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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책 읽고 감동 받기는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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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토익점수는 700-800 정도 나오지만 영어를 글이나 말로 표현하는 데는 잼뱅인, 이 땅에서 태어나 교육 받고 직장에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그냥 우연이었습니다... 신문에서 광고를 본 것도 아니고 그저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집어 들었는데... 목차를 보고나서(전 책을 고를 때 항상 목차부터 보거든요 ~너 잘났다) 내용을 몇 장 훑어보니 어?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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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토익점수는 700-800 정도 나오지만 영어를 글이나 말로 표현하는 데는 잼뱅인, 이 땅에서 태어나 교육 받고 직장에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그냥 우연이었습니다... 신문에서 광고를 본 것도 아니고 그저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집어 들었는데... 목차를 보고나서(전 책을 고를 때 항상 목차부터 보거든요 ~너 잘났다) 내용을 몇 장 훑어보니 어? 이거 뭔가 있겠다 싶어서 샀습니다. 처음 70-80 쪽 정도 읽기까지는 뭔가 새로운 걸 얘기하는 것 같기는 한데 대부분이 아는(?) 내용이라 그런지 속는 기분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워낙 설명 방식이 독특(강의식으로 쓰여 있습니다)해서 그런지 지루하거나 따분하지 않아(아는 내용인데도) 저도 모르게 책에 빠져 들더군요. 책을 1/3 정도 읽어갈 즈음 저는 몸을 부르르 떨었습니다. 무서워서? 속았다는 생각에? 아니죠, 형언할 수 없는 감동에요. 지금까지 영어를 이렇게 가르쳐준 선생님이나 책이 있었나? 없었습니다.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강의를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것에 말이죠. 또 저 자신에게도 화가 납니다. 책이 나온지 1년이 넘었는데 이 책을 여태 못보았다는 것에 말이죠. 그나마 우연히 봤길래 망정이지...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영어한다고 그동안 이 책 저책 봐왔지만 솔직히 내가 과연 영어로 말하고 듣고 쓴다는 게 가능이나 한 걸까? 내심 의심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젠 희망이 보입니다. 열심히 하고픈 마음이 정말이지 새록새록 샘솟습니다. 영어공부가 이렇게 하고 싶었던 적은 없었습니다. 막 공부하고 싶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이제야(!) 혼신의 노력을 쏟아 부어도 헛되지 않을 길을 찾은 거죠. 정말 중요한 또 한 가지 사실. 이 책의 저자는 디벼주마라는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계신데요. 여기에 가보면 또 어마어마한 보물들이 많습니다. 저자가 직접 강의하는 내용도 무지무지 많고 또 하나 하나의 질문에 대해서 저자가 직접 자세하게 답변해 주는 Q & A 를 보면 또 감동 받습니다. 저자의 그 헌신적인 자세와 나눔의 정신에 또 감동받는다는 말씀입니다. 요즘 영어 하나로 돈벌어 보겠다는 수많은 영어 장사꾼들의 아귀다툼 속에서 남모르게 피어있는 한떨기 꽃입니다. 저자는 영어에 있어서 허황된 환상을 심어주지 않습니다. 바로 핵심만을 짚어줍니다. 군더더기 설명도 하나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한 개인의 땀을 요구합니다. 영어에 있어서,(아니 세상만사가 다 그렇지만) 이게 진실 아니겠습니까?

[인상깊은구절]
이 시점에서 의문이 듭니다. 왜 영어문장은 그토록 길단 말이냐! 왜 내 골을 디비 쑤셔 놓느냔 말이다. 김기호 말대로 [주어+동사+(목적어)]의 형태가 영어의 전부라면, 문장이 짧고 간단해야 말이 되는 거 아니냐! 이거 문장이 길어지는 데 무슨 규칙이나 있나? 만약에 규칙이 있다면 드럽게 많고 복잡한 거 아니냐! 그렇게 긴 문장에도 '차례차례' 독해하라고 강요할 수 있느냐! 오 예! 그렇습니다. 우린 여기까지 했었죠? 그리고 저는 문장이 길어지는데 6가지 규칙이 있고, 그것은 간단하며, 반복된다고, 그리고 거기에도 차례차례라는 저의 강요가 효과를 반복한다고 말씀드렸죠.
f***0 2001.08.14.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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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만큼은...그러나 실망할 만큼은 아닌...
