았지만 말 몇 마디로 인해서 그 사람과 앞으로 더 일을 하지 않거나, 이야기를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이 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마도 이런 사람들은 매일 아침 어떤 옷을 입어서 사람들에게 본인의 외적인 매력을 보여줄까는 고민하면서 어떻게 말해야 할지는 정말 고민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세상을 바꾸는 단 한 가지 방법은 바로 자신을 바꾸는 거야."

- <어린 왕자> 두 번째 이야기 중에서 -

그래서 외적인 매력이 아니라 본인의 내면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싶다면 '오늘 뭐 입지?'에서 시작해서 '오늘 뭘 먹을까?', '만나서 어떤 말을 하지?'를 고민했었다면 이제는 나만의 품격과 매력을 좌우하는 말에 대한 고민으로 하루를 시작해 본다면 분명히 앞으로의 나는 달라질 것입니다. 또한 어떻게 말할 것인지 표현력에 대한 고민을 한다면 더 좋아질 것입니다.

 

어떻게 말하지에 있어서 효율적으로 말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책에서는 'OBC 말하기 구조'에 관해서도 설명을 해주는데요. 저도 평소에 이 OBC 말하기 구조를 활용해보려고 합니다.

OBC 말하기 구조

O-오프닝(Opening) : 오프닝에서는 내 말을 들으려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좋은 내용으로 구성하는 게 좋다. 이때 주제를 함께 연결해서 말해준다. 인용이나 통계, 상대에게 던지는 질문, 현재의 이슈 거리, 최신 뉴스, 격언이나 명언, 시 , 노래, 유명 등을 많이 활용하면 효과적이다.

B-보디(Body) : 본론이 보디에서는 WHY, WHAT, HOW와 주장이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노출되어야 한다.

C-클로징(Closing) : 마지막 클로징에서는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에 좋은 내용으로 내가 전달하고자 했던 말의 메시지를 정리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말하기에 있어서 배우고 활용해보면 좋은 내용이 바로 숨쉬기만 바꿔도 말이 맛있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대중들 앞에서 이야기를 하다 보면은 너무 긴 호흡의 이야기를 잘 끊지 못하고 이야기해서 마지막에 힘이 빠진다거나 너무 호흡을 많이 해서 이야기가 빈번하게 끊기는 경험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이유도 내가 말하기에 있어서 어떻게 숨쉬기를 해야 할지 몰랐기 때문에 생겼던 일인 거 같습니다.

 

ㅣ 관계를 통해서 보이는 매력!

 

책의 마지막 파트는 관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람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동물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특정한 사람의 행동이나 말투에 불쾌함을 느끼지 않지만,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의 행동이나 말투에 큰 불쾌함을 느낍니다. 사람마다 느껴지는 감정의 폭이나 생각, 가치관 등이 다른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런 관계가 모두 복불복처럼 사람마다 다르니 포기하자는 식으로 가도 안될 것입니다.

 

정말 대부분의 사람들이 호불호를 가지고 있지만,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호불호가 아니라 절대적인 호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매력을 발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있으며 어떤 실수를 하지 않는지, 특정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보고 배워야 할 것입니다.

 

우선 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질문도 슬기롭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질문을 하지 않고는 살기 어려울 것입니다. 특히 회사에서는 질문을 해야 할 일이 많은데요. 후배가 선배에게 질문을 할 때 주의해야 되는 팁도 책에서는 적절히 잘 나와 있었습니다. 우선 첫째로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둘째, 자신의 걱정을 질문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걱정이란 건 "안 되면 어떻게 하죠?", "실패하면 어떻게 합니까?"와 같은 업무의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후배에게 웃으며 답해줄 착한 선배는 많이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셋째는 이해되지 않았다면 다시 질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첫째로 같은 질문을 반복하지 마라고 했지만 이해가 되지 않은 것을 그냥 넘어가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해가 되지 않았던 대답에 관해서는 꼭 다시 질문을 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말하기 책과 관계에 관련된 책을 보면 경청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말 적은 이가 제일 좋은 사람이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

"남의 말을 경청하라. 귀가 화근이 되는 경우는 없다."

- 프랭크 타이거 -

"사람에게 하나의 입과 두 개의 귀가 있는 것은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 배로 하라."

- 탈무드 -

정말 많은 트러블은 듣는 것으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말을 하는 것부터가 시작이 됩니다. 나의 말수를 줄이고 상대의 말에 집중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저만해도 잘 듣고 있다가도 상대의 말에 반박을 해야 하거나 갑자기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생각나면 거침없이 듣기를 생략하고 하고 싶은 말을 쏟아 놓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의 본능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책에서는 매력적이고 건강한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에게 목격되는 말하기 방법 중 대표적인 것은 7:3 대화법이라고 합니다. 대화를 나눌 때 의도적으로 상대가 70%가량 말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7:3 대화법은 많은 말을 하게 되는 상대방이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게 만들기 때문에 속내를 드러낸 상대 덕분에 나는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게 되고 협상을 더 수월해지게 만드는 장점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7:3 대화법을 '성공의 대화법'이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기업인 스티븐 코비는 듣기에도 단계가 있다고 했는데요. 그가 말하는 단계는 다음의 5단계입니다.

 

1단계 : 무시하거나 회피한다.

2단계 : 듣는 척만 한다.

3단계 : 특정 부분만 듣는다.

