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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바닐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예쁜 외모로 주변 사람들에게 꺾을수 없는 꽃 취급을 받는 리사 사실 리사는 시골출신에 그냥 순한 애인데 주변인들이 오해하는거죠 커피를 사다 치한이 꼬이고 그때 남주인 후카미가 리사를 도와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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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정말 재밌고 두근거리며 봐왔는데 요즘엔 계속 늘어지고 좀 지루함의 반복 같아서 진도가 나가질 않네요 ㅠ 현지에서도 아직도 완결이 안 나고 연작까지 나왔어도 계속 연재중으로 아는데 앞으로 갈 길이 먼 것 같아서 사 놓은 책들도 걱정이네요 . 역시 적절하게 아무리 길어도 10권 내로 완결이 나야 좋은 것 같아요. 특히 로코물 같은 경우는 더 나올 내용도 없는데 ㅠ 판타지물 제외하고 깔끔하게 끝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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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재미있어서 구매했는데... 계속 정때문에 구매해서 읽고 있기는 하나... 갈수록 지루해 지네요 점점 내용도 루즈해지고 ㅠㅠ 완결 날꺼갈지는 않고 책은 늦게 나오고... 이러다 뒤에 나오는 책들은 구매안할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림체는 이뻐서 마음에 들어요ㅋㅋㅋㅋ 킬링타임용으로 읽기에는 괜찮은것 같습니다 |