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존감과 사랑에 대한 에세이로 많은 배웠다고 할까 지금 읽어서 오히려 좋았다고 해야 할까 많은 걸 알게 되었고 위로도 받았고 앞으로 어떻게 관계를 해나가야지 할지도 알게 되었다 누구에게나 인간관계는 어렵고 힘들다 특히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사랑을 한다는 것은 많은 이해가 필요한 과정이다 이런 인간관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와 조언 위로를 해준다
마음정리에 좋은 책이기도 하고 자존감 에세이라고 불러도 좋을 것 같다 읽으면서 많은 공감도 됐고 개인적으로 힐링도 많이 된 것 같다 요즘 인간관계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서 많이 힘든 시기였다 점점 힘들어져서 다 그만두고 도망치고 싶을 때 만난 책이다 이 책은 프롤로그부터 공감으로 시작한다 나도 사소한 것 하나하나 의미부여를 잘 하는데 그 사람의 아주 작은 흔적들에도 생각이 많이 나곤 했다 하물며 그 사람이 살던 지하철 역 이름만 들어도 마음 한구석이 욱신거렸으니까
책에서는 이별에 대한 언급이 되게 많았던 것 같다 사실 행복한 엔딩의 이별이 어디 있겠냐만은 그래도 같은 상황을 좋게 보는 게 더 좋지 않을까 마음 한 구석에 새겨놓으면 좋은 말인 것 같다 이별은 새드엔딩이 아닌 새로운 사랑을 암시하는 해피엔딩
우리나라 말에는 인연이라는 게 있다 아무리 싸우고 싫어해도 만날 사람은 만나고 노력해도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 사이도 있다 꼭 연인 뿐만 아니라 친구 관게에서도 운명이라는 것을 믿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이러한 핑계를 대면 편한 것 같다 그 사람은 인연이 아니었겠지 하는 그리고 그 시간에 정말 내 옆에 남아있는 사람을 챙기는 게 나로서도 더 영양가 있는 일이 아닐까 |
|
sns를 통해 자신의 글을 꾸준히 올리고 있는 작가이다. 사진이나 그림이 들어간 책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시집처럼 제목 한 줄에 내용이 한 쪽에서 두 쪽 정도 된다. 표지가 깔끔하고, 내용이 지나치게 번잡하지 않아서 마음에 든다.
최근 다른 책을 통해 공부한 내용 중에 지나치게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것이 문제다라는 것이 있었다. 분야는 세 가지이다. 나 자신에게 높은 기준을 요구하는 경우, 타인에게 높은 기준을 요구하는 경우, 세상에 대해 높은 기준을 요구하는 경우. 물론 저렇게 높은 기준을 요구하다가는 나 자신이 너무 힘들고, 타인은 받아주지 않을 것이며, 세상도 마음대로 변하지 않는다. 그러다가 나 자신만 힘들어진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반면에 사람이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 집중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도 봤다.
너무 있는 그대로만 느긋하게 즐길 것이 아니라 적정 선을 지키는 연습이 필요하지 않을까? |
|
30 대 추천 도서 중 하나 라 하길래 천천히 읽어보고도 싶고 소유 하기 위해 있는 그대로 살아도 괜찮아 를 구입하여 책 첫 페이지 부터 끝 페이지 까지 찬찬히 읽어 내려갔다 있는 그대로 살아도 괜찮아 란 도서는 박찬위 작가님의 산문집으로 행복해 질 수 있는 126 가지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라 하길래 어떤 이야기가 실려 있는지 첫 장을 펼 때 부터 마음이 두근대기 시작 하였다 공감가는 문장들이 너무 많아 수첩에 하나 하나 씩 기록하며 읽어 내려 갔다 제일 공감 갔던 이야기를 꼽으라 하면 " 사랑받을 자격 " 태어났을 때 부터 지금까지 세상 모든 게 엄마 의 사랑 이었다는 걸 철 없는 말썽꾸러기 미운 아들에게 세상 무엇보다 값진 사랑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항상 세상의 풍파로부터 절 지켜주던 당신 이제는 제 차례 입니다 제가 당신을 지킬께요 이 문장을 읽을 때에는 제 심정을 대신 이 책이 전해 주는것 같아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며 읽었던 것 같다 저 뿐 아니라 어느 엄마 의 아들이건 딸 이건 우리 자녀들은 항상 어머니의 사랑을 받아 왔지만 철 없던 시절에는 보이지 않던 엄마 의 사랑이 나이를 한살 한살 먹고 어른이 될 때에 비로소 엄마 의 한 없던 사랑이 눈에 보인다는 걸 이 이야기 뿐 아니라 다른 이야기 하나 하나가 마음에 와 닿고 공감가는 이야기들로 구성 되어 있다는 점 들이 너무 좋았고 이 어려운 시기 에 어둠을 밝히는 빛 같은 책이 되는 것 같아 주위에 나 처럼 어려움 을 겪고 있는 지인 들에게 추천 드리고 싶은 산문집 이다 . |
