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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과학 동화책을 고민하는 분이라면 꼭 권해주고 싶은 책 바로 오마이갓 시리즈인데요 저희 집에도 5권의 오마이갓 도서가 있어요 이 책은 예림당 출판사 도서이고요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과학적인 배경지식을 쌓아주기에 정말 좋은 도서에요 저희 집 초등학교 1학년 아이도 정말 재밌어하고 자주 열어보는 오마이갓 똥은 어디로 갔을까? 입니다
영유아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단어 중 하나가 똥인데요 음식을 먹고 난 후 응가를 하게 되고 그 응가들은 변기를 통해서 우리 곁을 멀리멀리 떠나는데요 가끔 저희 집 7살 어린이도 "엄마 똥은 다 어디로 가는 거야?" 라고 물어보곤 해요
오마이갓 시리즈의 등장인물
허수와 가비 닥터 손을 중심으로 오늘도 새로운 친구 타냐와 쿠마르 회장 장 교수를 만나보게 됩니다
샨티의 상속자인 타냐는 밥을 먹지 않아도 되는 약 "가이아"를 개발하여 더 이상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도록 만들어서 숲과 동물 그리고 환경을 보호하려는 계획을 세우는데요 사람들이 먹는 음식물이 그렇게 환경을 훼손시킬까요
사람들은 음식을 먹고 화자이ㄹ에서 똥을 정화조를 거쳐서 하루 처리장으로 보내고 하수처리장에서는 침전물을 거름망으로 거르게 되고 미생물 처리와 염소로 화학처리를 하고 다시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 사람 등 100리터의 물과 돈이 든다고 해요
책의 뒷부분에서는 지구의 미래를 위하여 똥으로 에너지를 만드는 법 등 이롭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담고 있어요 초등학생 저학년 아이가 재미나게 읽으면서 똥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도서
오마이갓 똥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초등 저학년 과학동화 도서로 추천합니다
본 후기는 도서를 제공받고 쓰인 후기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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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과학 도서 <오 마이 갓> 시리즈는 만화와 동화가 혼합되어 있는 형식으로 재미있게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하며 책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도서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새로운 이야기, <똥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가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인도 소녀 타냐는 열여섯 살의 식물학 천재로 세계적인 제약회사 샨티의 상속자이자, 환경 운동가입니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모습으로 한국을 방문한 타냐는 우리 인류가 먹기 위해 파괴하고 있는 지구를 위한 희망, 개발 중인 신약 '가이아'의 부작용으로 1년간 음식 섭취를 못했는데요.
인간의 기본 권리인 음식 섭취를 안하다니! 엄마는 결코 그럴 수 없다며 아이들과 한바탕 웃어봅니다.
알약만 먹고 살 수 있는 우리의 상상 속 미래가 어느 덧 성큼 다가온 기분이 들었던 < 오 마이 갓 똥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오 마이 갓>의 주인공 큰 문제점이 있는 이 신약이 사탕인 줄 알고 먹게 됩니다. 주인공 가비가 갑자기 고통스러운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에 실려가게 되는데요. 신약 가이아의 부작용으로 모든 음식을 거부하게 된 가비가 먹지 못해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못해 큰 고통을 겪게 됩니다. 그런데 함께 가이아를 먹은 허수는 아무렇지 않다니! 허수의 장내에 아주 특별한 미생물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샨티 연구원들은 환호하는데…
<오 마이 갓 똥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에서 똥과 환경을 중심으로 똥과 환경의 관계와 정화 시설이 잘 되어 있지 않은 나라들의 문제점, 변기의 원리, 정화 처리, 음식이 똥이 되는 과정, 유해균과 유익군 등 폭넓게 똥과 관련된 과학 이야기를 다루는 이번 이야기에서 가장 눈 여겨 보았던 것은 분변 이식술과 스마트 화장실이었습니다.
