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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2. 10 구매) 이번 권에서도 다양한 이야기와 요리가 나온다. 번외편이다 보니 본편에서 볼 수 없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타이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도 나오고.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 없었던 등장인물이 요리하는 모습도 재미있었다. 번외편에서 엮인 두 사람의 케미가 좋았다. 본편에서는 험악한 관계였으니까, 이런 분위기도 나쁘진 않은 듯. 다른 번외편에서 나온 등장인물은 오랜만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반가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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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이 막 국내 런칭했을 때부터 열심히 보다가 한동안 안 봤는데 전자책이 있었네요. 오랜만에 한 권 구매해봤습니다. 이 시리즈의 친숙한 캐릭터들이 평화로운 생활을 하면서 맛있는 거 먹고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보니 좋네요. 이번 권에서는 5차 버서커가 나와서 반가웠어요ㅋㅋㅋ 근데 키리츠구를 키리츠쿠라고 했다가 키리츠구라고 했다가 해서 감수를 좀 더 잘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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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멀티 엔딩으로 유명항 fate 시리즈, 만약 그들이 성배 전쟁에서 벗어나 그저 한 마을의 주민으로 살았다면 어땠을지 살펴보는 따뜻한 만화이다.
너무 오래 안나올길래 놀랐는데 나와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