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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만 봐도 재미있게 읽을것 같지 않나요? 육아는 엄마들도 고민을 많이 하지만, 아빠들도 관심 있어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어떻게 보면 책 제목을 아이대디양육서그집애들 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였어요. 육아는 보통 엄마들이 한다는 생각이 많은 가운데, 오히려 저자처럼 적어놓은 책들이면 육아에 관심 없어하는 아빠들도 관심있게 읽어보지 않을가요? 아이맘양육서그집애들 을 계속 읽어보면서 평소 내가 경험하고 있는 육아 고민들이 있었고 어떻게 해결하면 좋은지 또는 어떻게 아이들과 공감하면서 지내야 되는지 알 수 있었어요. 매번 아이 입장에 대해서 생각하고 공감해준다고 해도 막상 현실은 쉽지 않았지만, 김동철저자 의 책을 읽고 나서는 반성과 후회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상황이며, 아이가 잠이 들 때까지 휴대폰을 멀리하고 함께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특히, 어제 처음으로 자기 전까지 아이와 함께 열심히 책을 읽으면서 내가 잠이 올 정도로 열정을 다했는데요. 얼마나 뿌듯했는지... 그 모습에 아이 엄마는 흐뭇해하면 육퇴를 하는 기쁜 모습에 눈물이 나더군요!! 그만큼 아이 아빠들도 교육, 지식, 정서를 함께 교감하고 실천한다면 보다 멋진 아빠, 아이들이 바라는 아빠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아이 맘 양육서 그집애들은 예비아빠,엄마 뿐만 아니라 열심히 육아하고 있는 엄마아빠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은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그 동안 저를 키워주신 부모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은 책임에 분명합니다. 모든 아기를 키우고 계시거나 키우셨던 모든 부모님께 대단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이맘 양육서 그집애들이 아닌 아이대디 양육서 그집애들이 나오는 그날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리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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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맘 양육서 그집애들 - 부모 양육 교육, 지식, 정서편을 읽었어요. 위드 코로나 시기에 가정보육하는 분들이 꽤 많죠~ 수도권은 몇달씩 아이들과 매일 사투를 벌이고 있는 엄마들이 많은데 저도 거기에 동참해서 하루를 힘들게 버티고 있어요. 좁은 도시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2천명에 근접하게 매일 발생하니 불안해서 나가지도 못하겟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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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미래교육원에서 출간된 아이,맘 양육서 그집애들 : 부모양육 교육, 지식, 정서 편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어른의 생각과는 다르게.. 아이를 어떻게 키우겠다는 교과서 적인 생각과는 다른게 현실인 것 같아요. 특히 코로나 시대를 맞이한 지금으로서는 아이와 함께 소통하고 잘 키워나가기에 여러 환경, 정서적인 제한이 많기에 아이들의 정서와 발달에 대한 더 많은 이해가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양육 및 교육하는 것이 바른 방향인지, 아이들의 지식과 정서 발달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한 부모도 많지요. 이 책은 그러한 답답한 부모의 마음을 쉬우면서도 시원하게 긁어 줄 위드 코로나 시기에 꼭 읽어야 하는 자녀 양육 필독서 입니다. 부모가 자녀로 인해 너무 힘들게 되면 안되잖아요^^ 마음이 안정되고 건강할 때 서로 더 나은 발전이 있기에 이 책은 부모와 아이들의 마음 건강 양육서로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은 아동발달, 학습, 미술피료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를 구성하고 탄탄한 이론과 사례들을 귀여운 캐릭터 친구들과 함께 무겁지 않은 위트있는 만화로 풀어 가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아무리 부모교육용 도서라 하더라도 딱딱하고 어려우면 보기 힘든 법인데 위트 있고 귀여운 만화로 사례를 제시하고 이를 통해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과 해결하는 방법, 양육 TIP까지 깔끔하게 제시하고 있기에 군더더기 없는 이야기들이 마음에 들었어요. 관련 서적을 많이 봤지만, 부담없이 핵심적인 부분들을 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이런 책들은 내 아이의 문제 상황에 맞추어 조금 무거운 마음으로 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다른 아이들도 이렇구나, 이럴 땐 이런 방법이 좋구나 등을 부담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익힐 수 있어서 편안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교육, 지식, 정서를 주제로 한 이번 책은 좋은 형제 자매 되기 프로젝트, 학습 장애 이야기, 느린 행동의 아이, 스마트폰 활용, 훈육법, 기질 및 성향에 따른 양육법, 성교육, 부모의 행동이나 정서가 아이에게 미치는 여러가지 정서적 상황등을 재밌고 세세하게 풀어 볼 수 있어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들의 행동과 관련된 사례를 카툰 형식으로 볼 수 있기에 객관적인 시각으로 조금은 마음을 내려 두고 볼 수 있었어요. 아이의 심리에 대한 이유와 해결 방법, 솔루션이 꼼꼼하게 제시되는 부분도 인상적이었답니다.