"명성만큼은...그러나 실망할 만큼은 아닌..." 내용보기
영어라는 언어를 공부해나가면서 영어 특유의 을 ‘제대로’ 익히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거나 어순감각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의 저자 김기호씨는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서 인터넷 게시판에서 [오늘의 유머]같은 데서 나올만한 문체-그래서 다소 경박스럽게 다가올 수도 있다-로 열심히 영어를 ‘디벼 준다
"명성만큼은...그러나 실망할 만큼은 아닌..." 내용보기
영어라는 언어를 공부해나가면서 영어 특유의 <어순감각>을 ‘제대로’ 익히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거나 어순감각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의 저자 김기호씨는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서 인터넷 게시판에서 [오늘의 유머]같은 데서 나올만한 문체-그래서 다소 경박스럽게 다가올 수도 있다-로 열심히 영어를 ‘디벼 준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디비는 작업’을 우리말로 먼저 시작한다는 점이다. 가령, <철수가 사랑하는="" 영희는="" 빵을="" 싫어하는="" 엄마를="" 좋아한다="">를 제시한 후 영어 어순으로는 <영희(어떤 영희?-철수가="" 사랑하는)는="" 좋아한다(뭐를?)엄마를[어떤="" 엄마를?-싫어하는(뭐를="" 싫어하는?)-빵을="">와 같이 영어 어순에 맞도록 우리말 해석을 한다. 그래서, 영어의 어순감각을 우리말과의 직접적인 비교를 통해서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단순히 문장의 해석을 위주로 한 설명이 아니라, <문장이 길어지는="" 법칙="">이라는 명제 하에, 한 문장 내에서 각각의 의미 단위가 ‘어떻게 이어지는 가?’를 이해하도록 하면서, 어순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한 것이 좋았다. 그리고, 각각의 의미 단위가 이어질 때 마치 다음에 이어질 내용을 ‘질문’하듯이 이끌어간 것 역시 좋았다. 물론, 질문하듯이 문장을 이어가면서 어순감각을 숙달하는 것에 대한 내용은 <정철의 영어="" 공부="" 혁명="">의 ‘어순감각 숙달하기’에서 정철 선생님이 ‘기자 회견식 문답법’(기억이 좀 가물해서 정확한 명칭인지는 모르겠다)이라고 이름 붙인 방법을 보면 좀 더 자세한 걸 알 수 있다. 앞에 제시한 “철수...영희...”에 대해선 “바로 여기서 완전한 문장과 떨거지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관계대명사라는 개념이 나옵니다. 이것은 ‘중간에 떡 하니 서서 양측간의 관계를 이어주며 명사를 대신해주는 또 하나의 명사(즉 대명사)’죠.”와 같은 식으로 이야기하듯이 설명하고 있으며 문법적인 설명을 위한 표현도 ‘줄줄이 법칙’이라든지 ‘문장과 문장을 이어주는 다리’, ‘대빵동사(본동사)’ 등과 같은 재미나서 누군가에게 설명을 해줄 때도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to부정사와 조동사에 대한 설명이 참 인상적이었다. 김기호씨는 <직역을 토대로="" 한="" 영어다운="" 의미를="" 담은="" 그림="" 그리기="">-대충 요약하면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도 아주 강조한다. 책 전체 내용이 그렇기도 하거니와 전치사나 get, have, take등과 같은 주요동사를 얘기할 때도 그렇고 <>와 같은 설명에서도 그렇다. 다만, 좀 더 깔끔한 직역 혹은 직독하는 법과 이를 통해 단순한 해석이 아니라 '진정한 직해(直解)로 이끌어주는 의미의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를 참고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디비는 작업 방법을 제시하면서 “전치사가 영어의 절반을 차지한다!”라고까지 말하면서 중요 전치사에 대한 설명도 아주 강조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I'm afraid와 rats사이에 about과 of 중 어느 것을 써야하며 왜 그것을 써야하는 가에 대한 설명이 인상적이었다. 전치사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영어 전치사 연구](이기동/교문사)라는 책을 추천하고 있는데, 아직 직접 구입은 못하고 있지만 서점에서 잠깐 봤는데 전치사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 중 이 책만큼 방대하고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는 책이 과연 있을까 싶다. 하지만, 이 책의 전치사만을 다룬 그 깊이와 두께를 감당해낼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면, (이미 유명해진 책이긴 한데 혹 아직 안 보신 분이라면) <동사를 알면="" 죽은="" 영어도="" 살린다="">란 책을 꼭 보길 바란다. 주요 동사와 전치사의 의미에 대해 영어다운 그림을 ‘제대로’ 그리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런데, 여기까지 써놓고 보니 내가 이 책을 사서 보라고 하는 건지 아닌지 나 스스로도 헷갈린다. 글 이곳저곳에 이 책에서 제시한 내용을 좀 더 깊게 다루어줄 책들도 같이 추천해놓고 있으니 말이다. 이렇게 말하면 도움이 될까? 