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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 한 날, 아이가 책을 보고 “엄마 책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고, 그림 따라 그리기에도 좋아요” 라고 하더니 놀이터 갈때 책을 챙겨 나가서 놀이터에서 놀지 않고, 책을 보며 주위 나무들을 관찰하더라구요ㅎ 주말에 놀러 갈때, 얘기 하지 않았는데도 스스로 책을 가방에 넣어서 책을 들고 다니며 나무를 관찰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대견했었네요ㅎ 나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퀴즈를 풀어보며 스스로 생각하고, 실습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어서 너무 좋았고, 특히 막대 2개를 가지며 나무 높이 재기 방법은 아이도 저도 신기했던 내용이네요. 주변에 있는 나무를 관찰하며, 자연에 관심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자연 관찰 필수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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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평소에는 나무에 앉은 곤충을 잡거나 꽃이나 단풍잎 은행잎을 보며 예쁘다고 할줄만 알았지 나무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관찰할 기회가 잘 없었어요 꼬물이와 "언제 어디서나 만나는 나무 관찰사전"을 읽고는 나무를 더 유심히 살피고 관심있게보고 되었어요♡ 나무의 특징도 살펴보고 꽃의 암술 수술도 눈으로 확인해보고 저어기 멀리있던 나무에 덩굴식물도 유심히 보게되고 서로 다르게 생긴 나뭇잎도 관찰하고 비교해보았고요 야자수를 발견하고는 책에서 본대로 야자수는 나무이지만 나무가 아니라며 종알종알 이야기도 하였어요 덕분에 나무 한그루 한그루 더욱 아끼고 사랑하게 된것 같아요 그리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좀 더 자라난것 같아서 좋았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나무관찰사전 #언제어디서나만나는나무관찰사전 #나무사랑 #자연사랑 #나무관찰 #나탈리토르주만글 #이자벨시물레르 #쥘리앵노르우드 #권지현옮김 #이상현감수 #타임주니어 #가까이보는자연관찰사전 #가까이보는자연관찰시리즈 @time.book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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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잰나 우리 곁에 있지만 스쳐 지나가기만 했던 나무의 비밀! 나무. 도시에서만 살았기에 나무 보다는 건물을 더 많이 보았고, 어른이 되며 바쁜 일상에 지나치며 보았던 나무들은 그냥 나무였다. 아이들이 물어봐도 뭐라 답해줘야 할지 몰랐기에 더 말을 아끼었던 나무이야기들. 그런 나무들을 책으로 만나며 ,눈을 반짝이는 아이들을 위해 책을 읽고 수목원에도 함께 갔다. 뿌리는 나무가 서있도록 도와주고 나무의 껍질은 옷이라 말하고 나무의 어떻게 크냐는 이야기를 책을 보며 나누었던 잠자리독서대화 나뭇잎은 머리카락이냐며 겨울이 되면 왜 춥게 대머리가 되냐는 둘째아이. 이제 컷다고 동생에게 나무에게 있어 잎들은 나무의 눈,장,폐가 되어주는 거고 겨울에는 쉬느라 잎을 떨어 뜨리는 거라는 첫째. 아직은 조금 어려울지 모르지만 잎사귀를 들고와 이 잎사귀도 책에 있냐며 찾는 둘째. 나무들도 서로 소통한다는 것 스스로 상처를 치료하는 나무 나무의 세계를 엿보며 , 자연의 위대함도... 아이들과의 대화에도 또 하나의 즐거움을 느꼈다. #나무관찰사전 #언제어디서나만나는나무관찰사전 #나탈리토르주만글 #이자벨시물레르 #쥘리앵노르우드 #권지현옮김 #이상현감수 #타임주니어 #가까이보는자연관찰사전 #가까이보는자연관찰시리즈 @time.book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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