이 책은 부모양육 교육, 지식, 정서와 관련된 상황들에 대해 아이들의 심리적인 상황과 이유를 찾아주고 양육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전문가의 조언을 아낌 없이 전달하고 있는 책이었어요. 카툰을 통한 이야기 전개와 잡지를 보는 듯한 편안함, 핵심적이지만 친절한 설명은 아이를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 방향성을 잡도록 도와주는 든단한 책이었어요.
카툰과 함께 보는 부모 양육 이야기! 형설미래교육원의 아이맘양육서 그집애들 : 부모 양육 교육, 지식, 정서편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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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이 늘어났다. 과거에는 바깥에서 활동들을 하며 많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이제는 바깥 활동이 어려운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집에서 아이와 시간을 보내며 교육에 대해 더 돌아보게 되는 부모들이 많을 것이다. 바깥 활동의 제약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의 양은 정말 많이 늘었는데, 시간의 질에 있어서는 고민점이 많아지게 된 것이 사실이다.
어떻게 아이들을 키워야 잘 키우는 것인지, 어떤 문제가 발견됐을 때 어떻게 해결하며 양육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부모들은 궁금한 점이 많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아이의 기질이나 성향에 따라 궁금한 점도 많아지고 해결책도 다른 경우가 많은데 그런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이 책은 양육 교육, 양육 지식, 양육 정서로 파트를 나눠 부모들의 궁금한 점들을 해결해주고 있었다.
목차를 보면 아이에게 해당되는 궁금점들을 담은 질문들이 반드시 보일 것이다. 아니면 보편적으로 쓸 수 있는 양육 방법에 대한 항목들도 있다. 해당되는 항목들을 먼저 읽어보며 아이에게 어떤 교육을 할 수 있을지, 어떤 양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지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다. 책을 읽으며 가장 좋았던 것은 여러 내용을 읽으며 내 양육태도나 습관들에 대해 돌아볼 수 있었다는 점이다.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는 유익한 내용이 많아 좋았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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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가족시대에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분명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의미있고 행복한 것이 바로 양육이 아닌가 한다. 그렇다면 제대로 양육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될까. 주변에 제대로된 지식을 전달해줄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은 요즘, 바로 이 책과 같은 아이 전문가의 양육서가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이 책은 시리즈 중 하나로, 양육교육, 지식, 정서 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각 주제별로 십여개의 세부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의 대상 연령대는 상당히 넓어 보인다. 배변훈련에 대한 내용에서 성교육에 대한 내용까지. 전체적으로 유아기의 아이를 둔 부모가 읽으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많이 있다. 교육편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것, 학습장애에 대한 것, 호기심에 대한 것등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던 지식 편에서는 제대로된 칭찬을 하기 위한 방법, 아이의 기질과 성향에 대한 것, 눈높이 공감 대화에 대한 것 등이 다루어 지고 있다. 정서편에서는 대화에 대한 것, 교육 강박에 대한 것 등을 다루어 주고 있다. 이러한 내용들을 다루며 곳곳에 짧은 만화를 두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그러한 만화를 통해 다소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읽어 나갈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이 특별히 깊이가 있거나 하지는 않다. 정말 부모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에 대해 요약적으로 소개해주어 다시 한 번 마음가짐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라 보여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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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편에서도 정서, 발달, 성향편을 보여주었는데, 이번에는 교육 지식, 정서편이라니 궁금해서 펼치지 못하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면, 조금은 우리가 양육할때 어떻게 해야할 지에 대한 도움을 주기도 한다.