4단계 : 귀 기울여 듣는다.

5단계 : 공감하면서 듣는다.

 

저는 거의 듣는 것이 2단계 혹은 3단계인 거 같습니다. 그저 듣는 게 목적이라면 입을 닫고 들으면 되지만 마음을 듣는 게 목적이라면 약간의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면 인생의 80%는 성공한다"라는 데일 카네기의 말이 있습니다. 수동적 경청이 아닌 능동적 경청을 통해서 상대방에게 공감하는 5단계 듣기를 실천한다면 상대방은 나를 분명 매력 있는 사람으로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매력이라는 것은 내가 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나의 매력을 느끼게 만드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매력이란 것은 순간에 느껴질 수도 있지만 오랜 기간을 통해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두 번 보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자주 보는 사람들에게 나의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서 좋은 매력의 습관을 만들어야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d***s 2022.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매력 스며든다 - 3가지 키워드로 셀프 블렌딩!
"[서평]매력 스며든다 - 3가지 키워드로 셀프 블렌딩!" 내용보기
상대방에게 나를 호감있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할까요?   소통도 잘하고 싶고, 전하고픈 메시지를 알맞게 드러내고 싶고, 나의 이미지를 보다 긍정적으로 각인시키고 싶은데   마냥 의식없이 솔직한게 좋다고 직구를 날리면 괜한 오해를 사기 쉽상이고, 옿려 상대를 배려한다고 상대 기준에 따라 움직이면 자칫 가식적인 이미지가 될 수 있어 커뮤니케이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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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나를 호감있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할까요?

 

소통도 잘하고 싶고,

전하고픈 메시지를 알맞게 드러내고 싶고,

나의 이미지를 보다 긍정적으로 각인시키고 싶은데

 

마냥 의식없이 솔직한게 좋다고 직구를 날리면 괜한

오해를 사기 쉽상이고,

옿려 상대를 배려한다고 상대 기준에 따라 움직이면

자칫 가식적인 이미지가 될 수 있어

커뮤니케이션이란 것은 참 어렵기만 합니다.

 

평소 이미지메이킹이나 커뮤니케이션과 마인드에

대해 관심이 많아 책 제목을 접하는 순간부터

요즘 위축되고 있는 제게 읽어주고 싶더라고요.

 


 

3명의 공동작가는 CS 전문강사나 기업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어 현장감있는 목소리에

전문적인 리드로의 가이드를 제시해줍니다.

 

저마다 갖고 있는 매력을 잘 드러낼 수 있도록,

혹은 내면에 지닌 매력을 끄집어 자기 고찰과

성숙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어요.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

- 에이브러햄 링컴

 

 

[당신은 참 매력있는 사람입니다]

 

몸짓 / 말 / 관계

이 세가지 키워드로 구분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나를 어떻게 하면 매력적으로 보이게 할지

그리고 나는 어떠한 사람인지를 돌아보며

몸에 베인 말투나 행동들의 습관들을 점검하는데

큰 도움이 되어줍니다.

 

몸짓에는 표정, 손과 발의 제스처, 접촉, 시선처리로

하여금 상황에 따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매력 UP 하거나 매력 DOWN을 한다 해요.


 

대부분의 여성들에게서 자주 목격되는

말하는 도중에 손을 입가에 가져가거나 입술을 만지거나

머리카락을 만지다가 귀 뒤로 쓸어 넘기는

행동들이 이성에게는 관능적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관심있는 이성에게 어필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경우

오해를 가져올 수 있다고 합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었는데 그랬구나..)

 

떠올려보니 저역시 습관적으로

긴머리를 쓸어올리곤 했었는데 무의식이 지배한

습관에서 비롯된 행동들이 본의아니게

의도치 않은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았나

생각해보게 됩니다.

 

물론 Case By Case라 이러한 행동들이

업무적 관계나 분위기속에서는 적절한 동작은

아니라는 것은 누구라도 알겠죠.

 

호감을 전하고 싶을때 하면 좋다는 정도로

넘어가도 될것 같아요.


 

p66.

인류학자 에드워드 홀은

15~45cm 사이는 친밀한 거리이고

46cm~1.2m 사이는 친구들과의 만남이나

친분을 나눌 수 있는 사적인 자리라고 말한다.

 

사적인 거리에서는 서로간의 상호작용을 하기 좋은

위치이나 아직 낯설거나 이제 막 알아가는

관계라면 1.2~3.6m의 사회적 거리를 두어야 한다 해요.

 

매력이 스며드는 효과적인 자리 배치와

적당한 거리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

괜한 오해를 예방하기도 하고 반대로 친밀도를

쌓아가기에도 좋은 출발점이 되어주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말은 커뮤니케이션상에 있어 가장 직접적이지만

오해를 살 수 있는 비중도 높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말할때의 억양이나 목소리톤, 높낮이에 따라

같은 말이라 할지라도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해석이 달라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또박 또박 잘 들리게 말하는 사람일수록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이 많다는데 공감이 갔어요.

 

그래서 매력UP을 위해서는 말투 역시

중요함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있는데 한 예로,

 

p.87

경상도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젊은 C 대표가

사투리를 고치고 싶다고 찾아왔다.

 

"직설적인 말과 강한 느낌의 사투리가 문제인것

같아요. 제 말투가 무섭다고 여자친구가

떠났어요."