웃음 가득한 스토리지만 사뭇 진지했던 이번 이야기 <똥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를 통해 똥과 환경의 소중함을 아이들과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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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언니가 되었지만 아직도 똥이라는 소재가 나타나면 그렇게 깔깔거리며 웃고 재미있어해요~ 표지를 딱 보더니 너무 궁금하고 보고 싶은 책이라고 그래서 보게 된 예림당 출판사 [오마이갓 똥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이 책은 똥이라는 것이 더럽게 인식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똥이 생활 속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는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더불어 똥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확인해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미래의 지구를 위해서 우리가 귀한 똥을 어떻게 잘 활용해야 하는지를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가비 TV를 운영하는 가비와 가비의 친구 허수가 이 책의 주인공이랍니다. 주인공 아이들은 우연히 샨티코리아 행사장을 방문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곳에서 환경 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타냐를 만나게 되고, 타냐가 겪고 있는 변비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데 이 이야기들이 인터넷 방송에 알려지면서 곤란한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우연히 타냐가 먹고 있는 약을 가비와 허수가 먹게 되면서 아프게 되고, 가비의 아버지는 아픈 아이들을 위해 가이아라는 약을 연구하게 되면서 똥을 함께 연구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똥에 대한 새로운 사실과 정보를 얻게 되는 유익한 학습만화랍니다!
똥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알게 되는 유익한 내용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흥미롭게 책을 보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똥을 잘 활용하면 물을 따뜻하게 할 수도 있고,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전기도 만들 수 있다고 해요! 저만 몰랐나요? 정말 놀랍죠?! [예림당 - 오마이갓 똥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똥'이라는 단어를 새롭게 알아갈 수 있는 흥미롭고 유익한 책이었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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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 좋아하는 예림당 오마이갓 시리즈~!!
신간이 나와서 읽어보았어요.
읽어보니 오마이갓 시리즈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이번 시리즈는 우리가 먹고 내보내면서 일으키는
환경 문제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평소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더욱 흥미롭게 읽어보았어요.
똥 때문에 지구가 아프대!
예전에 TV에서 육류 소비를 위한 소나 돼지, 닭 등등의
동물을 사육하는 것이 분뇨로 인한 환경오염을 야기시킨다는
내용의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어요.
슬기롭게 이 문제를 해결한 방법은 없을까? 고민해본 적이 있는데
오마이갓으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등장인물은 역시나 허수와 가비예요.
이 책에서는 지구의 미래를 걱정해서 가이아를
개발한 타냐가 나오는데요,
과연 이러한 등장인물을 통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요.
오마이갓 시리즈는 동화와 만화를 혼합한 새로운 형식으로
동화의 감성과 만화의 재미를 동시에 맛볼 수 있어요.
이러한 새로운 형식으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재미있게 글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해줍니다.
변기의 원리부터 처리과정까지 그림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을 해줍니다.
일상 생활에서 별 생각없이 화장실을 이용했는데
한 사람당 하루에 약 100리터의 무과 엄청난 돈이 든다고 하니
더욱 물을 아끼기 위해서 노력하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허수와 가비는 똥을 자원으로 활용하는 스마트 화장실에 대해
소개를 했는데요,
현재 기술력으로는 경제적이지 못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것이 실현될 수 있도록 우리의 관심과 노력으로
과학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서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똥을 주제로 해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야기하고
그것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지구와 환경을 더욱 사랑하고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어요.
다음에 출간될 오마이갓 시리즈는 무엇일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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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WHY 책으로 아주 유명한 예림당의 "오마이갓똥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라는 책이랍니다. 제목부터 전국 어른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똥이 주제라니...벌써부터 기대감이 올라가네요.
머리말을 살펴보니 똥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다룬 책인듯 하네요. 단순히 재미있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교훈까지 주는 책일까요?
허수,가비를 중심으로 책이 전개가 되는거 같아요. 두 친구는 요즘 추세에 맞게 크리에이터를 하고 있네요. ㅎㅎ
그럼 책을 자세히 살펴 볼까요.
