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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본편에서는 최종 결전 느낌이 강하게 들었던 반면, 이번 추상일지 8권은 앞 권과 마찬가지로 곳곳에 웃음 포인트가 있었던 것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당장 페지테에서 글렌과 루미아가 동거를 하게 되는 첫 번째 에피소드부터 달달함 와중에 챕터 후반에 나오는 반전 부분에서 웃음이 나왔고.. 시스티나와 리엘이 탐정의 조수가 되어 고생을 하는 에피소드 역시 전체적으로 재미있었고.. 여기에 챕터마다 있는 삽화들이 본편과 잘 어울렸던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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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8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시작 합니다. 모두가 부재중인 페지테에서 루미아와 글렌 둘만의 동거 생활이 시작 된다. 하지만 고가에 팔리는 마술소재를 둘어싸고 글레노가 할리가 재대결을 펼치게 되고 소설을 쓰기 위해 분투하는 시스티나 가 분투하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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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8권입니다. 본편에서는 긴장되는 분위기가 좀 무거워 이런 외전스토리는 나올때마다 반기는 스타일입니다. 이번 8권에서는 모두가 부재중인 페지테에서 루미아와 글렌 둘만의 동거 생활 이야기라던지 글렌과 할리의 재대결이나 소설을 집필하기 위해 분투하는 시스티나 이야기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아 재미있게 접근할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
| 상당히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변변 차는 마 수스 강사와 추상일지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여의 작품을 좋아해서 그런지 먼치킨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나름 재미있게 봤습니다 번외 편으로 평소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없었던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좋았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을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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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시리즈에서는 시스티나, 루미아, 리엘, 이브 등의 히로인이 다수 등장해 주인공과 거리를 좁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과거 주인공 글렌이 좋아했던 이성을 닮은 시스티나는 히로인들 중에서도 독보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변마금> 본편 시리즈에서는 자신의 마음에 솔직해지기로 한 루미아의 모습이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나 매력적이라 책을 읽다 보면 무심코 숨을 삼키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 읽어볼 수 있었던 외전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8권>에서는 더더욱 그랬다.
이미 표지부터 루미아와 글렌의 모습이 그려져 있기 때문에 이번 라이트 노벨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8권>의 메인은 루미아가 차지할 것은 충분히 예상해볼 수 있다. 이번 <추상일지 8권>의 여는 에피소드는 루미아가 잠시 혼자 지내야 하는 글렌을 챙겨주는 에피소드다.
글렌의 그 환경은 루미아의 어머니가 일부러 두 사람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만든 것으로, 루미아는 살짝 당황하면서도 자신의 마음에 적극적인 행동으로 나서기로 마음 먹었기 때문에 이 기회를 십분 살리고자 한다. 그러면서 그려지는 루미아의 모습이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최고였다!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8권>의 한 장면을 옮겨 본다면 다음과 같다.
얼굴이 상기된 그녀는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는 젊고 파릇파릇한 나신에 목욕수건 하나만 두른 모습으로 서 있었다. 하지만 복숭아처럼 풍만한 가슴 언덕은 완전히 가려지지 않아 깊은 골짜기를 드러냈고, 새하얗고 고운 피부, 늘씬한 목덜미와 쇄골, 가냘픈 어깨, 쭉 뻗은 팔과 탄력 있는 다리는 오히려 완전히 벗은 것보다 더 요염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본문 45)
해당 장면은 루미아가 글렌과 함께 보내고 있을 때 잠시 이브가 쳐들어와서 이래저래 휘젓고 간 이후에 과감히 글렌의 등을 밀어주기 위해서 목욕탕에 난입한 장면이다. 다른 히로인들 중에서 이브만큼이나 몸매가 좋은 루미아를 바라보는 글렌의 감상이 아주 좋았다.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8권>의 첫 번째 에피소드로 실린 '만약 언젠가의 결혼 생활'에서 읽어볼 수 있는 루미아의 모습은 이런 장면이 지배적이라 얼마나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서 읽었는지 모른다. 이야, 역시 <변마금>의 최고의 히로인은 루미아이지 않을까?
이번 <추상일지 8권>에서는 루미아가 메인이 되는 에피소드 외에도 여러 에피소드가 실려 있지만, 어디까지 중요한 건 루미아가 메인이 되는 에피소드였다. 루미아는 8권을 여는 에피소드만 아니라 마무리를 짓는 '다시 만날 그날까지'에서도 사건의 메인이 되어 있었다.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8권> 마지막에 읽어볼 수 있는 '다시 만날 그날까지'는 루미아가 글렌과 처음 만났을 때 당시의 사건을 그리고 있는 에피소드로, 그동안 애니메이션과 본편을 보면서 과거 두 사람이 만났던 사건이 궁금했던 독자들을 위한 단편이었다.
지금의 루미아가 되기 전에 다소 어리숙한 루미아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또 루미아가 처음으로 글렌에게 마음을 품었던 장면을 볼 수 있었던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8권>의 마지막에 실린 '다시 만날 그날까지' 편도 무척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다.
라이트 노벨 <변마금> 시리즈의 팬이라면 절대 이번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8권>을 놓치지 말도록 하자. 이번 8권은 루미아를 위한 한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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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변변찮은마술강사와금기교전추상일지8권입니다모두가부재중에페지테에서루미아와글렌은둘만의생활을하게됩니다이번변변찮은마술강사화금기교전추상일지8권에서는글렌이알자노에서교사가되기3년전에일어난루미아유괴사건에대한진상이밝혀지면서마침에변변찮은마술강사화금기교전추상일지8권에서글렌과루미아의첫만남이그려집니다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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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이 장편이 되면서 본편에서는 다루지 못한 소소한 틈새의 이야기들을 외전으로 출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야기의 흐름에 크게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도 전체적인 구조를 탄탄하게 만드는 역할로서 외전은 작품에 대한 흥미를 더욱 높이고 재미를 이어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8권의 경우도 외전임에도 어느새 8권이라는 상당 분량의 에피소드가 세상에 출간되었습니다. 그만큼 본편인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시리즈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의미이며 인기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이번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8권은 그동안 심층적으로 다뤄지지 않았던 히로인 간의 이야기가 집중적으로 다뤄진 권이라 하겠습니다. 물론 외전 에피소드다 보니 큰 흐름에서의 영향력은 없지만, 본편 사건의 개연성을 보완하고 더욱 치밀한 구성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전개였다고 하겠습니다. 외전이다 보니 다소 짧은 느낌을 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매우 적절한 타이밍에 히로인을 조명하는 에피소드가 나왔다고 생각하며 지금과 같은 구성으로 앞으로의 이야기를 전개한다면 독자는 매우 만족하는 시리즈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읽은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8권이었으며 본편과 다음 외전도 얼른 출간되길 바라는 좋은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