일단은 영문법에 대한 어느 정도의 지식은 있으되 시험 위주의 지극히 분석적인 영문법만을 공부해온 탓에 정작 어순감각이 익숙하지 않거나 머릿속에 무수히 흩어진 문법 지식을 ‘문장이 길어지는 법칙’으로 하나로 묶기 원하시는 분. <뒤집어본 영문법="">과 같이 시험위주가 아니라 어려운 영어 책이 아니라 국어 교과서를 읽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영문법의 전반적인 그림을 재밌고 편안하게 그릴 수 있도록 돕고 있는 훌륭한 책을 봤지만, 그래도 뭔가 ‘이건 이렇다’, ‘이건 요렇게만 하면 된다’라는 식의 책을 통해서 어순감각과 영어다운 문장 만들기를 위한 '응집된' 문법 지식을 갖추고 싶으신 분 등. 이러한 분들은 구입하셔도 좋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 많은 경우 자신이 가진 지식에 대한 관점의 변화가 중요할 때가 많으므로, 앞서 제시한 유형에 드는 분들 중에는 분명 서점에서 한 두시간만에 이 책의 전반적인 개념을 파악하고서 돈 몇 천 원을 아낄 수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니 꼭 서점에서 확인 해보시길!

[인상깊은구절]
.....효진이와 관광객의 공통점은 둘 다 ‘나’, 즉 주어가 하는 일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효진이는 복사를 할 수 있어서 주어가 하는 일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고, 관광객은 시체 사진을 찍으며 주어가 하는 일에 방해를 주는 사람이다. 내가 그 사람을 얻었으니(get) 그 사람은 어떤 식으로든 내가 하는 일에 영향을 줄 거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어떤 사람이 당신이 하는 일에 방해든 도움이든 어떤 영향을 주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나는 사람을 얻었다(I got 사람~ )”라는 말을 떠올려라! 그 다음에 “어떤 사람이냐면”하고 줄줄이 법칙에 맞게 말을 이어가면 된다.
s*****m 2003.09.2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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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때문에 고생하셨습니까 이제 고생 끝입니다...이 책과 함께라면...
"영어 때문에 고생하셨습니까 이제 고생 끝입니다...이 책과 함께라면..." 내용보기
그 징글징글한 영어 때문에 20년 30년 또는 평생을 고생하시는 분들이 우리나라에는 넘 많습니다 저도 영어공부 때문에 너무나 많은 시간을 바쳤고 지금도 바치고 있습니다 해답을 드리고 싶습니다 바로 이책 영어 이제그걸 디벼주마 입니다 하지만 이 책이 절대로 끝은 아닙니다 창대한 끝을 이룰 수 있는... 기존의 다른 책들이 할 수 없었던 미약한 시작을 할 수 있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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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징글징글한 영어 때문에 20년 30년 또는 평생을 고생하시는 분들이 우리나라에는 넘 많습니다 저도 영어공부 때문에 너무나 많은 시간을 바쳤고 지금도 바치고 있습니다 해답을 드리고 싶습니다 바로 이책 영어 이제그걸 디벼주마 입니다 하지만 이 책이 절대로 끝은 아닙니다 창대한 끝을 이룰 수 있는... 기존의 다른 책들이 할 수 없었던 미약한 시작을 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하지만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읽으면서 입가에 미소를 띄우며 '음 다시 시작할 수 있겠군' 이란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g*****4 2005.01.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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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영어공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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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큼이나 내용도 특히한 영어책... 지금까지해왔던 한국의 영어교육틀을 완전히 뒤바꿔놓는 혁명(?)적인 책이 바로 이 "영어? 이제 그걸 디벼주마"이다. 우리가 너무도 어렵게 공부해왔던 문법과 여러가지 표현을 너무 쉽고 재미있게 엮어냈다. 모든 영어는 어순으로 모두 다 풀이된다는 학설을 주장하였다..^^; 또한 필자특유의 유머로(어쩌면 오버라고도 말할 수 있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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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큼이나 내용도 특히한 영어책... 지금까지해왔던 한국의 영어교육틀을 완전히 뒤바꿔놓는 혁명(?)적인 책이 바로 이 "영어? 이제 그걸 디벼주마"이다. 우리가 너무도 어렵게 공부해왔던 문법과 여러가지 표현을 너무 쉽고 재미있게 엮어냈다. 모든 영어는 어순으로 모두 다 풀이된다는 학설을 주장하였다..^^; 또한 필자특유의 유머로(어쩌면 오버라고도 말할 수 있을정도..-.-;) 책의 지루함을 없앴다. 중요한 말들은 특별히 줄치지 않아도 큰 활자로 편집되어 눈에 확 띄게 되어 보기 편하다. 그 동안 어렵게 공부했던 사람들이나, 아직 공부 중인 학생이라면 꼭 볼 만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영어어순]하고 [뉴앙스]가 정말 중요하구나! 이젠 감이 잡힌다!
