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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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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은 누구나가 예수그리스도를 본받고, 예수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렇지만 모든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살고 있는가? 물론 그렇지 않다. 인간이기에 완전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살지못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그래도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를 수 있어야만 한다. 이 책은 원래 수도원에서 수도사들에게 주는 일종의 교훈서라고 할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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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은 누구나가 예수그리스도를 본받고, 예수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렇지만 모든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살고 있는가? 물론 그렇지 않다. 인간이기에 완전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살지못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그래도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를 수 있어야만 한다. 이 책은 원래 수도원에서 수도사들에게 주는 일종의 교훈서라고 할까 아니면 지침서 역할을 하기위해 쓰여진 책이다. 그렇지만 이 책이 몇 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내려오면서 기독교의 고전으로 자리잡고 수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읽히고 있는 아주 훌륭한 책이 되어있다. 물론, 이 책은 수도사가 쓴 것이므로 천주교의 교리적인 부분이나 천주교의 성례관이 들어있는 것도 사실이다. 일부 그러한 것들 때문에 이 책 전체가 폄하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토마스 아켐피스가 강조하는 예수그리스도롤 본 받는 것은 예수의 겸손이다. 스스로를 낮출 수 있는 그의 겸손함, 죽기까지 순종하는 그의 겸손을 우리들이 본 받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모든 기독교인들이 말은 쉽게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자고 하며, 그를 따르는 삶을 살아야 된다고 한다. 말이 아닌 실제로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과 낮아짐의 모습을 배워야 할 것 같다. 그리고 그것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겠다.
b*******r 2003.07.21.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날 가장 필요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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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에 대한 갖가지 견해는 본질을 희석시킵니다. 더구나 우리는 타 종교와의 연합, 다 문화, 다 인종, 국경이 없는 현대의 삶 속에서 수많은 믿음의 형태들을 많이 보고, 느끼며 살아갑니다. 종교에 관한 수많은 서적,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종교관을 접하며 삽니다. 이런 현실 속에 한 종교만 진실이고 나머지는 다 가짜다 선언하면, 결국 인정 받을 수 없는 종교로 전략되버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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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에 대한 갖가지 견해는 본질을 희석시킵니다. 더구나 우리는 타 종교와의 연합, 다 문화, 다 인종, 국경이 없는 현대의 삶 속에서 수많은 믿음의 형태들을 많이 보고, 느끼며 살아갑니다. 종교에 관한 수많은 서적,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종교관을 접하며 삽니다. 이런 현실 속에 한 종교만 진실이고 나머지는 다 가짜다 선언하면, 결국 인정 받을 수 없는 종교로 전략되버립니다. 21세기의 종교는 도덕을 실천하면, 많은 점수를 받습니다. 이웃과 공존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면, 인정받는 종교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도덕종교가 아닙니다. 도덕을 폐기하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기독교는 도덕보다 더 귀한 것을 가르치며, 실천하도록 요구하는 종교입니다.(종교라는 말로 기독교를 말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기독교는 사람이 만들 관념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시하셨기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예배합니다. 하나님의 존재 자체가 기독교의 뿌리입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으면, 기독교는 사실 기독교라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수용하지 않는 모든 것은 다 우상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가르침입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내면에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는 안내서입니다. 사람의 마음, 정신, 양심 등은 가치과으로, 윤리로, 덕스런 행동, 종교의 삶을 통해 다스려지지 않습니다. 사람의 내면(마음, 정신, 양심)은 만든 손길에 의해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사람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만이 사람의 내면을 순수하게, 참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바로 사람의 내면을 재 창조하는 예수님께로 온전히 자신을 내어 맡기도록 말합니다. 이 책을 읽을 때, 활자에 집중하면, 그 깊은 진리를 파악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진정 어떻게 변화시키기를 원하시는가? 하나님의 입장에서, 예수님의 입장에서 책을 읽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마도 토마스 아 켐피스도 이 사실 말하기 위해 제자, 그리스도로 말하는 화자를 표시합니다. 그리스도로 표기한 부분이 정말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이 주신 말씀이면, 참으로 귀한 것이 아닙니까? 진리는 변함이 없습니다. 시대, 문화, 가치, 민족, 모든 것을 초월하여, 변함이 없을 때 진리입니다. 성삼위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십니다. 영원에서도 변함이 없으십니다. 이 진리를 믿는 것이 기독교인, 즉 그리스도인입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고, 평가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가르치며, 이 책의 가치를 우리 모두에게 조명해주시기를 바랄뿐입니다.
