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경건주의자의 글이다. 교회가 타락하고. 말씀의 권위가 떨어지는 등 그 시대 상황에서, 교회와 성도들의 문제를 지적하고 교회개혁을 위한 실제적인 제안들을 하고 있다. 당시 시대상황을 내가 잘 이해할수 없다는 점에서 약간 한계를 느낀다. 그렇지만, 그가 문제점이라고 느낀 점들과 그리고 개혁을 위한 제안들이 꼭 그 시대만의 문제는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그것이 오늘날에도 적용될수 있고, 그리고 약간의 변화를 겪었겠지만. 문제의 본질은 비슷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슈페너는 당시 시당국과 성직자와 시민들의 결점에 대해서 하나하나 말한다. 그리고 교회개혁을 이한 제언들은 다음과 같다. 1)말씀의 회복. 그런데 특이한 것은 말씀이 단지 설교 뿐만이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토론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가운데 말씀을 배우며 자라야 한다는 것이다. 2)만인제사장직에 대한 자각 3)삶의 실천. 이웃사랑하는 것이 믿음의 표현이다. 그리고 늘 섬김의 행위를 하는 도중에도 섬김의 동기를 늘 살피고 돌아보아야 한다는 것.. 3)합당한 성직자의 자격과 그리고 그런 성직자를 배출하는 시스템의 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