이 책은 시작이 되는데요. 타냐는 똥이 발생하면서 엄청난 환경오염을 일으킨다면서 배설하지 않는 '가이아'라는 약을 만들면서 일어나는 내용인데...뭔가 무서우면서도 색다른 구성 이더라구요.
아주 좋아하더라구요.ㅎㅎ
이런식으로 '변기의원리'를 통해 유익한점도 같이 제공을 하니 더 좋은거 있죠?
더 나아가 우리 인체에서의 똥의 생성과정과 설사가 나오는 이유등. 평소에 알지만 지나쳤던 내용을 상세히 알려줘서 아주 좋았어요.
향유고래 배설물이 바다의로또로 불리는거 아셨나요? 새똥을 차지하기 위해 4년이나 전쟁을 하였다니... 처음보는 신기한 내용이 참 많았네요.
거기다 분변이식술, 생태화장실, 똥으로 온수만들기... 정말 읽는동안 내용이 어찌나 유익한지... 아이와 저와 번걸아 가면 정말 정말 재미있게 봤네요.
이렇게나 알차고 유익하게 구성을 하다니... 가벼운 내용으로 생각했는데, 너무 많은걸 배운거 같아 아주 만족스럽고 좋았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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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우리 아이는 똥, 방귀 이런 걸 참으로 재밌어하는 아이랍니다. 저번 서점을 갔을 때 오마이갓 똥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책을 보고는 읽고 싶어 했는데 다른 책들을 많이 구매해서 다음에 사기로 하고 그냥 나왔어요. 이번에 서평해 볼 기회가 생겨서 읽어보았습니다.
똥은 어디로 갔을까? 저도 자세한 똥 처리 방법을 몰랐었는데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책 속에 주인공은 똥 때문에 아픈 지구를 위해 아무것도 먹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셰계적인 제약회사 샨티의 후계자이자 환경 운동가인 타냐는 환경을 지키기 위해 먹지도 배설하지도 않는 약 '가이아'를 만들었고 그 약을 먹으면서 화장실을 갈 이유도 없어지고 변비에 걸릴 이유도 없어지고 하지만 먹는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데요.
똥을 처리하려면 많은 양의 물과 비용이 필요한데 그렇게 처리하지 않으려면 환경이 오염되지요.
외면 받는 똥 옛날에는 똥을 거름으로 썼지요. 많은 문제로 인해 거름으로 사용하지 않지만 똥을 발효시켜 거름으로 쓰면 땅이 비옥해지고 그 땅에서 자란 식물을 사람과 동물이 먹었거든요 이러한 똥의 순환을 강조하고 있어요.
지구에서 문제가 되는 똥 어떻게 하면 지구도 지키고 똥도 잘 처리할 수 있을까요. 책을 읽는 아이의 생각이 어떨까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점점 발전하는 기술로 앞으로 좋은 대책이 나오겠지요. 함께 생각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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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오 마이 갓 똥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두눈이 번쩍 뜨일만큼 놀라운 일을 겪거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우리는 이렇게 외치지요~ "오 마이 갓!" 그럼 oh My God! 똥! 하면 어떤 주제일까요? 단숨에 감이 오지 않나요? 똥 때문에 지구가 아프대요, 그럼 먹지도 말고 싸지도 말라는 걸까요? 어떠한 관심과 실천으로 똥으로 아픈 지구를 지켜야 할까요? 아이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똥"을 주제로 어떠한 만화이야기가 펼쳐질까요? 렛츠고!