 

이별의 이유가 말투라니 그런 경우가 있나

싶겠지만 저 역시도 경험했던터라 그 한 부분에

감정이입까지 되네요.

 

말투에는 어투도 있겠지만 대화에 들어가는

단어 선택에 따라서도 전달이

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오드리 햅번의 영화

'마이 페어 레이디'에서도 마찬가지로

언어학 교수가 길거리의 거친 사투리를 쓰는

여자의 말투부터 행동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그렸는데

이번 매력적인 [말]을 다루는 편을 통해서도

말에는 그만큼 힘이 실려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말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대한

질문 하는 것 역시도 중요해요.!

 

[나를 성장시키는 것도 결국은 질문이다]

 

슬기로운 질문을 위한 연습을 하며 질문할때의

주의할 점도 놓치지 않아야 하는데요.

 

1.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는 안된다.

2. 자신의 걱정을 질문해서는 안된다.

3. 이해되지 않았다면 다시 질문해야 한다.

 

그러고보면 질문을 함으로서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유도할 수 있어 관계 형성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싶네요.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걱정의 요인에 대한

감정을 다스려서 건강한 관계 만들기에 대해서도

나와있는데요.

 

뜨끔하는 대목이었어요.

걱정이 많은 사람의 특징이 생각이 많기에

단순하게 생각해야지,

복잡한 것들이 생각을 만들고 걱정을 키워

갈등까지도 초래할 수 있음을 상기 시키고 있어요.

 

p.159

메사추세츠 종합병원 정신과 의사 조지 윌튼 박사가

자신의 상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통계를 냈는데..

 

- 걱정의 40%는 현실에서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일, 지나간 일에 대한 걱정이다

- 걱정의 22%는 아주 사소한 일에 대한 걱정들이다

- 걱정의 4$는 우리 힘으로 어쩔 수 없는 걱정이다

- 걱정의 4%만이 우리 힘으로 바꿔 놓을 수 있는 걱정이다

 

스마트하게 자기 관리법을 통해

스스로에게 있을 스트레스 평가를 해보면서

건강한 정신이 깃들 수 있도록 단련이

팔요하다는 것을 이제는 알것 같아요.

 


 

매력을 좀더 구체화하여 자신을 브랜드화하면

관계에 나아가서 사회적 성공을 이루는데도

도움이 되는데, 특히 험난한 취업시장에서 본인의

장점과 매력을 어필하기전에 어떤 전략을

내세워야할지 기본 가닥을 잡는데도

효과적으로 보입니다.

 

"자기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면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상의 무엇이 필요하다

그것은 바로 자신을 브랜드화하는 전략이다."

- 데이비드 앤드루시아

 

자신에 대한 셀프 블렌딩함으로서 자연스레

뒤따르는 자신감과 매력지수 증가,

이미지메이킹은 성공을 향해가는 단계화 과정이라

할 수 있으며 그것은 사람, 직업, 지위를

더 높은 곳으로 이끌어주는 것 같습니다.

 

스며드는 매력만들기 위해

에티켓처럼 다가와 우물쭈물하던 지난날을

돌아보며 다시 한번 스스로를 재정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하네요.

 

 

본 포스팅은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매력스며든다, #북앤미디어디엔터, #한수정작가, #김진영작가, #심희재작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셀프블렌딩, #매력스킬, #매력커뮤니케이션, #관계블렌딩

h****a 2022.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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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스며든다]를 읽고
"[매력, 스며든다]를 읽고" 내용보기
퍼스널 브랜딩의 시대! 매력지수라는 것이 있을 정도로 매력은 퍼스널 브랜딩의 또 하나의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거창한 말을 쓰지 않아도, 우리는 모두가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이고자 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을까요? 이번에 읽은 <매력, 스며든다>가 이런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매력, 스며든다]를 읽고" 내용보기

퍼스널 브랜딩의 시대!

매력지수라는 것이 있을 정도로 매력은 퍼스널 브랜딩의 또 하나의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거창한 말을 쓰지 않아도, 우리는 모두가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이고자 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을까요?

이번에 읽은 <매력, 스며든다>가 이런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몸짓, 말, 관계'라는 세 가지 분야에서 매력적으로 자신을 브랜딩할 수 있는 지혜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방송인과 강사라는 직업을 가진 세 명의 저자가 각각의 경험에서 비롯된 지식과 지혜들을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부. 몸짓에 매력이 스며든다

2부. 말에 매력이 스며든다

3부. 관계에 매력이 스며든다

몸짓언어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1부에서는 도입부에 있는 다음의 문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관심과 호감을 효과적으로 티 내는 열린 몸동작 :

본능적인 긍정 시그널

정말 평소 긍정시그널을 어떻게 몸으로 표현하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며, 앞으로 이런 시그널을 자주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눈맞춤에 대한 이야기는 저에게 약간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어떻게 사람들과 아이컨텍(눈맞춤)을 하는지를 생각해 보면서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적 눈맞춤, 사적 눈맞춤, 친밀 눈맞춤' 으로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자신의 눈맞춤은 어디에 속하는지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들려주는 바디 랭귀지(손과 발의 움직임)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몸짓을 이야기하는 1부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바로 다음입니다.

