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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니스 문제(아쿠아가 원흉)가 해결한 권. 그러나 이번 주역은 뭐니 뭐니해도 바닐이다. 맥스웰을 맞이하러 왔을 때의 바닐은 바로 「악마공」, 평소의 폰코트 점주에게 휘두르는 바닐씨도 좋아합니다만, 이 알더프에 대해 냉철하게 심판을 내리는 바닐씨, 엄청 멋집니다. 애니메이션에서도 이 장면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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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재미있는 케릭터들이 가득한 만화입니다. 드디어 에니메이션의 마지막 부분까지 왔네요... 다크니스의 결혼식 에피는 이렇게 마무리 되고 지금까지는 애니와 만화를 같이 봐서 더 재미있었는데 그간 궁금했던 뒷 이야기도 14권부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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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3권입니다. 동명의 라이트노벨을 코미컬라이즈화 한 작품입니다. 우스꽝스럽게 죽어 이세계 전생할 기회를 가진 카즈마는 자신을 전생시켜주는 여신이 너무 깐족거려서 한가지 혜택으로 여신을 선택해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그 여신과 함께 마왕을 쓰러뜨리기 위한 여정을 보여주는 작품인데요. 그가 만나는 인간들은 하나같이 정상이 없습니다만 그럼에도 어떻게든 살아가는 게 이 작품의 포인트라고 하겠습니다. 원작의 일러는 상당히 깔끔하고 예쁜데 비해서 코믹스는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어서 또 다른 느낌입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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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리 마사히토 글,그림/아카츠키 나츠메 원저/이승원 역의 만화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3권의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을 다보고 난뒤 뒷내용이 궁금해서 만화책을 샀는데 몰입감도 있고 확실히 저는 글보다는 이런 만화책이 더 좋은것 같고 애니메이션후 뒷내용이 궁금한 분 들은 사고 보셔도 후회없이 보실것같습니다 빨리 14권이 나와서 보고싶네요 재밌게 본 만큼 기다려지네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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