사람들이 즐겁고 편리하게 살기 위한 욕심이 지구를 아픈게 하고 있다지요 그중 일상에서 꼭 일어나는 음식을 먹고 영양분을 흡수한 후, 남은 찌꺼기들은 똥으로 나오게 됩니다. 냄새나고 세균도 많으니 얼른 물을 내려서 보이지 않게 만들지만, 눈앞에 없다고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요 많은 물과 비용을 들여서 깨끗하게 처리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환경을 위협하게 됩니다. 하지만 지금은 외면받는 똥도 예전에는 유용하게 쓰였습니다. 똥을 발효시켜 거름으로 쓰면 땅이 비옥해지고, 그 땅에서 자란 식물을 사람과 동물이 먹었거든요 이 책은 이러한 똥의 순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똥이 지구의 골칫덩어리 휘급을 받지 않고, 지속 가능한 발전의 주인공이 될 수 잇도록 다 같이 노력해 볼수 있도록 그려진 동화 만화책이에요!
책의 인물은 타냐, 가비, 허수 등 주인공 외에 닥터 손과 장교수 그리고 쿠마르 회장이 등장합니다 목차만 보더라도 변비도 일 년째인가요?/ 똥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가비, 가이아를 먹다/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똥을 나누는 사이/ 지구의 미래를 위해 등과 같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면서 책속의 이야기에 대해 더욱 깊은 생각을 갖게 됩니다
1장-변비도 일 년째인가요? 타냐가 등장하면서 가이아(신약/ 이약을 먹고 1년을 먹지 않고 있습니다)를 소개합니다. 지구에 대한 영향력까지 이야기하는데요 식품을 만들고, 포장하고, 옮기고, 먹고, 버리면서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어요 우리부터 변화를 가지지 않으면 환경은 점점 나빠질 수 있습니다.
타냐의 멋진 강연(토막상식: 세계인구)과 함께 아이들에게 궁금한 점이 있는지 물어보는데요 이때 어린 친구들의 기발한 질문은 바로 "변비도 일 년째인가요?" 크하하~ 변비도 연속되면 똥독 오른대요 ㅋㅋ 아이들 다운데요!^^
한국의 환경과 주인공 타냐의 고향 인도의 일상을 비교해주기도 하고 그 다음은 똥은 모두 어디로 갔을지? 원리로 설명을 해준답니다
변기의 원리도 이야기 해주고..(토막상식이미지: 변기구조) 변기물을 내리면 액체의 재활용과 침전물의 해결 등도 흥미로운 이미지로 만화책이 그려졌어요
그러던 어느날 가비가 갑자기 아파서 병원으로 가게 됩니다 신약 가이아를 사탕으로 알고 잘 못 먹은거지요 이제부터 밥 생각도 없고 물론 변비도 없지만 변을 볼 수도 없어진답니다ㅠ 하지만 똑같이 신약을 먹은 허수는 아무렇지 않게 되는데요. 바로 허수 몸속의 미생물때문이랍니다 해결법을 찾아나선 타냐, 가비, 허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지구의 미래를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넘 궁금하죠?
"여러분, 오늘도 맛있게 드시고 쾌변하세요!" 라고 쓰면서 만화가 끝을 보게 됩니다^^
동화로 쓰여진 만화책이구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스토리가 이어진답니다. 저희집 공주님은 이 책 한번 펼치면 끝까지 다 읽더라구요 중간중간에 불러도 대답도 없을 정도로 정말 집중해서 재밌게 보고 있는 책이랍니다^^
호기심 가득한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의 세계는 그야말로 "어 마이 갓!"의 연속일 거라 생각합니다. 특히나 요즘같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 나가는 첨단 과학 시대에는 더더욱 그렇겠지요! 예림당 오마이갓 시리즈는 동화와 만화를 혼합한 새로운 형식으로 동화의 감성과 만화의 재미를 동시에 맛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궁금해할 과학 관련 소재들을 가려 뽑아 우선적으로 선보임으로써, 아이들의 넘쳐나는 호기심을 발빠르게 충족시켜 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미로, 퀴즈 등 책을 읽으면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삽입하여, 보다 재미있는 책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걸 참지 못해 늘 질문을 입에 달고 사는 소년 '허수'와 그의 단짝인 크리에이터 유망주 '가비', 그리고 천재 기계 공학자인 허수 아빠 닥터 손! 문제를 꼭 해결하려고 하는 의지의 여왕? 타냐! 우리 아이는 어떤 '나' 그리고 어떤 '캐릭터'를 꿈꾸고 있나요? 오마이갓 똥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이 만화책과 함께 쌓여 있던 궁금증이 어느새 지식으로 바뀌는 현실을 만나보세요!