나의 얼굴을 돋보이게 하는

오픈 페이스와 퍼스널 컬러

퍼스널 컬러는 저도 이미 다른 책이나 TV 방송으로 접했던 이야기지만, 이 책을 통해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오픈 페이스를 이야기하는 부분에서 가르마 방향을 바꿔보라는 것에서, 당장 거울을 가져야 한 번 해 보았습니다.

제 어느 쪽이 더 매력적인 얼굴인지를 제 스스로 판단이 서지 않았지만 말이죠.

이렇게 몸짓에 대한 이야기를 읽은 다음에, 말의 매력으로 이어집니다.

간단히 말해서 세상을 바꾸는 단 한 가지 방법은 바로 자신을 바꾸는 거야

<어린 왕자> 두 번째 이야기 중에서

정말 거창하게 바꿀 것 없이, 자기 자신부터 조금씩 바꿔 나가면 된다는 저자의 조언이 가슴에 훅 하고 들어옵니다. '말에 향기가 있고, 향기 있는 말에 끌린다'라는 문구에서 말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렇다면, 매력적이고 깔끔하게 말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저자는 이 책에서 '생각정리'가 선행되어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공감가는 부분입니다. 섹시한 생각 정리를 통해 말이 깔끔해지는 것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말랑말랑한 관계를 만들어 주는 말'을 이야기하는 부분은 정말 어떻게 부탁들 해야 할 지를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몸짓, 말에 대한 이야기를 거쳐, 우리는 이제 '관계'라는 키워드에 이르게 됩니다.

이번 장에서 긍정시그널을 줄 수 있는 질문들을 많이 할 수 있는 지혜를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경청에 대한 지혜를 들려주는 부분에서 '진실한 벗이 되기 위한 눈으로 듣기'는 정말 제가 항상 고민하는 부분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있는 '매력으로 셀프 브랜딩하기'에 나오는 다음의 글은 제 마음 깊은 곳을 흔들기에 충분했습니다.

당신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바꾸어라.

그것을 바꿀 수 없다면 당신 마음을 바꾸어라. 불평하지 마라.

마야 안젤루/시인이자 영화배우

불평불만할 시간에 내가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라는 지혜는 지금 저의 상황에 가장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하면 매력적인 사람이 될 것인가에 대한 지혜를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스스로를 변화시킬 수 있는 동인이 어디에 있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매력스며든다

#디엔터

#매력지수

#퍼스널브랜딩

f********n 2022.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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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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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사회생활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 사회적 동물이다. 기본적으로 상대방에게 좋은 사람, 흥미로운 사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하는데 지당한데, 막상 '어떻게?'하는지 방법을 알 수가 없어 답답하던 와중에 만난 재미있는 책이 있다. 바로 <매력, 스며든다>인데, 이 책은 내가 하는 행동이 상대방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올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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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사회생활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 사회적 동물이다. 기본적으로 상대방에게 좋은 사람, 흥미로운 사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하는데 지당한데, 막상 '어떻게?'하는지 방법을 알 수가 없어 답답하던 와중에 만난 재미있는 책이 있다. 바로 <매력, 스며든다>인데, 이 책은 내가 하는 행동이 상대방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올바른 행동인지 아닌지에 대한 모범적인 답안이 담겨있다.

 

저자는 스며드는 매력에는 세 가지 키워드가 있다고 한다. 첫 번째는 몸짓, 두 번째는 말, 그리고 세 번째는 관계이다. <매력, 스며든다>에서는 저자가 강조한 키워드 3가지 분류에 따라 구성되어 있는데, 1장에서 다루는 몸짓에서는 매력적인 사람들의 매력적인 몸짓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얼굴과 표정 그리고 눈빛을 어떤 식으로 취해야 하는지, 2장에서 다루는 말에서는 맛있는 말과 신뢰를 키우는 말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려주고, 3장에서 다루는 관계에서는 매력적인 관계를 만들고자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반면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은 무엇인지 알려주면서 더 나아가 셀프 브랜딩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방법은 쉬우면서도 어려웠다. 눈빛의 위치를 조금 바꾼다던가, 손바닥을 앞으로 보여줄지 뒤집어서 보여줄지, 말하면서 숨을 쉬는 구간을 조정한다던가, 그리고 거절하는 타이밍이라던가 아주 사소한 변화로 인해 이미지가 달라지고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당락이 달렸으니, 전무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들이 많아 결국엔 습관을 바꾸는 어려운 일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매력이라는 것은 우리 일상에 아주 사소한 행동이나 눈빛의 위치만으로도 바뀔 수 있는 미묘하고도 동물적인 감각이라는 생각이 드는 반면 자신을 어필하기 위한 하나의 중요한 도구인데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을 딱히 배워본 적이 없다는 생각에 놀라웠다. 상대방을 호감을 사야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읽으면 더 좋지만 그렇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도 한 번쯤 읽으면 주변 사람들과 간단한 관계를 맺을 때도 사소하게나마 도움이 되는 부분이 분명 있는 책이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r******3 2022.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매력,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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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긴 사람이라 할지라도 매력이 없다면 그저 그런 사람에 불과할 수도 있다. 반면에 못 생긴 사람일지라도 매력이 있다면 그 이상의 가치를 드러낼 수 있을 것이다. 매력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요즘에 물건이든 사람이든간에 매력이 없으면 대접받기는 커녕 경쟁력도 떨어지는 것이다. 무언가를 갖춰야 사람들에게 어필을하지않겠는가? 누군가는 내가 매력이 없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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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긴 사람이라 할지라도 매력이 없다면 그저 그런 사람에 불과할 수도 있다. 반면에 못 생긴 사람일지라도 매력이 있다면 그 이상의 가치를 드러낼 수 있을 것이다. 매력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요즘에 물건이든 사람이든간에 매력이 없으면 대접받기는 커녕 경쟁력도 떨어지는 것이다. 무언가를 갖춰야 사람들에게 어필을하지않겠는가? 누군가는 내가 매력이 없다고 생각을 하기때문에 자격지심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어떻게하면 매력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지를 어렵지않고 자세하게 알려준다. 몸짓, 말, 관계 이렇게 3가지의 주제로 자신을 PR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이 책의 저자는 한수정 방송인이시다. 게다가 피플앤스피치 대표시다. 확실히 방송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보면 목소리가 특화되셨다. 그렇기에 책의 내용도 더 공신력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부_ 몸짓에 매력이 스며든다 / 2부_ 말에 매력이 스며든다 / 3부_ 관계에 매력이 스며든다   총 3부로 13장의 주제로 구성된다. 몸짓, 말, 관계.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필요한 요소들이다. 어떻게하면 매력을 갖출 수 있을지 그런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한다고본다.