l******e 2000.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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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만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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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영어라는 언어 자체로서 받아들이기 전에 연구대상과 기피대상으로만 받아들이는 이들에게는 좋은 책일 듯 싶으나 이 책 표지에 나온 [ 이 책 읽고도 영어 안되면 포기하라 ] 는 문구만큼 많은 걸 담은책은 아니다. 전치사, 기본 동사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가정법의 원리를 설명하는 하는 것은 여타 책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내용일 뿐더러 오히려 쓸데없는 수식어 등사족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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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영어라는 언어 자체로서 받아들이기 전에 연구대상과 기피대상으로만 받아들이는 이들에게는 좋은 책일 듯 싶으나 이 책 표지에 나온 [ 이 책 읽고도 영어 안되면 포기하라 ] 는 문구만큼 많은 걸 담은책은 아니다. 전치사, 기본 동사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가정법의 원리를 설명하는 하는 것은 여타 책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내용일 뿐더러 오히려 쓸데없는 수식어 등사족이 너무 많은 탓에 내용의 깊이도 기대에 못 미친다. 그러나 한가지 얻을 수 있는 것은 영어라는 고지에 오르는데 영어를 영어라는 언어 자체로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준다는데 있는 것 같다.
h***v 2002.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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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큼 만족스럽지 못했다.
"생각만큼 만족스럽지 못했다." 내용보기
이책을 주문하고 1주일 만에 받아서 읽었다. 당시 나는 영어가 너무 급했고. 어쩌면 더 잘할 수 있을까를 너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이책을 발견했고 찬사로만 넘치는 리뷰에 반해서(?) 손을 댔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실망이었고, 저자가 말하는 그 영어는 시험에서는 통할 수 있을지 모르나 회화에서는 적응이 좀 어렵다고 본다. 그리고 저자가 말하는 숙어나 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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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주문하고 1주일 만에 받아서 읽었다. 당시 나는 영어가 너무 급했고. 어쩌면 더 잘할 수 있을까를 너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이책을 발견했고 찬사로만 넘치는 리뷰에 반해서(?) 손을 댔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실망이었고, 저자가 말하는 그 영어는 시험에서는 통할 수 있을지 모르나 회화에서는 적응이 좀 어렵다고 본다. 그리고 저자가 말하는 숙어나 이디움에서 그것을 보고 유추를 하라는 말은 좀 무리가 아닐런지 싶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아는 단어 둘을 붙여놓은 숙어에서 저자가 하듯 그러한 의미까지 뽑아낸다는건. 특히 가정법에서는 그냥 한 시제씩 내려쓰면 된다라는 말로 일관하고 있는데 할말이 없었다. 비판이라기 보다는 단지 이책을 맹목적으로 읽지 말고 생각을 하면서 읽어보라는 말을 하고 싶다. 책을 읽음에 있어 저자가 모든것을 다 아는 건 아니란건 아시겠지요?