>>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가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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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소재는 바로 똥,오줌,방귀이죠?? 아기 때부터 좋아하더니 아직도 좋아하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가 바로 저희 딸입니다. 친구들이랑 노는 모습 모면 똥 방귀 얘기하며 까르르 웃는게 아직도 똥 이야기가 통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집 따님의 취향저격 주제인 똥책을 참을 수가 없죠!! 책을 보더니 바로 집어들며 환호성을 지릅니다 ㅋㅋ 그렇게 좋은가?? 예림당의 오마이갓 똥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를 선별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 같아요. 책을 처음 접하자마자 관심 업업!! 주인공인 허수와 가비!! 허수는 평범하지만 머리에 자극을 받으면 눈빛이 초롱초롱해지며 번뜩이는 능력을 발휘하는 소년. 호기심이 많아서 늘 질문을 달고사는 소년! 가비는 허수와 단짝인 친구로 크리에이터를 꿈꾸며 너튜브에 동영상을 만들어 올리는 게 취미인 어린이!! 어린이들이 겪는 똥에 대한 에피소드, 그리고 똥에 대해 배워나가는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음식을 먹고 남은 찌꺼기들이 똥으로 나옵니다. 사람들은 얼른 물을 내려서 보이지 않게 만들지만 많은 물과 비용을 들여서 처리를 해야하고 그렇지 않으면 지구환경을 위협하게 되잖아요. 이런 똥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아이들이 똥의 순환을 생각하게 해주어요. 세계적인 제약회사 샨티의 후계자이자 환경운동가 타냐는 환경을 지키기 위해 먹지도 배설하지도 않는 약 가이아를 만듭니다. 타냐는 여자어린이들이 좋아하만한 예쁜 공주느낌이어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요. 세상에 먹지도 배설하지도 않는 약이라니...요즘 애 밥 차리다가 지치는 엄마들에게 필요한 약 아닌가요? 암튼 이 가이아라는 약을 둘러싼 재미있는 스토리입니다. 스토리 플러스 지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너무 지식만 풀어놓은 책은 재미가 없는데 흥미진진한 스토리까지 함께여서 정말 재미있게 앉은 자리에서 한권 뚝딱 읽을 수있답니다. 아이랑 같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동화와 만화를 혼합한 형식이라는 점이었어요. 긴 글 읽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 학습만화만 읽는 아이들에게도 부담없이 서서히 글 읽기를 스며들게 해주는 것 같아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문장문장들을 읽다보면 어느새 긴글도 부담없이 읽을 수있게 실력을 쭈욱 올려줄 것 같습니다. 변기의 원리와 같은 똥과 관련된 정보도 가득 들어있고 읽다보면 지식도 늘게 되구요. 인체의 소화와 똥이 만들어지는 과정등도 알 수있어요. 똥과 관련된 주변 지식들을 많이 알 수있어서 연계지식과 가지를 쭉쭉 뻗어서 생각하는 사고방법까지 알 수 있게 해주네요. 장내 미생물과 똥의 다양한 쓰임에 대해서도 알려주어서 아이들이 그냥 웃고마는 똥이 아니라 굉장히 많은 쓰임이 있는 것이라는 사실도 알수있어요. 그리고 수세식 화장실에 대한 설명과 인도의 화장실이 어떤지에 대한 부분이 힌두교까지 연결되면서 문화 세계 부분까지 연결고리를 가지고 사고가 확장됩니다. 세상에!! 똥이라는 주제 하나로 정말 많은 지식을 아우르니 오마이갓 책 잘 사줬다는 생각드는 엄마 마음 든든하게 해주는 만족스러운 책이었어요. 책을 읽는 동안 엄마가 불러도 쳐다보지 않을 정도록 집중해서 읽게 만드는 마성의 책인 오마이갓 책이었습니다!! 추천추천!!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오마이갓 #오마이갓똥은모두어디로갔을까 #예림당 예림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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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시리즈는 과학상식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초등책이에요. 저희 아이는 이 책을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글반 그림반으로 구성되어 있어 만화책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더 즐겁게 읽는 것 같더라구요 ^^
