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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레벨업 19권입니다. 어릴적부터 판타지라는 장르를 좋아해서 만화든 영화든 드라마든 책이든 가리지 않고 봤었는데요. 특히 책은 어렸을땐 대여점에서 봤던 기억이 있는데 나이를 먹어가면서 대여점도 없어지고 또 볼 여건도 없어지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멀어졌었습니다. 하지만 늘 아쉬운 마음도 컸었죠. 그러다가 이북을 본격적으로 보게 될 계기가 있었고 이렇게 웹소설의 형태로 많이 접하게 되었는데요. 요즘은 작품도 무지하게 많아서 저에게 맞는 작품을 고르는 것도 쉽지가 않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이작품도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요. 이번권도 아주 재미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