w******4 2002.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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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어줍은 영어책으로 공부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더이상 어줍은 영어책으로 공부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내용보기
영어책 정말 많이 있는 영어책... 하지만 그 중에서 정말 알짜배기 영어책은 몇권이나 될까요? 물론 토익 토플 관련책들은 괜찮은 책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정작 영어를 공부하기 위한 기본을 가르쳐 주는 책은 과연 몇권이나 있을까요? 아니 "디벼주마" 말고는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만약 알았다면 지금까지 영어의 기본을 잡지 못해서 헤메이지 않았을 테니까요. 흔
"더이상 어줍은 영어책으로 공부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내용보기
영어책 정말 많이 있는 영어책... 하지만 그 중에서 정말 알짜배기 영어책은 몇권이나 될까요? 물론 토익 토플 관련책들은 괜찮은 책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정작 영어를 공부하기 위한 기본을 가르쳐 주는 책은 과연 몇권이나 있을까요? 아니 "디벼주마" 말고는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만약 알았다면 지금까지 영어의 기본을 잡지 못해서 헤메이지 않았을 테니까요. 흔히 기본 or 기초 라고 하면 쉬운것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은 쉬운것이 아니라 중요한 것이죠.. 그 중요한 것을 무시한 채로 우리는 성문, 맨투맨 같은 책으로 문법이나 파고.. 동사가 어떻고 대명사가 어떻고.. 오늘날까지 잘못된 학습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문제점들을 딱 꼬집어 주며 영어의 전체적인 구조를 아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문법적인 용어도 거의 사용하지 않으며 "떨거지들", "다리", "줄줄이 법칙" 이러한 용어들로 계속 읽어도 지루하지 않은 구성으로 정말 재미있게 학습이 가능한 책입니다. 왜 이렇게 좋은책이 베스트 셀러 대열에 끼지 못하는지 의문일 뿐입니다. 현재 영어관련 베스트 대열에 끼어 있는 책으로 "50english" 와 "이보영의 120분 영문법" 이 두 책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디벼주마와 비교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디벼주마는 정말 좋은 책입니다.
j****l 200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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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맥을 한눈에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영어 책이라 자부할 수 있다
"영어의 맥을 한눈에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영어 책이라 자부할 수 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지금껏 제가 읽어온 다른 어떤 영어 학습서 보다 뛰어난 책이지만 많이 알려져 있지 못한 안타까운 책이다. 어쩌면 제목이 많은 어필을 하지 못해서 일지도 모른다. 저도 이책을 처음에 읽어볼때는 수많은 영어 학습서 중의 하나일뿐이라고 생각 햇는데 끝까지 읽고 나서의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제가 영어 공부하면서 해왔던 방식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있을 뿐 아
"영어의 맥을 한눈에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영어 책이라 자부할 수 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지금껏 제가 읽어온 다른 어떤 영어 학습서 보다 뛰어난 책이지만 많이 알려져 있지 못한 안타까운 책이다. 어쩌면 제목이 많은 어필을 하지 못해서 일지도 모른다. 저도 이책을 처음에 읽어볼때는 수많은 영어 학습서 중의 하나일뿐이라고 생각 햇는데 끝까지 읽고 나서의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제가 영어 공부하면서 해왔던 방식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있을 뿐 아니라 많이 어려워 햇던 전치사의 뉴앙스까지 아주 쉽게 설명해 주어 이제 전치사에 관한 강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되었다. 또한 우리가 영어를 잘 말하지 못하고 쓰지 못하는 이유는 어순에 관한 공부를 하지않았기 때분입니다 그리고 어떤 누구도 제대로 가르켜주지 않아서 마치 암호 해독하듯이 공부하였기 때문인데 이것을 바로 잡아주는 영어의 등불이라 할 수 있다. 이책은 가장 현실적으로 누구나 쉽게 영어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영어문장구조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전치사 및 접속사의 뉴양스 정말 환상적으로 설명해놓았습니다. 그리고 차례차례 문장이 쓰여진대로 해석하는 즉 직독직해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설명이 잘되어져 있고 영작의 기본개념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인터넷에서 이것에 대한 보충강의가 영화와 팝송을 가지고 이루어져 있으니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인터넷 사이트는 www.dibyojuma.com 이니 이곳을 한번 방문해서 보세요 저자의 철학인 나눔의 정신이 물씬 풍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많은 영어의 한이 맺힌 분들은 주저없이 구입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후회 안합니다. 이책을 통해 영어의 뼈대가 반드시 잡힐 것이라 확신합니다. P.S전 개인적으로 이 책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k****2 2001.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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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으로 접근하는 새로운 방식의 영어......
