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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개발서인듯 자서전인듯 그러면서 기획자가 되기위한 나침반 같은 느낌의 책...기획이 무엇인지도 알게되었지만, 저자와 같은 멋진 기획의 능력자가 될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질문하면서 읽어내려갔다. 저자의 목표를 향한끊임없는 노력에 마음속 박수가 저절로 나왔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놀라움의 탄성이 멈추지 않았다. 책 첫페이지의 추천사만 보더라도 저자가 일궈왔던 과정이 집약되어 있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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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서란 기획서는 다 읽어 봤지만 현실과 동떨어진 얘기가 많았는데, 갈증이 해소되는 책을 하나 만난 것 같네요. 기획일을 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는데, 기획하는데 있어 무엇이 중요한지를 꼭 찝어주고 머리와 마음속 깊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사실 앉아서 인터넷을 뒤져가며 골똘이 문서를 만들어 내려가는 기획은 항상 오류가 많았고 모두들 그 오류에 사로잡혀 의사 결정이 되고 일을 실제적으로 추진하게 되면 많은 난관에 봉착하게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이저자는 기획은 기획서가 다가 아니고 경험과 실전에서 부터 얻어진다라는 부분을 적나라하게 잘 묘사해주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자분 한 번 만나서 이야기라도 나눠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