 


왜 매력있는 사람이 되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하는지 그 이유를 명백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내가 몰랐던 내용들도 많았다. 외모도 잘나면 좋다. 그렇지만 외모만이 전부를 대변하지는 않는다. 손 제스쳐만으로도 나만의 매력을 표현해낼 수 있다는 부분. 그래서 하나하나 섬세해야한다는 생각을 해본다. 독서의 시작이야말로 매력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절반의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몰랐던 퍼즐, 가지지 못했던 퍼즐들을 하나하나씩 조합해서 완전체의 하나로 맞추어나간다면 그 동안 선을 그었던 나를 스스로 반성하게 될지 모른다. 누구나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다. 더 깊고 폭넓은 관계 속에서 많은 소통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누구는 잘났고, 누구는 못났고 그런 것을 떠나서 책의 내용들을 전부 내 것으로 만들고 씹어먹겠다는 각오로 임한다면 하루하루도 더 나아지고 분명 달라질 것이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k*****e 2022.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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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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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있는 사람이 되고픈 이들을 위한   스며드는 매력의 세가지 키워드   몸짓, 말 그리고 관계   누구나 매력적인 사람, 그런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다른사람을 끌리게하는 비법들, 끌리는 사람에게는 이유가 있다는데, 그 이유 알아가고 싶었습니다. 매력은 새롭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복장 하나에 변화를 줬을 뿐인데 평소와 다른 매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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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력 있는 사람이 되고픈 이들을 위한

  스며드는 매력의 세가지 키워드

  몸짓, 말 그리고 관계

 

누구나 매력적인 사람, 그런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다른사람을 끌리게하는 비법들,
끌리는 사람에게는 이유가 있다는데, 그 이유 알아가고 싶었습니다.

매력은 새롭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복장 하나에 변화를 줬을 뿐인데 평소와 다른 매력으로 보이는 사람도 있고,

어설퍼 보여도 그의 말 한마디 때문에 뭔가 끌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렇듯 매력은 사람마다 각자 다른 색으로 나타납니다.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로 말이죠.

나만의 매력의 씨앗을 찾아서 잘 다듬는다면 분명히 울창한 숲을 이루어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지않을까요~~

 

이번에 만난 [매력, 스며든다]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는지에 관해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직업 특상상 사람을 많이 만나왔던 저자들이 매력적인 사람들의 비밀과 공통점에 대해

정리해주고 있는데요~ 단순한 외적 매력 지수를 높이는 기술이 아니라,

어떤 사람이 끌리는 몸짓과 말의 매력을 가졌는지, 어떤 사람이 스며드는 관계의

매력을 가졌는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매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그 비법들을 하나씩 배워봅시다!

 

매력은 매혹할 매에 힘력이라는 말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끄는 힘'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데요,,

자신만의 '매력' 어필에 책에서 알려주는 세가지 키워드 매력적인 몸짓, 말 

그리고 관계로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디자인해야 합니다.

나와 말이 잘 통하는 사람과 함께하거나 상대방이 나의 관심사나 호기심을 이끄는

말을 하게 되면 몸이 자연스럽게 상대방쪽으로 향하게 됩니다. 이런 긍정 시그널은

의식하고 조금만 관찰하면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답니다.

매력적인 사람, 매력적인 관계를 위해 '사랑을 부르는 매력 업 몸짓 언어'를 알아둬야겠네요.

예쁘게 말하면 그 사람이 더 예뻐 보이는 것은 진리입니다.

관계를 좋게 하는 쉬운 말하기 방법은 바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투입니다.

자기중심적 통보식의 말하기가 아닌 상대방의 의견을 구하는 질문 형태의 권유형의

말하기는 매력적인 관계를 만드는 데 아주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상대방의 말에 반응을 보일 때도 적절히 감탄사를 사용하면 더 매력적인 말투가 된답니다.

매력적인 관계를 위한 슬기로운 질문을 하기 위해서는 닫힌 질문이 아닌, 상대방에게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주는 열린 질문으로 상대를 맞이해야 더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나의 말수를 줄이고 상대방의 말에 집중하기입니다.

