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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장사의신 은현장대표님의 책. 책의 모든 수익은 기부금으로 쓰인다는 메시지가 공식적으로 담겨있다. 좋은 일 많이 하시는 분이다. 유튜브 채널의 영상 속 솔루션 해주시는 모습에서도 본인의 이익보다 사장님들을 위하는 진실된 마음이 느껴진다. 영상들을 자주 챙겨봤는데 보고있으면 나도 같이 혼나는 기분이 들면서 많이 배우게된다. 좋은일 많이 하시고 팬이 되기도 했는데 그것과 별개로 이 책은 많이 부실하다는 생각이다. 장사관련 다른 서적이나 사업,경영분야의 유명 책들에 비해 실제적 내용이 전부 빠져있고 몇몇 에피소드와 함께 마인드 강조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냥 기부한다는 생각과 팬심으로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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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게 되는 가게가 있는 반면에 한 번 가고는 다시는 안 가게 되는 가게가 있다. 내가 한 번 가고 다시 안 가게 되는 가게는 이런 특징들이 있다.
1. 휘황찬란한 금팔찌와 금반지, 금목걸이를 차고 일하는 사장이 있는 가게 2. 영업 시간인 줄 갔더니 영업을 하지 않는 가게 3. 손님이 음식 남길까봐 기본 찬을 너무 조금 주는 가게 4. 사장님이 죽을상 하고서 앉아 있는 가게 5. 서빙하고 나면 카운터에 앉아서 핸드폰 하는 사장/직원이 있는 가게 6. 가게에서 친구들 불러 모아 친목질하는 사장이 있는 가게 7. 퉁명스러운 사장이나 직원이 있는 가게
1번 같은 곳은 사장님이 뭔가 자기 돈 많이 벌었다고 으시대는 기분이 들어서 잘 가지 않게 됐다. 치렁치렁한 금팔찌나 금반지를 한 채로 음식을 한다고 생각하면 왠지 위생적이지 않은 느낌도 든다.
2번은 그때처럼 다시 허탕을 치기 싫어서 잘 안 가게 됐다. 오늘은 그때와 달리 영업시간을 맞춰서 가게 문을 열었을지 모르지만, 안 열였을 가능성이 있는 가게라 발길이 저절로 뜸해졌다. 애써 찾아간 가게가 정기휴일도 아닌데 쉬면 길바닥에서 남자친구한테 버림 받은 느낌이 든달까?
3번 가게는 사장님이 너무 이익을 생각하는 것 같아서 가기 싫다. 음식을 할 때도 왠지 재료 많이 들어가는 게 아까워서 더 넣어야 할 걸 덜 넣고 요리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음식 맛이 조금은 부족해도 일단은 푸짐하게 주는 가게를 한 번 더 찾게 되는 듯했다.
4번은 부담스러워서 가지 않게 된다. 장사가 잘 안 되어서 우울한 사장님의 기분이 나한테까지 전염되는 기분이 든달까? 그런 곳은 왠지 음식을 먹을 때도 사장님 눈치가 보이면서 빨리 나가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5~7번 같은 가게는 사장님이 내가 아니라 다른 데에 정신이 팔려 있는 것 같아서 싫다. 내가 추가로 주문을 하려고 여러 번 불렀는데, 다른 일을 하느라 내 목소리를 듣지 못하는 가게에서는 이런 기분이 들었다. '내가 내 돈 내고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돼?'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내가 참 유난스럽게 군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장사의 신이다>를 읽고나서 내가 유난스러운 게 아니라, 내가 싫어하는 가게는 다른 사람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내가 자주 가게 되는 가게는 1~7번을 반대로 하는 가게이다. 정리해보자면, 내가 재방문하게 되는 가게의 특성은 이렇다.
1. 사장님이 친절하고 친근한 가게 (과도한 친절은 x) 2. 영업시간이 되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문을 여는 가게 3. 음식이나 서비스를 푸짐하게 주는 가게 4. 내가 손을 들기 전에 먼저 필요한 건 없는지 물어봐주는 가게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으로 200억을 번 은현장은 1~4번 대로 가게를 운영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손님들에게 친절할 것, 손님과의 약속인 영업시간을 지킬 것, 손님에게 하나라도 더 주겠다는 마음으로 장사할 것, 손님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할 것.
은현장은 장사로 성공하려면 기본적인 것들을 잘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기본을 잘 지켜라. 사실 하기는 쉬운 말이고, 듣기도 자주 듣는 말이지만, 실천하기는 참 어려운 말이 아닐까 싶다. 실제로 밖에서 음식을 사먹어 봐도 여긴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을 품게 만드는 가게가 별로 없다. 그래서 모든 직장인이 점심마다 '오늘 뭐 먹지?'를 심각하게 고민하는 게 아닐지.
나는 장사에 관심도 없고, 앞으로 장사를 할 생각도 없다. 내 음식 수준이 영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이 책에서 말하는 "장사로 성공하는 법"은 내게 아주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느끼며 다시 한 번 느끼게 된 것이지만, 이 세상 모든 일은 성공하는 방법이 똑같은 것 같다. 어떤 일을 하든지 성공하는 방법은 모든 영역이 동일하지 않을까.
장사로 성공하고 싶은 사람 뿐만 아니라, 내가 하고 있는 일에서 성공을 거두고 싶으면 어떤 자세로 일해야 할 지 알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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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장사의 신이다
이 책 저자는 내가 자주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 장사의신 유튜버이자, 후참잘 치킨 프랜차이즈 창업가 은현장님이다.
현재는 청년 자영업자들을 컨설팅하는 컨텐츠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계신다.
