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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로 호화 여객선에 탑승한 요르와 경품 당첨으로 같은 크루즈에서 휴가를 즐기게 된 로이드와 아냐. 가짜부부와 아기를 호위하는 임무가 주어진 요르는 그들을 보며 로이드와 아냐를 떠올린다. 이번 8권은 처음부터 끝까지 요르가 임무를 수행하는 내용이 메인이다보니 요르중심 액션씬이 많아 화려하고 박진감이 느껴졌다. 권말 숏 미션은 요르와 유리의 어린시절 에피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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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의 크루즈선 액션기. 원래 스파이 패밀리가 코믹에 액션을 첨부하는 느낌이었다면 8권은 액션에 코믹을 첨부하는 느낌이랄까? 요르의 미친 전투력과 쫄랑쫄랑 따라다니며 도움주고 개그치는 로이드와 아냐 부녀.
내가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는 만화는 참 오랜만인 것 같다. 포져 일가의 일상을 보고 있자면 내가 다 흐뭇하다. 많은 분들이 이런 감정을 느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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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타츠야 작가의 스파이 패밀리 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개인적인 감상평이나 호불호 표현 /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신 분은 피해주세용
아냐가 마음을 읽어 호화여객선 경품을 따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8권에서는 자신의 일에 대해 고민하는 요르와 그 업무에 관한 내용입니다. 꽤 장편으로 이어지네요 상대가 너무 쎈놈들이 많아서 걱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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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엔도 타츠야 작가님의 스파이 패밀리를 직접 구매해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이 포함될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애니 35화까지 보고 그 다음이 너무 궁금해서 드디어 만화책을 보게 되었는데요. 검색을 해보니 8권부터 읽으면 된다고해서 구매했는데 9권부터 샀어도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참고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만화책 뒷부분이 선상위에서 요르가 마지막으로 싸우는 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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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스파이 패밀리 08권 리뷰입니다. 쓰다보면 스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넷플릭스에서 귀여워서 보기 시작해서 귀여워서 만화책을 사보는 경우는 살면서 처음이에요. 그런데 귀여움만 있는게 아니라 액션도 멋있어요. 개연성 있는 스토리도 성의있고요 예전에 요르 살인자에대해 잠깐 언급이번엔 요르 살인자를 주요인물급으로 다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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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애니메이션을 통해 알게되고, 주변에서 재밌다고 입을 모아 칭찬하길래 한번 찍먹이나 해볼까 하다가 감기게 된 스파이 패밀리. 진짜 가족이 아닌 저마다의 사정을 지닌 주인공들이 스파이 역할을 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너무 재미있어요. 그 속에서 느껴지는 감동적인 일화들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관계성도 너무 좋고 이래서 인기가 많고, 이래서 사람들 입에 회자되는구나 싶은 좋은 작품이라 생각해요. |
| 엔도 타츠야의 만화 스파이 패밀리 08권 리뷰입니다. 애니 1기를 접하고 이 시리즈에 흥미가 생겨서 원작도 찾아 보게 되었는데 이번 8권에 관한 리뷰를 보고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요르가 멋있게 나오는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실제로는 직접 접할 수 없는 비현실적인 상황인데도 심리가 마음에 와닿는 장면이 여럿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끊는 타이밍까지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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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Spy Family 8권입니다. 스파이 패밀리도 벌써 8권까지 왔군요. 발매가 느린듯 싶어도 꾸역꾸역 계속 나와주고 있습니다. 대작이라 그런지 계속 기다려지는 그런 작품입니다. 아냐는 정말 귀여워요. 아냐를 보기위해 이 책을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책을 구매하고 보는 사람들은 이해할 거에요. 벌써 다음 권도 기다려집니다. 아직 안 본 사람이 있다면 꼭 보세요. 만화광이라면 필독서인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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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패밀리 8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요르의 활약이 주를 이뤘습니다. 크루즈 경품에 당첨되어 여행중에 일어난 이야기인데 요르의 시원한 액션이 나와서 좋았어요. 또 요르의 일상 모습과 암살자로서의 갭을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요르의 매력이 한껏 살아난 회차라서 마음에 들어요. 야나와 로이드의 케미도 갈 수록 재밌어져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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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Spy Family 8권을 읽었다. 스파이 패밀리 Spy Family 8권에서는 황혼을 도와 정보를 주는 연구자의 등장이 나온다. 그는 정보를 많이 수집 하기 때문에 암살을 돕긴 하지만 그거 외에도 꾸며서 누군가를 속인다는 둥 웃긴 장면이 나오기도 일수다. 황혼이 내가 좋아하는 최애 캐릭 1위에 들어간다면 그는 서브캐릭임에도 한 5위정도 뒤에 넣어줄 수 있을정도로 귀여운 캐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