책 위에 소제목으로 부모는 자녀로 인해 너무 힘들다라는 표지가 있는데, 반대로 자녀는 부모로 인해 너무 힘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든다. 내가 힘든 만큼, 자녀는 더 힘들다는 것만 누군가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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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만화를 보여주는데, 꼭 남의 일같지가 않다. 우리 아이는 소아 강박은 아니여도, 이걸 보면 극한 공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만화 속 아이는 쉬를 마려워도, 입으로만 쉬쉬 거리며 안절부절 못하고 화장실을 갈 생각을 안하는데, 엄마의 행동이 꼭 내행동을 보는것 같아서 웃어버리기도 했다.
우리 아이는 쉬를 어릴적부터 가릴줄 알았기에, 지금 커버린 7살이지만. 그래도 가끔가다 화장실 가기전에 웃으면서 다리를 베베 꼬고는 내게 쉬마렵다고 할때마다. 나도 은근 버럭 소리지른적이 있다.
그래서 인지 이 만화가 남 이야기 같지많은 않다. 아이의 정서 발달 성향일때도 그러더니, 극한 공감하는 나...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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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부모 마음 양육 태도 점검하기라는 곳이있는데 한번 해보았다. 저는 대체로 1~2개 빼고 C가 더 많았어요. C의 결과는 민주적, 균형잡힌 태도라고 나와 있어요! 이 책에는 아이를 어떻게 더, 안정적으로 정서적으로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었다. 읽기 전까지는 잘 모르는 우리 아이의 행동이나 말들이 읽고 난 후에 깨닫고 알 수 있었다.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것을 보고 듣고 읽고 하는게 좋은 것 같다. 요즘같은 시대에는 TV에서 금쪽같은 내새끼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것도 함께 보면서 공감과 이해를 하며 나의 행동을 돌아보거나 아이의 맘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시리즈가 있어서인지 내가 더 열심히 보며 나의 자신을 돌아보며 고치는 계기가 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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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맘 양육서 그집애들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는 배우고 깨닫고 반복을 한다는 것을 매번 느끼게 되죠. 아이가 크면서 보이는 과정을 보면서 계속 알아가고, 경험하고, 시도하고, 후회하는 과정 속에서 부모도 성숙해지기도 하면서 아이와 함께 커 가는 것을 경험하게 되는데요. 시대의 변화에 맞춰서 또 배워야 할 것들이 바뀌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 새롭게 볼 수 있는 양육서를 만나보는데요. 아동발달, 학습, 미술 치료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를 구성했고, 이론과 현장을 만화적 요소를 가미해서 재미나게 활용해볼 수 있는 양육서 아이맘 양육서 그집애들 책을 만나봤답니다.
형설미래교육원에서 출간된 아이맘 양육서 그집애들 부모양육교육, 지식, 정서 편으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코로나시대를 맞이해서 결국은 부모가 아이의 교육을 책임져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데요. 부모는 부모대로, 아이는 아이대로 혼란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아이의 기질을 파악하고 아이에게 맞는 양육 환경을 만들어주고, 부모로서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실천해야 하는 중요성을 많이 느껴야 될 것 같아요. 아이에게 맞춤식 양육의 선이 어느 정도 선에서 맞춰줘야 적당한 것인지 애매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책에 초반에서 아이맞춤 양육과 아이 중심 양육의 차이를 설명해주기 때문에 아이 중심의 양육 환경의 부작용에 대한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초반에 이렇게 쉽게 이해하게 되는 양육의 차이를 느끼고 나서 전체적으로 책의 구성을 봤는데요. 책이 간략하게 정리가 되어서 보기 좋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구성으로 한 가지 주제씩 쉽게 읽어볼 수 있어 편하게 원하는 주제부터 찾아서 읽어봐도 상관없답니다. 엄마로서 경험이 부족하고 아이가 어린 경우 정말 많은 실수를 하는 일이 발생하게 되잖아요. 감정적으로 무작정 혼을 내면서 키우는 경우들이 많이 발생하는데 준비하고 있어야 상황을 이해하는 시각을 키울 수 있고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의 아이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으로 아이의 행동에 당황하지 않으려면 많은 상황을 상상해보기도 하고 사례와 이론들을 접해두면서 대처능력을 키워두어야 하는 것 같아요. 많은 책을 보면 이론은 머릿속에 들어왔던 것 같은데 확실히 기억에 남는 게 없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캐릭터 그림으로 전해주는 카툰들을 통해 한 박자 쉬는 기분으로 읽어보는 기분도 느껴볼 수 있어요. 아이마다 발달이 다르다는 것, 학습 능력도 다르다는 것,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할 것들이 참 많지요.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꼭 세워두어야 한답니다.