영상을 통해 은현장님 마인드도 배울 수 있고 B급 감성이 재미있어서 자주 본다. 이번에 책을 냈다는 소식을 들었고 뿐만아니라 책 인세는 모두 기부를 한다는 것도 들어 한 권 주문하여 읽었다.
은형장님이 책을 통해 한 이야기들은 지금까지 읽어온 부자들의 책 속 내용과 공통되는 부분들이 많았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하지 않으셨나 싶었다.
몇가지 공통된 것들을 정리하자면, 1. 자신을 믿어라. 절대 포기하지 말아라. 2.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받는 돈보다 몇배나 더 열심히 일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있다. 3. 부자는 두려워도 실행한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은 두려우면 멈춘다. 부자는 주어진 기회에 집중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어려운 현실에 좌절한다.
가슴속에 품고 살아가기에 충분한 주옥같은 말들이다. 추가로 이 책에서 깨달음을 얻은 구절도 있다.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라면, 평일 저녁과 주말은 쉬지말아라. 미친듯이 2년이상하여라. 그리하면 일하지 않아도 수익을 낼 수 있다"
이 글귀를 내 마음속에 새겨본다.
마지막 한 문장만 깨달아도 나는 이 책에서 책 값이상의 가치를 얻었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재밌게 본 책이었다.
몽말인지 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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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장사를 할 계획은 없지만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고 장사는 생소한 영역이라 구매해봤습니다. 이 책은 장사의 기본, 장사의 노하우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니 만큼 장사를 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이 읽어보시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 속에 이분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걸 읽어보면 성공하지 않을 수 없었겠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 속에 장사의 기본은 누구나 다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고 기본중에 기본이지만 그걸 지키기엔 매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하는 사람이 극소수겠죠? 장사외에도 어떤 분야에서든지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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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추천받아 읽게 되었습니다. 이미 장사를 하고 있는 남자친구에게도 한 권 선물해 줬어요 '독종이라야 성공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예외 없이 죽을 각오로 일에 매달린다. 특히 어렵고 힘든 시기에는 독종만이 살아남는다' 라는 구절이 인상깊습니다. 현재 코로나 시기에도 적용이 가능 한 부분이니까요. 잘 새기고 배워 활용하겠습니다. 장사의 신 유튜브 채널도 구독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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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에 대한 현실관 마인드를 배울수 있어서 좋았어요 일상생활에 적용할수 있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악착같이 버틸스 있는지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 특히 은현장님의 인생스토리 또한 너무 인상깊고 재밌게 봤습니다 저는 17세 학생인데 읽는데 아무런 무리 없이 느구나 접근하기 쉽게 만들어져서 좋은거 같습니다 또한 이 책을 구매하시면 수익금이 기부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부도 하고 지식도 얻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시고 그매하시기 바랍니다 자기계발에 돈 아끼지 맙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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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냥 사기꾼인줄만 알았습니다. 의도가 불순한 사기꾼, 그런 사람들 말이에요 사실은 아직도 잘은 모르겠습니다. 많다는 돈을 본적도, 부동산등은 본적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어느 정도 믿게 된 이유는 사람에게 매달리는걸 보고 사람에게 상처받은 사람이겠거니 싶었습니다. 기대가 많이 되는 책입니다. 기다리는건 질색이라 예약구매는 안하는데 전부터 눈여겨보던 분이라 구매하게됐습니다. 신뢰가 사라진 세상에 예외라는 것을 보여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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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기다렸었는데 드디어!!!!! 정사의 신 책이 나오다니 캬 항상 좋은 일만 하시는 장사의 신 응원합니다! (도서판매 수익 전액 기부한다는 소식까지ㅜㅜ) 역시 장사하는 사람들은 “나는 장사의 신이다” 책 못 참습니다?? 사실 아직 배송받기 전인데 벌써 두근두근하네요!!!!!!!!! 받자마자 정독하고 추가 후기 남기겠습니다 :) |
외식 차 들렀던 중국집 사장에게 물었던, 저자 인생의 변곡점이 된 질문이다.
지은이 은헌장은 사장의 답변을 듣고 많은 돈을 벌겠다는 목표를 정했고, 잘못된 원인과 결과 모두를 자신이 감당해가며 끈기로 키운 프랜차이즈를 2백억에 매각함으로써 젊은 나이에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
세상이 전해주는 지혜는 모두 감사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머리보다 근육을 통해 체화된 것들에 더 잘 반응한다.
표현은 투박해도 실제 경험을 말하기에 책에서 언급한 내용들이 더 쉽게 와닿았다.
가령, 매출의 4~5%를 마케팅 비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말은 본인의 축적된 경험에서 나온 얘기이기에 어떤 저명한 교수의 통계치보다도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책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성실함이다.
자기계발서의 진부한 단골 주인공이지만 여기서 부연하는 성실함은 관념적이라기 보다 실제적어서 새롭다.
책장 사이사이에서 글쓴이의 땀 냄새가 베어 난다.
시행착오를 줄이고 싶고, 사업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다잡고 싶을 때 참고할 만한 사례들을 많이 담고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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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신 유투브를 평소에 자주 접해서 책이 나온다길래 한번 사보았다. 장사의 신이 엄떻게 돈을 벌었는지와 장사의신이 어떻게 장사를 잘할수 있는지 알게되었는데 무엇보다도 기본이 되어있어야 됬고 장사에대한 많은 내용이 적혀있었지만 특히 장사의 신이 프랜차이즈를 어떻게 준비하게 되었고매각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적혀있었다. 이걸 보고 나도 한번 할수있겠지란 생각이 들었지만 책을 다보고난후 정말 힘들고 열심히 살았겠구나란 것이 느껴졌고 장사를 하려면 열심히 fm 대로 해야된다는걸 잘알게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