매력적이고 건강한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말하기 방법은

7:3 대화법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다면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기보다는 상대방의 말을 들어줘야 한다는 것! 기억해야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p*******7 202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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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으로 셀프 브렌딩 하기~ 매력,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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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참 매력 있는 사람입니다. 관종은 아니지만 ^^ 저도 매력적인 사람은 되고 싶습니다. 그런 바램이 이 책을 펼치도록 이끈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말마중>>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분이라면~ 사회생활을 좀 더 잘하고 싶다면~ <<말마중>>과 함께 <<매력,스며든다>>를 함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간혹 무심코 한 행동과 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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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참 매력 있는 사람입니다.

관종은 아니지만 ^^

저도 매력적인 사람은 되고 싶습니다.

그런 바램이 이 책을 펼치도록 이끈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말마중>>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분이라면~

사회생활을 좀 더 잘하고 싶다면~

<<말마중>>과 함께 <<매력,스며든다>>를

함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간혹 무심코 한 행동과 말들이

오해를 부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회생활이...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합니다.

회사를 그만두는 원인 중 1순위가

일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사람 때문이라고 하니...

관계를 잘하고 원하는 성공을 위해

내가 무엇을 바꾸어야 할지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지은이 한수정, 심희재, 김진영

세 분 모두 방송인 출신입니다.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매력적인 분들이네요.

방송인이 되기 위해 갈고 닦은 것들을

지금은 기업이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코칭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참 매력 있는 사람입니다.

문자로 대하기만 해도 이 문장, 참~ 매력있습니다.

책 사이 사이마다 한 페이지를 할애하며

말해 주고 있는데요.

대할 때마다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책 속에는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수많은 꿀팁들을 제공합니다.

120초만에 세상 재수 없는 사람이 되는

초특급 꿀팁

(앉은 자세)

몸을 뒤로 젖힌 상태에서 팔짱을 끼는 자세

+

한쪽 팔꿈치를 다른 한 손으로 잡으면서

발목을 엑스(X)자로 만들어 포개는 자세

=

턱을 치켜 들게 되고

시선은 상대방을 깔보듯 내려 보게 된다.

20p

특히, 양쪽 발목을 포개는 행동에 대해

이를 연구해온 학자들이 말하길

현재 마음속에 가진 부정적 감정이나 공포, 불안, 의심, 망설임 등

심리적 불편을 감추려 하는 상태라고 합니다.

정말 무심코 하는 행동인데...

자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손바닥

손바닥이 위로 향하는 몸짓

강요 또는 위협 받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손바닥을 아래로 향하는 몸짓

권위, 권력, 명령, 힘, 보수 등을 상징

50p

매력을 돋보이는 자리 배치

테이블의 코너를 끼고

90도로 앉는 형태 권장

→ 사람은 서로 마주 보는 것보다

90도 직각의 자리 배치일 때

상호작용이 더 활발하다.

67p

간단히 말해서 세상을 바꾸는

단 한 가지 방법은

바로 자신을 바꾸는 거야.

어린왕자, 두번째 이야기 중에서

이 책 75p 인용

수많은 꿀팁들이 제공되지만 결국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필요한 건

나 스스로를 바꾸겠다는 마음이 우선이라고

<<어린왕자>> 에 나온 이야기를 인용하며 저자는 강조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보이는 대로 믿어야지

보고싶은 대로 믿어서는 안 된다.

당신의 지레짐작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 수도,

관계를 멀어지게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125p

명심보감에서 읽었던 구절이 생각납니다.

'마주 보고 함께 이야기를 해도 두 마음 사이엔

겹겹 산들이 가로막혀 있다.'

그래서 소크라테스도 '너 자신을 알라' 고 강조했나 봅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내가 보고 싶은것,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있지는 않은지.

잊어버릴때가 되면

매번 책이 저를 일깨워 주네요..ㅎㅎ

매력으로 셀프 브랜딩하기!

<<매력, 스며든다>>로

저도 저만의 브랜딩을 시작해 봐야겠습니다.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리뷰입니다 **

m****0 202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력, 스며든다》매력있는 사람이 되어보자
"《매력, 스며든다》매력있는 사람이 되어보자" 내용보기
《매력, 스며든다》매력있는 사람이 되어볼까 한동안 사람들을 만나지 않다보니까  어느새인가 사람 상대하는 방법이 조금 어려워졌다. 그래서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을 다시 상기시킬 겸 읽어보게 된 책 기왕이면 매력적인 사람이 되면 더 좋으니까:)  매력있는 사람이 되고픈 이들을 위한  스며드는 매력의 세가지 키워드를 알려주는 소중한 책 1부에서는 사람의 손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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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스며든다》매력있는 사람이 되어볼까

한동안 사람들을 만나지 않다보니까 

어느새인가 사람 상대하는 방법이 조금 어려워졌다.

그래서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을 다시 상기시킬 겸 읽어보게 된 책

기왕이면 매력적인 사람이 되면 더 좋으니까:) 


매력있는 사람이 되고픈 이들을 위한 

스며드는 매력의 세가지 키워드를 알려주는 소중한 책

1부에서는 사람의 손짓, 발짓 등 몸짓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진심을 통하는 얼굴 표정도 

끌리는 몸짓도 있다고 책에서는 알려준다. 