오마이갓 이번 주제는 바로 똥이에요. 똥은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흡수되어서 나오는 것인데 옛날에는 똥을 거름으로 사용했지만 지금은 처리 시설을 이용함으로써 재활용을 못해 점점 환경오염을 시키고 있다고 해요. 당연하게 생각하며 행동했던 것들이 우리 환경을 계속 나쁘게 만들고 있는데요, 지구를 위해 우리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똥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는 똥으로 인한 문제점과 환경을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타냐는 세계적인 제약회사 샨티의 상속자이자 환경 운동가로 활동하는 인도소녀에요. 그녀는 지구의 미래를 걱정해 신약인 가이아를 개발했는데 이 약은 배고픔을 못 느끼게 하는 것이었어요. 인구가 늘어나면서 식량이 늘고 그 식품을 만들기 위해 환경이 점점 나빠지자 타냐는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는 대신 지구의 미래를 선택한 거였어요. 그동안 이 모습을 지켜봐 온 외할아버지 쿠마르 회장은 걱정이 많았어요.
전 세계에서 매일 나오는 엄청난 양의 똥은 지구 환경을 위협하고 있지만 먹지 않고 똥을 싸지 않는다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어요. 타냐가 개발한 가이아는 부작용이 있었는데, 이것을 해결할 방법을 가비와 허수에게 찾을 수 있었어요. 타냐는 1년 동안 음식을 먹지 않고 신약에 의존했지만 나중에는 그게 옳은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돼요. 그리고 건강하게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다시 찾기로 했지요.
<오마이갓 : 똥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는 재미난 스토리와 함께 과학 상식을 배우기 때문에 더 잘 이해가 돼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똥과 관련된 재미난 이야기로 다양한 상식을 배울 수 있었는데 누에, 코끼리, 향유고래 등의 똥의 쓰임과 똥의 순환, 분변 이식술 등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 많았어요. 아이가 몇번씩 읽을정도로 이번편도 너무 재미있게 보았는데요, 오마이갓 시리즈는 지식도 쌓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서 초등책으로 너무 좋은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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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시리즈 8 이번에는 나오기까지 조금 오래걸렸어요. 얼마나 목빼고 기다리는지 언제나오냐는 말을 수도 없이 들었나봐요.
아이들이 기대하는 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돌아온 오마이갓! 똥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이번에는 예쁜 인도 아가씨가 등장을 하네요 어떤 이야긴지 궁굼하니 후다닥 들어가볼까요?
허수와 가비는 게속 나오는 주인공인거 모르시면 간첩! 닥터손과 장교수도 야들 아빠니깐 이번편에 새로 출연하는 타냐와 쿠마르 회장이 있네요. 타냐는 세계적인 제약회사 산티의 상속자면서 환경운동가로 활동하는 인도소녀래요. 우와 어째 범상치 않아 보이긴 했어요.
쿠마르회장은 산티의 회장님이고 타냐의 외할아버지라고 해요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출연한건지 궁굼하네요. 더욱이 인도라는 배경을 ?? 똥과 인도.. 인도는 화장실이 집에 없다고 들었었는데 그리고 왼손으로 닦아내서 오른손으로만 식사를 한다는 이야기도 인도화장실을 사용하는건 아마도... 큰 용기를 필요로하지 않을까 싶은 .. 어쩜 화장실때문에도 인도에는 가고싶단 생각이 안드는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런 이야기들이 쓰여있는걸까요? 인도와 똥의 관계가 궁굼해지네요 ㅎㅎ
타냐는 가이아라는 약을 가지고 한국으로 방문해요 엄마가 연구를 같이 했었던 친구를 찾아서요. 장교수로 잘 못 알고 장교수에게 협력연구를 요청하죠.