"이단으로 접근하는 새로운 방식의 영어......" 내용보기
소문으로는 많이 들었는데,제목이 왠지 시중에 나오는 수많은 영어의 그렇고 그런 책중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구입을 망설였다.하지만 인터넷 상에서 들어본 저자의 강의에 빠져 미루던 책을 드디어 구입했는데....기대 이상의 수확이라고 밖에 표현 할 수 없을 것 같다.영어를 그 수많은 형태의 문장을 그렇게 단순명료하게 적용하는 게 과연 가능할 까? 하느님에게 벌을 받을 것 같아
"이단으로 접근하는 새로운 방식의 영어......" 내용보기
소문으로는 많이 들었는데,제목이 왠지 시중에 나오는 수많은 영어의 그렇고 그런 책중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구입을 망설였다.하지만 인터넷 상에서 들어본 저자의 강의에 빠져 미루던 책을 드디어 구입했는데....기대 이상의 수확이라고 밖에 표현 할 수 없을 것 같다.영어를 그 수많은 형태의 문장을 그렇게 단순명료하게 적용하는 게 과연 가능할 까? 하느님에게 벌을 받을 것 같아서 차마 제대로 보지 못하는 심정이었다.저자의 말대로 해석하고 작문해 가면서 요즈음 새로운 영어의 재미를 느낀다.반만 이라도 작자의 의도를 따라간다면 최소한 콩글리쉬는 할 수 있을 것 같다.콩글리쉬를 얕보지마라 "에..."하고 한숨만 쉬는 것 보다는 그래도 콩글리쉬로 라도 내 뜻을 밝혀보려는 의도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몇천원이 아깝지 않다면 영어를 공부하는 이 반드시 일독을 권한다.이단으로 접근하는 영어의 지름길이 책안에 있으리
k****n 2002.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릎을 탁 치는 신선한 충격~!
"무릎을 탁 치는 신선한 충격~!" 내용보기
이 책이 처음 출간되었을 때 독특한 내용이라는 느낌은 받았지만, 눈에 거슬리는 낯선 제목과 본문의 문장들 때문에 선뜻 선택하지 못 했던 기억이 난다. 그로부터 어느덧 2년이 흘러 우연히 독자 리뷰를 보았는데 의외로 평이 좋았고 구입을 결심하였다. 처음 일독을 했을 때는 무언가 새롭다는 느낌은 확인했지만, 머릿속에 어떤 내용이 그려지기는 커녕 오히려 복잡해지는 등 상당
"무릎을 탁 치는 신선한 충격~!" 내용보기
이 책이 처음 출간되었을 때 독특한 내용이라는 느낌은 받았지만, 눈에 거슬리는 낯선 제목과 본문의 문장들 때문에 선뜻 선택하지 못 했던 기억이 난다. 그로부터 어느덧 2년이 흘러 우연히 독자 리뷰를 보았는데 의외로 평이 좋았고 구입을 결심하였다. 처음 일독을 했을 때는 무언가 새롭다는 느낌은 확인했지만, 머릿속에 어떤 내용이 그려지기는 커녕 오히려 복잡해지는 등 상당한 에너지가 필요했다. 그 후 저자의 인터넷 음성강의를 통해 비로소 책 내용이 뚜렷해지기 시작하였고, 그 신선한 충격을 확인하고자 시작한 이독을 방금 끝냈다. 지금은 책 내용이 입체적으로 머릿속에 그려진 상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제대로 된 writing, speaking, listening, reading을 위해서는 영어의 어순과 단어의 뉘앙스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영어의 어순이란 단순한 문법의 나열과는 다른 것으로서, 완전한 문장 2개와 줄줄이 법칙 6개, 특이한 문형 2개 등을 통해 그 다음에 이어질 문장의 형태를 예측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을 말한다. 단어의 뉘앙스란, 단순히 한글로 된 뜻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림으로 그 뜻을 이해하여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영어의 어순과 단어의 뉘앙스를 글, 특히 영화대본을 통해 반복하여 확인함으로써 그 동안 우리의 사고방식에 자리잡은 채 영어실력의 향상을 방해해 온 한국어식 사고방식(의역) 대신 비로소 영어식 사고(직역)가 가능해 질 수 있으며, 영어식 사고가 가능해야 writing과 speaking은 물론, listening도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이 책은 영어 초보자가 읽기에는 부담이 될 수도 있다. 지은이는 되도록이면 문법용어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지만, 기존 비효율적인 문법중심의 영어에서 벗어나려는 것이 이 책의 의도이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어느 정도 기존 영어공부방식에 익숙한 사람이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 www.dibyojuma.com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저자의 기본 음성강의는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정말 큰 도움을 준다. 다만 책 내용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지은이의 의견(이 책을 쓰게 된 동기, 나눔의 정신 등)이 많아 지루한 것도 사실이다. 책의 내용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게 되었다고 판단하기에 지은이의 '나눔의 정신'을 존중하여 주위에 '디벼주마' 홍보를 시작하고 있다. 이 책은 처음부터 꼼꼼히 읽어야 하며 중간에 공백이 많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0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