읽다보면 나도 사람의 말이나 몸짓을 보고 

끌렸던 적이 있던 것 같다.

진심을 한스푼 담은 눈맞춤, 얼굴과 표정이

그 사람을 얼마나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지 

다시한번 상기시켜준다. 

2부는 말의 매력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들리는 말과 안 들리는 말 

필요한 말과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말 

미사구가 많은 말 보다 

군더더기 없는 말 한마디가 

사람에게 신뢰감을 주고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게 한다.


같은 말을 하더라도 

듣기 좋게 말한다면 상대방도 나도 더 기분 좋아지는 법이니까 

나는 왜 이렇게 당연한 걸 잊고 있었지,,


책 중간중간에는 이해하기 쉽도록 예시가 가득하다.

3부 관계에 대한 부분을 다루고 있다.

건강하면서 매력적인 관계를 만들어보자 

물론, 건강한 관계를 만들기 전에 

나부터 건강한 사람이 되어야겠지? 


어떤 사람이 끌리는 몸짓과 말의 매력을 가졌는지 

어떤 사람이 스며드는 관계의 매력을 가졌는지 

이해하기 쉽게 하나씩 알려주는 매력적인 책 

여기서 알려주는 대로 조금씩 바꿔가면 

더 알고 싶은 사람이 될 것 같다. 

다양한 관계가 필요하고 

다양한 소통을 하고 싶은 사람, 

본인의 풀을 조금 더 키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매력스며든다 #한수정 #심희재 #김진영 #북앤미디어 #디엔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5 2022.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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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매력, 스며든다 | 한수정, 심희재, 김진영 지음 | 북앤미디어디엔터
"[자기계발] 매력, 스며든다 | 한수정, 심희재, 김진영 지음 | 북앤미디어디엔터" 내용보기
<매력, 스며든다> 매력 있는 사람이 되고픈 이들을 위한 가격 : 15,000원 총 페이지 수 : 214쪽 초판 1쇄 발행: 2022년 2월 4일 매력.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끄는 힘. 매력이라는 것은 외모 뿐만 아니라 사람의 인품이나 언행들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 누구나 매력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그러나 옆의 있는 사람의 매력은 커보이고 나의 매력은 한없이 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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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스며든다>

매력 있는 사람이 되고픈 이들을 위한

가격 : 15,000원

총 페이지 수 : 214쪽

초판 1쇄 발행: 2022년 2월 4일

매력.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끄는 힘. 매력이라는 것은 외모 뿐만 아니라 사람의 인품이나 언행들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 누구나 매력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그러나 옆의 있는 사람의 매력은 커보이고 나의 매력은 한없이 작아보인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너무 한정되게 생각했던 매력의 영역들을 확장시켜주고 나도 충분히 매력이 있는사람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책이다.

<매력, 스며든다>는 방송인과 강사라는 직업의 특성상 많은 사람을 만나왔던 세명의 저자들이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꼈던 매력적인 사람들의 비밀과 공통점들을 찾아서 정리한 책이다. 저자들은 크게 세 가지로 매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첫 번째는 몸짓, 두 번째는 말, 세 번째는 관계이다. 1장에서는 매력적인 사람들의 몸짓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눈빛, 표정, 손과 발의 제스쳐, 신체 접촉의 기술 등 몸짓을 통해 사람들에게 자신의 매력을 스며들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2장에서는 말에 대해 소개하면서 사람들을 끌리게 하는 향기있는 말과 효과적으로 자신의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끝으로 3장에서는 사람들과 관계에서 매력되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들, 그리고 셀프 브렌딩에 대해 소개해주고 있다

우리 모두는 매력적인 사람들이다. 하지만 그 매력이 모두 조각 조각 흩어져 있다. 그 조각을 알맞게 맞추지 못해 자신의 매력에 대해 알지 못하거나 자신을 한없이 낮게 여기게된다. 그러나 그 조각을 맞추는건 어려운일이 아니었다. 사소하게 넘어갔던 나의 몸짓, 생각, 표정, 말 등 이 모든 것이 어쩌면 나의 매력의 퍼즐을 더 분산시키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하나, 중요성 이 책에서 계속 강조하는 부분이다. 매력이라는 퍼즐을 맞추는 방법을 알았다면 그 퍼즐을 맞추기위해 끝임없이 노력하라는 것이다. 관성의 법칙이 자신의 행동에 영향을 미쳐 쉽게 바뀌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연습, 또 연습하고 행동으로 옮겨서 그 조각난 퍼즐을 하나의 매력이라는 덩어리로 만들어야 한다.

당신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바꾸어라.