|
박찬위 작가님의 있는 그대로 살아도 괜찮아를 100% 페이백을 통해 읽어보았습니다. 개인적인 사견이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
제목과 가격이 마음에 들어서 산 작품입니다. 작품의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겠지만, 이 작품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책입니다. 남들보다 더 잘하기 위해서, 잘살기 위해서, 잘나기 위해서 노력하며 자신을 깎아내리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라는 의미에서 '있는 그대로 살아도 괜찮아'라는 제목을 지은 것으로 보입니다. 슬픈 이야기지만, 사람들은 각각의 능력치를 타고납니다. 어떤 사람은 그 능력치가 높을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낮을 수도 있죠. 그런데 그 능력치라는게 자신이 어떤 부분에 능력을 가졌는지도 중요하고 그것을 발견하는것도 중요하죠. 노력으로 커버되는 부분도 분명히 있지만, 그렇지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너무 신경쓰지말고 살아가라는, 그런 내용이었네요. |
| 연인과 이별 후에 쓴 글입니다. 이별로 상처를 많이 받았나 봅니다. 자신을 위로하는 글이 많습니다. 어떤 연애를 해야하는지 말합니다. 자존감 올려주려는 말이 많습니다. 연애 이야기입니다. 자기 사랑에 매우 취해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게 상처받고 스스로 위로합니다. 구구절절 에피소드가 꽤 있었습니다. 연애하고 헤어져서 슬픈 자신을 연민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
|
* 스포주의 *
이런 작품들은 나에게는 확 와닿지 않고 특별하지 않으면 그냥 그런저런, 흘러가는 작품들이 되는데 이번 작품은 특별히 와닿지는 않았던 것 같다. 다 읽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지금 특별히 기억에 남거나 강한 인상이 남지는 않았으니... 읽으면서는 무난히 읽었다. 맞는 말들이니 수긍이 안되는 것도 없었고,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했다. 다만, 확 꽂히지 않았을 뿐, 확 와닿지 않았을 뿐... 맞는 말들이지만 너무나 평이했던 걸까... 나에게는 강한 인상을 주지는 못했다는... 다행히 100% 페이백이니 읽어본 걸로 만족하는 걸로!
|
|
보통 대여 이벤트 작품은 내용을 미리 확인하지 않고 운명의 책을 찾듯이 제목만 보고 끌리는 책을 고르곤 합니다. 제목만 봤을때는 지친 사람들에게 있는 그대로 살아도 괜찮다는 위로가 가득한 책일거라 생각했는데, 작가님의 인생을 크게 관통하는 가치가 연애구나, 라는 생각이드는 책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저는 깊은 공감을 느끼지는 못했네요...제목을 보고 생각한 이미지와 너무 다르게 느껴져서 그랬을지도요. |
|
마음의 위로가 되는 책이네요.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산문집입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보고 그를 따뜻하게 보듬을수있는 힘을 주는 글이라 따뜻하게 잘 읽었습니다 페이백이벤트로 만나게 된책인데 다시 구입해서 소장하고 싶어졌습니다 지치고 힘들때 찬찬히 꺼내서 읽어보고싶네요 제목 그대로 있는 그대로 살아도 괜찮다는 것을 알려주는 소중한 책이에요 |
|
페이백 행사로 산문집을 읽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책 제목부터가 뭔가 그냥 위안을 주는 것도 같아서 마음에 드는데 작품 내용도 계속 위로를 해주는 것 같아요. 실수를 했을 때나 의기소침해지거나 한없이 낮아지는 자존감 이런 거에 대한 위로가 작품 안에 있어서 읽는 내내 위로가 됐던 것 같아요. 어려운 문체가 아니라서 읽는 데 힘들거나 어렵지 않아서 나름 재밌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