책을 읽어나가는 중에 부모의 양육 태도 점검 코너도 있으니깐 책을 읽는 독자의 양육 유형이 어떤지 체크해보면서 어떤 태도로 아이를 대하는지 파악해두고 책을 활용해야지만 공부가 더 잘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질문에 대한 설명을 읽어 보기도 하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간략하게 정리해서 설명해주기 때문에 긴 글을 읽으면서 스스로 정리하면서 생각하는 게 아니라 정말 팁을 바로바로 습득해나갈 수 있답니다. 시대가 시대니 만큼 스마트폰 중독, 정말 아기 때부터 철저하게 대비해야 할 문제라는 것을 인식해야 할 것 같아요. 아이가 어릴 때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로, 즐거운 경험으로 건강한 신체발달과 더불어 사회성, 넓은 시야, 상황 판단 능력등을 기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어릴 때부터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것은 명심 또 명심해야해요. 요새 젊은 부모들 역시 긴 글을 읽으면서 생각하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는데, 짧고 간결하게 핵심들을 설명해주니깐 요점만 딱 만나보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성인게 요즘 트렌드에 맞는 책 구성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육아서이지만 아이와 공감할 수 있는 카툰 코너들을 넣어주어서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카툰 코너를 활용해봐도 좋겠더라구요. 아이들을 대할 때, 어떤 부분을 더 신경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활용해볼 수 있는 팁들을 바로 바로 적용해봐도 좋겠더라구요. 아이의 행동들이 부모 눈에는 다 문제 행동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요. 그런 행동들이 문제가 아니라 크면서 얼마든지 보일 수 있는 행동들일 수 있다는 걸 사례글들을 통해 깨달으면서 객관적인 시각이 필요함을 느끼면서 대처할 수 있는 부모가 되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을 깨닫고, 공부해둬야 할 부분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파악해보면서 아이의 심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다양하게 바라보는 시각을 키워둠으로써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들을 미리미리 알아둠으로써 사건이 발생했을 때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는 팁들을 미리미리 알아두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게 돕는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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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이맘 양육서 그집애들 - 요즘 위드 코로나 시기에 꼭 읽어야 하는 자녀 양육 필독서로 카툰과 함께 보는 부모 양육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이 책을 적으 김동철 박사는 아동 심리, 공간 지각 지능 분야의 최고 권위자이다. 이 아이맘 양육 책은 아동발달, 학습, 미술치료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를 구성했다. 귀여운 심리지능 캐릭터 퐁푸코 친구들과 함께 만화적 요소를 가미 해 부모들도 만화로 즐길 수 있다. 글로만 된 책보다 이렇게 만화가 중간 중간 있으니 반갑다. 부모들도 오랜만에 보는 만화일 것이다. - 목차에는 양육교육, 양육지식, 양육정서들로 나눠져 다양한 질문과 답이 있다. 차례대로 읽어도 좋지만 우리 아이나 나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먼저 골라 읽어 그 해답을 먼저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여기에는 부모라면 궁금해 할 상황들이 많이 담겨져 있다. 아이와 친해지려는 부모, 스마트폰 활용 방법, 똑똑한 훈육 방법, 우리 아이 성교육, 배변 훈련 등이 있다. 또한 양육 정서에서는부모의 태도로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들에 대해서도 상세히 읽어볼 수 있다. 필자도 이 책을 읽으면서 고민하는 양육에 있어 해답을 찾았다. - 아이를 낳아 키우는 일은 보통이 아니다. 신경쓸 일이 보통 많은게 아니다. 이거 하나 넘겼는데 다른 큰 문제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 이때 혼자 어떻게 해결해야 하지 하는 것보다 이렇게 전문가의 양육 필독서에게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이다. 요즘은 코로나로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도 쉽지 않다. 부모도 아이도 힘든 요즘이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 양육에 있어 힘들어 도움이 필요한 모든 부모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모두 양육에 있어 덜 힘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