그것을 바꿀 수 없다면 당신 마음을 바꾸어라. 불평하지 마라

현재 자신의 모습과 처한 환경에 불평할 시간이 있따면 내가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라고 한다. 우리는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이다. 누구나 매력을 가지고 있다. 그 매력을 찾는 건 주위의 누군가가 아닌 본인 자신이다. 이런 의미에서 <매력. 스며든다>는 사소한 행동으로부터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길잡이 같은 책이다.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매력, 스며든다 / 한수정, 심희재, 김진영 지음
"[서평] 매력, 스며든다 / 한수정, 심희재, 김진영 지음"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이란 자신을 브랜드화하여 마케팅하는 것을 가리킨다. 연예인의 경우 이미지를 만들고 브랜딩 하여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어 방송에 출연한다. 이러한 퍼스널 브랜딩은 이제 더 이상 유명 연예인이나 공인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개인 또한 개인의 매력이 중요한 시대가 도래되었다.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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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이란 자신을 브랜드화하여 마케팅하는 것을 가리킨다. 연예인의 경우 이미지를 만들고 브랜딩 하여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어 방송에 출연한다. 이러한 퍼스널 브랜딩은 이제 더 이상 유명 연예인이나 공인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개인 또한 개인의 매력이 중요한 시대가 도래되었다. 매력이란 딱 꼬집어 이야기하기 참 어렵다. 사전 상의 의미는 사람의 마음을 잡아끄는 힘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나 사람의 마음은 저마다 천차만별이라 매력을 키운다는 것은 참 모호하게 여겨질 수 있다. 그러나 여기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가질 수 있는 매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도서가 있다. 그건 바로 도서 매력, 스며든다이다. 사람을 매력 있게 만드는 세 가지의 키워드는 바로 <몸짓>, <말>, <관계>라고 한다.

 

 

 

 

매력의 세 가지 키워드

<몸짓>, <말>, <관계>

 

 

 

매력의 요소들은 신체적인 부분도 있겠고 정신적인 부분도 있겠다. 신체적이라고 한다면 타고난 맵시와 외모 같은 것을 떠올릴 수도 있겠지만 신체적인 매력의 요소는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어 가지지 못한 사람은 가질 수 없는 요소들만을 가리키진 않는다. 바로 <몸짓>이라는 보디랭귀지가 있기 때문이다. 도서에서는 열린 자세와 닫힌 자세에 대해 이야기하며 상대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 필요한 몸짓언어들을 알려준다. 열린 자세는 현재 당신의 이야기를 제가 경청하고 있습니다 와 같이 긍정적인 신호를 나타내고 닫힌 자세에서는 불안감과 초조함, 상대의 이야기에 집중하지 못하는 신호를 보내게 된다. 어떤 자세가 열린 자세이고 어떤 자세가 닫힌 자세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열린 자세>

 

열린 자세는 앞서 말했듯 상대와 상대가 하는 말에 호감과 관심을 표현하는 신호이다. 그 예로 도서에서는 양팔을 둥글게 벌리고 손바닥 또한 상대를 향해 노출되어 있는 자세를 들고 있다. 어린아이를 포옹해 줄 때와 같은 자세 말이다. 손을 상대에게 보인다는 것은 상대를 해칠 공격 의도가 없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것이라고 한다. 또한 미소를 짓는 것도 열린 자세라 할 수 있다.

 

 

 

 

<닫힌 자세>

 

닫힌 자세는 상대로 하여금 불편함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자세 혹은 자신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 드러날 때 나오는 자세라고 생각하면 쉽다. 압박 면접에 있어 질문이 당혹스러울 때 지원자는 자신도 모르게 의자 밑으로 발을 꼬아 밑으로 넣게 된다. 혹은 다리를 심하게 떨거나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팔짱을 끼기도 한다. 이러한 닫힌 자세는 부정적인 인상을 주거나 받게 된다. 하여 누군가에게 호감을 살 때는 닫힌 자세는 지양하고 열린 자세로 자신감을 표출하는 것이 좋다.

 

 

 

 

 

<표정>

 

얼굴이라는 그릇 속에 표정은 많은 것을 담고 있다. 사실 얼굴의 '얼'은 영혼을 의미하고 '굴'은 통로를 의미한다고 한다. 얼굴은 영혼의 통로라는 뜻을 갖고 있는 것이다.

 

 

 

" 사람의 눈은 혀만큼이나 많은 말을 한다."

"게다가 눈으로 하는 말은, 사전 없이도 전 세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

 

 

 

 

라는 말을 남긴 랄프 왈도 에머슨의 말과 같이 영혼의 통로인 얼굴은 이해하는데 어떠한 사전도 필요가 없다. 인상이 찌푸려지면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고 미소를 짓고 있으면 원하는 대로 진행되고 있거나 만족스럽다는 것을 뜻한다. 물론 언제나 맞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그러나 이렇게 다양한 감정을 드러내는 통로인 얼굴 표정이 무표정이라면 어떨까? 늘 무표정을 유지하는 사람은 감정의 동요가 적은 사람이라고 인식할 수도 있지만 감정이 드러나지 않고 소통을 하게 된다면 문제점이 많이 생기게 된다. 저자는 강의를 하면서 겪었던 경험담을 책 속에 담았는데,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강의를 하는 내내 시종일관 무표정으로 강의를 듣던 사람이 있었다. 저자는 자신의 강의 내용과 스스로에 대해 의심을 하기도 했으나 답은 찾지 못했다. 그렇게 강의를 끝내고 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시종일관 무표정이었던 사람과 함께 식사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강의가 너무 좋았다며 연신 칭찬을 하는 게 아닌가? 저자는 이러한 반응이 의아했다. 칭찬을 하는 중에도 무표정이었기 때문이었다. 하여 저자는 이 칭찬이 정말 마음이 담긴 진심에서 우러나온 칭찬인지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와 같이 감정을 드러내는 통로인 얼굴에 아무런 감정이 보이지 않는다면 말에 있어 신뢰성과 진실성에 의심을 받게 된다.

 

 

 

 

 

w**********2 2022.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