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해 작가님의 '파약의 비애' 를 읽고 난 소감입니다.약속을 깨는 것에 대한 비애라는 제목이라 어떤 약속일지 궁금했는데, 금연에 대한 자기 자신과의 약속이었습니다.소설이라기 보다 수필 성격을 가졌고 금연의 어려움을 재밌게 이야기 해 놓았습니다.그 외에도 짧은 수필 형식의 글이 몇 편 더 들어 있습니다.
최서해 작가님의 '파약의 비애' 를 읽고 난 소감입니다. 약속을 깨는 것에 대한 비애라는 제목이라 어떤 약속일지 궁금했는데, 금연에 대한 자기 자신과의 약속이었습니다. 소설이라기 보다 수필 성격을 가졌고 금연의 어려움을 재밌게 이야기 해 놓았습니다. 그 외에도 짧은 수필 형식의 글이 몇 편 더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