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레벨업 21권입니다.
보통 판타지장르 소설이라고 해도 길어봤자 10권대에서 끝나는 게 보통입니다만 이작품은 25권이 완결입니다. 그만큼 긴 호흡으로 이야기를 끌어간다는 이야기인데 사실 이러면 지루하게 느껴질수도 있습니다만 이작품은 이야기가 상당히 흡입력이 있어서 긴 호흡을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가는데도 상당히 흥미로움을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네요. 이제 정
보통 판타지장르 소설이라고 해도 길어봤자 10권대에서 끝나는 게 보통입니다만 이작품은 25권이 완결입니다. 그만큼 긴 호흡으로 이야기를 끌어간다는 이야기인데 사실 이러면 지루하게 느껴질수도 있습니다만 이작품은 이야기가 상당히 흡입력이 있어서 긴 호흡을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가는데도 상당히 흥미로움을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네요. 이제 정말 후반부에 다다랐는데요. 앞으로 주인공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