아무것도 알리없는 장교수는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협업연구를 승락하죠. 자기가 아니라고 왜 말을 못하냐고요.
타냐는 기자들앞에서 지구가 병들어가고 있고 지금 당장 우리가 해야할일들을 이야기하죠. 그리고는 가이아라는 약을 소개해요. 가이아를 먹고나서 1년동안 아무것도 먹지않았다면서
많은 인류가 먹는것때문에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는사실을 이야기해요. 그래서 뭔가 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기가 온거라고. 농사짓기위해 숲을 파괴하고 축산페수로 물이 오염되고 먹은걸 버리면서 다시 오염시키고...
이말은 너무나 동감해요. 지구는 병들어가고있고 우리가 노력하지 않으면 지구의 미래는 없을수도 있으니까요.
인도는 위생환경이 좋지 않고 그 중 똥도 건강을 위협하는 상황이 되었다는걸 타냐는 힘주어 말하죠.
전세게에서 하루에 15억 킬로그램이상의 똥이 지구를 위협한다는 사실... 그런데... 이렇게나 많을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던 부분이라 저도 놀랐어요. 15억이상 매일??? 생각해보니 그럴만도 하네요. 그많은걸 연료로 사용할수 있는 활용방안이 없을까 하는생각 버려지는걸 재활용하는 것처럼요.. 그런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그런데 뭘로 재활용이 될까요?
일단 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야 된다면서 변기를 통해 내려가고 정화조에서 한번 걸러지고 하는 과정을 자세히 담아서 똥이 가는 경로?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네요.. 자꾸 똥똥 하니까 뭔가 속이 ...ㅋㅋ
가이아를 연구해달라는 의뢰를 받은 장교수는 가이아를 책상위에 두고 잠이 들었죠.. 이럴때 항상 일은 터지고 말죠 !! 두둥!!!
가비가 가이아를 먹고 배가 아프다고 난리가 난거죠. 그제야 자기가 이연구를 하지 않았음을 고백하고 딸을 구해내야겠다는 생각에 닥터손을 찾아가 도움을 청해요. 근데 신기한건 가비나 허수 둘이 다먹었는데 가비만 아프다는거죠. 장기에서 소화되는 시간은 다같은데도 왜 허수는 멀쩡한걸까요? 신기하네... 뭐지뭐지?? 허수의 몸에 면역세포가 있다는 뜻인가 싶기도하고, 뭐든 소화시키는 대단한 장인가 싶기도 하고 알쏭달쏭하기만 하네요 ㅎㅎ
아이가 바나나 모양의 프리미엄급 똥을 꼭 찍어 올려주래서 찍었다만... 그림은 귀엽기는 한데 똥이 참..리얼...
허수가 왜 안아픈지를 두고 원인을 찾아보기로 하네요. 과연 어떤 원인이 있을지? 허수의 똥에서 원인을 찾을수 있을까요?
가이아. 대지의 여신 이름을 약에 붙인이유는 그약을 먹으므로 해서 식량을 위해 지구를 더이상 괴롭히지 말자는 의미겠죠?
그런데 .. 약하나로 먹고 먹는것을 안먹는것이 과연 타냐의 엄마가 연구하던 목적이였을까요?
여러가지의 의문의 수수께끼는 뒤로가면 다 풀린답니다. 아이가 좋아해서 저도 같이 보는 시리즈인데 오랫만에 봐서 더 반가웠던것 같아요. 생각지 못했던 여러가지들에 관한 폭넓은 생각을 과학적시선으로 이끌어 생각해보도록 이끌어주는
오마이갓 똥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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