i******r 2005.04.2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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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원의 교과서에서 얻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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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성경을 모두 암송하여 알고 있고 철학자의 말을 알고 있을 지라도 하나님을 사랑함이 없다면 무슨 유익이 있는가? 하나님을 섬기는 겸손한 농부가 그 자신을 소홀히하면서 하늘의 움직임을 이해하려고 애쓰는 교만한 철학자보다 분명히 낫다." 토마스 아켐피스(1380-1471)의 본명은 토마스 해메르켄이다. 그는 데벤터의 성직자학교를 입학하여 라데윈스의 영적 지도 아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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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성경을 모두 암송하여 알고 있고 철학자의 말을 알고 있을 지라도 하나님을 사랑함이 없다면 무슨 유익이 있는가? 하나님을 섬기는 겸손한 농부가 그 자신을 소홀히하면서 하늘의 움직임을 이해하려고 애쓰는 교만한 철학자보다 분명히 낫다." 토마스 아켐피스(1380-1471)의 본명은 토마스 해메르켄이다. 그는 데벤터의 성직자학교를 입학하여 라데윈스의 영적 지도 아래 있게 된 12세 때부터 그의 긴 생애의 마지막까지 게르트 그로트(1340-1384)가 시작한 근대적 경건 운동에 전적으로 몰두하였다. 그는 책을 쓰고 사본을 필사했으며 그리스도를 전하고 다른 사람들을 권하였다. 그의 생애와 저작들은 후기 중세 교회의 영적인 꽃이었다. 라틴어로 기록된 그의 대표작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4부로 되어 있다. 1부는 영성 생활에 관한 권고, 2부는 내적 생활에 관한 권고, 3부는 내면의 위안에 관하여, 그리고 4부는 복된 성만찬이다. 4부에서 토마스는 성만찬의 신학적,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책제목이 보여주고 있듯이, 이 책의 목적은 그리스도인에게 그리스도의 모범을 본받음으로써 완전한 길을 가도록 가르치는데 있다. 1425년부터 1450년대 동안에는 이 책이 비밀리에 배포되기 시작하더니 수십년 내에 서부 유럽 전역에서 사랑을 받는 책이 되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탐구적이며 영적이며 그리고 전적으로 그리스도 중심적이다. 기독교명저 60선(종로서적)에서 이현주 목사는 이 책의 영향력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 적이 있다: "지난 5백년 그리스도교 역사에서 이 작은 책이 끼쳐 온 방대한 영향력을 모두 측량하기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그 지혜의 깊이와 생각의 명료함 그리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에 있어 아마도 성서 다음 가는 책이라고 할 만 하다. 토마스 모어, 성 이그나시우스 로욜라, 존 웨슬리, 성 프란시스 사비에르 등 이 책에 의하여 생각이 맑아지고 인생이 아름다워진 사람은 이루 헤아릴 수가 없다. 한 수도자가 쓴 작은 책 한 권이 그토록 많은 독자들의 인생을 뒤바꾸고 또한 끊임없이 지혜와 용기를 넣어 주고 있다는 사실은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 그러나 실은 이 책의 저자인 토마스 아 켐피스는, 하나님을 향한 불타는 사랑과 깊은 겸손, 성경에 대한 해박한 지식, 인간성에 대한 통찰력과 너그러운 이해심으로 인생의 참된 목적을 알고 그것을 성취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슬기롭고 신뢰할만한 조언자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 토마스는 하나님과 하나되는 최고의 목적에 이르는 유일한 길은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에게 헌신하는 것, 거룩한 십자가의 왕도를 따라 가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토마스를 연구한 크루이스 박사는 말하기를, "의심할 여지 없이 토마스의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예수가 하늘로부터 이 땅으로 가져온 빛을 가장 완벽하게 반사하고 있으며 최고 수준의 그리스도교 철학을 전개하고 있다"라고 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이 책이 '행위에 의한 칭의'를 가르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4부에서는 성례에 기초한 카톨릭주의를 가르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마음과 생각을 집중시키고 있다. "만일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이해하고 에수님을 위해 자신을 무시한다면 그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그 이외의 세상적인 것들로부터 떠나야 합니다. 이는 이 세상의 모든 것보다도 예수님이 사랑받으실 만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피조물에 집착하는 사람은 그 피조물이 망할 때 함께 망할 것이요 에수님을 품은 사람은 영원히 굳게 설 것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 분을 당신의 친구로 삼으십시오."
s*****x 2000.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음으로 기도가 된다..
"읽음으로 기도가 된다.." 내용보기
여러 번역본이 있지만 전 박명곤님께서 옮기신 크리스챤 다이제스트에서 나온것을 추천합니다.. 습니다체여서 읽는것 자체가 기도가 되고 마음을 다독여 주고 따뜻한 목소리가 들립니다.. 읽으면서 눈물이 나고 기도가 되는 책은 정말 처음입니다.. 주변에 믿는 사람이나 아님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꼭 선물해 주고 싶어집니다.. 마음의 평안이 느껴지니깐요..
"읽음으로 기도가 된다.." 내용보기

여러 번역본이 있지만 전 박명곤님께서 옮기신

크리스챤 다이제스트에서 나온것을 추천합니다..

습니다체여서 읽는것 자체가 기도가 되고

마음을 다독여 주고 따뜻한 목소리가 들립니다..

읽으면서 눈물이 나고 기도가 되는 책은 정말 처음입니다..

주변에 믿는 사람이나 아님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꼭 선물해 주고 싶어집니다..

마음의 평안이 느껴지니깐요..

YES마니아 : 로얄 z****l 2009.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